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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정밀 절삭공구 국산화의 선두주자, 한송M&T, SIMTOS 2026서 고이송 밀링 가공에 특화된 다이나믹 엔드밀 공개  ㈜한송M&T는 SIMTOS 2026에서 다이나믹 엔드밀 ‘EXT 시리즈’를 앞세워 정밀 절삭공구 기술의 혁신을 선보인다. 국산 초경 엔드밀의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판로를 넓히며, 자동차·금형·반도체를 넘어 항공·방산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해 온 한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산 고품질 절삭공구’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1999년 엔드밀 제조기업으로 출발한 한송은 초경 엔드밀을 중심으로 절삭공구 산업의 국산화를 이끈 선도 기업이다. A-PRO 시리즈를 시작으로 자체 기술력과 특허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엔드밀을 잇달아 선보이며, 기존 수입 제품을 대체할 만한 높은 품질과 긴 수명을 실현했다. 한송의 엔드밀은 금형·자동차·반도체 산업은 물론, 덴탈 가공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최대 치과용 공구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60여 개국에 수출하며 ‘한국산 초경 엔드밀’의 명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한송은 SIMTOS 2026에서 고이송 밀링 가공에 특화된 다이나믹 엔드밀 EXT 시리즈(EXT Series)를 공개한다. EXT 시리즈는 황·중삭 공정에서 높은 금속 제거율(Metal Removal Rate, MRR) 을 달성하며, 부등분할 피치와 비균등 헬릭스각을 적용해 진동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밀링 가공을 구현한다. 또한 내마모성이 뛰어난 PVD 코팅을 적용해 공구 수명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직각 밀링·램핑 등 다양한 가공 형태에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고이송 직각 밀링 가공에 특화된 EXT 시리즈의 다이나믹 엔드밀은 가공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공정 안정성과 생산 효율을 높여, 고생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절삭공구로 평가받고 있다. ​ dynamic(좌), dynamic-milling(우) ​ 자동차·금형·일반기계 등 정밀 금속 가공 산업에 주력해 온 한송은 고정밀 엔드밀 제품군을 중심으로 수요시장을 항공·방산·반도체 및 고부가가치 정밀부품 산업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들 산업군은 고내열성, 고정밀도, 긴 공구 수명이 요구되는 분야로, 한송의 기술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영역이다. 한송은 SIMTOS 2026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가공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사의 다양한 엔드밀 시리즈를 출품하는 것은 물론이고, 엔드밀 및 덴탈 밀링 버의 정밀도와 내구성을 직접 시연해 제품 홍보와 기술력 입증을 동시에 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판로 확대, 딜러 및 협력 파트너 발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바이어 및 최종 사용자와의 접점을 넓혀 수출과 내수 판로 모두를 확대할 계획이다. ​ Ext series(좌), ext(우) ​ “SIMTOS는 공작기계 및 가공 기술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바이어와 실수요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신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매우 효과적인 전시회”라며 전시회 참가배경을 밝힌 한송은 “SIMTOS 2026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부연했다.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유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확대 △전시 전·중·후 홍보 노출 기회 강화 △참관객 데이터 기반 1:1 매칭시스템 고도화 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SIMTOS가 글로벌 제조업계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참가업체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하는 전시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편집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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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세양메카트로닉스, 생산제조전시회를 통해 친환경 공기냉각 솔루션 공개- 볼텍스 냉각 기술 기반 ‘Vortex Tube’·‘Vortex CNC Cooler’ 선보여 ​공장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세양메카트로닉스가 2026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볼텍스(Vortex) 냉각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양메카트로닉스는 전기 없이 압축공기만으로 냉각과 가열을 구현하는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이며, 공정 효율과 에너지 절감, ESG 경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냉각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   ​ 2003년 설립된 세양메카트로닉스는 ‘품질·신뢰·확인’을 핵심 가치로 공장자동화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전문 제조기업이다. 