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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오일탱크코리아, SIMTOS 2026서 ‘친환경 정밀 윤활’ 신기술 공개- MQL 장비·오일공급장치·스프레이 시스템 등으로 절삭·프레스 공정 효율 극대화 ​윤활 장치 전문기업 오일탱크코리아㈜(Oiltank Korea)가 오는 SIMTOS 2026에서 친환경 제조공정 혁신을 위한 정밀 윤활 솔루션을 선보인다.30년 이상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오일탱크코리아는 금속 절삭 및 프레스 공정용 MQL(최소량 윤활) 시스템, 오일공급장치, 오일도포롤러, 오일스프레이 시스템을 개발·생산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다. 오일탱크코리아는 “고효율·저소비의 친환경 공정 구현이 제조 현장의 새로운 경쟁력”이라는 철학 아래, 산업현장의 생산성과 효율 향상, 그리고 친환경 제조공정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절삭 효율과 금형 수명, 공정 품질을 극대화한 신형 MQL 장비와 정밀 오일공급 솔루션을 공개한다.   오일공급장치 ​ 신제품 MQL 장비는 이중 정밀 컨트롤러를 통해 오일 분사량과 에어 흐름을 미세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피스톤 방식 펌프로 극미량의 오일만으로도 균일한 미스트 분사가 가능하다. 이로써 윤활 효율은 높이고 오일 소모량은 대폭 절감했다.또한, 오일·공기 독립 제어형 컨트롤러를 탑재한 오일공급장치는 공정별 윤활 조건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 자동차·가전 등 다품종 생산라인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오일 스프레이 시스템은 비산 방지형 미스트 제어 기술을 적용해 기존 스프레이 장비의 한계를 개선했다. 프레스 금형 및 코일 도포 공정에서 작업자 안전성과 환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일탱크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MQL 장비 ▲오일공급장치 ▲오일스프레이 시스템 등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자사의 정밀 윤활 기술력을 집중 소개한다. 특히 식품·포장 산업용 ‘솔레노이드 탑재형 정밀 노즐 기술’을 함께 공개하며, 산업 전반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 스프레이노즐 -신형(SPN-10) ​ 전시 부스에서는 제품 체험형 시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참관객은 현장에서 MQL 장비와 오일 스프레이 시스템의 작동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상주 엔지니어의 기술 상담을 통해 실제 공정 적용 사례와 효과를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오일탱크코리아 관계자는 “정밀 윤활 기술은 품질 혁신과 비용 절감, 그리고 친환경 공정 전환을 동시에 실현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SIMTOS 2026에서 오일탱크코리아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새로운 윤활 패러다임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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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코닥트, SIMTOS 2026에서 ‘산업의 연결’을 새롭게 정의- 스마트·친환경·무탄소 시대를 이끌 케이블 인프라의 미래 표준 제시 ​40년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설계해 온 ㈜코닥트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스마트 제조·케이블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로봇, 반도체, 원자력, 친환경 에너지 등 핵심 산업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에 맞춰 케이블 인프라를 개발·공급해 온 이 회사는 SIMTOS 2026을 통해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 책임으로 움직이는 기업’이라는 자사의 핵심 가치를 참관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 드레스팩(상)과 케이블 캐리어(하)   산업용 케이블 캐리어 및 드레스팩 전문 제조기업으로 1986년 부산에서 출발한 ㈜코닥트는 산업용 로봇 부품, 원자력 부품・소재, EV·UAM(도심항공모빌리티) 부품을 비롯해 스마트 총기 관리 시스템, 동력 등강기(Exoskeleton)’, 급탄 슈트(Feeding chute) 등 군사 장비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해관계자와의 동반성장’과 ‘지속 가능한 미래 제조기업의 도전’을 경영이념으로 삼은 코닥트는 ISO 9001·14001·45001 인증과 조달청 혁신 제품 인증(스마트 총기 보관함)을 보유한 기술 신뢰기업이다. 또한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두고 친환경 소재 전환, 사회적 책임 실천, 디지털 전환 대응 혁신을 통해 미래형 제조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 “SIMTOS는 단순한 전시가 아닌 미래 제조 생태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산업의 축제”라고 말하는 코닥트는 SIMTOS 2026 전시 부스를 산업 현장의 생산성·안정성 향상을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 구성한다. ▶Cable Carrier, ▶Flexible Tube & Connector, ▶Dress Pack 등이 코닥트 부스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제품들이다. ​ 급탄슈트(좌)와 스마트 총기보관함(우)   Cable Carrier(케이블 캐리어)는 기계 장치의 이동 부위에서 케이블과 호스의 꼬임·손상을 방지하는 핵심 제품으로, 자동차·조선·공작기계·반도체·자동화 설비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된다. 