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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밀·하이브리드 가공 시스템 개발현황] 공작기계의 진화 그리고 미래, 초정밀·하이브리드 가공시스템!Feature 자료_ 중소벤처기업부 초정밀 가공기계는 3축 이상 가공기가 1㎛ 이하의 가공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초정밀 베어링 기술, 공간 오차 보정 기술, 초정밀 유체베어링 스핀들 기술, 전자식 능동 스핀들 기술, 환경제어 기술 등이 적용된 가공기계를 의미한다. 기존 가공시스템에 레이저, 초음파, 에너지빔 등을 융합하여 가공효율을 극대화하고 다품종소량생산에 따른 수요자 맞춤형 생산은 물론 다목적에 가능하도록 최적화하며, 고세장비의 증대 및 가공면의 평탄화에 적합한 가공시스템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정밀 하이브리드 가공시스템의 경쟁력하이브리드 가공시스템이란 두 개 이상의 제조공정이 각 공정의 장점을 극대화하거나, 각기 다른 공정(화학, 물리, 제어 등)이 하나의 공정영역에서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작용하는 시스템이다. 최근 스마트폰, 스마트 자동차 등 제품에 센서 및 카메라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핵심 렌즈부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렌즈금형 가공기에 대한 수요가 국내외에서 급증하는 상황이다. 더불어 IT고사양 제품들에 세라믹재료의 채용이 적극 검토되고 있는데, 가공면 품위 향상을 위한 초음파 가공 스핀들 및 가공시스템, 공정에 대한 개발 요구가 크다. 국내 해당 분야 중소기업들은 기업 경쟁력 확보 및 신시장 개척을 목표로 앞서 언급한 하이브리드 가공기 시스템 개발이 시급한 상황으로 지원과 관심이 요구된다. 초정밀 가공시스템의 산업적 요구도 증가현재 공작기계 기술의 흐름은 고속화, 다축화, 복합화, 정밀화에 집중되는 추세이다. 초정밀 가공시스템은 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제조업의 경쟁력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산업으로 전후방 산업관련 효과가 매우 크다. 특히, IT, BT, NT 등 융복합 기술 및 초정밀 공작 기술 기반의 미래 신산업 분야의 핵심 기반 산업이다. 최근에는 공정이동 간 발생하는 비가공시간, 공정교체 시 발생하는 치공구 오차 등을 제거하기 위해 1대의 기계에서 다양한 기능성 가공을 수행하는 가공기계가 보편화되었다. 초정밀 공작기계는 핵심 기간재 산업으로 전후방 연관 산업과의 연관성은 타 산업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현재 정밀 가공·소성 등 기반공정기술, 메카트로닉스 등 기계분야의 공통기반 원천기술 혁신을 위한 진흥전략이 추진되고 있다.  공작기계 산업에서는 복잡한 형상의 가공물 제작을 위해 필요했던 다수의 공정을 1대에서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기계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가공기라 불리는 공정집약형 가공으로 19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초에 일본은 이미 히다치 전기에서 NC선반[5LC]에 밀링용 주축 및 Y축, ATC(자동 공구 교환장치), 선반 주축의 각도 분할 기능(C축)을 구축한 복합가공기를 출시한 바 있다. 우주항공·방위·에너지·자동차·의료 산업 등에서 급격히 수요가 증가하는 고융점 금속 기반 기능성 부품 제작 및 부품 가공시스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고융점 금속 하이브리드 가공 시스템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글로벌 공작기계 기업에서는 단일·다종 고융점·난삭 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일체형 형상의 제품을 정밀하고 빠르게 제작하기 위해 적층·가공·열처리를 한 기계에서 수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가공기들을 앞 다투어 출시하고 있다. 실례로 현재 DMG Mori(독일), Mazak(일) 등은 공작기계 플랫폼에 적층·열처리·기계가공 헤드를 장착한 하이브리드 가공기를 경쟁적으로 출시하는 상황이며, Norsk Titanium사는 절삭·적층 혼합 하이브리드 가공으로 티타늄 합금 부품을 Airbus사에 공급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비행기 1대 당 200-300만 달러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초정밀 가공시스템 분야의 산업 구조와 시장전망공작기계는 핵심 기간재 산업으로 전후방 연관 산업과의 연관성은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공작기계의 전방산업으로는 자동차, 전기전자 및 통신기기, 조선, 금형업종 등이 해당되고 후방산업으로는 부품소재, 철강, 공구업종 등이 해당된다. 실제로 공작기계 투자수요를 유발시키는 연관성은 전방산업의 발전보다는 후방산업의 발전에 보다 큰 영향을 받는다. 공작기계와 연관성이 가장 강한 업종으로 전방산업은 자동차, 후방산업은 부품·소재로 이들 업종은 향후에도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산업구조 사이에서 공존하는 공작기계산업이기에 세계경제의 부침에 따른 그 영향도 크다. 더불어 전후방 산업의 기술 고도화에 비례해 공작기계 역시 초정밀 하이브리드 가공기술 시스템의 요구와 수요도 커지고 있다. 