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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CAD/CAM전문기업, ㈜아이지피넷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참가- 설계부터 가공·생산관리까지 전 공정 통합 소프트웨어 역량 선보여 ​금형 및 제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온 ㈜아이지피넷이 SIMTOS 2026에 참가해, 금형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CAD/CAM 및 제조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아이지피넷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정밀 가공 기술과 데이터 기반 공정 최적화 역량을 현장 중심으로 소개하며, 금형 산업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한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아이지피넷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 효율 향상을 목표로, 공정·생산관리 솔루션을 비롯해 3D 데이터 최적화 툴, 정밀 5축 CAM 가공 툴, 프레스 설계 솔루션 등 금형 제조 전 공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라인업을 구축해 왔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가공, 생산관리까지 전 공정을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 컨설팅과 안정적인 사후 지원을 제공하며 고객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하고 있다.  단순한 소프트웨어 공급을 넘어, 실제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적용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온 아이지피넷은 SIMTOS 2026을 통해 프리미엄 CAD/CAM 시스템 ‘CAM-TOOL’과 고품질의 솔리드 모델을 만들어 주는 ‘3D-SUITE’을 집중 홍보한다.     CAM-TOOL CAM-TOOL은 3D 모델러를 탑재한 금형 및 부품 가공용 프리미엄 CAD/CAM 시스템으로, 압도적인 가공 품질과 안정성이 높은 고효율 가공 환경을 제공한다. 초고정도 서피스 연산 엔진을 기반으로 초정밀·미세 형상 가공에 특화돼 있으며, 뛰어난 품질의 가공 결과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소경 공구 사용 시 가공 부하를 일정하게 제어하는 커터 패스를 출력해 공구 파손을 방지하고 가공 신뢰성을 높인다. 중대형 금형 가공에 필요한 고효율 황삭 및 중황삭 가공 기능도 강점이다. 고정도·고효율의 스톡 연산 엔진을 통해 에어컷을 최소화함으로써 전체 가공 효율을 극대화하며, 공구·홀더·헤드 간의 간섭을 정밀하게 체크해 장비 충돌을 사전에 방지한다. 여기에 자체 머신 시뮬레이션 기능을 탑재해 실제 가공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검증이 가능하도록 해, 높은 가공 안정성을 확보했다. 복잡한 형상의 금형이나 부품 가공에서도 CAM-TOOL의 자동화 기능은 강점을 발휘한다. 형상을 자동으로 인식해 가공 영역을 작성하고, 공구와 홀더를 기준으로 가공 영역을 자동 분할함으로써 작업 효율을 높인다. 가공 시뮬레이션을 통해 과절삭이나 미가공 영역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자동화 기능은 CAM 작업자의 숙련도 차이를 최소화하는 데에도 기여한다. 이러한 초정밀·미세 형상 가공 기능을 바탕으로 CAM-TOOL은 고광택이 요구되는 자동차 램프 및 렌즈 금형 가공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의료기기와 반도체 부품 가공에도 매우 효과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고효율 커터 패스와 가공 부하 일정 제어 기능을 통해 공구 수명을 연장해 자동차 내·외장재 및 생활가전 분야의 중대형 금형 가공에도 적합하다. 가공 시뮬레이션과 머신 시뮬레이션을 통해 3축은 물론 5축 가공에서도 충돌 없는 안정적인 가공이 가능하며, 3축 가공 데이터 품질을 그대로 유지한 채 5축 가공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어 5축 가공기 활용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3D 데이터 품질을 높이는 ‘3D-SUITE’ 3D-SUITE는 CAD 데이터의 형상 오류를 정밀하게 검사해 설계 품질을 향상시키는 3D 데이터 솔루션이다. 강력한 힐링 기능을 통해 깨진 면이나 틈새를 자동으로 보정해 고품질의 솔리드 모델을 생성하며, CAE와 CAM 등 후공정에 적합한 깨끗한 형상을 제공한다.     주요 CAD 포맷 간의 데이터 변환을 정확하게 처리해 시스템 간 호환성을 극대화하는 것도 3D-SUITE의 강점이다. GD&T, 치수, 메모 등 PMI 정보까지 정밀하게 변환·검증할 수 있어, 도면 없이도 생산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한다. 대용량·복잡한 어셈블리 데이터 역시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성능이 뛰어나 대규모 제조 현장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형상 단순화와 경량화 등 데이터 최적화 기능을 통해 해석 및 제조 과정의 효율을 높이고, 전체 개발 리드타임을 단축하는 효과도 제공한다. 이러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글로벌 자동차, 항공, 전자 산업 분야의 주요 기업들에서도 폭넓게 활용되는 3D 데이터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지피넷은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자사의 CAD/CAM 소프트웨어가 보유한 고정밀 설계·가공 기술과 공정 최적화 역량을 금형 산업 관계자들에게 직접 시연하고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적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실제 제조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전시 기간에 잠재 고객과 핵심 의사결정자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 발굴과 실질적인 계약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아이지피넷은 생산관리 솔루션 eSmart-DX를 비롯해 3D 데이터 최적화 솔루션 3D-SUITE, 3축·5축 고정밀 고효율 가공을 위한 CAM-TOOL, 프레스 금형 분야에 특화된 2D·3D 하이브리드 CAD/CAM EXCESS-HYBRID2까지 금형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SIMTOS 2026은 당사의 통합 CAD/CAM 및 제조 DX 기술을 금형 산업 관계자들에게 현장 중심으로 소개하고, 설계–데이터 검증–가공–생산관리로 이어지는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와 실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라고 말하는 아이지피넷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단일 기능 중심의 솔루션을 넘어, 금형 제조 전반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 중심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집부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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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산업용 3D프린팅 혁신을 현장으로 연결하는 프로토텍,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적층제조 토탈솔루션 제시 ​국내 제조 산업 전반에 산업용 3D프린팅 기술을 확산시켜 온 프로토텍이 SIMTOS 2026에 참가해, 폴리머부터 금속까지 아우르는 적층제조(AM) 토탈솔루션과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프로토텍은 시제품 제작을 넘어 지그·픽스처, 최종 사용 부품, 금형 및 구조 부품까지 확장된 3D프린팅의 산업적 활용 가치를 구체적인 장비와 부품 전시를 통해 제시할 계획이다.  