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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연 채굴권 가진 나스닥 상장기업… 북미産 음극재 수급 기대- 지난 1월 우르빅스 社와 협약 이어 현지 공급망 강화 효과   SK온이 미국 광물개발 기업들과 연이어 음극재 개발 협력에 나섰다.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대응을 위한 현지 공급망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3일 SK온은 웨스트워터 리소스(Westwater Resources· 이하 웨스트워터)와 배터리 음극재 공동개발 협약(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SK온 배터리에 특화된 친환경 고성능 음극재를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웨스트워터에서 정제한 흑연으로 만든 음극재를 SK온이 개발 중인 배터리에 적용하고, 그 성능을 함께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협업 기간은 3년이다.개발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SK온은 웨스트워터로부터 음극재를 공급받아 미국 내 SK온 배터리 공장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1977년에 설립된 웨스트워터는 미국 나스닥 증시에도 상장됐다. 초기 우라늄 관련 사업을 펼쳤으나 2018년 흑연 업체를 인수한 뒤 배터리용 음극재 개발 기업으로 변신했다. 웨스트워터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1만 7,000헥타르(ha)에 이르는 쿠사 흑연 매장 지대의 탐사·채굴권을 갖고 있다. 현재 광산 근처에 2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흑연 정제 공장을 짓고 있다. 연산 7,500톤 규모의 이 공장은 올해 말 시운전을 거쳐 2024년 상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음극재는 양극재‧분리막‧전해질과 함께 리튬이온 배터리를 구성하는 4대 요소다. 배터리의 수명, 충전 속도 등을 좌우한다. 현재 원소재로는 주로 흑연이 쓰이고 있다.음극재는 특정 국가 의존도가 매우 높아 배터리 기업들은 공급망 다각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해 하반기에 발간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음극재 생산의 85%를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앞서 SK온은 지난 1월 우르빅스(Urbix) 사와도 음극재 공동개발 협약을 발표하고 북미 현지에서 주요 배터리 소재 확보 역량을 높였다. 우르빅스는 현재 애리조나주에 연산 약 1,000톤 규모의 음극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생산 규모를 2025년까지 연산 2만8,500톤까지 확장하는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선희영 SK온 선행연구담당은 “현지 공급망을 강화해 IRA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지 유력 원소재 기업들과의 협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렌스 크라이언(Terence Cryan) 웨스트워터 회장은 “글로벌 선도 배터리 제조사와 협력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이번 협약은 미국에서 배터리용 천연흑연 확보 옵션이 될 수 있어 향후 SK온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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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중국 신왕다와 MOU 체결, 분리막 제품 공급 등 협력 강화- SKIET 중국 로컬 전기차 시장 진입은 이번이 최초… 글로벌 고객 다각화 박차- SKIET 폴란드 공장 활용, 신왕다 유럽 진출 준비 등 추후 포괄적 협력 지속 기대   이차전지 분리막 생산기업 SK아이이테크놀로지(이하 SKIET)가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SKIET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 9위 기업(’22년 SNE리서치 기준) 신왕다(欣旺达, Sunwoda)와 배터리 분리막 공급 등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중국 심천 신왕다그룹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SKIET 서정흔 마케팅실장, 황찬욱 Asia Sales&Marketing PL(팀장) 그리고 신왕다 EV배터리유한공사 왕밍왕 동사장, 쑤즈진 구매총경리 등이 참석했다.   SKIET는 중국 창저우공장에서 생산한 분리막 제품을 신왕다에 공급할 예정이다. SKIET가 전기차용 배터리 분리막을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에 대량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KIET는 중국에서 IT, 전자제품용 분리막을 신왕다 그룹에 공급하고 있었는데, 그 영역을 전기차 배터리 분야로 확대한 것이다. 신왕다의 전기차용 배터리 주요 고객사는 지리자동차, 동펑자동차, 상해자동차, 볼보, 폭스바겐 등이 있다.양사는 이날 MOU를 기반으로 기술력과 품질, 가격 경쟁력을 갖춘 분리막 공급 확대와 관련해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상호 전략적이고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중국 시장을 넘어 해외에서도 협력 관계를 지속하기로 합의했다.     신왕다는 지난 1997년 설립, 2008년부터 전기차 배터리 사업을 본격화해 세계 시장 점유율 9위, 중국에서는 CATL, BYD 등에 이어 5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해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상장됐으며, 헝가리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계획하는 등 유럽 진출을 적극적으로 준비 중이다. 