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SIMTOS존

이즈미케이엠솔루션
강화분쇄기
엠디코리아
kcs
기사제목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대영산업기계, 현장 중심 A/S 기술력 기반의 레이저·판금 솔루션 선보여 - 국내 제조 환경 최적화 장비 공급 및 서비스 체계 강화에 초점 ​판금기계 A/S 기업으로 출발해 레이저 장비 및 판금기계 분야의 공급 파트너로 성장해 온 ㈜대영산업기계가 SIMTOS 2026에 참가해 국내 판금 산업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주요 장비와 서비스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오랜 현장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적 이해를 기반으로, 국내 제조업체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운용 편의성·유지보수·서비스 대응력’ 중심의 경쟁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대영산업기계는 2010년 판금기계 A/S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으며, 장비 설치·정비·문제 해결 과정을 직접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업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장비 운영 문제와 개선 요소를 누구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 현재는 레이저 장비 및 판금기계의 수입·판매·기술 지원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 대영산업기계 SIMTOS 2026 출품 제품 ​ 특히 장비 운영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작업 비효율, 유지보수 비용 증가,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비스 체계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단순한 장비공급을 넘어 설치–운영관리–A/S까지 전 주기에서 안정적인 생산 환경을 지원하는 파트너십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점이 경쟁력이다. 대영산업기계는 중국 국영업체의 레이저 장비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품질과 성능을 검증해 왔고, 국내 제조 현장의 작업 방식·동선·장비 배치 환경 등 실제 운영 패턴을 분석해 고객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SIMTOS 2026에서는 이러한 기술 지원 역량과 운영 관리 체계를 중심으로, 국내 제조환경에 적합한 레이저 장비 라인업과 즉각 대응형 A/S 시스템을 함께 소개한다. 또한 전문 서비스 인력 확충, 설치–운영–유지보수 통합 관리 시스템 등 서비스 인프라 개선을 병행해 장비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있으며, 전시는 이러한 통합 솔루션의 가치와 차별점을 국내외 방문객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핵심 수요처는 일반 판금 제조업체 중심이지만, 대영산업기계는 향후 건설 분야(고출력·파이프 레이저), 자동차 분야(3D 레이저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시장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영산업기계 관계자는 “당사는 국내 제조 환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축적된 현장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장비 공급과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왔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당사의 기술 기반 경쟁력을 알리고, 신규 딜러 발굴 및 국내 레이저 장비 기업들과의 협업 기회를 통해 시너지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2-19
기사제목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도일초경산업사, 세계 시장이 인정한 톱날 기술력 홍보 - SIMTOS 2026에 다양한 형상 가공을 위한 밴드쏘 톱날 시리즈 출품  국내 초경 공구 산업을 반세기 넘게 이끌어온 도일초경산업이 세계적 밴드쏘 톱날 브랜드 WIKUS와 함께 SIMTOS 2026에 참가한다. 독일의 정밀 절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대표 제품군을 대거 선보이며, 절단 공정의 품질·생산성·경제성을 높이는 글로벌 톱날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도일초경산업사는 1969년 창업 이후 반세기 넘게 국내 초경 공구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선도 기업으로, 목재·철강·금속공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필수적인 고정밀 절단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회사는 미국, 독일, 일본 등지의 최신 자동 기계시설을 적극 도입하며 국내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생산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여러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제휴를 통해 품질 경쟁력과 기술 신뢰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  ​ 특히 세계적인 밴드쏘 톱날 제조사인 독일 WIKUS의 프로그램 공식 에이전시인 도일초경산업사는 정밀 절단 기술을 국내 산업계에 공급하며,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절단면 품질, 직진도,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도일초경산업사는 단순한 제품 판매가 아닌, 절단 공정의 원가 절감과 자원 보호, 생산성 극대화라는 실질적 운영 효율을 바탕으로 고객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파트너 역할에 집중해 왔다. SIMTOS 2026에서 도일초경산업사가 선보일 핵심 제품군은 WIKUS의 대표 기술이 집약된 밴드쏘 톱날 시리즈다.  ​  ​ 다양한 형상의 제품 절단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밴드쏘 톱날 ‘MARATHON M42’ 첫 번째 제품인 ‘MARATHON M42’는 마라톤이라는 이름 그대로 뛰어난 수명과 범용성을 갖춘 톱날로, 다양한 형상의 절단 공정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부드럽고 마찰 없는 작동을 통해 저소음을 구현하며, 절단 직진도 향상을 통해 소모되는 재료의 손실을 줄여준다. 또한 절단면이 미세하고 균질하게 형성되어 후처리 공정이 크게 감소하는 장점이 있다. 특히 새롭게 적용된 WIKUS의 슈퍼 피니싱 처리 기술과 특수 연마 방식은 톱날의 내구성과 절단 품질을 더욱 높여,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지속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시킨다. ​프로파일 절단에 완벽한 밴드쏘 톱날 ‘PROFLEX M42’  두 번째 출품 제품인 ‘PROFLEX M42’는 프로파일 절단에 최적화된 톱날로 설계되었다. 충격에 의한 톱니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톱니 형상을 적용했으며, 버(Burr) 발생을 줄여 후처리 시간이 단축되고 절단 품질도 향상된다. 밴드 파손을 억제하는 혁신적인 생산공정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혼합 톱니 피치와 포지티브 경사각 구조로 인해 절단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도 크게 줄었다. 특히 프로파일 절단에 최적인 톱니의 형상과 강화된 밴드의 조합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 ECODUR ​ 비철 주조 가공에 특화된 경제적인 초경 밴드쏘 톱날 ‘ECODUR’ 또한 비철 주조 가공에 특화된 ‘ECODUR’ 역시 SIMTOS 현장에서 소개된다. 매우 뛰어난 가성비와 마모에 대한 저항성이 높은 카바이드 팁을 적용한 이 제품은 절단 시간이 기존 대비 크게 단축시켜 높은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절단면이 매우 깔끔하게 형성되어 후가공이 거의 필요 없다. 특히 마모에 강한 특수 초경합금으로 제작된 톱니로 우수한 절단면을 위해서 고안된 특허 받은 톱날 형태가 적용된 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도일초경산업사의 주요 고객층은 현재 철강 관련 기업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으나, 이번 SIMTOS를 계기로 조선 산업 및 그래파이트 관련 분야까지 수요처를 확대하고자 한다. 도일초경산업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독일 WIKUS 제품의 국내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전국 단위의 신규 딜러를 발굴하여 밴드쏘 톱날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확고히 하는 것"을 큰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도일초경산업사는 전시 기간 중 WIKUS의 대표 제품군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혁신적인 제조기법과 독일 현지의 품질기준이 어떻게 ‘TOP QUALITY MADE IN GERMANY’를 완성하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준비하고 있다. 참관객들은 각 제품의 톱니 형상, 기술 차이, 절단 결과물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절단 공정에서 품질·생산성·수명 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현장에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편집부 2026-02-19
기사제목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주)기원,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초정밀 절삭공구 공개- 기원의 초경엔드밀 시리즈와 PCD 다이아몬드 인서트 출품 ​초정밀 절삭공구 전문 제조기업 ㈜기원이 SIMTOS 2026에 참가해 초경엔드밀 시리즈와 PCD 다이아몬드 인서트를 공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기원은 고경도 및 비철금속 가공용 신제품을 비롯한 첨단 절삭공구를 선보이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교류를 강화하며 ‘K-TOOLS’ 브랜드의 기술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2019년 설립된 기원은 자동차·항공·전자·금형 산업 등 다양한 제조 분야를 대상으로 초경엔드밀, PCD 인서트, 툴링시스템 제품을 제조 및 공급하고 있으며, 하노이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독자적인 설계기술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생산된 절삭공구는 정밀도와 내구성, 그리고 경제성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정확한 절삭, 신뢰의 기술’을 기업 이념으로 내세운 기원은 고객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고정밀 절삭 솔루션 공급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기원의 주력 제품은 소재별·용도별 맞춤 설계를 통해 가공 효율, 수명, 정밀도를 모두 만족시키는 고성능 공구인 초경엔드밀(End Mill) 시리즈와 고정밀 가공용 PCD 다이아몬드 인서트(Polycrystalline Diamond Insert)로, SIMTOS 2026에서도 이들 고성능 공구 제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 초경엔드밀(End Mill) 시리즈 기원의 엔드밀 시리즈는 다양한 소재와 작업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고성능 초경엔드밀 라인업이다. 비철금속, 고경도강, 스테인리스 등 다양한 소재 가공에 대응하도록 설계되어, 사용자는 가공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어 최적의 절삭력과 수명을 확보할 수 있다. ​  ​ - PCD 다이아몬드 인서트 알루미늄, 구리, 복합소재(CFRP 등) 가공용으로 개발된 PCD 인서트는 일반 초경 인서트 대비 최대 10배 이상의 수명을 자랑하며, 균일한 가공 품질을 유지한다. 