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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기계·장비의 핵심요소 ‘스마트 정밀기계 유니트’]스마트공장, 첨단소재가공시스템 등 산업엔진으로 부상​​SIMTOS TrendⅠ 자료_ ‘중소기업 전략 기술로드맵 2019-2021’​​ 최근 생산제조 분야는 ICT 기반의 IT 융합기술, 센서융합기술, IoT 기술 등과 지능형 HMI(Human Machine Interface) 플랫폼 및 PMC(Programmable Machine Controller)를 이용한 스마트 기술 등이 제안되면서 비용감소, 유연성 및 확장성 증가, 인터페이스 용이성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공작기계 분야는 장비 본체의 NC화를 넘어서 공장 전체의 생산과 연관된 공장 자동화가 진전되면서 로봇, 무인 운반차, 자동창고 등과 연결되어지고 있으며, 공장 전체를 자동화·지능화하는 단계까지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의 실현에는 ‘스마트 정밀기계 유니트’의 공로가 매우 크다. 스마트 정밀기계 유니트는 ICT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스핀들, 모니터링 스테이지(이송계)등 스마트 가공시스템에 대응하는 공통 핵심 부품 및 소프트웨어를 의미한다. 최근 스마트 정밀기계 유니트 분야는 센서융합 차세대 스마트 공작기계시스템 기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스마트 공작기계 플랫폼의 실시간 모니터링, 센서융합/네트워킹, 설비상태 감시/진단, 운용 등을 위한 ICT 기반 융합 기술의 적용이 필요해진 상황이다. ​​​ 세계시장 환경 분석​ 전 세계 산업 제어 및 공장 자동화 시장은 2017년 1,552억 6,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7.5%로 증가하여, 2023년에는 2,391억 1,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전 세계 산업 제어 및 공장 자동화 시장은 산업에 따라 프로세스 산업과 디스크리트 산업으로 분류된다. 이중 자동화를 통해 대량 생산 가능하게 하는 수식 및 제조 지침을 다루는 프로세스 산업은 2023년에는 1,395억 7,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 또 자동화 공정을 통해 공정의 일관성 향상, 처리량 증가, 품질 향상, 작업 시간 단축, 수동 작업 감소, 높은 안전성 등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디스크리트 산업은 2017년 595억 4,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성장률 8.9%로 성장하여, 2023년에는 995억 3,000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디스크리트 산업에는 자동차, 반도체 및 전자기기, 기계 제조, 항공우주 및 방산, 의료기기 관련 제어 및 공장 자동화가 포함돼 있다.한편 4차 산업혁명 및 스마트 공장의 확산에 따라 스마트 정밀기계 유니트 분야에서도 3차원 적층제조시스템, 스마트 시스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스마트 시스템의 경우 2022년 633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장비-시스템-운영솔루션(S/W·서비스)이 결합된 시스템 패키지 비즈니스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현재 Fastems, Siemens 등이 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 국내시장 환경 분석​ 국내 스마트 시스템 시장의 경우, 2017년 약 2.8조 원에서 연평균 8.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2년에는 약 4.3조 원에 이를 전망이다. 최근 들어 정부에서는 ‘제조업 혁신전략’을 내걸고 제조업의 지속적인 진화와 발전을 통해 경제의 혁신과 도약을 이루자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에는 ICT기술과 더불어 제조업의 핵심인 공작기계기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국내 공작기계 시장은 수많은 중소기업이 생산주체로 난립해 있는 상황이지만 규모 면에서 보면 국내의 3대 제조회사(두산공작기계, 화천기공, 현대위아)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국내 공작기계 산업의 경우 CNC 선반, 머시닝센터 등을 주력기종으로 세계시장을 확보하고 있고, 하드웨어에 대한 독자 설계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고속·고정밀화, 다기능·복합화, 유연화·지능화 및 소형화·콤팩트화 등 고부가가치 핵심 기반기술 분야에서 선진국과의 기술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복합 터닝센터 등 일부 기종을 상용화하고 있으나 머시닝센터, CNC 선반/터닝센터, 방전가공기 등 주력기종의 다양화와 비교하여, 선진국과 같은 다양한 상품화가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자동차 관련 초고속·초정밀 또는 다계통(multi-Path) 복합가공기의 모델 개발 및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선진국에 비해 정밀도, 강성, 신뢰성에서 열세를 보이고 있다.
