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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플라스틱 합리화기기의 메카로 불리는 파도바에 위치해 있는 VISMEC은 젊고 다이나믹한 회사로 고품질의 제품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까다로운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다.불과 몇 년 사이에 상당한 성과를 달성한 비즈멕의 직원들은 확고한 전문성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노하우와 고도의 전문성으로 경쟁사와 변화하는 시장 니즈에 대응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현재 제습건조기 시장에서는 제품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하지만, VISMEC은 제품에 대한 열정, 끊임없는 성장, 변화하는 시장에 대한 적응력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이번 K 2016의 Hall 11 / F28 부스에서는 VISMEC의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VISMEC은 유럽 최대의 하니컴 로터 제습 건조기 제조사로서 전 세계에 연간 1,000여대의 제습기를 판매하고 있다.“HONEYCOMB ROTOR DRYING SOLUTION” 비즈멕 코리아(VISMEC KOREA)의 특징- 세계 유일의 4 STAGE 허니컴 로터방식에 의한 균일하고 낮은 노점(DP50/DW50 이상 모델)- 건조, 재생 풍량 인버터 자동 조절- 냉각수 / 압축공기 불필요- 낮은 재생 온도에 의한 에너지 절감- 하니컴 로터 5년 보증- STEP MOTOR에 의한 로터 DIRECT 구동으로 MAINTENANCE FREE- 보온 호퍼 일체형으로 사출기에 직접 설치 가능 (DW250 이하 모델) 우수한 제습건조 성능· 연속 회전식 하니컴 로터방식으로 항상 일정한 노점 유지- 트윈타워 방식 제습기의 경우 타워 전환 후 지속적으로 노점이 올라가며, 압축공기 건조기의 경우 외부습도, 컴프레서, 청정화 기기, 배관의 상태에 따라 노점이 불 균일하다.· 특수 레시피의 허니컴 로터를 독점 사용, 일반적인 3 STAGE 대신 특허기술의 4 STAGE 방식을 적용하여타사 허니컴 로터 제습 건조기 대비 훨씬 낮은 노점(DP50/DW50 이상 모델)· CLOSED LOOP COOLING 방식으로 냉각공정 시 외기의 유입이 없어 외기 습도에 상관없이 낮은 노점을 유지에너지 절감· 연속 회전식 하니컴 로터 방식으로 항상 일정한 노점 유지- 트윈타워 방식의 제습기의 경우 타워 전환 후 지속적으로 노점이 올라가며, 압축공기 건조기의 경우 외부 습도, 컴프레서, 청정화 기기, 배관의 상태에 따라 노점이 불균일하다.· 특수 레시피의 허니컴 로터를 독점 사용, 일반적인 3 STAGE 대신 특허 기술의 4 STAGE 방식을 적용하여타사 하니컴 로터 제습 건조기 대비 훨씬 낮은 노점(DP50/DW50 이상 모델)을 유지한다.· CLOSED LOOP COOLING 방식으로 냉각공정 시 외기의 유입이 없어 외기습도에 상관없이 낮은 노점· 건조, 재생 블로워에 풍량 조절용 인버터 기본 장착· 노점 설정이 가능하여(DATABASE) 낮은 노점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추가 에너지 절감이 가능· 재생 블로워의 풍량 및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균일한 성능 및 전력 사용을 최소화· 하니컴 로터 방식이라 낮은 온도를 사용(160°C)하여 재생, 에너지 절감(트윈 타워 방식 300°C)· 공냉식으로 냉각수가 불필요· 압축공기 불필요* 압축공기 건조기는 압축공기 생성을 위하여 공장의 컴프레셔에서다량의 에너지 소비가 발생하며 건조공기를 순환시키지 않고 외기로 버리기 때문에 에너지 소비가 월등히 높다.CLEAN / SAFE· 하니컴 로터는 Twin tower dessicant와 달리 분진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압축공기 건조기는 외기 습도, 컴프레셔, 청정화기기, 배관구조 등에 따라 압축공기의 노점이 변화하므로 건조품질이 일정하지 않다.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이나 우천 시 건조성능이 현격히 저하된다.· 건조공기를 배출하는 압축공기 건조기와는 달리 공기가 밀폐 순환하여 플라스틱 건조 시 발생하는 유해가스의 배출이 극히 적다.원료 보호기능· SMS(Smart Mode System) : 보온 호퍼의 리턴 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건조 풍량을 자동으로 조절, 과 건조 방지 및 에너지 절감· SLS(Safety Loading System) : 건조완료 후 원료이송을 시작하여 건조불량을 방지(Vismec Loader 사용 시)· MPM(Material Protection Management) : 원료 사용이없으면 건조 풍량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과건조 방지 및 에너지 절감(Vismec Loader 사용 시)편리한 운용· 60㎜ 보온 호퍼와 일체형으로 사출기 위에 직접 설치가 가능(~DW250) (제습 후 이송으로 인한 재흡습 가능성 없고, 원료 이송설비 간소화 및 공간 절감)· 냉각수, 압축공기 연결 필요 없고, DryPlus14/25는 단상 220V 전원으로 설치 편리· GRAPHIC LCD 컨트롤러 적용으로 설정이 편리하며, 알람 리스트 등 다양한 정보가 표시· 원료, 사용량만 설정하면 DATABASE에 의해 나머지 조건이 자동으로 최적화· 하니컴 로터를 5년 보증하며, STEP MOTOR에 의한 로터 DIRECT 구동으로 경쟁사의 BELT방식에 비하여 A/S 발생이 극히 적다.