현재 세계 정밀기계 시장은 2016년 약 1,793억 달러에서 연평균 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 2,852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 및 스마트 공장의 확산에 따라 3차원 적층제조시스템, 스마트 시스템, 미세 전자기계시스템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초정밀 및 하이브리드 가공 시스템 시장의 경우 2016년 290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약 681억 달러로 연평균 약 15%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가공공작기계 산업 시장은 2017년 17.4조 원에서 연평균 약 5.49%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에는 약 22.8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레이저 복합 가공 시스템이 포함된 초정밀 및 하이브리드 가공 시스템의 국내시장은 2017년 6조 원에서 연평균 2.35%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2022년에는 약 6.7조 원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초정밀 가공시스템 기술개발 방향난삭재의 가공기술 관련된 기술개발은 크게 공작기계, 공구 및 신(新)가공기술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공작기계의 경우 독일과 일본을 중심으로 고성능 난삭재 가공을 위한 공작기계 개발을 주도하는 반면, 국내는 아직까지 연구개발 실적이 미흡한 상황이다. 난삭재 가공을 위한 공구개발은 미국, 스위스 및 일본을 중심으로 공구의 코팅 및 형상개발위주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일부기업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초음파, 레이저 등을 이용한 신(新)가공기술은 대만과 호주, 독일을 중심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일부 대학과 연구소에서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기술개발 방향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몇 가지로 축약된다. 하이브리드 공정과 장비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측면에서 접근하면 기존 공작기계 또는 3차원 프린터를 플랫폼으로 이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것과, 하이브리드 제조공정을 위한 연구실 기반으로 새로운 플랫폼을 구성해 볼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공정을 ‘모듈화’해 개발된 플랫폼에 적용하는 방법도 접근 가능하다. 각 공정마다 필요한 환경적 요인을 모듈화하고 표준화하면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하이브리드 제조공정을 소비자 요구에 맞게 유연하게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플랫폼과 모듈의 통합기술(하드웨어/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설계, 제조, 제어 등을 통합하기 위한 요인들을 연구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통합되면 각 공정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조합의 하이브리드 제조공정 개발이 가능할 것이다. 미래 하이브리드 제조공정은 3차원 형상, 다종재료 사용(Multiple Workpiece Material), 다기능(구조적, 기계적, 전기적, 자기적, 광학적, 바이오 기능) 구현, 재료 특성 향상을 위한 조율 가능한 재료(Tunable materials) 사용, 초정밀도(Ultraprecision) 구현이 필요하다. 다양한 물리-화학적 시너지 효과에 대한 연구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일반적인 제조공정에서 요구되는 공정계획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뿐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는 IoT, 빅데이터 등 ICT 기술과 결합된다면 제조업 쪽의 혁신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등 주요 선진국 제품개발 동향현재 해외 초정밀 하이브리드 공작기계 동향을 살펴보면 선진국인 일본의 여러 기업들이 관련 기술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FANUC의 터닝기반 5축 가공기인 Robo Nano에 적용된 공기베어링 스핀들과 이송계는 회전정밀도 50nm와 나노미터의 이송분해능을 갖는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회전과 직선이송이 동시에 가능한 공기테이블, 공기 베어링을 이용한 스크류 동력전달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일본의 초정밀 가공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킨 모델로 평가받고 있지만 일본 외에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 Toshiba 기계는 V-V 롤러를 이용하는 독자기술을 개발해 이를 초정밀 가공기에 적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진직도 300nm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Sodick은 초정밀 머시닝센터인  Nano 100을 통해 최대 5축의 초정밀 가공기를 개발했으며 더불어 워터젯과 와이어 방전의  Hybrid 가공시스템 및 모듈 등을 개발한 바 있다. Toyoda공업(현 JTEKT), Nagase 등의전통적 공작기계업체들은 상대적으로 뒤늦게 초정밀 가공기를 개발했으나 대부분의 다축 초정밀 가공기의 일본외 수주는 어려운 상황이다. 일본기업 Mazak, DMG/Mori-Seiki 등 선두업체들은 단일 플랫폼에, One-Chucking Multi- Machining, Done-In-One(All-In-One) 등 융복합 장비를 개발했고 초음파/레이저 등 비절삭  공정을 절연삭 공정에 가미(Assist)해 가공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켰다. 