현재 연간 40GWh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38GWh까지 증설할 계획이다.SKIET는 한국, 중국, 폴란드 현지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SKIET는 북미 진출을 검토 중인데 최근 미국 IRA가 구체화되면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중국 배터리 제조사와 협업에 이어 미국, 유럽 고객사들의 러브콜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다.SKIET 서정흔 마케팅실장은 “글로벌 유수의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신왕다와 협력 관계를 구축함에 따라 양사의 성장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SKIET는 중국은 물론 신왕다가 진출을 준비하는 유럽지역에 분리막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협력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 실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SKIET는 올해를 원년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장과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분리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편집부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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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치 롱셀 배터리 ‘마더 라인(Mother Line)’ 건설에 6천억 원 투자- 차세대 설계 및 공정 기술 검증 후 전 세계 공장으로 확산 역할- 지난해부터 2026년까지 마더 라인, 시험연구동 건설 등 총 4조 원 단계적 투자   LG에너지솔루션이 오창 에너지 플랜트를 전 세계 배터리 생산공장의 글로벌 기술 허브인 ‘마더 팩토리(Mother Factory)’로 육성하기 위한 투자에 본격 나섰다.이와 관련 LG에너지솔루션은 25일 충북 청주시 ‘오창 에너지 플랜트 2’에 6,000억 원을 투자해 ‘마더 라인(Mother Line)’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 플랜트 전경   ‘마더 라인’은 차세대 설계 및 공정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단순 시험 생산뿐 아니라 양산성 검증까지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제조업계에서 통상적으로 쓰이는 파일럿 라인(Pilot Line)은 시험 생산만 가능해 양산성 테스트 등 별도의 후속 작업이 필수적이었다.LG에너지솔루션은 신규 마더 라인에서 ‘파우치 롱셀 배터리’의 시범 생산 및 양산성 검증 작업을 진행하고 전 세계 생산 라인에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4년 12월 완공이 목표다.LG에너지솔루션은 마더 라인 구축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신규 모델의 양산 안정화에 소요되는 기간 역시 대폭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완성차 업체들의 다양한 시제품 제작 및 생산 요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신규 마더 라인에서 시범 생산 및 양산성 검증 작업을 거치는 파우치 롱셀 배터리도 대량의 시제품 공급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 제품 중 하나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 플랜트 전경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글로벌 배터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적기에 생산할 수 있는 ‘양산 리더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마더 라인 구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QCD(Quality·Cost·Delivery, 품질·비용·납기)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오창 에너지 플랜트, 전 세계 생산공장의 ‘마더 팩토리’”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 플랜트는 북미·유럽·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가동 중인 배터리 생산공장의 마더 팩토리다. 이번 투자 역시 오창 에너지 플랜트를 연구개발(R&D) 및 제조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실제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6월부터 5,800억 원을 투자해 원통형 배터리 신규 폼팩터(4680) 마더 라인 구축도 진행하고 있어 차세대 핵심 제품들의 검증은 모두 오창에서 이뤄지고 있다.LG에너지솔루션 권영수 부회장은 지난달 사내 메시지를 통해 오창 에너지 플랜트를 차세대 배터리 개발 및 제조의 중심이 되는 마더 팩토리로 육성하고, 이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현재 LG에너지솔루션은 오창 에너지 플랜트에 전 세계 생산라인의 모습을 영상으로 데이터화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딥러닝 시스템인 팩토리 모니터링 컨트롤센터(FMCC)를 구축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 플랜트에 위치한 FMCC(Factory Monitoring Control Center)에서 LG에너지솔루션 직원이 폴란드공장 현지 직원에게 원격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원격 지원, 제조 지능화 및 물류 자동화 등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 배터리 전문 교육기관인 ‘LG IBT(Institute of Battery Tech)’을 통해 차세대 배터리 전문 인력 양성에도 집중하고 있다.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은 충청북도, 청주시와 함께 2026년까지 오창 에너지 플랜트 배터리 마더 라인, 시험연구동 건설 등 생산 및 R&D분야에 총 4조 원의 투자를 진행한다는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권 부회장은 “오창 에너지 플랜트는 전 세계 공장에서 신기술이 가장 먼저 적용되는 컨트롤 타워로 LG에너지솔루션의 글로벌 생산공장의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를 통해 ‘고객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수익성 No.1 기업’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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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 교육에 대한 시장의 니즈 해소 및 교육자들의 전문성 함양에 이바지   DKSH 기계사업부 산하 보성과학이 실험 교육센터를 신설했다. 