이용우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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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압출기를 이용한 열가소성 수지 혼합기술 프레딥 박쉬 박사(Dr. Pradeep Bakshi)현대 사회에서 컴파운딩은 ‘새로운’ 종류의 플라스틱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왜냐하면 아주 다양한 종류의 플라스틱 소재가 광범위한 용도에 적합해야 할 뿐만 아니라 최종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개별용도에 꼭 맞는 새로운 원료를 찾아내고 생산하는 것은 엄청난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컴파운딩은 새로운 폴리머를 개발하는 것에 비해 빠르고 쉽고 비용이 저렴한 대안을 제공해준다. 이것이 바로 컴파운딩이 기본적인 폴리머의 성질을 바꾸기 위한 인기 있는 공정이 된 이유이다.실제로 매우 인상적인 몇몇 폴리머들은 컴파운딩 되지 않았다며 상업적인 성공을 절대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PVC는 잘 알려진 한 예이며, Norly(GE 플라스틱의 PPO 혼합물)가 또 다른 예이다.사실, 몇 년 전까지 대부분의 폴리머는 합성할 때 즉시 컴파운딩을 했다. 왜냐하면 폴리머는 공기(산소)와 빛, 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정교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한 첨가제와 안정제 없이 몇 시간 이상 품질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폴리프로필렌이 그 예이다. 화학반응의 마지막 단계에서 이러한 첨가제들을 혼합시키는 새로운 공정과 기술이 탄생했다. 이 공정으로 폴리머의 품질 유지에 매우 중요한 컴파운딩 과정을 생략시킬 수 있게 되었다.컴파운딩 공정 - 3가지 M사실 컴파운딩 과정은 압출기 내의 몇 가지 다른 유닛 작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각각의 작업을 자세하게 논의해보고자 하는데 기본적인 공정은 세 가지 M - Melt, Mix, Metering(융해, 혼합, 계량)로 이뤄져 있다.일반적인 압출이 융해와 계량에 중점을 둔다면 컴파운딩 압출은 혼합을 중요시 여긴다.(그림 1)일반적인 압출에서 혼합단계는 생략이 되거나, 있다고 해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이를 통해 혼합단계가 포함된 컴파운딩 압출기가 일반 압출기에 비해 L/D가 높은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트윈압출기를 이용한 열가소성 수지 혼합기술프레딥 박쉬 박사(Dr. Pradeep Bakshi)사진. STEER OMEGA 1005단계 공정현장에서는 ‘세 가지 M’ 공정보다 훨씬 많은 컴파운딩 공정이 있다. 사실, 컴파운딩은 투입, 융해, 혼합, 벤팅(venting), 계량과 같은 최소 다섯 개의 공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융해 단계의 다음 단계에서 추가적인 투입 작업이 있을 시 6단계 공정도 자주 쓰이는데, 특히 유리섬유를 사용할 때 6단계 공정을 사용한다. 투입 혹은 벤팅에서 발생되는 “공정”의 중요성은 늘 토론의 주된 주제였다. 즉 투입포트에 물질을 투입하거나 벤트포트에 진공을 거는 것인데 컴파운딩 전체 공정은 5단계로 간단한 것 같지만, 실제 공정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현대의 트윈압출기는 STARVE-FED 장치이다. 이것은 투입 호퍼를 가득 채워서는 안되고, 또 Screw RPM을 설정하는 것만으로 샌산량을 제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호퍼가 가득 찬 상태로 운전한다면, Co-Rotating 트윈스크류 압출기는 극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는분명히 과부하가 걸릴 것이다.현장에서 이런 압출기들은 압출기의 특정 부분에서만 스크류 날개를 100% 가득 채워 작동시킨다. 이론적으로는 “스크류 날개의 충진 퍼센트가 높을수록 재료의 컴파운딩이 더 잘 된다.”
강민정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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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3일미래의 식품포장에는 유제품이 쓰일지도 모른다.미 농무부 연구원들은 카제인으로 만든 식품포장용 비닐을 개발하고 있다. 카제인은 우유 단백질로써 생물에 기반을 두고, 생분해가 되며 먹을 수도 있다.연구소장인 페기 토미술라는 단백질기반 비닐은 산소를 차단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식품 부패를 막는다고 말했다. 이 비닐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현재 사용되는 랩보다 500배 이상 효과적이며,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남지도 않는다.소비자들은 음식과 함께 비닐을 먹을 수도 있다.공동연구소장인 레티티아 보나일리는 “현재 저희 연구소에서는 먹을 수 있는 1인용 랩과 같은 응용제품을 시험 중입니다. 예를 들어 개별 포장된 치즈 스틱에는 플라스틱이 많이 쓰이는데, 저희는 그것을 유청 비닐로 대체하려 합니다.”기존의 연구에서는 다루기 어렵고 물에 쉽게 녹아버리는 비닐이 개발되었지만, 연구원들은 감귤류의 팩틴을 첨가함으로써 이를 보완하였다.유청 비닐이 물속에서 녹는점을 이용하여 1인용 커피나 수프제품 포장에도 쓸 수 있다. 개별 포장된 제품을 끓는 물에 넣으면 음식이 데워지면서 비닐도 녹게 된다.더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인 Hanndler News > Technology & Solution을 참고 바란다.http://www.ihandler.co.kr/sub.php?contents=board&load=board_view&usemode=view&board=solutions&no=1&range=0&keyword=&keymode=출처 : Plastics News Report
웹에디터 2016-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