전자·항공·자동차 경량화 부품 가공 등 고정밀 생산라인에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한 이 제품은 고정밀 경량소재 가공에 탁월한 내마모성, △절삭열 발생 최소화로 가공 품질 유지 등의 장점을 확보하고 있다. “자사의 모든 제품은 자체 연삭 설비와 정밀 밸런싱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되며, 고객 가공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공구 설계 및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라는 이 회사 관계자는 “이를 통해 당사는 타사 대비 정밀도·내구성·경제성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기원의 주요 시장은 자동차, 금형·정밀기계 가공 분야로, 국내 주요 1·2차 부품사에 꾸준히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항공, 반도체, 전자부품 및 복합소재 가공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베트남 현지 법인을 거점으로 동남아 제조시장의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는 기원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국내외 유통 딜러와의 협력 관계를 적극 추진 중이다.  신제품과 기술력을 국내외 바이어에게 홍보하기 위해 SIMTOS 2026 참가를 결정했다는 기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딜러 발굴과 OEM/ODM 협력 강화, 신규 판로 개척을 통해 ‘K-TOOLS’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    “국내외 제조산업의 기술 트렌드와 혁신이 집약된 전시회인 SIMTOS는 최적의 글로벌 홍보 무대”라고 말하는 기원은 이번 전시에서 하이하드니스용 엔드밀 신제품, PCD 다이아몬드 인서트 시리즈, 비철금속 고속가공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시제품 체험 이벤트와 기술 세미나도 운영할 예정이며, 상담 예약 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실질적 교류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SIMTOS 2026에서 고객의 가공환경과 생산 조건을 면밀히 분석하여, 최적의 절삭공구와 기술 지원 솔루션을 제공하는 당사의 혁신적인 절삭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시고, 공정 효율과 품질 향상의 답을 찾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기원은 국내 중소 제조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외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과 글로벌 홍보 네트워크 강화를 제안했다.     
취재부 2026-02-16
기사제목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SOPH Magnetics, SIMTOS에서 최신 마그네틱 솔루션 소개- 공정 안정·작업 효율을 높이는 마그네틱척·금형 마그네틱 클램프 출품 ​SOPH Magnetics은 SIMTOS 2026을 통해 고도화된 마그네틱 솔루션을 국내 제조 현장에 적극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SOPH는 1998년 독일에서 설립되어 미국과 중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는 마그네틱척·금형 마그네틱 클램핑·리프트 마그네트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SOPH Magnetics은 SOPH의 첨단 기술력이 녹아든 전문 브랜드인 BRISC(마그네틱척), magbo(금형 마그네틱 클램프), HELMHOLTZ(리프트 마그네트)의 마그네틱 솔루션을 산업 전반에 제공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 및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SIMTOS 2026에서 집중 소개할 제품은 BRISC 마그네틱척이다. 특히 열처리된 SKD11 및 SKD61과 같은 재질은 가공 후 잔류자기가 남아 공작물이 척에서 쉽게 분리되지 않는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는데, BRISC는 SOPH가 축적해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잔류자기 발생을 최소화하여 작업자가 공작물을 손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magbo_금형 마그네틱 클램프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magbo 사출기용 마그네틱 클램프도 함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영구전자석 기술을 기반으로 정전 상황에서도 자력이 유지되어 금형 낙하 위험을 원천 차단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또, 클램핑 및 언클램핑 시에만 약 2초의 전력만 필요하며, 생산 과정에서는 전력을 소모하지 않는 친환경·고효율 그린에너지 기술이다. 뿐만 아니라 유압유를 사용하지 않고 마모 부품이 없어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다는 점 역시 제조 공정에서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현재 BRISC 마그네틱척과 magbo 금형 마그네틱 클램프 제품은 미국·유럽·중국 등 주요 제조국의 연삭·방전·밀링·선반 가공 및 사출·프레스 공장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다만 한국 시장은 기존 공정 방식에 대한 보수성이 강해 신기술 도입 속도가 다소 느린 편이지만, SOPH의 검증된 기술력과 다양한 해외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국내 산업계에서의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공정 효율화와 고도화된 안전 기준이 요구되는 국내 제조 환경의 변화 속에서 마그네틱 솔루션은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제품 홍보뿐 아니라 국내 판로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딜러와 파트너를 발굴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SOPH Magnetics은 SIMTOS 2026을 찾는 참관객에게 “마그네틱 척 또는 금형용 마그네틱 클램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부스를 방문해 SOPH의 최신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해 달라”고 전하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요청하고 있다.     