미국의 초정밀 가공기용 운동요소는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실의 초정밀 가공기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출발했으며, 실제 공기베어링 및 이를 이용한 운동요소에 있어 가장 성공적으로 상용화시키고 다수의 모듈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Danaher motion, Aerotech, Professional Instruments, Precitech, Moore, Nelson air, Newway 등의 전문기업들이 현재 미국 초정밀기술의 근간이 되고 있다. 유럽에서는 독일이 전통적인 초정밀기술을 가지고 있는 나라다. 대표적으로 독일 기업 Kugler Precision는 3축에서 5축의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초정밀 가공기를 개발했고, 이송계 모듈 및 회전 테이블 등의 요소들을 상품화 시켰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일본 이외에 한국과 싱가폴, 대만 등이 관심을 갖고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싱가포르의 관련기술 개발이 눈길을 끄는데. 싱가포르의 Mikrotool는 하이브리드 가공이 가능한 마이크로 가공시스템을 최근 상용화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 공구업체는 공구 원자재의 해외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고 영세하여 주로 초경 엔드밀과 코팅공구에 집중하고 있어 해외 선진국과의 기술격차가 존재하고 있다. 신소재 및 난삭재 가공기술의 경우 원천기술 부족으로 글로벌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 정부지원 및 기업들의 노력이 요구된다. 
관리자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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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통합 솔루션, SIMTOS2020에서 만나다!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제조업이 재조명됨에 따라 세계 각국은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침체된 제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국가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독일, 미국, 중국, 일본 등 전통적인 제조 강국들은 생산효율 증대와 친환경 고객 맞춤형 생산으로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간의 생활 기반은 결국 제조업에서 생산되고, 경제성장과 일자리의 토대도 제조업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제조업은 첨단 산업의 바로미터이자 경제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제조업의 환경이 최근 변화하고 있는데, 그 중심이 바로 공작기계 및 자동화 등 생산제조기술에서 사용되는 인공지능, 로봇, 캐드캠, 디지털 트윈 솔루션 등 디지털과 네트워크로 중무장한 ‘스마트 제조’라 하겠다. 이 ‘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SIMTOS2020’을 미리 만나보도록 하자.  ■ 스마트 제조,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성장 동력스마트 제조 기술은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도전, 생산시스템의 혁신, 선제적 산업구조 고도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스마트 제조 혁신 생태계의 수직적 통합(HW/SW, IT/OT, 설비/데이터) 및 수평적 통합(제품 전 주기, 가치사슬)의 기술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스마트 제조의 트렌드는 생산성 향상, 맞춤형 혼류생산(고유연화), 품질예측, 에너지 저감을 위한 장비?디바이스, 첨단기술-시스템 융합, 수직-수평 통합 표준?인증을 통한 새로운 제조 현장의 성공적인 구축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스마트 제조 기술은 국가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주요 성장 동력으로 꼽히고 있는데,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제조 선진국뿐만 아니라 중국 등 신흥 제조국도 제조업의 중요성에 주목하여 ICT를 활용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중이다. 국내 제조업이 국민 총생산에 차지하는 부가가치 비중은 중국 다음으로 약 28% 정도를 차지함으로 제조업이 부가가치 창출의 중요 원천인 스마트 제조 기술 발전은 제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사료된다.  ■ 2020년, 스마트 제조의 세계 시장 규모는 2,870억 달러 육박스마트 제조는 제조경쟁력을 강화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 각국의 첨단 산업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마트 제조의 세계 시장 규모는 연평균 8% 성장해, 2020년에는 2,8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지역별 스마트 제조 시장 현황을 분석하면, 아시아 및 중동이 미주 및 유럽보다 높은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의 경우 세계 주요 기업들의 제조 공장들이 많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들에 의한 스마트 제조 도입이 타 지역에 비해 빠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의 경우, 원유 수출 등으로 마련한 막대한 자금으로 자국의 제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할 것으로 보이며, 최신 설비를 갖춘 스마트 제조 도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중국은 중국제조 2025를 통해 제조 역량을 확대함에 따라 아시아 시장 성장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국내 스마트 제조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11.2%의 고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2020년에는 78.3억 달러 규모로 형성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제조업은 출산율 감소에 따른 생산 가능 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으로 개발도상국 대비 경쟁력이 낮아진 상황이다. 