22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산업 현장의 혁신을 이끌어 온 이 회사는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철강, 공작기계, 자동차 등 주요 산업 분야에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며,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한 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세양메카트로닉스의 대표 제품군은 압축공기를 이용해 공기를 냉각해 주는 장치인 ‘볼텍스 튜브’와 열, 먼지, 습기로부터 패널 내부의 부품을 보호해 주는 ‘볼텍스 캐비닛 냉각기’, 그리고 미세 진동과 충격을 흡수 및 제거해 주는 ‘와이어로프 아이솔레이터’ 등이다. 이들 제품은 SIMTOS 2026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우선, 볼텍스 튜브(Vortex Tube)는 압축공기에서 공급되는 공기의 흐름을 뜨거운 공기와 차가운 공기로 전환시켜 주는 국부적 냉각 장치로, 생산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의 공정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전기나 화학물질이 전혀 필요 없고 장기간 사용에도 보수가 거의 없으며,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해 부식과 산화에 강하다. 이 제품은 반도체, 자동차, 사출성형, 금속 절삭, 용접, 제철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국부 냉각 장치로 활용된다.  Vortex CNC COOLER ​ 볼텍스 캐비닛 냉각기(Vortex CNC Cooler)는 컨트롤 패널 내부 열을 외부로 배출하고, 찬 공기로 내부 온도를 유지하여 전자 부품을 보호한다. 이 제품 역시 전기나 냉매가스가 불필요하며 부식과 산화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이 적용되었다. NEMA4·4X·12 및 IP55/66 등급에 대응하는 고신뢰성·친환경 제품인 볼텍스 캐비닛 냉각기는 반도체, 자동차, 사출성형, 공작기계, 용접 공정, 금속 절삭 가공, 조선, 제철소, 연마, 드릴, 절삭, CNC 밀링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되고 있다. ​  WIRE ROPE ISOLATOR ​ 진동과 충격을 흡수하고 제거해 장비의 안정화 시간을 단축시키는 와이어로프 아이솔레이터(Wire Rope Isolator)는 진동에 민감한 정밀 장비의 완벽한 사용을 위한 방진·제진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방산·원자력·항공·의료·반도체 등 진동에 민감한 산업분야에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방산 분야에서 고객사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사가 해외 브랜드 제품을 수입·판매하는 것과 달리, 세양은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생산·A/S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이는 세양메카트로닉스가 볼텍스 냉각 기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제조하는 기업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세양메카트로닉스는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핵심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기술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의 환경과 니즈에 맞춰 ‘최적의 제품 선정 및 커스터마이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일관된 품질 관리와 신속한 기술 지원을 토대로 ‘품질 보증’이 가능해졌으며, △합리적 공급가격 △지속적 기술 지원 등 토털 기술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산업 현장별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세양메카트로닉스는 볼텍스 냉각 기술의 산업적 가치를 적극 알리고, 공작기계 및 제조 산업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을 SIMTOS 2026 참가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친환경·비전기식 냉각장치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신규 바이어 확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SIMTOS에 처음 참가하는 세양메카트로닉스는 “SIMTOS는 국내외 주요 바이어와 업계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전시회로, 당사의 기술력을 보다 폭넓게 알리고 시장 입지를 확대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판단했다”라며 전시회 참가 배경을 밝히고, “볼텍스 기술 기반의 공기냉각 솔루션에 대한 업계 관심이 높아진 현시점에서, SIMTOS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부연했다. 