국내 대표 3D프린팅 토탈솔루션 기업 프로토텍은 20년 이상 산업용 3D프린팅, 금속 3D프린팅, 3D스캐닝 솔루션을 제공해 온 국내 대표 3D프린팅 토탈솔루션 기업이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전자·자동차·항공우주·로봇·연구기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첨단 3D프린팅 기술을 공급하며, 제품 개발 단계부터 생산 공정까지 제조 혁신을 폭넓게 지원해 왔다. ​ ​ 세계 1위 3D프린팅 기업 Stratasys의 국내 최대 파트너사로서 FDM·PolyJet·SAF·SL·P3 등 산업용 적층제조 기술을 비롯해 Formlabs의 SLA·SLS, 금속 AM 솔루션까지 통합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산업별 전문 엔지니어 기반의 원스톱 제조 서비스와 기술 교육, 정부 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3D프린팅 기술 확산에도 적극 기여하고 있다. 프로토텍은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자사의 적층 제조 토탈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주력 모델을 SIMTOS 2026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고강도 엔지니어링 파트 제작에 특화된 FDM 3D프린터 ‘Stratasys - Fortus 450mc’ SIMTOS 2026에서 Stratasys의 Fortus 450mc를 통해 고강도 엔지니어링 파트 제작에 특화된 산업용 FDM 3D프린팅 솔루션을 선보인다. Fortus 450mc는 ULTEM, Nylon12CF 등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를 출력할 수 있어 내열성과 강도, 정밀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제조용 파트 제작에 적합하다. 자동차·항공·로봇 분야에서는 지그·픽스처, EOAT, 최종 제품 생산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스트라타시스의 고신뢰성 FDM 기술을 기반으로 반복 생산에서도 안정적인 치수 품질을 유지한다.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생산성이 높아 실제 제조 공정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바로 쓰는’ 최종 부품 제작에 강점을 지닌다. ​소량부터 대량 생산까지 대응 가능한 파우더 기반 폴리머 3D프린터 ‘Stratasys–H350’ Stratasys H350은 파우더 기반 SAF(Selective Absorption Fusion)기술을 적용한 산업용 폴리머 3D프린터로, 강도와 내구성이 필요한 기능성 파트를 소량부터 수천·수만 개 단위까지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나일론 계열 파우더 소재를 활용해 전자·자동화·물류 산업의 하우징, 트레이, 구조 부품 등 반복 사용 파트 제작에 적합하며, 동일 조건에서 일관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유로운 형상 구현이 가능한 파우더 방식의 장점을 바탕으로, 기존 가공 방식으로 제작이 까다로운 부품에도 효과적으로 적용된다.   Stratasys - Fortus 450mc (FDM 기술)와 Stratasys - H350(SAF 기술) ​ 프로토타이핑부터 소량 생산까지 완벽 지원 SLA 3D프린터 ‘Formlabs - Form 4’ Formlabs Form 4는 최대 25마이크론 정밀도를 제공하는 고해상도 SLA 기술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프린팅 경로를 통해 빠른 제작 속도를 구현한다.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친화적인 소프트웨어를 갖춰 초보자도 쉽게 운용할 수 있으며,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사무실과 연구실 환경에 적합하다. 시제품 제작은 물론 맞춤형 파트 생산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설계 검증과 초기 생산 단계에서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정밀 금속 부품 생산을 위한 산업용 금속 PBF 3D프린터 ‘HBD - HBD 400’ 금속 적층제조 분야에서는 HBD 400 모델을 통해 정밀 금속 부품 생산 솔루션을 소개한다. HBD 400은 350×400×400mm급 빌드 사이즈와 최대 6개의 레이저 구성을 바탕으로 티타늄,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몰드강, 초내열합금 등 다양한 금속 파우더를 고밀도·고정밀로 적층할 수 있다. 금형 인서트와 냉각 채널 일체형 금형, 항공·자동차용 구조 부품 등 기존 가공 방식으로 제작이 어려운 부품을 한 번에 제작할 수 있어 공정 단축과 설계 자유도 향상에 기여한다. 멀티 레이저 기반의 높은 생산성과 안정적인 조형 품질로 시제품뿐 아니라 반복 생산이 필요한 최종 부품 제작에도 효과적으로 활용된다. ​ Formlabs - Form 4(SLA 기술)와 HBD - HBD 400(PBF 기술) ​ 프로토텍은 SIMTOS 2026을 계기로 산업용·금속 3D프린팅 솔루션에 대한 시장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한다. Stratasys와 Formlabs 기반의 폴리머 3D프린팅 장비, 금속 3D프린터, 3D스캐너, 제조 토탈 서비스를 소개하며 장비 도입 상담과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목표다. 동시에 기존 고객과의 대면 상담을 통해 추가 니즈를 발굴하고, 금형·가공·설비 등 인접 제조 분야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회도 적극 모색한다. 이와 함께 프로토텍은 SIMTOS 2026을 통해 기존 가공·금형 중심의 제조 현장에서 3D프린팅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보다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고자 한다. 