바이오/제약 분야의 취업 준비생, 대학생, 관련 업무 종사자들에게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교육에 대한 시장의 니즈를 해소하고, 교육자들의 전문성 함양에 이바지하겠다는 것이 본 센터 설립의 취지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보성과학 기업부설 연구소 학술팀 오혜림 대리는 “바이오/제약 산업 관련 종사자들에게 있어 실험 교육에 대한 니즈가 매우 크다. 유전자 발현 및 정량 PCR 시험과 같은 분자 생물학 기초 교육을 기반으로 식품 병원균(food pathogen) 검출과 같은 추가 주제들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교육 신청 및 참가자 모집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시험기관으로 지정된 이매스 교육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다. 실습 교육에 대한 기회와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DKSH 및 보성과학에 있어서도 학술업무역량 강화 및 기업 이미지 제고 측면에서 추가 긍정적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한편, 보성과학은 지난 2021년 4월 글로벌 유통기업 DKSH 기계사업부에 편입된 바 있으며, 인수 이후에도 탄탄한 매출 성장세를 통해 DKSH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DKSH 기계사업부 김계림 대표는 “보성과학 인수를 통해 DKSH 기계사업부가 생명 과학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금번 교육센터 설립과 같은 신규 프로젝트 역시 DKSH가 가진 모든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낌없이 지원해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편집부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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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현대차그룹과 SK온은 북미 배터리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미국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에 연간 35기가와트시, 전기차 약 30만 대 분의 배터리셀 생산, 합작공장 건설   현대자동차그룹이 SK온과 함께 2025년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공장을 세우고 연간 약 30만 대 물량의 배터리셀을 우선 확보한다.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는 4월 25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SK온과의 북미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에 앞서 지난해 11월 현대차그룹과 SK온은 북미 배터리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현대차그룹과 SK온은 2025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미국 조지아주 바토우 카운티에 연간 35기가와트시(GWh), 전기차 약 30만 대 분의 배터리셀을 생산할 수 있는 합작공장을 건설한다. 양측은 총 50억 달러(한화 약 6.5조 원)를 공동 투자하며 지분은 각 50%씩 보유할 예정이다. 합작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셀은 현대모비스가 배터리팩으로 제작해 미국에서 생산하는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전기차에 전량 공급될 예정이다.합작공장은 인근에 기아 조지아 공장(189km),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304km)과 2025년 완공될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공장(460km)이 있어 공급망 관리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현대차그룹은 이번 SK온과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미국 생산 차량에 최적화된 배터리셀을 현지에서 조달해 고효율·고성능·안전성이 확보된 높은 경쟁력의 전기차를 적시에 생산·판매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그룹과 SK온은 전동화 사업 핵심 파트너로서 아이오닉 5, EV6, GV60 등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주요 전기차에 대한 배터리 공급 협력을 진행해왔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이번 합작공장 설립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배터리셀 현지조달을 안정화해 미국 전기차 판매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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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S사출기의  원스톱 솔루션을 제시한 CHINAPLAS 2023지난 2023년 4월 20일, 4일간의 CHINAPLAS 2023 행사가 Shenzhen World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CHINAPLAS는 선전 세계전시컨벤션센터(Shenzhen World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처음으로 열렸으며 18개의 전시관을 갖추고 전시면적 380,000제곱미터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전시회에는 국내외 시장에서 3,9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했습니다. 또한 입장객도 전년 대비 63.16% 증가해 24만8000명을 넘어섰다.     전시회 기간 동안 FCS는 신기술에 집중된 전시 부스를 선보였고 많은 고객과 미팅하였습니다. FCS 사출 기술팀은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고객의 문의에 대해 기술적인 제안과 FCS 사출기의 장점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의료용 세포 동결보존관 CT-280R 성형     FCS 원스톱 솔루션 제공하는 컨셉으로 운영   올해 CHINAPLAS에서는 당사의 사출 성형기 통합 서비스 에 관련된 5가지 솔루션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에너지 절약형 이중 사출 성형 시스템 : FB-R 시리즈 , 전동식 이중 사출 성형 시스템: CT-R 시리즈 , 인몰드 라벨링 성형 시스템이 있는 전전동 IMM: CT-e 시리즈 , PET 혈액관 튜브 몰딩 시스템: SA-h PET 시리즈 및 얇은 벽/고속/2색/IML 턴키 솔루션 : SA-h 시리즈 , 특히 SA-380h는 는 당사의 신기술이 녹아든 솔루션으로 고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FCS는 BROSEN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SA-380h 박막 패키징 2액형 고속 성형 시스템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FCS의 2액형 성형 기술과 BROSEN의 연구개발 역량이 결합된 SA-h 모델(사출속도445mm/sec)은 고속 사출성형기에 Top-side 사출 시스템을 추가하여  구현하였습니다. 