이 회사는 전시 참가를 통한 홍보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 SIMTOS 기간뿐만 아니라 전시 종료 후에도 맞춤형 고객 관리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 중에는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연 및 기술 상담을 진행하며, 전시 이후에는 관심 고객사를 초청해 볼텍스 냉각 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냉각 기술의 원리와 적용 사례, 경제성 분석 등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한편, 세양메카트로닉스는 “산업 현장의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공정 개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당사의 볼텍스 냉각 기술은 절삭유 사용량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저감하며,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ESG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또한 “SIMTOS 2026 부스에서 직접 기술을 체험하고, 귀사의 생산 현장 혁신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를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편집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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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디피컴머설, SIMTOS 2026서 MJ 레이저 솔루션 공개 - 중국 1위 PCD 공구 가공용 레이저기 ‘330QH’·‘330QP’ 모델 전시 ​첨단 절삭공구 제조 기술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디피컴머설이 SIMTOS 2026에 참가해 PCD(Poly Crystalline Diamond, 다결정 다이아몬드) 공구 가공용 레이저기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디피컴머설은 중국 시장에서 PCD 레이저기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MJ 레이저(중국 심천목격과기유한공사)의 한국 총판으로서, 최신 레이저 가공 기술과 장비를 국내 제조업계에 소개한다. ​ 2025 북경 CIMT 전시회 MJ 부스 ​ ㈜디피컴머설은 2024년 설립된 신생 기업이지만, 중국 시장에서 PCD 공구 가공용 레이저기 판매 1위를 차지한 MJ 레이저의 한국 총판으로, 이미 글로벌 PCD 공구 제조 시장의 기술 혁신을 국내에 전파하고 있다. PCD 공구는 비철금속 등 다양한 소재 가공에서 초경공구를 대체하고 있는 절삭공구로, 내마모성과 표면 조도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기존의 PCD 공구는 방전기나 와이어 절삭기로 제작되어왔으나, 약 10여년 전부터 유럽산 레이저기가 도입되며 기술의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MJ 레이저는 기존의 고가 PCD 공구 가공 레이저기 생산 원가를 혁신적으로 절감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며, 레이저기의 대중화를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중국에선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검증을 끝마쳤다. 특히 MJ 레이저는 ‘역방향 커팅(Reverse Cutting)’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레이저 정삭 가공 시 공구를 역회전시켜 상향 레이저 빔으로 안정적인 절삭을 구현, 날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날카로운 절삭날을 형성한다. 이 방식은 공구의 내구성과 가공효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PCD 공구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4K 고해상도 가공 화면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도입해, 실시간 정밀 가공 모니터링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했다.  ​ 330QH(좌)와 330QP(우) ​ 디피컴머설은 SIMTOS 2026에서 MJ 레이저의 대표 모델 ‘330QH’와 ‘330QP’를 공개한다. 이 두 모델은 PCD 공구 제조 현장에서 공정 단축, 품질 향상, 인력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중 330QH는 원통 연마, 칩브레이커 가공, 반도체용 공구 가공 등 다양한 공정을 지원하는 보급형 모델로, 대부분의 스탠다드 및 스페셜 PCD 공구 제작에 적합하다. 효율성과 범용성을 갖춘 장비로 중소 제조사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 330QP는 330QH의 기능에 더해 미국 IPG 레이저 소스와 리니어 모터 축 시스템을 적용한 고급형 모델이다. 보다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을 제공하며, 정밀도가 중요한 PCD 공구 공구를 제작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SIMTOS 2026 기간 동안 MJ 레이저의 악국한(岳国汉, Yue Guohan) 사장이 직접 방한해 기술 세미나에서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악국한 사장은 폭스콘(FOXCONN) 그룹에서 23년간 근무한 기술자 출신의 경영자로, 2014년 레이저 R&D 센터 총책임자를 역임하며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이후 2016년 폭스콘의 지분 투자를 받아 MJ 레이저를 설립했으며, 현재 레이저·절삭공구·다이아몬드 가공 설비 등 150여 건의 중국 특허를 보유한 기술 전문가다.   