산업용 폴리머 및 금속 3D프린팅이 공정 단축, 경량화, 지그·툴링 최적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제조업 관점에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전시 기간에는 다양한 3D프린팅 방식으로 제작된 실제 부품과 금형 샘플을 중심으로 산업별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풀컬러 시제품부터 현장에서 사용되는 최종 부품까지 폭넓은 전시물을 통해 기술별 특성과 적용 범위를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또한 부스 내 기술 상담을 통해 “우리 현장에는 어떤 기술과 소재가 적합한가”에 대한 검토를 현장 전문가와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편집부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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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정밀 변위 측정 솔루션 전문기업 한세프리시젼,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고정밀·고신뢰·고내구성 접촉·비접촉 변위 측정기술 소개 ​정밀 계측 기술 전문기업 한세프리시젼㈜이 SIMTOS 2026에 참가해 접촉식·비접촉식 변위 측정 센서와 자동 계측 솔루션을 선보인다. ‘측정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한세프리시젼은 약 36년에 걸쳐 축적해 온 계측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정도·고신뢰성 측정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변위 측정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기술력과 적용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  ​ 한세프리시젼은 변위(길이, 두께, 폭, 내경, 외경, 진원도, 원통도, 평면도, 직각도 등) 측정의 기준이 되는 접촉식 변위 센서(LVDT, Digital Probe, Linear Encoder 등)와 비접촉식 변위 센서(Laser, Vision System)를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특수 애플리케이션(Special Application) 구현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변위 측정과 연계된 신호처리기(Conditioning)와 측정 소프트웨어(Measuring Software)를 자체 개발·제작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업자동화(FA), 자동·수동 초정밀 계측(Measurement), 각종 시험 장비 등 폭넓은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SIMTOS를 국내 생산·제조 기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전시회로 평가하는 한세프리시젼은 SIMTOS 2026에 참가해 접촉식 변위 센서(LVDT), 비접촉식 측정시스템, LVDT 신호처리기 및 측정 소프트웨어 등 자사의 주력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 DRT(우측)와 LASER ​ ■ 접촉식 변위 센서(LVDT) 한세프리시젼은 디지털 및 아날로그 변위 센서의 설계·제조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영국 기업 Solartron Metrology사의 고정밀·고신뢰·고내구성 변위 센서를 취급하고 있다. 특히 측정이 어려운 공간이나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도 유연한 측정이 가능하도록 200여 종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 비접촉식 측정시스템 한세프리시젼은 이번 전시회에서 Solartron Metrology의 레이저 변위 센서를 비롯해 국내에서 개발한 비전 시스템(Vision System)을 전시할 계획이다. 비전 시스템은 최대 40㎜ 크기의 제품을 투영해 측정하는 장비로, 1㎛ 이내의 우수한 반복 정밀도를 구현한다. 내경, 외경, 단차, 진원도 등 다양한 항목을 측정할 수 있으며, 특히 텔레센트릭 렌즈를 적용해 1㎛ 단위까지 정밀한 측정이 가능하다. ​■ LVDT 신호처리기 및 측정 소프트웨어 한세프리시젼은 검사 및 계측 자동화를 위한 솔루션 제공을 위해 변위 센서와 연계된 신호처리기와 측정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솔루션은 고객의 특정 요구 사항과 사양에 맞춰 자체 개발·제작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뛰어난 신뢰성과 높은 정확성을 갖춘 LVDT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공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 LVDT(우측)와 VISION ​ 한세프리시젼의 주력 수요 시장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자동차·전기차 부품 분야다. 해당 산업에서 요구되는 고정도 변위 측정과 자동 계측 솔루션을 중심으로 LVDT, Digital Probe, Linear Encoder, 신호처리기, 측정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향후에는 기존의 기술적 강점을 기반으로 2차전지·배터리, 의료·정밀기기, 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자동화 계측과 공정 내 측정(Inline Measurement)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강화해 고객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세프리시젼은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Solartron Metrology를 비롯한 변위 측정 솔루션의 인지도 제고와 기술력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공작기계, 자동화, 계측 장비 업체 등과의 접점을 확대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실질적인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 고객 발굴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전시 현장에서 접하게 될 다양한 요구 사항과 애플리케이션 니즈를 향후 솔루션 고도화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한세프리시젼은 다수의 전시회 관람·참가 경험을 통해 SIMTOS가 국내 제조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압도적이라고 판단했다. “SIMTOS 2026 참가는 별도의 고민 없이 결정됐다”고 밝힌 한세프리시젼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별도의 이벤트보다는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들의 기술적 문의와 애플리케이션 상담에 적극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이를 통해 측정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기술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집부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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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어 가공 전문기업 피케이엔지니어링- 40여 년 전문 노하우 집약시킨 가공 장비 및 측정기, 툴링솔루션 소개  기어 관련 가공 장비 및 측정기, 가공 툴 분야에서 40여 년간 노하우를 축적해 온 피케이엔지니어링㈜은 SIMTOS 2026에 참가해 도쿄테크니컬(TTI)사의 기어 측정기와 스위스 쉬니더(SCHNYDER)사의 기어 가공 툴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수요 고객의 니즈와 상황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 제공 역량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  ​ 40여 년간 기어 분야에 집중해 온 피케이엔지니어링은 축적된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컨설팅과 합리적인 솔루션 제공에 주력해 온 기어 전문 기업이다. 