취재부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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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이기에 가능한 ‘해외바이어 발굴 정공법’]공략지역과 타깃별 최적화된 ‘현지전문매체’ 활용전략​​SIMTOS BusinessⅡ 글_ 이성숙 기자​​​ 다양한 품목의 제품과 기술이 모이는 전시회에서 자사에 맞는 구매자, 그것도 원하는 국가의 바이어를 찾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많은 전시주최자들이 KOTRA 등에 의존해 해외바이어를 초청하고 있지만 낮은 매칭율에 불만 또한 적지 않다. 10만 명의 참관객 중 ‘구매력 높은’ 해외바이어의 비중이 5천명이 넘는 SIMTOS는 30여개 국가와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외바이어를 직접 발굴 및 초청하기 때문에 참가업체들과의 제품 및 기술 매칭률 또한 높다.‘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한다.’ 매회 진화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바이어 발굴 및 유치 전략을 펼치는 SIMTOS 전시사무국은 현지의 산업적 특성과 바이어의 관심분야, 시장상황을 잘 아는 홍보채널은 ‘현지 전문매체’라는 판단했다. 이에 사무국은 참가업체 ‘판로개척 선호지역’인 인도바이어 발굴을 위해 인도 공작기계 전문지 중 가장 공신력이 높은 인도공작기계협회 협회지(MMI)에 ‘SIMTOS 2020 바이어 유치’ 광고를 게재할 계획이다.MMI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등 공작기계 수요업계, 생산제조분야 종사자 10만 명의 구독층을 확보한, 인도에서도 손꼽히는 생산제조분야 전문매체이다. 또한 구독자의 40% 이상이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 에너지, 의료 등 SIMTOS 참가업체의 수요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특히 구독자의 62%가 경영, R&D, 구매, 생산 등 구매결정권을 가진 부서 관계자인 것으로 분석된 이 잡지는 인도 바이어 유치에 있어서도 ‘가장 효과적인 채널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SIMTOS 사무국은 MMI의 ‘SIMTOS 광고’를 관리할 위탁업체 MWM와 함께 MMI 구독자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이메일 마케팅과 해외바이어 사전등록 안내 및 등록 유도, 인도바이어 DB 관리 등의 업무도 추진해, 인도바이어 유치 및 초청인원을 대폭 확대시킬 예정이다. 한편 MWM은 독일 EMO, Hannover Messe, 일본 JIMTOF, 미국 IMTS, 대만 TIMTOS 등 해외 유명 전시회와 인도바이어 유치활동을 펴 온 전문기관이다.
취재부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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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0 홍보 마케팅,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를 활용하라]컨퍼런스 연계 부스홍보와 수준 높은 강연 무료로 선물​​SIMTOS BusinessⅠ 글_ 이성숙 기자​SIMTOS 2020에서는 생산제조혁신에 따른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하기 위해 권위 있는 국내·외 전문가 분들을 모시고,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를 전시기간동안 개최한다. 생산제조 관련 최신 트렌드와 기술정보를 듣고 미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이번 컨퍼런스는 SIMTOS 2020 참가업체들에게 또 다른 고객초청 홍보채널이자 자사의 기술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컨퍼런스 연계 부스홍보와 자사 고객에게 무료강연 선물​​ ​​“컨퍼런스의 가장 큰 참가혜택은 강연이라고 생각한다”는 전시홍보팀 원재훈 팀장은 “제조혁신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이번 컨퍼런스는 참가업체 고객사가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는 중요한 채널로 활용될 수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참가업체들이 고객사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고객사에게는 매우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특히 원재훈 팀장은 참가업체가 컨퍼런스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컨퍼런스와 연계한 부스홍보’를 제안했다. 전시사무국은 컨퍼런스 발표 내용과 연관이 높은 제품 및 기술을 출품하는 참가업체들을 대상으로 ‘부스홍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컨퍼런스 연계 부스홍보 신청은 1월 31일(금)까지 진행되며, 전시사무국은 신청업체 중 컨퍼런스에서 발표되는 기술 및 트렌드와 관련성이 깊은 5개사를 선정해 컨퍼런스 프로그램 홍보와 함께 홍보를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사무국은 유료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업체가 자사의 국내고객을 초청할 경우, VIP쿠폰 2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업체 초청 고객들은 이 쿠폰을 이용해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VIP 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컨퍼런스를 들을 수 있다. VIP쿠폰을 이용한 사전등록은 1월 31일(금)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 참가업체가 자사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할 경우에는 VIP쿠폰 없이도 SIMTOS 사무국이 외국인임을 입증하는 간단한 확인절차(여권 등)를 거친 후 무료로 컨퍼런스를 듣도록 할 예정이다.