이러한 사회구조적인 변화에 따른 제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정책이 확대되고 있으며, 제조업 부문의 대기업도 자체적인 생산성 확보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한 스마트 제조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SIMTOS2020’ 스마트 제조 혁신의 화두들이 한 자리에!2020년 3월 31일(화)부터 4월 4일(토)까지 킨텍스(KINTEX)제 1, 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2020’에서는 ‘스마트 제조 혁신’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두산공작기계(주), 현대위아(주), 화천기계(주), ㈜스맥, 한국화낙(주), 디케이에스에이치코리아(주), 디엠지모리코리아(주), 한국야마자키마작(주)를 비롯하여 자동화·캐드캠·측정기기 및 로봇관의 대표기업인 한국미쓰도요(주), 칼자이스(주), 한국델켐㈜, ㈜덕인 등과 3D프린팅 및 관련기기관의 스트라타시스코리아, 헵시바(주), 마크포지드, ㈜쓰리디시스템즈코리아 등이 스마트 제조 기술과 관련해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글로벌 제조업 패러다임 변화의 흐름에 맞는 생산현장의 자동화와 지능화를 위해서는 기업 수요와 수준에 대한 면밀한 파악을 하고 있으며, 스마트 제조 도입을 위한 비용 및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스마트 제조 도입 효과가 고객에게 비용절감 및 공정관리 개선을 뛰어넘어 제품혁신을 통해 신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는 사례 및 인식 확산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관리자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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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화·디지털화, 제조업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 제조혁신을 위한 플랫폼이 될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글로벌 스마트제조 트렌드와 선도기업 제조혁신 사례 공유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켓 앤 마켓(Markets & Markets)은 글로벌 스마트제조 시장이 2022년까지 매년 9.3%씩 성장해 2,054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중 한국은 2020년 78.3억 달러 시장규모에서 2022년까지 127.6억 달러 규모로 확대, 연간 12.2%의 매우 빠른 성장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SIMTOS 2020에서는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 다음으로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는 우리나라의 스마트제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전시기간 중인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내 8개 컨퍼런스 중에서도 4월 1~3일까지 3일간 KINTEX 1 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오전 9시반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될 ‘컨퍼런스 3~5’는 스마트화·디지털화가 제조업계에 어떠한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컨퍼런스 3 - 4월 1일(수) 개최될 ‘스마트 제조혁신과 제조산업의 미래’ 4차 산업혁명 촉진기술은 다양한 산업의 변화와 고도화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공작기계 및 관련 산업에도 나타나고 있으며, 제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산업으로 견고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스마트제조와 제조혁신이 만들 미래를 보다 자세히 들어다 볼 필요가 있다.   