MJ 레이저 악국한 (岳国汉, Yue Guohan) 사장  MJ 레이저는 이미 2025년 북경에서 열린 CIMT 2025 참가를 통해 한국의 대형 다이아몬드 공구 제조사들과 기술 교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SIMTOS에서도 한국 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디피컴머설은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한국 PCD 공구 제조사들이 MJ 레이저의 장비와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와 함께 MJ 레이저 본사와 디피컴머설이 함께 한국 시장의 기술 발전에 기여하며, 국내 절삭공구 업계가 세계 시장의 흐름을 체감할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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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2026년 제조업 경기 회복 신호 감지, 생산제조전시회 급부상!- 반도체·조선 수요산업 회복과 기계·소재 공급 산업 내수 반등 기대- 4월 13일부터 5일간 열릴 SIMTOS 2026에 쏠리는 산업계 시선 ​2025년 4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했던 기계·소재 등 제조업 경기실사지수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이하 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황과 매출을 비롯한 주요 경기 지표들이 전분기 대비 동반 상승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   특히 생산제조기술의 핵심 수요산업인 반도체와 조선 업종의 경기회복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설비·공정·자동화 기술을 공급하는 기계 산업을 중심으로 내수 회복세 또한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KINTEX 제1·2전시장에서 열릴 SIMTOS 2026에 대한 산업계의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산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BSI는 95로 기준치를 하회하고 있으나, 전년도 전망치(91) 대비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산업 유형별로는 신산업 부문이 103으로 100을 상회하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ICT·기계·소재 부문 역시 전년도보다 전망치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규모별로는 대형업체가 102로 기준치를 상회하며 투자 여력을 바탕으로 한 성장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통상 환경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제조업이 점진적인 회복 흐름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특히 반도체·조선·화학·바이오·헬스 등 주요 산업군을 중심으로 수요 회복 기대가 확대되면서, 산업 전반의 체감 경기가 개선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분기 대비 기준으로는 기계 부문과 소재 부문 업종을 중심으로 동반 상승 전환된 점이 주목된다.     이처럼 반도체·조선·자동차·기계·소재 등 주요 수요·공급 산업 전반에서 회복 흐름이 나타나면서, 설비 증설과 공정 고도화를 위한 투자 수요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최신 생산제조기술과 설비 투자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SIMTOS 2026에 대한 산업계의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SIMTOS 2026은 최신 공작기계, 로봇,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제조 솔루션 등 차세대 생산제조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특히 경기회복 국면에서 기업들의 설비 투자와 공정 혁신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SIMTOS 2026은 국내외 제조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기술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그 역할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취재부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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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압축공기·에너지관리 전문기업 투씨디, 산업현장의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절감형 공압·냉각 솔루션 출품  산업현장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공정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압축공기·에너지 관리 전문기업 ㈜투씨디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산업 솔루션을 선보인다. ㈜투씨디는 자체 브랜드 ‘온우(Onwoo)’를 통해 냉각·공압 분야를 융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설계부터 제작, 실증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기술 중심 기업이다. ​   SIMTOS 2026의 참가를 확정한 투씨디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온우 워터세퍼레이터(Onwoo Water Separator)’와 ‘오토드레인밸브(Auto Drain Valve)’, ‘에코 프리쿨링 모듈(Eco Pre-Cooling Module)’ 등 산업현장의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절감형 공압·냉각 솔루션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투씨디의 안산 사출공장  ■ Onwoo Water Separator & Auto Drain Valve ‘온우 워터세퍼레이터(Onwoo Water Separator)’는 압축공기 내 수분과 오일 미스트를 압축공기 자체의 압력을 활용해 원심력으로 제거하는 무동력·고효율 장치다. 