관리자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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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곽 드러낸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글로벌 전문가들이 ‘제조혁신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SIMTOS ReportⅡ ​​대한민국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0는 전시기간 중 글로벌 제조혁신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International Manufacturing Innovation Conference)’를 개최한다. 생산제조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Insight)를 제공할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는 11월 말 현재, 이미 8개의 컨퍼런스와 70여 세션의 주제와 강연자를 대부분 확정지었다. 이 컨퍼런스는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KINTEX 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과 KINTEX 2전시장 3층 301∼308호에서 진행된다. 최근 생산제조 분야는 실시간 맞춤형 생산이 가능해지고 생산제조 공정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혁신적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와 함께 스마트제조, 디지털가공, 로보틱스, 스마트센서, 3D 프린팅, 디지털트윈 등 주요 기반기술들이 생산제조 전 분야에 걸쳐 적용됨에 따라 제조업의 경쟁력이 놀라울 만큼 개선되고 있다. SIMTOS 2020은 이러한 생산제조 패러다임의 변화를 생산제조분야 관계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한국생산제조학회(KSMTE), 한국경제TV, 캐드앤그래픽스와 함께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는 8개의 주제별 컨퍼런스에서 기조강연 등 70여개 세션의 강연과 3개의 좌담회가 예정돼 있다. 이중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디지털 트윈’ 컨퍼런스는 글로벌 기업들의 디지털 트윈 전략 등을 통해 제조혁신 방법론을 살펴 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ICT융합네트워크 주영섭 회장과 성균관대 기계공학과 최재붕 교수, 두산그룹 형원준 CDO 등이 기조강연자로 나선다. 또 스마트 제조 환경을 구축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3D프린팅 & 금형기술’ 컨퍼런스에서는 에이팀벤처스 고산 대표, 현대자동차 권병칠 상무, LG전자 백만인 금형기술센터장 등이 기조강연을 맡는다.절삭공구, 측정기, 스마트센서 등 스마트제조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비전을 제시할 ‘스마트 제조혁신과 제조산업의 미래’ 컨퍼런스에서는 박한구 스마트제조혁신추진장 단장, 김경일 아주대 교수,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송형권 연구교수 등이 기조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DMG MORI사의 Masahiko Mori 대표, 중앙대 김진형 석좌교수 등이 기조강연자로 나서는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제조혁신’ 컨퍼런스는 국내 공작기계산업의 생태계의 질적 개선을 위한 새로운 시장 창출과 실행방안을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SIMTOS 2020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에서는 고려대 송재복 교수, 현대 로보틱스 이순열 부문장 등이 기조 강연할 ‘스마트 제조혁신과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비롯해, 공작기계 핵심기술 국산화 및 디지털화 촉진 등을 위한 최신 기술정보가 공유될 ‘ICMTE 2020’, SIMTOS 2020 참가업체들의 수준높은 전문 강연으로 구성된 ‘테크니컬 컨퍼런스’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Revolutionary Digital Era of Machine Tools’을 주제로 4월 2일(목)과 3일(금) 양일간 진행될 ‘ICMTE 2020’는 SIMTOS 전시사무국과 한국생산제조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제행사로, 컬럼비아대학교 Yusuf Altintas 교수, 라이프니츠 하노버 대학교 Berend Denkena 교수, 미시건대학교 Jun Ni 교수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생산제조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두산공작기계, 화천기공 등 국내 대표 공작기계 업체의 강연을 통해 국내 공작기계산업의 현주소와 제조혁신을 위한 공작기계의 