디지털 & 스마트화를 위한 핵심기술 구연 방안들이 소개될 ‘스마트 제조혁신과 제조산업의 미래’ 컨퍼런스에는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공동창립자이자 국내 인공지능 1세대 박사인 중앙대 김진형 석좌교수와 한국지멘스(주) 디지털 인더스트리 Thomas Schmid 대표가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또 아주대 김경일 교수(어쩌다 어른&세바시 강연), 포스코 이재영 석좌교수(세바시 강연)가 특별강연을 맡았으며, 마팔하이테코 Armin Kasper 본부장과 한양대학교 심풍수 교수가 전문강연을 통해 스마트제조를 기반으로 한 변화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컨퍼런스 4 - 4월 2일(목) 개최될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제조혁신’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산제조기술은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해야 할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IIoT와 같은 ICT 기술과 빅데이터, 딥러닝과 같은 AI기술은 다변화되는 생산환경에서 유연한 제조를 실현시키며, 기업의 자생적 경쟁력을 키워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기업의 기술경쟁력과 신시장 창출, 지속가능한 미래비전 실행 방안을 공유하게 될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제조혁신’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리딩업체인 DMG MORI사의 Masahiko Mori 대표(공학박사)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박한구 단장이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이와 함께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어쩌다 어른&세바시 강연)는 특별강연을 통해 ‘인공지능을 능가하는 인간지성’에 대해 소개하며, 한국기계연구원 최지연 박사와 한국트럼프엠비에이취 Peter Fredrich, ABB 코리아 이상호 그룹장 등이 전문강연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컨퍼런스 5 - 4월 3일(금) 개최될 ‘스마트 제조혁신과 비즈니스’ 향후 스마트제조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비즈니스의 비전을 제시할 ‘스마트 제조혁신과 비즈니스’ 컨퍼런스에는 고려대학교 송재복 교수, 현대로보틱스 이순열 부문장, 텔스타홈멜 임병훈 대표가 기조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화여자대학교 신경식 교수가 ‘비즈니스, 빅데이터의 힘에서 나온다’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을 통해 제조업의 혁신이 중요한 지금 제조혁신을 위해 빅데이터의 근본적인 이해와 함께 실용화 방법을 모색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등록은 컨퍼런스 전용 홈페이지(http://www.conference-simtos.org)에서 가능하다. 등록절차는 홈페이지 메인메뉴에서 ‘Register’(등록)를 클릭한 후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일반 등록’을 선택한다. 그리고 컨퍼런스 1~7 중 참여를 원하는 컨퍼런스를 선택한 후 참여자 정보와 회사(소속)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취재부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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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0,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 프린팅 & 금형기술’ 컨퍼런스 개최 -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대표기업들의 첨단 금형기술 적용사례 소개- 글로벌 제조 플랫폼 변화 속 3D 프린팅 및 금형기술 발전 방향 제시   제조업의 혁명이라 불리는 ‘3D프린팅’과 제조혁신과 품질경쟁력 제고의 핵심이 되는 ‘금형기술’은 스마트 제조의 시대를 앞당기는 중요한 기술이다. SIMTOS 2020에서는 3D 프린팅과 금형기술 관련 최신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 프린팅 & 금형기술’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의 8개 컨퍼런스 중 하나인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4월 1일(수)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KINTEX 2전시장 3층 301, 302호에서 진행된다.  첨단 3D 프린팅 및 금형기술 소개와 스마트공장 관련 성공사례 및 전략을 공유하게 될 이번 컨퍼런스는 기조강연과 전문강연으로 나눠 진행되며 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 현대자동차 권병칠 상무, LG전자 금형기술센터 백만인 센터장 등이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4차 산업혁명위원회 산업경제혁신위원회 위원인 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는 ‘온라인 제조 플랫폼의 동향과 사례’를 주제로, 제조 플랫폼이 왜 한국 제조 산업에 중요한지, 그리고 눈여겨볼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동향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 현대자동차 현대금형기술실장인 권병칠 상무는 ‘스마트 제조를 위한 금형의 패러다임 변화와 생존 전략 및 사례’ 발표를 통해 수작업에서 데이터 기반 제작 전환을 위한 금형 자동설계, 일원화/통합화된 데이터 관리, 무사상/자동용접, 디지털 검사체계가 구축된 금형공장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   마지막 기조강연자인 LG전자 금형기술센터 백만인 센터장은 ‘금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금형제작 및 성형시스템이 나아가야 할 방향(지능화/자동화)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기조강연 뿐만 아니라 국내외 3D 프린팅 및 금형 전문가들이 ‘전문강연’을 통해 관련 산업의 장비 및 시장현황 소개와 기술적 이슈 전망, 글로벌 제조 플랫폼 소개 등을 통해 스마트 제조 확대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3D프린팅연구조합 강민철 이사의 ‘금속 적층제조 산업의 시장동향 및 기술 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현대자동차 조신후 책임연구원이 ‘자동차 산업에서의 3D, 4D 프린팅 사례분석’을 발표하며, GE 애디티브 코리아 정일용 이사가 ‘스마트 제조를 위한 최신 3D 프린팅 기술과 GE의 적층제조 여정’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Autodesk 피터 로저스(Peter Rogers) 적층제조 제품 스페셜리스트가 ‘금형 산업을 위한 스마트 제조 융합 기술’을,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박동환 책임연구원이 ‘스마트 제조를 위한 자동차 분야 금형 신기술’을 각각 발표한다.  