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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EMO Hannover 2017의 포문 열 예정- 지난 6월 21일, 하노버에서 대규모 언론사 프리뷰 통해 전시회 하이라이트 전해 - “지능형 생산을 위한 커넥팅 시스템”을 주제로 9월 18일~23일, 6일간 공작기계 시장의 최신 트랜드 선보일 예정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은 오는 9월 세계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인 EMO Hannover 2017의 서막을 올릴 예정이다. “대통령께서 EMO Hannover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는 EMO Hannover가 국가 산업 부문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명백하게 증명해보이고 있다”라고 EMO Hannover 총책임자인 칼 마틴 웰커가 EMO 프리뷰 2017에서 밝혔다.▲ EMO Preview 2017에서 기조 연설 중인 하노버 도이치메쎄 AG 상임위원 요한 코클러4년간의 휴식기간 이후, 공작기계 부문의 세계 최대 전시회인 EMO Ha nnover가 2017년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 “지능형 생산을 위한 커넥팅 시스템”을 주제로, EMO 2017은 생산 운영의 디지털화와 네트워킹 이슈에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EMO 주요 출품업체들이 전시회 3개월 전 출품제품과 서비스를 전 세계에서 참석한 언론에 선공개했다.2017년 6월 초, 45개국의 2,050개가 넘는 출품업체가 등록을 마쳤다. 유럽에서만 1,400개의 출품업체가 참가하며, 아시아 기업의 참가율은 21%에서 25%로 증가하였다. 그 외에도 많은 지표들이 EMO Hannover 2017이 참가율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네트워크 환경 하의 지능형 생산디지털화와 네트워킹은 생산기술 분야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전 세계적인 이슈이다. EMO의 주제는 이러한 트렌드를 잘 반영하고 있다. EMO 주최측은 EMO Hannover 2017이 산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더스트리 4.0이나 Internet of Things(IoT) 컨셉이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하노버에서 전시회 사상 최초로 개최된 “EMO Hannover 2017 프리뷰”는 전시회를 미리 알리는 스페셜 이벤트이다. EMO의 36개 주요 출품업체들은 전시회 3개월 전 개최된 이번 프리뷰에서 혁신 제품들을 전 세계에서 참석한 언론에 독점적으로 공개했다. 이날 프리뷰에서 출품업체들은 회사당 단 2분간 주어진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를 통해 회사와 제품에 대한 핵심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 :회사, 제품 등에 대한 짧은 세일즈 홍보를 지칭하는 말. 엘리베이터를 타는 약 30초~2분 간의 짧은 시간 동안에 전달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프리젠테이션 기법이다. ▲ 엘리베이터 피치를 진행 중인 TDM System 관계자칼 마틴 웰커 총책임자는 “우리는 공작기계 분야에 디지털화를 오래 전부터 적용해오고 있었다”며, “예를 들어, 시뮬레이션용 디지털 이미지는 예전부터 활용이 가능해왔다”라고 언급했다. 인더스트리 4.0이라는 키워드 아래, 생산 운영 전 분야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완전한 부가가치 체인을 완성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이다.끊임없이 네트워킹된 생산라인에서, 최적화된 연속선상의 유연 생산이 가능해지며, 이를 통해 작은 단위의 급한 물량도 처리가 가능해진다. 전체 생산라인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과 컨트롤로 완전하게 연결되어 기업이 주문에서부터 배송까지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적용할 때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게다가 생산성 극대화, 유연성과 효율성을 위해 부가가치사슬 안에서 부품 공급업체뿐만 아니라 물류업체와 고객 모두가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혁신적인 포럼이자 트렌드세터로써 EMO Hannover 2017은 경영상의 이슈와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폭넓은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다. 전시회의 키워드는 인더스트리 4.0, 미래의 생산 운영, 적층제조 공정, 항공우주 산업의 절삭분야, 공작기계의 안전성, 미국과 멕시코, 인도 시장의 성장, 지능형 생산 스타트업, 신규 인력 모집 등이 있다.