고강도 재질과 정밀 링크 구조로 내구성·저소음 운용이 가능하며, 설계–개발–생산–판매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해 고객 맞춤형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코닥트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케이블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플렉시블 튜브 및 전용 커넥터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출품 제품 중 하나인 Flexible Tube & Connector(플렉시블 튜브 및 커넥터) 역시 진동·충격이 심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케이블 보호가 가능하도록 복원력·내열성·내유성을 높인 제품이다. 특히 나일론·스테인리스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전자·조선·자동화 등 폭넓은 산업군에서 활용된다. 로봇 드레스팩(Dress Pack)은 다관절 로봇의 케이블 및 호스에 안정적인 전원과 신호를 공급하여 로봇의 반복 동작 시 단선 및 마모를 방지하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계 최고 수준의 드레스팩 부품, 케이블, 호스(獨 비즈링크 공급)를 기반으로 자체 세팅 및 최적화 기술을 통해 자동차, 조선, 전자, 물류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로봇 운용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타사 대비 정밀한 세팅 기술과 신속한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작업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코닥트는 자동차, 조선, 전자·반도체, 산업용 자동화 설비 등 정밀 제조설비의 안정적 구동이 필수적인 산업군을 주요 수요시장으로 두고 있다. 이들 분야는 케이블 캐리어와 드레스팩 등 코닥트의 핵심 제품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영역으로, 국내외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코닥트의 자회사 ㈜코트닉스, ㈜더코파스와 ㈜S·L·Dynamics는 이러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수소전기차(EV),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국방·스마트 물류, 원자력 부품소재 등 미래 성장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친환경·경량화 소재 기술과 IoT 기반 예지보전 시스템 등 스마트 제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SIMTOS 2026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신제품 홍보를 본격화할 예정”이라는 코닥트는 “특히 자동화산업, 로봇, 모빌리티 분야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술력과 ESG 기반 혁신 비전을 적극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코닥트는 현대·기아자동차, HD현대로보틱스, DN솔루션즈,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포스코, 삼성물산, HD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고객사 및 신규 협력사와의 기술 협의를 통해 네트워킹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디카본(DeCarbon) , 코트닉스(KOTNIX), 코파스(KOPARS) 등 자회사·제품 브랜드의 기술력과 친환경 비전을 연계한 홍보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코닥트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알릴 신규 브랜드는 ESG·탄소감축형 프리미엄 케이블 캐리어 브랜드인 ‘DeCarbon’과 원자력 및 전기차용 고신뢰 부품·튜브 솔루션 ‘KOTNIX’, AI 기반 스마트 안전장비 솔루션 ‘ARK-S1’ 등이다. 스마트 로봇·자동화용 드레스팩 전문기업 코닥트의 비전은 단순한 케이블 보호장치 제조사를 넘어 ‘조용한 혁신(Quiet Innovation)’으로 산업 현장의 안전·효율·지속가능성을 설계하는 것이다. “전시 기간에 모든 협력사와의 만남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코닥트는 SIMTOS 2026을 통해 ‘산업의 연결(Connection)’을 새롭게 정의하고, 스마트·친환경·무탄소 시대를 향한 제조업의 전환 여정을 참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다.      
취재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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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루팩스,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절삭유 솔루션 공개- 알루미늄·비철금속 가공에 특화된 수용성절삭유 집중 홍보 ​ 2010년 창업 이후 특수윤활유 분야에서 꾸준히 기술혁신을 이어온 ㈜루팩스가 올해도 SIMTOS 2026에 참가해 친환경 금속가공유 솔루션을 선보인다. 루팩스는 “인간 중심의 가치 있는 제품생산”을 기업 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자동차·조선·항공·철도·방산·반도체 등 주요 제조업 전반에 고품질 제품을 공급해온 회사다. 특히 유해성 제로를 목표로 한 친환경 수용성 절삭유를 개발해 알루미늄 및 비철 가공 산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며 고품질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해 왔다.   루팩스 공장 전경 ​ 루팩스가 이번 SIMTOS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수용성절삭유 ‘N ZERON Series’와 ‘LUVISOL Series’다. 이중 ‘N ZERON Series’는 유해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 친환경 수용성 절삭유로, 알루미늄과 비철금속 가공에서 특히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또 다른 주력 제품인 ‘LUVISOL Series’는 다양한 금속 가공 공정에 최적화된 수용성 절삭유다. 