취재부 2026-02-16
기사제목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디에이치챔프다이아㈜,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새로운 도약 선언- ‘DH’ 브랜드 홍보와 초정밀 다이아몬드 공구 설계·제조 기술력 소개 ​초정밀 다이아몬드 공구 전문기업 디에이치챔프다이아㈜가 SIMTOS 2026에서 통합 브랜드 ‘DH’의 핵심 기술과 정밀 가공 솔루션을 대규모로 공개한다. 다년간 축적된 정밀 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온 디에이치챔프다이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참관객과 기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제조산업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1986년 설립된 디에이치챔프다이아(이하 DH 챔프다이아)는 초정밀 다이아몬드 공구와 PCD/CBN 절삭공구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해 온 글로벌 기업이다. 오랜 기간 축적된 개발 경험과 정밀 연마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 제조기업과 협력해 온 DH 챔프다이아는, 2024년 7월 기존의 챔프다이아(CHAMP DIA), 대협(DAEHYUP), 유니온툴텍(UNION TOOL-TECH) 세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DH’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브랜드 재편은 각 사가 보유한 기술·경험·노하우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새로운 산업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 고정밀 제조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 DH 챔프다이아는 자동차·항공·반도체 산업 등 고정밀 가공이 필요한 산업군을 중심으로 꾸준한 R&D 투자와 품질 혁신을 진행해 왔으며, 안정적인 품질과 신뢰성 높은 기술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SIMTOS 2026은 이러한 기술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 DH 챔프다이아는 이번 SIMTOS 2026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과 주력 제품군을 총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초정밀 정밀 연마 공법을 기반으로 한 다이아몬드 공구다. 이 제품은 형상정밀도 20nm 이하, 미세 형상 1μm 수준의 제작이 가능해 반도체·항공·정밀장비 등 고난도 가공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표면 품질과 내구성, 가공 정밀도에서도 경쟁사보다 우수한 DH의 기술력이 잘 드러난다. 이와 함께 DH 대협(DH DAE HYUP)과 DH 툴텍(DH TOOL-TECH, 구 유니온툴텍)이 같이 참가하여 PCD·CBN·초경 기반의 엔드밀, 드릴, 볼커터 라인업과 더불어 보링툴, 밀링툴, ISO 툴 홀더, 그리고 마이크로 공구 라인업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자동차 실린더 헤드와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C.V 조인트(조향 장치) 등 자동차 핵심 부품 가공은 물론, 우주항공 부품과 반도체 장비의 초정밀 가공 공정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높은 내마모성과 긴 공구 수명, 안정적인 가공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공정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평가받고 있다. ​   ​ DH 챔프다이아 관계자는 “정밀도를 향한 시장의 요구가 높아질수록 DH의 기술적 우위는 더욱 선명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주항공과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글로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DH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제조혁신의 방향성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라며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요청했다.       
취재부 2026-02-16
기사제목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디에이치대협, 통합 브랜드 ‘DH’ 공개 무대로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선택 - PCD·CBN 절삭공구 기술력 및 다이아몬드 정밀 연마 솔루션 전시 ​초정밀 절삭공구 설계 및 제조 전문기업 디에이치대협㈜이 SIMTOS 2026에 참가해 통합 브랜드 ‘DH’의 정체성을 알리고, 새로운 파트너십과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차세대 절삭공구 솔루션을 전시, 제품 및 기술 홍보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30여년 기술력,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한 DH 대협㈜” 1995년 설립된 디에이치대협㈜(이하 DH 대협)은 초경 및 PCD/CBN 특수 절삭공구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해 온 절삭공구 전문 제조기업이다. 다양한 공정에 적용이 가능한 특수 형상 공구를 직접 설계 및 제작하고 있는 DH 대협은 자동차, 항공, 반도체 등 고정밀 가공이 요구되는 산업현장에서 고객사의 가공 조건과 니즈에 최적화된 ‘맞춤형 공구 솔루션’을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 ​   공구 설계부터 제작, 품질검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체 기술로 수행해 온 DH 대협은 2024년 7월, 대협(DAE HYUP), 챔프다이아(CHAMP DIA), 유니온툴텍(UNION TOOL-TECH) 세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한 글로벌 브랜드 ‘DH’로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이번 통합은 각 브랜드가 지닌 기술력과 전문성을 융합해 미래형 절삭공구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었다. DH 대협은 브랜드 통합을 통해 고정밀 산업 전반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IMTOS 2026에서 ‘DH’의 미래가치와 경쟁력, 그리고 새로운 도전 공유” 30년간 절삭공구 분야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온 DH 대협은 2010년부터 SIMTOS에 꾸준히 참가해 왔다. 