전시회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emo-hannover.de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강민정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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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기간인 5월 16~19일 4일간 155,258명 방문- 내년 상하이 전시회, NECC로 전시장 이전세계적인 플라스틱·고무 박람회인 차이나플라스(CHINAPLAS)의 주최사인 Adsale Exhibition Services Ltd.는 지난 5월 19일 전시회를 마무리하며 관람객 155,258명이 방문함으로써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상하이에서 개최된 전시회와 비교했을 때 방문객이 4.5% 증가했다. 더욱이 2015년 광저우 전시회와 비교했을 때는 21.05%나 급증했다.주최 측에 따르면, 차이나플라스2017에서는 신제품만 40개 이상 출시되었다. DuPont Performance Materials는 성능이 좌지우지하는 노트북 컴퓨터 시장을 겨냥하여 “더 얇게, 더 가볍게, 더 강하게”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Zytel HTN 고기능성 폴리아미드(PA)와 Hytrel 고기능성 폴리에스테르 엘라스토머를 소개했다. Eastman Chemical은 50% 바이오 기반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Eastman TR?VA™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석유 기반의 동일 제품과 비교했을 때 같은 성능을 자랑한다. KraussMaffei는 모듈 방식의 올 전동식 사출기 PX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플레이튼 크기 확대, 더 빨라진 사출 속도가 특징이며 푸드그레이드(Food Grade) 인증을 받은 NSF H1 윤활제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도 있다. 특히 중국시장을 겨냥하여 클램핑 유닛과 사출 유닛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차이나플라스는 방문객들 간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제공하고 전 세계에서 3,400개가 넘는 출품기업들이 참가했다.“스마트한 세상을 위한 그리노베이션(Greenovation)”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는 CHINAPLAS2017은 “지능형 제조, 하이테크 재료, 그린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최첨단 기술, 신소재, 비용을 절감하는 공정 기술과 경영 솔루션을 전시홀 구석구석에서 찾을 수 있었다. 또한 38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3,485개 출품기업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최첨단 플라스틱 기술을 선보임과 동시에 3대 부대행사인 ‘제2회 인더스트리4.0 컨퍼런스’, ‘제3회 메디컬 플라스틱 컨퍼런스’, ‘디자인 x 이노베이션’에도 관람객들의 발길로 북적였다.전시회 주최사 Stanley Chu 회장은 “중국 제품은 고부가가치를 제공하는 쪽으로 눈에 띄게 이동하고 있다”며, “자동차 분야 중 특히 신에너지 자동차 분야와 패키징, 의료제품 분야의 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반면, 가전제품 제조업에서는 초과 생산량 감소와 혁신적인 기술도입이 시급하다. 동시에 정부정책은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있고, 기업이 R&D와 브랜드 제고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들을 지원한다. 이에 더해 더 많은 중국기업들이 해외공장을 짓거나 투자하는 것에 열중하고 있다. 이 모든 요인들이 플라스틱·고무 산업 발전에 호의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혁신적인 기술과 스마트 제조를 향한 수요와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지능형 제조"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앞으로 인더스트리 4.0은 계속해서 주목을 받을 것이다.지난 30년간 매년 개최된 전시회에 대해 언급하며 전시회 주최사의 Ada Leung 부장은 “해외 유수의 기술이전  업체들이 중국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고무적이었습니다. 동시에 해외 바이어들이 중국기기에 커다란 관심을 가지는 모습 또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처럼 차이나플라스는 글로벌화 속에서 바이어와 공급자 간에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차이나플라스는 중국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기술, 무역 부문의 통합을 가속화시키고 있고, 이는 기술적으로 더욱 정교화된 출품작으로 이어졌다. “차이나플라스2017은 기존의 원재료, 기계 무역의 플랫폼과 정보의 장에서 국제적이고 기술 중심의 플랫폼으로 발전했다”고 Leung은 강조했다.내년 차이나플라스는 4월 24~27일 새로운 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출품업체 수의 증가로 이전 전시장보다 규모가 큰 상하이 홍차오의 NECC(국립전시컨벤션센터)로 전시장을 옮긴다.
강민정 2017-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