안정적인 냉각 및 윤활 성능을 기반으로 공정 효율을 높이고 절삭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강점을 갖고 있어, 범용 금속가공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루팩스의 제조공장 내부 ​ 루팩스 제품은 이미 자동차, 항공, 조선, 반도체, 방산, 철강 등 대부분의 제조 산업 분야에서 폭넓은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특히 알루미늄·SUS 등 비철 소재 가공 분야에서의 적용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루팩스가 기대하는 목표는 명확하다. 우선 신제품과 기술력을 보다 넓은 시장에 알리고, 새로운 거래처와의 접점을 확보해 판로를 넓히고자 한다. 또한 지역별 대리점 발굴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하고, 금속가공유 분야에서 구축해 온 기술 경쟁력을 참관객과 바이어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을 중요한 성과로 보고 있다.  ​  루팩스의 드럼 제품(좌)과 위험물 옥외 탱크저장소(우) ​ 2024년에 처음으로 SIMTOS에 참가했다는 루팩스는 ”첫 참가 이후,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한 만큼, 이번 전시에서는 보다 강화된 기술과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이번 전시회에서 루팩스는 자사 부스 방문객들에게 참관객들에게 알루미늄 및 비철금속 가공에 특화된 친환경 수용성 절삭유 제품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금속가공유 시장에서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찾는 현장 엔지니어, 생산기술자, 구매 담당자, 제조기업 관계자들에게 루팩스의 제품은 지속가능한 제조 혁신과 공정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취재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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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파우스,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공작기계 핵심 부품 기술 공개- LEHMANN사 로터리 테이블·Arno Arnold사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 전시 ​공작기계 부품 전문기업 ㈜파우스는 공작기계의 효율과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부품인 로터리 테이블과 프로텍션 커버를 국내 독점 공급하는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정밀·고속·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국내 시장에 주력으로 공급하는 제품은 스위스 LEHMANN사의 로터리 테이블과 독일 Arno Arnold사의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이다. 2002년 설립된 파우스는 스위스 LEHMANN사와 독일 Arno Arnold사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고품질의 공작기계 핵심 부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1:1로 대응하며, 설치부터 A/S까지 직접 지원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스위스 정밀 기술, LEHMANN 로터리 테이블 파우스는 SIMTOS 2026에 스위스의 정밀 가공기술을 대표하는 LEHMANN사의 로터리 테이블 시리즈를 주력 전시품으로 선보인다. T1-5X05X0 모델은 타사 대비 높은 정비도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과 더불어 550-650mm 대형 알루미늄 공작물 가공을 위한 TOP-550, TOP-650 제품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동화 생산을 위한 머신, 로터리 테이블, 자동화 패키지 및 스카이빙(Skiving), 스크롤링(Scrolling) 가공의 자동화 패키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  ​ 독일 기술력의 상징, Arno Arnold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 SIMTOS 2026 파우스 부스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전시 주력 제품은 독일 Arno Arnold사의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이다. 파우스는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와 함께 공작기계 커버의 Lmin 값을 획기적으로 줄인 새로운 ‘아노클릭스(ArnoClix)’ 제품과 친환경 반투명 루프 커버 시스템(Roof cover system), 그리고 고속 툴 체인징 에어 커버 시뮬레이션도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 ​ LEHMANN 로터리 테이블은 주로 반도체 산업에서 활용되며, 파우스는 이를 기반으로 항공·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 Arno Arnold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는 국내외 주요 공작기계 OEM 제조사들이 채택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파우스는 이러한 두 브랜드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SIMTOS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알려온 파우스는 SIMTOS 2026의 참가 목표를 기존 고객에게는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잠재 고객에게는 공급 기술 경쟁력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파우스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제조 