특히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의 가공 환경과 요구 조건을 고려한 최적의 장비·툴링 조합을 제안하며, 경쟁력과 가성비를 동시에 갖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 피케이엔지니어링은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기어 측정부터 가공까지 이어지는 자사의 기술 역량과 제품 경쟁력을 산업계 전반에 알릴 계획이다. 이중 기어 측정기는 도쿄테크니컬(TTI)사의 제품으로, 일본에서 생산된 장비다. 기어 측정에 요구되는 높은 정밀도를 기본으로 빠른 측정 속도와 작업자 중심의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갖춘 것이 특징이며, 특히 가격 경쟁력이 우수해 투자 효율성을 중시하는 현장에 적합하다. 해당 장비는 자동차 산업을 비롯해 감속기 산업, 자동화 장비 산업, 조선 산업, 중장비 산업 등 기어가 적용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피케이엔지니어링이 주력으로 홍보할 두 번째 제품은 ‘쉬니더(SCHNYDER) 기어 가공 툴’이다. 스위스의 세계적인 기어 가공 툴 전문기업 SCHNYDER는 초경 소재의 호브(Hob)와 밀링 커터(Milling Cutter) 등을 생산하고 있다. 최대 4A 클래스까지 대응이 가능한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기어 가공 품질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 제품은 호브를 활용한 기어 가공 산업 전반과 웜기어를 가공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피케이엔지니어링은 현재 자동차, 선박, 감속기, 방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국내 MRO 산업 발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피케이엔지니어링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가 취급하는 기어 측정기와 가공 툴의 장점과 경쟁력을 보다 많은 산업 관계자에게 알리고, 국내 제조 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취재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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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고정밀 측정기 전문기업 아크레텍코리아,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참가- 3차원 측정·형상 측정·인라인 측정 등 핵심 제품군 대거 공개 ​국내 제조 산업에서 정밀 측정·검사 기술의 혁신을 이끌어 온 아크레텍코리아(ACCRETECH KOREA)가 SIMTOS 2026에 참가해 반도체 제조 장비와 고정밀 측정기 기반의 대표 제품군을 대거 출품한다. 아크레텍코리아는 오랜 기간 축적한 정밀 계측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자동화·정밀화·스마트화를 위한 핵심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계측기 라인업을 국내 참관객에게 폭넓게 선보일 계획이다. ​   아크레텍의 사명인 ‘ACCRETECH’은 영어 ‘Accrete(공생하다)’와 ‘Tech(기술)’의 합성어로, 최고의 기술과 지식, 정보를 모아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만들어 고객과 함께 성장한다는 기업 철학을 담고 있다. 아크레텍은 일본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5개국에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측정할 수 없는 것은 만들 수 없다”라는 신념 아래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정밀 계측기의 품질 향상에 힘써 온 글로벌 기업이다. 아크레텍은 반도체 제조 장치와 정밀 측정 기기를 주력으로 개발·생산해 온 기업이다.  특히 고정밀 측정기는 자동차, 중장비, 항공기 등 전 세계 다양한 산업에 공급되며, 측정 실험실과 생산 라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내구성, 소형화, 전자동 운전을 목표로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SIMTOS 2026에 참가해 3차원 측정기,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 진원도 측정기, 광학식 측정기, 인라인 측정기 등 총 6개 제품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아크레텍의 고도화된 계측 자동화 및 스마트팩토리 구현 솔루션을 참관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 3차원 좌표 측정기(CMM) 아크레텍은 일본 최초로 3차원 좌표 측정기를 개발한 기업으로, 수요 기업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3차원 좌표 측정기를 제공하고 있다. 아크레텍코리아는 SIMTOS 2026을 통해 고정밀·고속 측정은 물론, 주변 온도 변화에 대한 높은 안정성을 갖춘 글로벌 표준 측정기 ‘XYZAX AXCEL’ 시리즈와 소형·고효율 설계로 안정적인 정확도를 구현한 ‘XYZAX mju NEX’ 시리즈 등 대표적인 3차원 좌표 측정기(CMM)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 3차원 좌표 측정기(CMM)와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좌측) ​ ●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 아크레텍의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는 가속된 구동 속도, 새로 개발된 광역 하이브리드 검출기, 다양한 검출기를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는 확장성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모든 워크피스를 단시간에 측정할 수 있으며, 폭넓은 온도 환경에서도 정확도가 보장돼 온도 관리가 까다로운 작업 환경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아크레텍의 자동화 및 노동력 절감(생력화) 솔루션과 결합하여 측정 기계의 영역을 넘어 검사 공정 효율 향상을 지원한다.  이 중 아크레텍의 대표적인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 ‘SURFCOM NEX’는 높은 효율성, 범용성, 신뢰성을 기반으로 표면 조도 및 윤곽 형상 측정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 진원도 측정기 ‘RONDCOM NEX’ 아크레텍의 진원도 측정기 ‘RONDCOM NEX’ 시리즈는 2014년 출시 이후 시장의 니즈에 맞춰 지속적인 기술 진화를 이어왔다. 