한국금형기술사회 황규복 회장은 “금형과 3D 프린팅 관련 수요·공급업계가 모이는 국내 최대 전시회인 SIMTOS에서 마련한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기술 및 트렌드를 듣고, 전시현장에서 적용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컨퍼런스는 금형과 3D 프린팅 관련 산업의 미래 방향성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번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 프린팅 & 금형기술’ 컨퍼런스의 강연 발표 후에는 금형 및 3D 프린팅 관련 업계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모여 ‘스마트 제조 방식의 변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해 동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SIMTOS 2020 국제제조혁신 컨퍼런스의 등록은 컨퍼런스 전용 홈페이지(http://www.conference-simtos.org)에서 가능하다. 등록절차는 홈페이지 메인메뉴에서 ‘Register’(등록)를 클릭한 후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일반 등록’을 선택한다. 그리고 컨퍼런스1~7 중 참여를 원하는 컨퍼런스를 선택한 후 참여자 정보와 회사(소속)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등록비를 결제한 후 신청내역을 최종 확인하면 컨퍼런스 등록이 완료된다.
취재부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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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옮겨놓은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 ‘SIMTOS 2020’ 국내 제조기업 수출 활성화, 판로개척의 ‘지름길’  2020년 3월 31일(화)부터 4월 4일(토)까지 5일간 KINTEX 1, 2전시장 전관에서 열리는 SIMTOS 2020에 35개국 1,300여 업체가 참가를 확정지었다. 전시개최 3개월여를 앞둔 현재, 전시사무국은 SIMTOS 2020의 핵심전략인 ‘OPEN KOREA:손님맞이’를 중심으로 ‘맞춤형 바이어 초청과 완성도 높은 Matchmaking’, ‘수요-공급업체간 수익창출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하고 있으며, SIMTOS 2020 참가업체와 해외바이어들은 온라인 매칭사이트(b2b.simtos.org)를 통해 ‘사전상담 및 미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 ‘OPEN KOREA:손님맞이’, 해외 참가업체는 또 다른 해외 바이어SIMTOS의 강점 중 하나는 해외전시회에 참가하지 않고서도 국내에서도 글로벌 선도기업의 제품 및 기술 트렌드와 시장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참가업체의 60%가 해외업체로 구성된 SIMTOS 2020에는 생산제조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디엠지모리, 지멘스, 바이스트로닉, 트럼프 등이 대거 참가한다. 여기에 더해 생산제조 전반을 아우르는 전시회적 특성상 참가업체들은 상호간에 수요와 공급관계로 연결돼 있어 국내업체들이 보다 쉽게 해외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    ▷ ‘OPEN KOREA:손님맞이’, 맞춤형 해외바이어 초청 전략SIMTOS 사무국은 해외바이어의 질적 제고와 초청 해외바이어의 다변화를 위해 기존에 운영해 온 해외바이어 에이전트 제도를 폐지하고, ‘참가업체가 원하는 다양한 해외바이어들’을 만날 수 있도록 참가업체의 바이어초청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중소업체 제품을 旣수입 또는 수입검토 중인 해외의 기존 또는 신규고객’을 참가업체가 직접 초청할 수 있도록 ‘맞춤형 바이어 초청’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초청되는 인도바이어 중에는 한국산 제조용 로봇 및 수평다관절 로봇 등에 관심이 높은 Elscint India Pvt Ltd, 다이아몬드 및 CBN공구 등 한국의 공구제품을 찾는 Sk Cutting Tools Solution Pvt Ltd, 한국산 3D 프린터 및 3D 프린팅 관련 제품을 인도시장에 공급하고자 하는 Compucover East Pvt Ltd, 국내 머시닝센터 등 절삭기계에 관심이 큰 Korutech India Pvt Ltd 등이 포함돼 있다.