이 제품은 내식성과 반영구적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SUS304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하였으며, 모아진 응축수는 오토 드레인 밸브(Auto Drain Valve)를 통해 자동으로 외부로 배출된다. 투씨디는 15A부터 150A까지 다양한 배관 규격의 워터세퍼레이터를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도장설비·에어공구·식품가공·산업기계·인쇄·유리가공·정밀 측정기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운용 중이다. 이를 통해 에어라인 내 응축수 제거, 설비 수명 연장, 에너지 절감 효과를 실현하고 있다. ​ 워터세퍼레이터, 오토드레인밸브,매니폴드 ​ ■ Eco PreCooling Module ‘에코 프리쿨링 모듈(Eco Pre-Cooling Module)’은 실외기 전단의 공기를 물로 예냉시켜 냉동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평균 10℃의 공기 온도 저감, COP 효율 25% 이상 향상, 에너지 절감 30% 이상의 성능이 실증되었으며, 냉동기 운전압력 약 33% 감소 및 ROI(투자 회수 기간) 2.5~3년의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직접 살수식의 부식 문제를 해결한 접촉식 단열 냉각패드 구조를 적용하여 내구성과 유지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현재 반도체, 대형마트, 냉동창고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  Eco PreCooling Module ​ 투씨디는 이상기온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한 산업현장의 어려움을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친환경·안전’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인간을 이롭게 하는 제품 공급을 목표로 ‘ONWOO GREEN LINE’을 선언하고 있다. 투씨디은 “온우의 모든 솔루션은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한다는 철학 아래 개발되고 있다”며, “SIMTOS 2026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자사의 기술력과 지속가능한 산업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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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캠(CAM) 설계 및 가공 전문기업 하나정밀, SIMTOS 2026에서 다양한 형상의 정밀 캠 기술력 소개 - 이단·상하·외륜·내륜캠 제품으로 국산 정밀가공 기술 경쟁력 증명 ​기계 운동 제어의 핵심 부품인 ‘캠(CAM)’ 전문 설계·가공 기업 하나정밀이 ‘SIMTOS 2026’에 참가해 정밀도·내구성·신뢰성을 확보한 다양한 형상의 캠 제품을 선보인다.  하나정밀은 단조기계, 자동화 장비, 식음료 포장설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캠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정밀 측정 시스템과 독자 가공기술을 통해 국내 캠 산업의 기술 자립을 선도하고 있다. 하나정밀 관계자는 “당사의 캠은 복잡한 형상을 정밀하게 구현할 뿐 아니라 수입 제품 대비 50~60% 수준의 가격 경쟁력과 빠른 납기 대응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SIMTOS 2026에 참가를 확정한 하나정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단캠(Double-Step CAM) △상하캠(Twin-Layer CAM) △외륜캠(Outer CAM) △내륜캠(Inner CAM) 등 다양한 형상의 캠 제품군을 공개한다. ​   하나정밀이 SIMTOS 2026에 선보일  다양한 형상의 캠 제품군(윗쪽 좌측부터 내륜캠, 상하캠, 외륜캠, 이단캠) ​ 이들 제품은 자체 개발한 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난도 형상을 정밀 가공할 수 있으며, 도면 없이 실물을 분석·복제하는 역설계(Reverse Engineering)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곡면 연마 기술로 표면 조도와 반복 정밀도를 극대화하고, 납품 시 정밀 측정 리포트를 함께 제공해 품질을 수치로 증명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밀 위치 제어가 필요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맞춤형 캠을 공급해 온 하나정밀의 캠 제품은 단조기계 등 기존 주력 시장뿐만 아니라 반도체·로봇·정밀기계 산업 등 고정밀 분야로도 공급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정밀 캠 산업은 오랫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다”라고 말하는 하나정밀은 “당사는 그동안 국산 캠의 품질과 신뢰성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왔다”라며, “SIMTOS 2026을 통해 그 성과를 공개하고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하나정밀의 SIMTOS 2026 전시부스에서는 정밀 측정 리포트, 곡면 연마, 역설계 등 자사 핵심 공정 기술이 직접 시연될 예정이다. 