최신 모델인 ‘RONDCOM NEX(DX2/SD2)’는 다양한 라인업과 측정 기능, 우수한 유지보수성을 갖춘 최첨단 진원도·원통 형상 측정기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노동력 절감 옵션인 ‘AFD(측정력 제어 검출기)’와 ‘XY축 자동 스테이지’를 장착할 수 있어, 기존 수동 공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측정 효율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 광학식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 ‘OPT-SCOPE’ 광학식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 ‘OPT-SCOPE’는 비접촉 방식으로 3차원 표면 조도 및 형상 측정을 수행하는 장비다. 스타일러스를 적용하기 어려운 미세 소재나 부드러운 소재, 또는 스타일러스 손상 우려가 있는 단단한 소재에서도 안정적인 측정이 가능하다. ​ 광학식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우측)와 진원도 측정기 ​ 아크레텍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3차원 측정기 ▲표면 거칠기·형상 측정기 ▲진원도 측정기 ▲광학식 측정기 등 5개 주요 제품군을 전면에 내세우며, 자동화 기반 계측 기술과 스마트팩토리 대응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아크레텍코리아 관계자는 “정밀 측정 기술은 제조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기반이며, SIMTOS 2026은 당사의 기술력과 자동화 솔루션을 국내외 고객에게 직접 선보일 중요한 기회”라며 “글로벌 수요처와 함께 성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도 고객 맞춤형 계측 기술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재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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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CAD·PLM·도면관리 전문기업 모두솔루션,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참가-  지스타캐드·PTC Creo·Windchill 등과 자체 개발 도면배포시스템 공개  국내 제조·설계 산업의 설계 효율화와 데이터 관리 체계 고도화를 지원해 온 ㈜모두솔루션이 SIMTOS 2026에 참가해 CAD·PLM·도면관리 기반의 대표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올해 전시에는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8부스 규모로 참가해, 주요 솔루션의 실시간 데모와 체험 중심의 전시 프로그램을 통해 참관객과의 접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모두솔루션은 CAD·PLM·도면배포시스템 공급·구축 및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지스타캐드(GstarCAD)와 PTC Creo·Windchill 등 글로벌 설계·데이터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04년 설립 이후 현대자동차, 우미건설 등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솔루션을 제공하며 전국 약 200개의 파트너사와 함께 10만 명 이상의 설계자를 지원하고 있다.    ​ 또한 전국 폴리텍대학 등과의 협력을 통해 CAD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의 요구에 기반한 기술 교육과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모두솔루션은 CAD·PLM·도면관리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 및 설계 산업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SIMTOS 2026에 참가하는 모두솔루션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범용 2D·3D CAD 솔루션 ‘지스타캐드(GstarCAD)’를 비롯해 통합 CAD 솔루션 ‘PTC Creo’, 제품 데이터 관리 시스템 ‘PTC Windchill’과 도면배포시스템 ‘MDDS’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이중 지스타캐드는 전 세계 12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범용 2D·3D CAD 솔루션으로, 완벽한 DWG 호환성과 빠른 처리 속도, 합리적인 라이선스 정책, 영구 라이선스 방식을 갖춘 실무 중심 제품이다. 기계·설비·건축·플랜트 등 여러 산업군에서 기간제 라이선스 방식 CAD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PTC Creo는 정밀 3D 설계를 지원하는 통합 CAD 솔루션으로, 복잡한 기계·설비 제품의 설계부터 시뮬레이션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모델 기반 정의(MBD)와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기능을 통해 설계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 ​ 이와 함께 모두솔루션이 선보일 PTC Windchill은 제품 데이터 관리(PLM) 시스템으로, 설계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고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대표 솔루션이다. 다수의 CAD와 연동되어 버전 관리 및 변경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모두솔루션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체 개발한 MDDS(도면배포시스템)를 선보일 예정인데, 이 제품은 도면의 안전한 공유와 권한 기반 접근 제어를 지원해 협력업체 간 보안성과 신뢰성을 강화한다. 지스타캐드(GstarCAD)는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주요 제조사와 다수의 건설사에서 도면 설계 및 협업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PTC Creo와 Windchill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의 제품 설계 및 데이터 관리 시스템으로 채택되어 기계·설비·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고 있다.  