▷ 이미 시작된 ‘OPEN KOREA:손님맞이’, Matchmaking4U 전략SIMTOS 2020은 전시개최 6개월 전 SIMTOS만의 차별화된 ‘Matchmaking4U 온라인 매칭사이트(b2b.simtos.org)’를 오픈하고, 마케팅 정보등록을 완료한 바이어와 참가업체들은 전시개최 이전부터 거래성사율을 높이기 위한 ‘사전상담 및 미팅’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특히 SIMTOS 사무국은 사전상담은 물론, 관심기업의 공장방문과 SIMTOS 현장상담, 사후상담 등을 단계별로 진행해 단순한 만남 주선을 넘어 참가업체의 수익창출과 거래가능성 제고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관리자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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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개최 CON1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윈’에서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제조혁신의 전략적 방향 제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제조혁신의 시대에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SIMTOS 2020에서는 생산제조 환경 변화에 맞춰 디지털 트윈 기반의 제조혁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의 8개 컨퍼런스 중 하나인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3월 31일(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KINTEX 2전시장 3층 301, 302호에서 진행된다.  디지털 트윈이 가져올 생산제조 생태계의 변화를 점검하고,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방안을 공유하게 될 이번 컨퍼런스는 기조강연과 전문강연으로 나눠 진행되며, 한국ICT융합네트워크 주영섭 회장을 비롯해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두산그룹 형원준 CDO(Chief Digital Officer) 사장이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우선 주영섭 회장은 ‘스마트 제조혁신과 디지털 트윈’을 주제로, 스마트 제조혁신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제조시스템 혁신의 핵심기술로 부상하고 있는 CPS(사이버물리시스템)과 디지털 트윈의 응용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또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는 ‘디지털 혁신과 디지털 생태계의 변화’를 주제로 신인류의 특징과 그들이 축이 된 새로운 문명의 실체, 산업군별 시장 변화와 소비행동의 변화, 포노 사피엔스 시대의 성공전략과 새 시대의 인재상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두산그룹 형원준 CDO 사장이 ‘두산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디지털 트윈 전략과 비전’ 발표를 통해 최고의 디지털 인재들과 함께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두산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대해 소개한다.   이밖에도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Dieter Klinke 이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김낙인 첨단기계 PD,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인걸 책임연구원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들 전문가는 컨퍼런스를 통해 디지털 트윈의 이해와 발전방향, 선진 기업들의 디지털 트윈 구축 및 적용사례,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 트윈 전략과 제조혁신 방법론 등에 대해 소개하고, 이를 실현할 디지털 트윈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Dieter Klinke 이사는 ‘디지털 트윈의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창출시킬 디지털 트윈의 미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디지털 트윈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물론 그동안 듣기 어려웠던 글로벌 기업들의 구축사례에서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한 번에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기조강연자로 나서는 한국ICT융합네트워크 주영섭 회장은 “글로벌 제조기술 트렌드와 장비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하노버메세의 역할을 우리나라에서 SIMTOS가 수행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제조혁신을 이끌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를 통해 그 역할에 확고히 하고 있는 만큼, SIMTOS 2020에 실무자뿐만 아니라 기업대표, 정부관계자, 연구원, 대학교수 등 의사결정력이 높은 사람들을 많이 참여해 새로운 변화를 함께 느끼게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SIMTOS 2020 국제제조혁신 컨퍼런스의 등록은 컨퍼런스 전용 홈페이지(http://www.conference-simtos.org)에서 가능하다. 등록절차는 홈페이지 메인메뉴에서 ‘Register’(등록)를 클릭한 후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일반 등록’을 선택한다. 그리고 컨퍼런스1~7 중 참여를 원하는 컨퍼런스를 선택한 후 참여자 정보와 회사(소속) 정보 등을 입력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등록비를 결제한 후 신청내역을 최종 확인하면 컨퍼런스 등록이 완료된다.