특히 DH 대협은 SIMTOS 2026을 통합 브랜드 ‘DH’의 인지도 제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 홍보의 무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    DH 대협이 SIMTOS 2026을 통해 중점 홍보할 제품은  PCD/CBN/초경용 엔드밀, 드릴, 볼커터 등 산업용 초정밀 절삭공구이다. 이들 제품은 자동차 실린더 헤드,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조향장치(C.V Joint) 등 핵심 부품 가공을 비롯해 항공우주, 반도체 장비의 초정밀 절삭 가공에 적용된다. 또한 DH 대협의 SIMTOS 2026 전시부스에서는 DH 챔프다이아가 다년간 축적해 온 다이아몬드 공구 개발 노하우와 고도의 다이아몬드 연마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 및 제작하고 있는 ‘초정밀 다이아몬드 공구’와 DH TOOL-TECH(구 유니온 툴텍)의 호환성 공구의 제작·적용에 관한 연구를 통해 개발한 보링·밀링 툴과 ISO 규격 툴 홀더, 신규 마이크로 공구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DH 대협은 SIMTOS 2026을 통해 고정밀 절삭공구의 실제 적용 사례와 가공 효율 향상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며, 참관객이 직접 DH의 기술 차별성을 체험할 수 있는 라이브 솔루션 시연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또 전시 기간 중 글로벌 딜러 및 파트너십 미팅, 해외 바이어 비즈니스 상담회 등을 통해 글로벌 판로 확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DH 대협 관계자는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품질 개선을 통해 정밀 절삭공구 분야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왔다”며 “SIMTOS 2026에서 DH의 최신 절삭 솔루션과 나노 정밀 가공 기술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부 2026-02-13
기사제목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코시스,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철 가공 자동화의 미래 제시 - 빔드릴링·스플라이스·코핑머신 등 첨단 철 가공 자동화 시스템 총출동 ​국내 강구조 산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온 ㈜코시스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철가공 자동화 시스템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코시스는 효율적인 가공라인 구축과 첨단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최소 투자로 최대 생산성 실현’이라는 기업 철학을 구현하고, 철강·건설·플랜트 산업 관계자들에게 차세대 강구조 자동화 공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신제품 홍보와 새로운 잠재 고객 발굴’을 위해 SIMTOS 2026에 참가하는 코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빔드릴링 & 밴드쏘 라인, △스플라이스 자동화라인, △코핑머신, △플레이트베벨링 등을 주력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 newPrime-10 로봇코핑 ​ 이중 빔드릴링 & 밴드쏘 라인은 다양한 형강의 3면 홀 작업과 절단을 수행하는 고효율 가공 솔루션으로, 작업 공간을 최적화하고 드릴 및 절단 공정을 정밀하게 제어한다. 초고속 홀 가공과 절단을 지원하며, 캐리지 시스템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송재 작업이 가능해 대형 구조물 가공에 탁월하다. 또한 정밀한 자동 위치 정렬 시스템이 적용된 스플라이스 자동화라인은 다양한 공정의 일체화를 통해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며, 인건비 절감과 공정 단축 효과를 제공한다. ​ newRun13DX-tandem 드릴&밴드쏘 ​ 코핑머신은 6축 로봇이 탑재되어 다양한 가공 형상을 구현할 수 있는 복합 가공 장비로, 드릴링·탭핑·절단·베벨링 등 다양한 형강 및 자재의 정밀 가공을 수행한다. 특히 로봇과 캐리지의 동기 제어 기술을 통해 긴 자재의 절단 및 형상 가공을 자동화할 수 있어, 맞춤형 대량생산 라인 구축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출품되는 플레이트베벨링 제품은 양각 동시 개선가공이 가능한 장비로, 디지털식 각도 제어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개선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 PSDSC-500(with Shot Blast)2 스플라이스 자동화 ​ ㈜코시스는 현재 중동과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SIMTOS 2026을 통해 국내는 물론 다양한 해외 바이어와의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신제품 홍보와 신규 잠재 고객 발굴, 해외 파트너십 구축과 기술 협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코시스 관계자는 “SIMTOS 2026은 철가공 자동화 기술의 혁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력과 차별화된 자동화 라인 구축 역량을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한층 진화한 생산혁신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