그 결과 2성분 고속 사출 성형 공정은 성형 주기가 단 5초인 12+12 캐비티 2성분 뚜껑과 스푼의 뚜껑 스푼의 빠른 스피드를 이뤄냈습니다. 이 설비는 또한 Gech Automation 완전 자동 인몰드 라벨링 및 뚜껑 스푼 조립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생산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장비 및 공장 투자 비용을 낮추어 고객의 다양한 생산 요구를 충족시킵니다.     2액형 요거트 컵용 "뚜껑과 숟가락 일체형"을 생산한 SA-380h   FCS의 모든 디스플레이 장비는 사출성형기에 장착할 수 있는 " iMF 4.0 Intelligent ManuFactory System "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 제품 라인업에 최근 추가된 iMF 4.0 Lite 는 고객에게 쉽고 편리하게 사용가능한 솔루션입니다. .   사용자는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여 OEE 및 SPC에 대한 실시간 정보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지능형 원격 모니터링 및 즉각적인 대책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생산 관리자는 항상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고 지능적인 감지 모듈을 사용하여 제품 수율을 개선하고 불량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Photo/ FCS iMF 4.0 지능형 제조 시스템     FCS는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고객의 품질 향상에 이바지 한다는 정신으로100년 이상의 사출기 브랜드로 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FCS는 내년 상하이에서 열리는 CHINAPLAS 2024에서 여러분을 만나기를 기대합니다!편집 : 핸들러전문지  이명규기자 문의: ㈜엠디코리아 031-365-4788 / hslee@md-korea.com
이명규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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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M9 배터리, 美 최고 권위 에디슨 어워즈 ‘EV 배터리’ 부문 동상- 올해 CES 최고혁신상 이어 글로벌 최고 수준 기술력·혁신성 입증   배터리 전문기업 SK온이 미국 최고 권위 발명상인 ‘2023 에디슨 어워즈(2023 Edison Awards)’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스타트업이나 연구개발 전문기업이 아닌,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이 에디슨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SK온이 처음이다. 23일, SK온은 자사의 NCM9 배터리가 에디슨 어워즈 ‘EV 배터리 향상(EV Battery Enhancement)’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NCM9 배터리는 니켈 비중을 약 90% 수준까지 높인 고성능 하이니켈 배터리다. 2019년 SK온이 세계 최초 개발했다.   SK온 NCM9 배터리   니켈 함량이 높은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주행거리, 출력 등 여러 방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다만 니켈 함량 증가로 수명 및 열적 안정성이 낮아질 가능성도 있어 고도의 제조 기술력이 필요하다. SK온은 자체 ‘Z-폴딩’ 기술을 적용해 이를 보완했다. ‘Z-폴딩’ 기술은 배터리 내부 분리막을 지그재그 모양으로 쌓아 안전성을 높인다. NCM9 배터리는 에디슨 어워즈 수상에 앞서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전시회 CES 2023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SK온은 CES 2023에서 SF 배터리(Super Fast Battery)로 ‘내장기술(Embedded Technologies)’ 분야에서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며 배터리 충전 속도 성능 면에서도 기술력과 혁신성을 입증했다. SK온의 CES 최고혁신상 수상 역시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 기록이다.   에디슨 어워즈 로고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을 기리기 위해 1987년 제정된 에디슨 어워즈는 ‘에디슨 유니버스’라는 비영리 재단이 매년 시상한다. 7,000개 이상의 제품이 출품되며, 전문 경영인, 학자, 엔지니어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약 7개월에 걸쳐 평가를 진행한다. 교육, 교통, 에너지, 항공, 제조, 통신 등 각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혁신 제품 및 서비스, 인물이 심사 대상이다. 애플, 엔비디아, 스페이스X, IBM, 보잉 등 글로벌 기업들이 역대 수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공식블로그에서 에디슨 어워즈를 상세 소개하고 있으며, KOTRA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 시 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 본 상이 도움이 된다는 판단 아래, 수상 노하우를 가르쳐 주는 웨비나를 지난해 개최한 바 있다. 특히 KOTRA는 “수상 기업에게 수여되는 인장은 혁신과 성공의 상징으로 간주되며, 투자자와 바이어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며 본 상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SK온 관계자는 “CES 최고혁신상에 이어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상을 탐으로써 SK온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셈”이라며, “앞으로도 초격차 기술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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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건설, 품질관리센터 신설 위해 24일 대전시와 협약- 총 4,700억 원 R&D 시설 투자로 미래 배터리 기술 우위 확보‧품질 관리 역량 제고   SK온이 차세대배터리 등 연구개발(R&D) 인프라 강화를 위해 국내 투자를 확대한다.24일 SK온은 오는 2025년까지 대전 배터리연구원에 총 4,700억 원을 투입해 연구원 시설을 확장하고, 차세대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및 글로벌 품질관리센터(G-VC, Global Validation Center)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지동섭 SK온 사장(오른쪽)과 이장우 대전시장이 2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업무지원 협약을 맺고 있다.   