기술이 빠르게 융합되는 시대에, 제조업계는 더욱 다양한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LEHMANN과 Arno Arnold 제품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생산성 향상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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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전원 분배 및 제어 전문기업 세기비즈,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참가- 알루미늄 박스·플라스틱 푸시버튼 박스·전원분배기 등 핵심 제품 전시 ​산업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기기술 전문기업 ㈜세기비즈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알루미늄 박스, 플라스틱 푸시버튼 박스, 전원분배기 등 대표 제품군을 선보인다. 공작기계 및 자동화 설비라인에 터미널 박스, 스위치 박스, 전원 분배기 등을 공급해 온 세기비즈는 SIMTOS 2026을 통해 자사 기술력을 홍보하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교류를 통해 수요시장 및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세기비즈는 1991년 ‘세기전기’로 창립된 이래, “전기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반드시 해결하자”는 창립자의 신념 아래 30여 년간 전기 기술 혁신의 길을 걸어왔다. 이 회사는 터미널 블록과 접속함을 결합한 ‘터미널 박스’를 시작으로 스위치 박스, 전원분배기 등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전기 부품을 자체 개발·제조하며, 국내외 산업 현장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기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  ​ 세기비즈는 SIMTOS 2026에 자사의 주력 제품인 전원분배기,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를 출품한다. 이와 함께 혼경광등과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 등 자회사인 ㈜아이룩스의 제품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 전원분배기 세기비즈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전원분배기는 메인 전력을 2차 전원으로 분배하여, 설치 작업의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크게 개선한 제품이다. 단자대형과 차단기형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특히 차단기형은 터미널 작업 없이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세기비즈의 전원분배기 제품 모두 UL 및 RoHS 인증을 취득하여 글로벌 규격에 부합하는 신뢰성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는 가볍고 견고한 구조로 제작되며, 최대 3.8m까지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원형·사각형 등 다양한 형태의 타공과 레이저 마킹을 통한 각인 작업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자동화 설비나 전자기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며, 기계 장비의 푸시버튼 박스로 적합하다. 또한, 경사형 프로파일 박스 경우 상단 명판 레이저 마킹과 특수 홀 가공이 가능하며, 윗면에 경사진 디자인을 적용해 조작 편의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  ​ ▷ AUHW 혼타입 경광등 세기비즈의 자회사 ㈜아이룩스에서 제작한 ‘AUHW 혼타입 경광등’은 시각적 신호와 청각적 신호를 동시에 전달하는 신호기기로, LED 표시등과 고음질 전자혼이 결합된 구조이다. 이 제품은 내부 DIP 스위치 조작으로 16가지 음색 모드 조합이 가능하며, LED 점등·점멸 전환 스위치와 음량 조절 기능을 내장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바디 색상은 베이지와 실버 두 가지이며, IP54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으로 생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AUS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 시리즈 ㈜아이룩스의 AUS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은 반원형 디자인의 벽 부착형 LED 시그널 타워등으로, 돌출부를 최소화해 외부 충격으로 인한 파손 위험을 줄인 제품이다. 내부 투명 렌즈와 외부 유색 확산 렌즈를 적용해 선명하고 균일한 색상을 구현하며, IP55 등급의 방수·방진 구조로 옥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85dB의 부저가 내장되어 있으며, 본체 색상은 베이지와 실버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됩니다. 설치 시에는 부저 홀이 아래를 향하도록 해야 수분 침투를 방지할 수 있다.