관리자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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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소재·부품·장비 기술 조기 확보를 위한 IP-R&D 강화방안 발표]소재·부품·장비 핵심품목 과제에 R&D와 IP-R&D 패키지 지원​R&D Trend 자료_ 특허청​​​​​ 특허 기반 연구개발(IP-R&D)’을 통하여 소재·부품·장비 핵심기술을 조기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지난 8월에 발표한 수출규제 범정부 대책 및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자립 및 산업경쟁력 강화 대책(11.14)」의 세부 추진계획으로써, 「소재·부품·장비 기술 조기 확보를 위한 IP-R&D 강화방안」을 지난 11월 20일 ‘제2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경제부총리 주재)’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7월 일본의 3대 소재 수출규제로 알 수 있듯이 우리 주력산업의 핵심 소재·부품은 여전히 일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더욱이 소재 부품 분야는 일본 등 외국이 특허를 선점하고 있어, 특허장벽을 뚫고 대체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면밀한 특허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과거 R&D에서 특허가 단순히 R&D의 결과물이었다면, 이제는 R&D의 패러다임을 특허가 R&D의 출발점이자 길잡이 역할을 하도록 하는 R&D 방식, 즉 IP-R&D로 전환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경쟁사 기술개발 현황, 산업동향 등을 알 수 있는 유용한 기술자료1)인 특허를 기반으로 연구개발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소재·부품 R&D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 ​​​ 이번 강화방안은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R&D와 IP-R&D 패키지 지원 전면 확대, 소·부·장 기업에 성장단계별 맞춤형 IP-R&D 지원, 산·학·연의 IP-R&D 확산 기반 강화 등 3대 추진과제로 되어 있다. 첫째, 소재·부품·장비 핵심품목 정부 R&D 과제 전체에 R&D와 IP-R&D 전략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IP-R&D를 통해, 각 R&D 과제에 기존 특허를 감안한 대체기술 개발전략, 선도기업 핵심기술 파악에 따른 최적의 R&D 방향, 특허분석을 통한 해외업체 M&A 등 대안적 기술 확보 방안을 제공해, 우리 산·학·연의 신속한 기술개발을 도울 예정이다.R&D 과제뿐만 아니라, 산업 및 핵심품목 단위 특허분석도 추진 한다. 소재·부품·장비 산업분야 특허 빅데이터 분석으로 유망기 술과 중장기 투자전략을 도출해 관계부처에 제공하는 한편, 핵심 품목별로 주요국·경쟁사의 특허동향을 조사해 주기적으로 업계 에 제공할 계획이다. 둘째,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로 맞춤형 IP-R&D 전략을 지원한다. 먼저 소·부·장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밸류업(Value-up) IP-R&D’를 통하여 보유한 기술의 가치를 키워 민간투자와 R&D까지 연계 지원하고(연 20개), 특허청-중기부가 유망 스타트업을 공동 선정하여 특허청 IP-R&D 전략과 중기부의 R&D 등을 일괄 지원(연 30개)한다. 소·부·장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특허문헌으로부터 소재 조성물 DB 등 다양한 정보를 추출해 핵심품목별 기업군(群)에 제공하는 한편, 해외시장별 지재권 확보전략 및 지재권 융합 전략도 지원한다. 또한 우수특허 보유기업에 대한 금융·투자 및 사업화 지원 강화를 위하여, 특허청이 소·부·장 우수특허 보유기업과 IP-R&D 지원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IP-R&D 지원으로 우수특허를 확보한 기업에게는 중기부 등의 사업화 자금까지 이어서 지원할 계획이다.셋째, 특허청 등의 직접 지원 없이도 정부·민간에서 IP-R&D를 내 재화해 나갈 수 있도록, IP-R&D 확산 기반을 마련한다. 먼저 특허청과 R&D 부처로 ‘IP-R&D 실무협의회’를 운영하여 각 부처별 IP-R&D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방법론도 공유·확산한다. 이어 중소기업 등 산·학·연이 수시로 IP-R&D 수행방법에 대한 자문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받을 수 있도록 특허전략개발원 내에 ‘특허전략 확산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산·학·연이 좀 더 쉽게 IP-R&D를 자체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맞춤형 특허분석 솔루션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전문인력 등 필수 요건을 구비한 특허분석업체를 IP-R&D 전문 분석기관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또한 지식재산 선도대학 등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통해 IP-R&D 실무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한다.박원주 특허청장은 “IP-R&D는 연구개발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도 이자 나침반으로, 시행착오를 줄이고 조기에 대체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IP-R&D가 필수”라고 강조하고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서 이번 강화방안을 이행하고 정부·민간의 R&D에 IP-R&D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1) 현존하는 최신 기술의 약 80%는 오직 특허문헌에만 공개되어 있음(「why researchers should care about patents」, 유럽특허청(2006))
관리자 2020-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