앞으로 모두솔루션은 지스타캐드와 PTC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설계 자동화 및 데이터 분석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AI 기반의 설계 효율화와 지능형 데이터 관리 기능을 통해 국내 제조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응용 분야를 개척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   모두솔루션은 “SIMTOS를 통해 지스타캐드의 인지도 제고 및 시장 확대를 가장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며, “아직까지 일부 설계 및 엔지니어링 담당자들이 지스타캐드를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시를 통해 지스타캐드의 영구 라이선스 방식, 합리적인 비용 구조, DWG 완벽 호환성, 실무 중심 성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모두솔루션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존 기간제 및 계정 기반 CAD 솔루션을 대체할 수 있는 경제적·실용적인 대안 CAD로서의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PTC Creo 및 Windchill을 통해 단순한 3D 설계나 도면 관리 수준이 아닌 지능형 설계, 시뮬레이션, 엔터프라이즈 PLM으로 확장 가능한 전체 설계·운영 생태계를 제시해 국내 제조기업의 DX·AX 기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010년부터 꾸준히 SIMTOS에 참가해 온 모두솔루션은 SIMTOS의 산업적 영향력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며, 올해는 이전 참가 대비 전시 규모를 확대해 운영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지스타캐드·PTC 솔루션의 실시간 데모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참관객이 직접 솔루션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트 이벤트, 경품 이벤트 등 참여형 부스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제품 이해도를 자연스럽게 높일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기술 상담과 더불어 고객 니즈를 반영한 최적의 CAD·PLM 솔루션 제안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지스타캐드와 같은 영구 라이선스 CAD 솔루션은 다양하고, PTC 제품군과 같은 3D CAD 및 PLM을 공급하는 기업들도 많지만, 당사는 단순한 공급을 넘어 사용자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더 나은 설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라고 강조하는 모두솔루션은 “기술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으로 이어지는 시점에서 당사는 이러한 기술 흐름을 선도하며 사용자 중심의 설계 혁신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취재부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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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IoT·AI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 기업 '엣지크로스'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핵심 기술 전면 공개 ​AIoT 기반 산업 지능화 솔루션 기업 엣지크로스가 SIMTOS 2026에 참가해 MODLINK Series, Machine Manager, MachineGPT 등 산업 운영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기존 장비에 AI·데이터 기반 운영기능을 추가해 설비 활용도·운영 안정성·현장 대응력을 향상시키는 엣지크로스의 산업 지능화 플랫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 산업 지능화 플랫폼 기업, 엣지크로스 엣지크로스는 2015년 설립 이후 산업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클라우드·엣지컴퓨팅·AI로 결합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 개발에 집중해 왔다. AIoT 디바이스 ‘MODLINK’와 ‘MT11’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스마트폰·PC·태블릿에서 장비 상태를 언제 어디서나 모니터링하고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예지진단으로 유지보수 효율성과 생산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에어콤프레셔, 냉동·공조기, 수처리 장비, 산업용 컨트롤러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유통·렌탈 기업에서 이미 활용되며 운영 효율성·서비스 품질 개선·경쟁력 강화 측면의 효과가 검증된 바 있다. ​  ​ 특히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는 기계 산업군에서는 장비 차별화 전략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엣지크로스는 데이터 중심 DX를 넘어 AI 기반 AX(AI Transformation)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계·데이터·AI가 연결되는 산업 지능화 인프라(Industrial Intelligence Infrastructure)를 구축해 온 엣지크로스는, ‘모든 기계를 스마트하게’라는 비전 아래 기존 장비를 지능형 설비로 전환하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 혁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SIMTOS 2026을 준비하고 있다.  ▶ 데이터 수집·통신 디바이스 ‘MODLINK Series’ MODLINK는 장비의 컨트롤러·센서 데이터를 수집해 클라우드로 전송하고, 원격 제어 명령을 장비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산업용 데이터 디바이스다. RS-485, MODBUS, OPC-UA 등 다양한 산업 표준 프로토콜을 지원해 기종 호환성이 높으며, LTE 기반 통신으로 네트워크 구축 부담 없이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구조는 제조사가 자사 장비에 즉시 ‘데이터 기반 운영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 제조사와 사용자를 위한 클라우드 SaaS ‘Machine Manager’ Machine Manager는 MODLINK로 수집한 장비 데이터를 스마트폰·PC·태블릿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산업용 SaaS 플랫폼이다. 주요 기능은 ▲A/S 대응을 위한 실시간 상태 확인 ▲알람 기반 선제 조치 ▲운영 패턴 분석을 통한 서비스 최적화 ▲데이터 시각화 및 보고서 출력 등이며, 제조사와 현장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 중심으로 지속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 산업 데이터를 이해하는 대화형 AI 엔지니어 ‘MachineGPT’ MachineGPT(머신GPT)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설비 문제를 실시간 데이터와 매뉴얼·운영 이력을 기반으로 분석하고, 자연어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대화형 산업용 AI 어시스턴트다. MODLINK와 연동해 알람 원인, 조치 방법, 운영 가이드를 즉시 안내하며, 숙련자의 노하우를 데이터로 체계화해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특히 단순 생성형 AI와 달리 실제 센서 값·알람 패턴·고장 이력까지 고려해 판단하기 때문에 대응 속도와 정확도가 크게 향상된다. 