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함과 동시에, 스마트 제조 및 친환경 설비 분야로의 진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세기비즈에게 SIMTOS 2026은 국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해외 진출 교두보로 삼기 위한 전략적 무대다. “SIMTOS 부스에서는 참관객이 당사의 제조품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제품을 구비할 예정”이라는 세기비즈는 “특히 신제품 관련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상주하는 인력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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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만나는 AI 팩토리의 현재와 미래  - 금속가공부터 로봇·AI 기반의 제조업 진화, 그리고 제조 AX 트렌드까지 확인 ​생산제조기술이 단순한 공정 기술을 넘어 품질·원가·납기·탄소 경쟁력을 동시에 좌우하는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AI와 로봇, 데이터 기반 공정 최적화가 결합된 ‘AI 팩토리’와 ‘자율제조’는 글로벌 제조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조업 경쟁력은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어떻게 만드느냐’에 더욱 집중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SIMTOS 2026은 금속가공 중심의 전통 제조기술부터 로봇·디지털제조·제조 AX까지, 생산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  ​ ▶ 가공장비부터 부품·소재, 공정, 품질, 물류까지 “연결형 제조 트렌드 확인” 반도체·자동차·조선·철강·이차전지·기계장비 등 대한민국의 주력산업은 국가 경제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수출과 고용을 동시에 떠받치고 있다. “어떻게 더 정밀하게, 더 빠르게, 더 유연하게, 더 안정적으로 만들 것인가”가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본질이 된 지금, 제조 현장은 기술혁신을 가장 먼저 요구하는 최전선이 되고 있다. 과거 제조 경쟁력이 장비의 강성, 가공품의 정밀도, 생산 속도를 중심으로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센서·데이터·AI가 결합되며 공정 자체가 지능화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품질관리는 인라인 측정·비전 검사 체계로 진화하며, 불량을 ‘사후 발견’하는 단계에서 ‘사전 차단’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물류와 공급망 역시 공장 내부 이송·피킹·분류 자동화와 함께 생산계획·재고·납기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다시 말해 오늘날의 생산제조는 장비와 소프트웨어, 데이터, AI가 결합된 ‘연결형 제조’로 요약할 수 있다.  ▶ 금속가공 기반 생산제조 트렌드를 ‘한 장소’에서 확인하는 SIMTOS 이러한 연결형 제조 흐름을 가장 압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바로 SIMTOS다. 금속절삭·금형부터 소재·부품·제어, 툴링·측정, 절단·용접, 프레스·성형까지 생산제조의 핵심 축을 품목별로 구성해 보여준다. 참관객은 장비 성능뿐 아니라, 어떤 부품과 제어기술이 정밀도를 높이는지, 어떤 측정·검사 솔루션이 품질을 보증하는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공·성형·용접·측정이 자동화·데이터·소프트웨어와 어떻게 결합되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SIMTOS 2026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AI 기반 생산제조기술, 즉 AI 팩토리의 현주소를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는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라는 전시 주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산 현장의 최적화와 실용화, 그리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산제조 기술을 전시와 컨퍼런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제시할 예정이다. ​  ​ ▶ 국가 생산제조 진흥 전략과 같은 방향을 향하는 SIMTOS 2026 글로벌 제조업은 ‘AI를 현장에 어떻게 내재화할 것인가’를 두고 속도 경쟁에 돌입했으며, 한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M.AX(Manufacturing AX) 전략은 제조공정에 AI를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시키려는 국가적 시도다. 중소벤처기업부의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 역시, 중소 제조기업의 높은 초기 비용과 인력 부담을 고려해 수준별 맞춤 지원과 현장 중심 확산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정책의 궁극적인 방향은 공장설계부터 생산, 물류, A/S에 이르는 제조 전 과정을 데이터와 AI로 연결하는 자율형 공장 구조를 지향하는 데 있다. SIMTOS 2026은 기존의 금속가공 장비와 부품·제어·툴링·측정·용접·성형 등 제조 하드웨어 생태계 위에, 로봇·AI·디지털 트윈·CPS·MES·IIoT·클라우드·엣지 인프라·물류 자동화 등 제조 AI 구현에 필요한 요소를 한 공간에 구성했다. 특히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에서는 대한민국 제조혁신 정책의 핵심 기류라 할 수 있는 ‘AI 팩토리’와 ‘제조 AX(Manufacturing AX)’를 이끌 제품과 기술, 솔루션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번 특별전은 ‘AI 팩토리 = 공정 지능화 + 로봇 자동화 + 데이터·플랫폼 + 운영 최적화’라는 구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가 될 것이다.  ▶ 글로벌 경쟁력 확장의 실질적 수단, SIMTOS 2026 대한민국 디지털제조 솔루션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국내 생산제조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AI 팩토리·자율제조·제조 AX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보력’이다. 기존 생산제조업계와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이끌 AI 팩토리 솔루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SIMTOS 2026과 M.A.D.E. in SIMTOS는 이러한 과정을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현장이다. 실용기술부터 제조 AX까지,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플랫폼까지, 그리고 바이어 상담회와 컨퍼런스·세미나, 채용 연계까지 한 번에 연결되는 ‘검증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제조 트렌드를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읽고 기회를 선점하고자 한다면 이번 전시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기술과 시장,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할 기회이자 제조혁신의 출발점이 바로 SIMTOS 2026과 M.A.D.E. in SIMTOS가 될 것이다.     