하나정밀은 “캠은 단순한 부품이 아닌 기계의 움직임을 결정짓는 핵심 메커니즘”이라며 “부스를 방문하면 실제 가공된 다양한 캠 제품과 측정 리포트, 연마 공정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산 CAM의 진보된 기술력’을 현장에서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나정밀은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기술력 홍보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딜러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새로운 시장 개척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편집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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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글로벌 제조업 혁신 선도기업 크렐로, 제조 속도와 유연성을 혁신하는 크렐로 SIMTOS 2026 참가- AI 기반 온라인 제조 서비스로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지원 솔루션 소개 ​2021년 설립된 AI 기반 온라인 제조 서비스 기업 ㈜크렐로가 SIMTO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와 독자적 AI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역량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크렐로는 의료·로봇·드론·정밀부품 산업을 주요 타깃으로, 클릭 한 번으로 다양한 공정을 선택하고 실시간 견적과 주문까지 가능한 AI 기반 제조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최고 사양의 산업용 SLS 3D프린터를 비롯해 최신 국내 3D프린팅 설비와 CNC 장비, 그리고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함께 소개하며, 참관객들에게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크렐로 출력물 ​ AI와 제조 혁신을 결합한 신생 강자, 크렐로 2021년 설립된 ㈜크렐로는 AI 기반 온라인 제조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제조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3D프린팅, CNC 가공, 판금, 진공주형, 금형 사출 등 다양한 공정을 지원하며, 자체 개발한 AI 기술로 고객의 설계 파일을 자동 분석해 실시간 견적과 납기 정보를 1분 내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에 위치한 국내 직영 공장에는 SLA 프린터 10대, 최신 EOS P3 NEXT SLS 프린터 1대, CNC 가공머신 2대를 보유하고 있어 고정밀·보안 제조 수요가 높은 로봇, 드론, 의료, 전자, 소비재 산업에서 안정적인 제조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와 현지 법인을 통해 긴급 생산, 품질 관리, 물류까지 직접 대응하며 국내외 고객에게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  크렐로 직영공장_3D 프린팅 설비 ​ 시제품을 넘어 양산까지 아우르는 제조 파트너 크렐로는 최근 의료기기, 로봇, 정밀부품 등 고난이도 제품의 양산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직영 공장에 SLA와 EOS P3 NEXT SLS 3D 프린터를 추가 도입하고, 투명 레진 및 CNC 소재 라인업을 확대했다. 특히 SLS 공정은 생체적합성 PA12를 지원해 구강 장비나 수술용 가이드 등 의료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며, 고성능 신소재를 통해 안경, 로봇 그리퍼, 기구 부품 등 맞춤형 정밀 구조물 제작은 물론 식품·바이오 분야로의 확장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고성능 신소재를 통해 안경, 로봇 그리퍼, 기구 부품 등 맞춤형 정밀 구조물 제작은 물론 식품·바이오 분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앞으로도 크렐로는 국내에서는 시제품을 넘어 양산까지 아우르는 제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에서도 크렐로의 AI 기반 제조 서비스와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IMTOS 2026에서 선보일 주력 제품·서비스 SIMTOS 2026 참가를 확정한 크렐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표적인 주력 서비스인 3D프린팅, CNC 가공, AI 자동견적 시스템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SIMTOS 2026 참관객을 위한 특별 체험 SIMTOS 2026 개최 기간 중 크렐로는 참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AI 자동견적 체험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관객은 현장에서 직접 설계 파일을 업로드해 견적과 납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또한 EOS P3 NEXT와 SLA 3D프린터, CNC 장비등으로 제작한 고정밀 샘플이 전시돼, 실제 제품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OS P3 NEXT(Front) ​ 제조업의 경쟁력은 속도와 유연성에 달려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춰 크렐로는 AI 기반 설계 분석과 실시간 견적 시스템, 그리고 국내외 생산 인프라를 통해 복잡한 제조 프로세스를 단순화했다. “다양한 공정을 크렐로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크렐로 관계자는 “SIMTOS 2026 크렐로 부스를 방문하신다면,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제조 경험과 더불어 실질적인 비용·시간 절감 효과와 높은 생산 품질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크렐로는 “SIMTOS가 국내외 제조 기업과 바이어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고 강조하며 “향후 해외 바이어 연계 프로그램, 온라인 홍보 채널 확대, 산업별 맞춤 세미나 운영이 강화된다면 참가 효과가 더욱 극대화될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취재부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