이를 통해 인력 부족, 지식 단절, A/S 지연 등 제조 현장의 주요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며, 원격 진단 기능으로 출장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 MachineGPT는 기계·장비 제조사, 스마트팩토리 구축 기업, 에너지·환경·설비 운영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 가능하며, 장비 안정성 강화와 고객 대응 품질 향상에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실시간 데이터·플랫폼·AI를 하나의 체계에서 제공한다는 점은 별도 구축 없이 즉시 산업 AI 전환을 시작할 수 있다는 엣지크로스 기술의 강점이다. 엣지크로스는 이번 전시에서 상태 모니터링, 원격 제어, 운영 안정성 강화, 비용 절감 등 제조사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계획이다. “산업 AI 전환의 실질적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SIMTOS 2026에 참가한다”며 “AI 도입을 고민하는 제조사라면, 엣지크로스가 제공하는 실질적 산업 AI 경험을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 INDIELOG     
편집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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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ustrial Trend] 중국 레이저 용접기 시장 동향 - 전기차, 전자산업 등 성장하며 레이저용접기 시장 확대- 차체 경량화, 접합 정확도, 정밀성, 강도 강화 등 강점   중국의 레이저 용접기 시장의 성장세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신에너지차 시장의 성장, 소비수준의 향상에 따른 전자기기 시장의 확대가 중국 레이저 용접기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레이저 용접은 재료 가공 분야의 핵심 기술로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 반복정밀도, 고품질 접합 등의 장점이 있다. 특히 자동화가 용이하다는 점은 시장 확대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해외시장뉴스 ‘중국 레이저 용접기 시장 동향(’25.12.1),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등의 자료를 통해 중국 레이저 용접기 시장 동향을 살펴봤다.   신에너지차와 함께 성장한 중국 레이저 용접기 시장  레이저 용접은 압도적인 가공 속도와 원격 제어 및 자동화 구현의 용이성 덕분에 자동차 제조와 동력전지 생산 등 고도화된 스마트 팩토리 환경에서 핵심 공정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전 세계적인 탈탄소 기조에 발맞춰 내연기관차를 대체하는 신에너지자동차(NEV, New Energy Vehicle) 시장이 급팽창하며, 레이저 용접 장비 산업 역시 유례없는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순수 전기차(B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수소전기차(FCEV)를 아우르는 중국 NEV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은 관련 장비 시장의 규모를 비약적으로 키웠다. 실제로 중국 레이저 용접 장비 시장은 지난 2013년 15억 6,000만 위안 규모에서 2024년 165억 위안까지 10배 이상 급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자동차 산업 내에서 레이저 용접은 단순한 '접합'을 넘어 차량의 품질과 안전성을 결정짓는 필수 기술이다. 주요 적용 분야를 살펴보면, 서로 다른 두께의 판재를 정교하게 이어 붙이는 ▲TWB(Tailored Welded Blanks, 맞춤형 레이저 용접 판재) 공정부터, 차체 골격을 형성하는 ▲BIW(Body-in-White, 차체 조립 용접), 그리고 정밀도가 요구되는 ▲각종 전장 부품 용접까지 그 범위가 매우 넓다. 특히 신에너지차의 심장인 동력전지(Battery) 제조 공정에서는 레이저 용접의 기술력이 곧 생산성으로 직결된다. 배터리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폭 밸브 밀봉 용접을 비롯해 탭(Tab) 및 전기 커넥터 연결, 배터리 케이스와 모듈·팩 구조체 용접 등 모든 핵심 공정에서 레이저 용접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표준 공정으로 인정받고 있다. 레이저 용접 기술은 차세대 자동차 설계의 최대 과제인 '경량화' 측면에서도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다. 차체에 레이저 용접을 적용하면 높은 정밀도와 구조적 강성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부품을 줄여 전체 중량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이는 곧 전기차의 주행 거리 연장과 연비 향상이라는 경제적 이점으로 이어진다.     중국 GDP 상승과 IT기기 고도화로 유관 산업 수요 증가 레이저 용접의 영향력은 중공업을 넘어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해 있다. 전자기기 분야가 대표적이다. 리튬 배터리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의 필수품이 된 주요 제품의 조립 및 접합 공정에서 레이저 용접은 필수 불가결한 기술이다. 레이저 용접 특유의 고효율·고정밀 가공 능력은 제품의 내구성과 성능, 외관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중국의 GDP 상승에 따른 가계 소득 증대는 가전 및 개인용 스마트 기기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 증가로 이어졌다. 여기에 5G,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차세대 ICT 기술이 융합되면서 제품의 고도화 속도가 빨라졌고, 이는 자연스럽게 기기 교체 주기(Replacement Cycle)의 단축을 불러왔다. 향후 5G 기반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의 보급이 더욱 확대됨에 따라, 정밀 전자 산업 내 레이저 용접 장비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레이저 용접 기술 그 자체의 진화도 눈여겨봐야 한다. 하드웨어의 발전뿐만 아니라 공정 소프트웨어와 제어 기술의 혁신을 통해 이종 재료 접합이나 복잡한 미세 구조 설계 등 과거에 불가능했던 난삭 가공 수요를 완벽히 충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최적화는 레이저 용접이 더 다양한 산업 분야로 수평 전개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중국 레이저 용접 장비 시장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2023년 시장 규모는 115억 2,000만위안으로, 전년 대비 무려 38.6%라는 가파른 성장률을 보였다. 2024년에는 약 165억위안 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신에너지자동차(NEV)와 리튬 배터리라는 강력한 양대 축을 중심으로, 반도체 및 기타 첨단 신흥 산업의 수요가 가세하며 형성된 결과다.   