취재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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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기술 교류부터 커리어까지 연결하는 SIMTOS 2026 - M.A.D.E. in SIMTOS로 전시를 넘어 제조 혁신 교류의 역할 확장  2024년 처음 선보인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생산제조 기술의 디지털화와 미래 선도기술을 구축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며, 기술을 ‘보여주는 전시’에서 ‘이해시키는 전시’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SIMTOS 2026에서는 제품 및 기술 전시를 넘어,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와 제조업 인적 경쟁력 제고를 위한 커리어 플랫폼까지 연계되며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 전시 중심 구조에서 산업 연계 플랫폼으로 2024년 M.A.D.E. in SIMTOS가 디지털제조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에 집중했다면, SIMTOS 2026에는 기술과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다이캐스팅을 중심으로 한 수요산업 테마관이 구성되며, 용접자동화와 적층제조 등 생산제조 분야의 디지털 팩토리 구축 사례가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이를 통해 참관객은 개별 장비나 솔루션이 아닌, 실제 제조 공정에 어떻게 적용되고 운영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전시 품목 역시 가공장비와 자동화 설비, AI 기반 품질관리와 공정 최적화 솔루션 등으로 확대돼, 디지털제조 기술의 현재 수준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   ​ ▶ ‘글로벌 AX 혁신 컨퍼런스’로 정보 교류 강화 M.A.D.E. in SIMTOS가 열리는 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는 전시 기간인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SIMTOS 2026 글로벌 AX 혁신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AI 제조혁신을 비롯한 최신 생산제조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제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우주항공, 자동차, 강구조, 사출성형, 다이캐스팅, 뿌리기술 등 주요 생산제조 분야를 대표하는 10개 단체가 참여해 제조 AX 혁신 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피지컬 AI와 디지털 트윈 등 생산제조의 디지털화를 이끄는 핵심 키워드의 최신 트렌드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전시가 현장 적용 기술을 보여준다면, 컨퍼런스는 산업 전반의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 채용·교육·체험 프로그램까지 연계 M.A.D.E. in SIMTOS는 전시와 컨퍼런스를 넘어 산업 혁신과 인재 육성, 고용 창출을 연계한 종합 교류 무대로 확장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SIMTOS 2026 ‘커리어커넥트(채용박람회)’가 함께 운영된다. 커리어커넥트는 미래 생산·제조기술을 선도할 핵심 인재 발굴과 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채용관과 오프라인 잡페어를 병행해 운영된다. 구직자와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참가업체 신제품 발표회 성격의 오픈 스테이지 세미나, 전시 품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테크니컬 가이드 투어, 참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스마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관객은 기술 관람뿐 아니라 학습과 체험, 채용 정보까지 한 번에 접할 수 있다.  ▶ 미래 제조 경쟁력을 설계하는 무대 AI 자율제조 시대로 접어들면서 전시회의 역할 역시 변화하고 있다. 제품과 기술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기술이 실제 제조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성과를 창출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사례다. M.A.D.E. in SIMTOS는 디지털 팩토리 구축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 글로벌 제조 트렌드와 산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신제품 발표와 기술 교류의 장, 그리고 커리어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냈다. 이는 단순한 특별전을 넘어, 미래 제조 경쟁력을 준비하는 기업과 인재를 위한 종합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다음 단계의 제조 경쟁력을 모색하는 기업이라면, M.A.D.E. in SIMTOS는 하나의 선택지가 아니라 필수적인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취재부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