SK온은 이번 투자를 통해 신규 폼팩터를 보다 쉽게 개발하고 수주 경쟁력도 제고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차세대배터리 전문 연구시설을 확대, 하이니켈로 대변되는 현재의 기술적 우위를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신‧증축은 연구원 내 기존 부지를 활용해 연면적 총 7만 3,400㎡(2.2만 평) 규모로 진행된다. 대규모 투자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SK온과 대전시는 이날 오전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지동섭 SK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지원 협약을 맺었다. SK온과 대전시는 지역주민 우선채용 등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SK온은 연구시설 확충에 따라 400개가 넘는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동섭 SK온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이장우 대전시장(네번째)이 24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업무지원 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 양성욱 SK온 PR 담당,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장, 이장우 시장, 지동섭 사장,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이장원 SK온 R&D 담당, 최경환 차세대배터리 담당)   투자 계획 중 일부는 이미 실행단계에 돌입했다. SK온은 지난해 7월부터 연구원 부지 내 제2 충‧방전동, 제2 연구동, 화성동 등 연구시설을 증축 중이며, 올 하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다. 내년까지 각형, LFP 등 신규 제품 개발 라인 및 충‧방전기 등 연구 설비를 대폭 증설하겠다는 계획이다.미래 배터리 개발을 위한 전초 기지인 차세대배터리 파일럿 플랜트는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이 시설이 완공되면, 미래 연구개발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차세대배터리 파일럿 플랜트는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을 위해 특수 환경설비를 갖춘 실험 공간과 대규모 양산 기술 확보를 위한 전고체 파일럿 생산라인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SK온은 이를 발판으로 오는 2024년 하반기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을 개발하고, 2028년에는 상용화에 돌입하겠다는 목표다.SK온은 그동안 고분자계‧산화물계‧황화물계 등 고체 전해질 등을 독자 개발해왔다. 또 미국 전고체 배터리 선도 기업인 솔리드파워 등 해외 선진기업 투자나 유수 대학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배터리 기술력을 강화해왔다. 지난해 1월 이승우 교수(美 조지아 공대) 연구진이나 2019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존 굿이너프 교수(텍사스대) 등과의 전고체 분야 공동 연구개발 등이 대표적이다. 배터리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품질 검증도 강화한다. G-VC는 배터리 품질 검증을 고도화하기 위한 관리 센터다. 대전에 건설할 G-VC는 국내 배터리 품질 관리를 맡게 되며, 내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SK온은 북미(미국), 유럽(헝가리), 아시아(한국) 등 권역별로 G-VC를 구축 중이다. 품질 검증을 각 제조 공장이 아닌 권역별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투자비 감소 및 운영 효율화가 가능하다. G-VC에서 독립적으로 다양한 제품 평가를 수행, 분석 함으로써 품질 검증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검증 과정에서 도출된 개선점들은 각 권역별 제조 프로세스에 적시 반영되어, 신제품 개발과 양산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글로벌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미래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한 SK온의 투자 결정에 강한 지지를 보낸다”라며, “대전시를 선택해준 것에 깊이 감사하며, 기업의 성장 발전을 위해 대전시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동섭 SK온 사장은 “이번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으로 SK온의 기술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성장의 과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대전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SK온은 대전 배터리연구원과 2027년 구축될 부천 SK 그린 테크노캠퍼스(가칭)를 두 축으로 핵심 기술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향후 양 연구단지에서 근무할 부서 배치 등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SK그룹은 2027년까지 1조 원 이상을 투자해 부천 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에 13만 7,000㎡(약 4.1만 평) 규모로 차세대배터리 등 친환경 에너지 R&D 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곳에서는 SK온을 포함해 SK그룹 7개 멤버사에서 친환경 기술 관련 석‧박사급 인력 3,000여 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편집부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