글로벌 리딩 기업의 주도 속, 중국 레이저용접기 양적 성장 글로벌 레이저 용접 장비 시장의 패권은 여전히 유럽과 미국이 쥐고 있다. 이들은 항공우주, 의료 등 초정밀·고부가가치 응용 분야를 선점하며 전체 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트럼프(TRUMPF)는 항공 엔진 블레이드 제조 분야에서 6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미국의 IPG 포토닉스(IPG Photonics)는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분야의 표준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을 주도 중이다. 중국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세계 최대의 생산 기지로 급부상했다. 2025년 기준 중국의 레이저 용접 장비 생산능력 점유율은 3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생산량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속내를 들여다보면 과제는 남아 있다. 현재 중국에서 생산되는 제품군은 주로 중·저가형 장비에 집중되어 있어,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질적 성장이 시급한 상황이다. 현재 중국 레이저 용접 장비 시장에서 해외 기업들의 점유율은 약 80%에 육박하며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화낙(FANUC), 야스카와(Yaskawa), 쿠카(KUKA) 등 글로벌 로봇 및 자동화 기업들이 선두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의 레이저 용접기 수입 지표는 변화하고 있다. 전체적인 수입 현황은 완연한 감소 추세로 돌아섰다. 지난 2021년 약 4억 4,400만달러로 정점을 찍었던 수입 규모는 이후 3년 연속 하락하여, 2024년에는 약 2억 6,592만달러 수준까지 감소했다.  중국이 주로 장비를 수입하는 국가는 독일, 한국, 일본, 스위스, 미국 등 기술 선진국들이다. 이 중 한국산 레이저 용접기에 대한 수요 변화가 가파르다. 대중국 한국산 레이저 용접기 수입액은 2021년 1억 1,400만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2024년 수입액은 약 5,040만달러로 전년 대비 45.4%라는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중국 내수 장비의 품질 향상과 더불어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중국 로컬 기업들 대다수 레이저 절단·마킹 장비 주력 중국 레이저 장비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은 여전히 글로벌 선진 기업들과의 격차가 존재한다. 현재 중국 내 대다수 로컬 기업은 기술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레이저 절단 및 마킹 장비를 주력으로 삼고 있으며,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첨단 레이저 용접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은 아직 제한적이다.  중국 로컬 기업 중 레이저 용접 분야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선두 기업으로는 한스 레이저(Han’s Laser), HG레이저(HG Laser), 유나이티드 위너스(United Winners)가 꼽힌다. 한스레이저는 중국 레이저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스마트폰과 가전 등 일상생활용 전자제품 용접 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HG레이저는 고난도 공정이 요구되는 자동차 산업용 레이저 용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완성차 제조 공정 내 국산화 비중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유나이티드 위너스의 경우 급성장하는 신에너지차 시장의 핵심인 동력전지 용접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배터리 제조 공정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이들 기업 외에 CROBOTP라는 기업은 자체 개발한 '축 충돌 방지 기술'이라는 독자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공업 분야에서 약 15%의 내수 점유율을 기록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처럼 중국 기업들은 범용 장비 시장에서 쌓은 양적 성장을 발판 삼아, 이제는 자동차, 배터리, 중공업 등 전문 분야별 맞춤형 기술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2034년까지 세계 시장 연간 5.2% 성장해 45억달러 전망   신에너지자동차(NEV)의 약진과 AI·ICT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첨단 레이저 장비 시장에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Global Market Insights)에 따르면, 전 세계 레이저 용접기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27억 달러에서 연평균 5.2%씩 성장하여 2034년에는 45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성장의 핵심 동력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과 AI 기반 ICT 제조 산업의 확장이다. 중국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발판 삼아 레이저 용접 시장을 키워왔듯, 전 세계적인 모빌리티 전동화 흐름은 레이저 용접 수요를 크게 증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밀성이 요구되는 의료 기기, 전자공학,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등 하이테크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수요도 장기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계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기술 혁신도 가속화되고 있다. 레이저 광원의 고도화로 출력과 빔 품질(Beam Quality), 장비 안정성은 비약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미래의 레이저 용접 시스템은 단순한 가공 도구를 넘어 로봇 및 자동화 생산라인과의 완전한 통합을 지향하고 있다. 향후 레이저 용접 장비에는 ▲스마트 제어 ▲AI 기반 실시간 품질 분석 ▲IoT 원격 모니터링 기술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이는 장비의 환경 적응성과 공정 제어 능력을 극대화하여, 난도가 높은 복잡한 용접 요구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한다. 결과적으로 제조업 전반에서 생산 효율 극대화와 무결점 품질 확보를 위한 신기술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레이저 용접 솔루션의 위상은 더욱 굳건해 질것으로 보인다.           
편집부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