역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SIMTOS 전시사무국 홍보팀 원재훈 팀장은 “생산제조혁신에 따른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생산제조분야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Insight)를 제공할 것”이라며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 제조업계가 생산제조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방안과 지속성장 가능한 미래 비전을 함께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리자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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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사무국과 함께하는 ‘SIMTOS 2020 홍보마케팅’ ]제대로 알면 성공이 보인다!​SIMTOS ReportⅠ​ SIMTOS 전시사무국은 지난 11월 26일(고양 KINTEX), 11월 28일(창원 CECO) 2회에 걸쳐 ‘SIMTOS 2020 참가업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전시홍보팀 강보미 과장은 ‘사무국과 참가업체 Win-Win 마케팅’ 소개를 통해 고객 초청을 위한 초대권 활용, 고객센터 활용, 전시회 참가 사전 마케팅, 참가업체 언론 홍보 등 참가업체와 전시사무국이 Win-Win할 수 있는 홍보마케팅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글에서는 참가업체가 전시참가의 만족도를 높이고 SIMTOS 2020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이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 게재하였다.​ ​많은 참관객, 왜 우리 부스에는 오지 않을까?​ SIMTOS는 매 회 10만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기간동안 전시장을 찾는다. 그러나 10만 명이나 되는 참관객들을 체감하기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참가업체 부스에 방문한 고객 수’에 따라 체감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전시회 참가는 적지 않은 비용과 인력이 투자되기에 전시회 선정부터 출품품목 확정, 부스장치, 현장·사전·사후 마케팅 등에 신중해야 하며, 장기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SIMTOS 전시사무국 강보미 과장은 “많은 업체들이 부스위치와 장치에는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반해, 전시회 참가 사전 마케팅에는 소홀하게 여기거나 참관객 유치는 주최자의 몫이라 생각한다”며 “그러나 전시회는 주최자와 참가업체가 함께 참관객을 유치하는데 노력해야 양질의 바이어가 전시장을 방문하고 결과적으로 참가성과도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참가업체가 ‘SIMTOS의 홍보마케팅 지원 전략’을 제대로 알고, 활용해야 더 많은 참관객을 자사 부스로 끌어들일 수 있으며, 성공적인 전시회 참가에도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강보미 과장은 참가업체가 SIMTOS를 어떻게 활용하고 사전 마케팅을 추진해야 하는지에 대해 ‘SIMTOS 2020 참가업체 워크숍’에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 고객 초청을 위한 초대권 활용​ SIMTOS 전시사무국은 전시 개최 5개월 전부터 참가업체에 ‘고객 초청을 위한 초대권’을 배포하고 있다. SIMTOS 사무국이 이처럼 빨리 고객 초청용 초대권을 배포하는 이유는 ‘초대권 역시 중요한 마케팅 툴’이 되기 때문이다. SIMTOS 초대권은 참가업체별 초대권 번호가 별도 부여되기 때문에 ‘몇 명의 고객이 사전등록을 했는지’, 그리고 ‘전시회 종료 후 고객의 자사부스 방문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고객관리가 가능한 초대권을 남보다 일찍 고객에게 전달하면, 참가업체의 고객 참관등록이 빨라질 수 있으며, 일찌감치 참관등록을 끝마친 고객은 미리 전시회 방문 계획을 짤 것이다. 특히 참가업체는 고객의 관심품목을 사전에 파악해 출품품목을 결정할 수 있으며, 고객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보다 오랫동안 알릴 수 있게 된다. ‘고객 초청을 위한 초대권’을 배포하는 방법은 영업파트나 대리점을 통해 직접 고객에게 전달하거나 우편발송 온라인 배포 세 가지로 나눠진다.​​​ ​​ 고객센터를 활용한 홍보활동 ​SIMTOS 2020 전시홍보팀 강보미 과장은 “만약 전시회 참가 준비에도 바빠 고객초청 관리가 어렵다면 SIMTOS 고객센터에서 초대권 우편발송을 대행하는 등 DB마케팅을 활용하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SIMTOS 고객센터는 전시회 유일의 DB마케팅을 추진하는 센터로, 2004년부터 역대 참관객을 SIMTOS 멤버십으로서 산업, 관심품목, 직위 등 타입별로 분석하여 전산관리하고 있다. “고객센터는 이메일, 텔레마케팅, 홍보물 발송을 통해 정기적으로 DB를 업데이트하는 등 구매력 높은 참관객을 유치하기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한 강보미 과장은 “이러한 노하우를 가진 고객센터이기에 ‘참가업체의 초대권 우편발송 대행’ 역시 믿고 맡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전시회 참가 사전 마케팅​ 강보미 과장은 ‘SIMTOS 2020 참가업체 워크숍’ Win-Win 마케팅 전략 소개를 통해 전시홍보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전시회 참가 사전 마케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이중에서도 참가업체들은 자사의 홈페이지에 SIMTOS 2020 참가를 알리는 ‘배너’와 이메일 마케팅에서 자신의 얼굴이 되는 ‘이메일 서명’을 통해 자사의 고객에게 다이렉트로 ‘SIMTOS 참가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한 사전마케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참가업체가 전문지 등 인쇄물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면, 부스번호가 기재된 SIMTOS 배너를 삽입하여 참가를 알릴 수 있다”며 사무국의 마케팅 지원 내용을 안내하는 강보미 과장은 “봉투, 쇼핑백과 같은 인쇄물이나 달력, 수첩 등 판촉물 제작 시, SIMTOS 참가를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강 과장은 참가업체가 자사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사무국이 만든 배너나 로고를 게재하여 홍보할 수 있으며, 생산제조기술 관련 60여개 카페에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참가업체 언론 홍보 ​ 한편 SIMTOS 사무국은 참가업체의 출품제품을 전시개최 이전부터 홍보하고, 참관객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SIMTOS 홈페이지, 뉴스레터, MTM지 등에 참가업체의 보도기사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강보미 과장은 “오는 3월 예정된 SIMTOS 2020 기자간담회를 통해 참가업체가 직접 자사의 출품품목 특징과 경쟁력을 소개할 수 있는 ‘SIMTOS PREVIEW’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를 활용해 언론에 자사의 제품을 사전 홍보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강보미 과장은 “전시회 현장마케팅으로서 제품시연, 프레젠테이션 등 부스내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홍보할 수 있도록 사무국에 미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많은 시간과 인력, 비용을 들이는 전시회 참가이니 만큼 사무국에서 제공해 드리는 정보와 마케팅 툴로 모쪼록 좋은 성과 이루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관리자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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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내공작기계 시장 전망]악재와 호재 병존, 전년과 비슷한 성장률 예상​FeatureⅠ 자료_ 산업연구원​​ ​2020년 글로벌 여건은 세계경제의 둔화세 진정, 반도체시장 안정, 제품단가 혼조세, 국가간 통상마찰 지속, 경쟁 심화 등 호재와 악재가 병존한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0년 경제·산업 전망’ 자료에 따르면 내년 세계경제는 전년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경제의 둔화세 진정으로 미약하나마 소비재를 포함한 최종재 수요 개선에 긍정적이고 소재부품 수요의 동반 수요확대로 국내 주력산업의 수출에 다소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2020년 세계경제, 연간 성장률 전년 수준 예상​ 2020년 세계경제는 선진권의 성장 둔화와 개도권의 성장 부진 속에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미국은 재정정책의 영향이 점차 소멸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국들과의 무역분쟁 영향 등으로 인해서 2019년보다 낮은 성장률이 예상되고 일본과 유로권은 경기 반등을 위한 모멘텀이 부재하면서 2019년 수준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중국도 정부의 경기 부양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외수 여건의 전반적인 약세 속에서 6% 미만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세계경기 향방의 주요 변수들로는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와 제조업 경기의 회복 여부,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변화 여부, 각종 정치적 불확실성(중동 불안, 미국 대선의 전개 양상, 브렉시트 등) 등이 있다.​​ 국제유가, 배럴당 62달러 초반 예상​ 국제유가는 연초 한때 두바이유 기준 배럴당 42달러 수준(2018년 12월)까지 하락하고, 2019년 5월에는 70달러 수준까지 상승한 이후, 다시 하락하여 현재 60달러 수준에서 횡보하는 상황이다.2020년 국제유가는 OPEC의 감산 연장과 미국과 이란의 갈등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원유 증산 기조가 공급 측면에서 유가 상승을 제한할 전망이나, 수요 측면에서 하반기에 세계경기가 개도권을 중심으로 다소 나아지면서 올해와 비슷한 배럴당 연평균 60달러대 초반 수준이 예상된다. ​​ 두바이유 기준 2020년 유가는 상반기 배럴당 60.0달러(전년동기비 8.4% 하락), 하반기 64.8달러(전년동기비 8.2% 상승)로 연평균 62.4달러(전년동기비 0.5% 하락)가 예상된다.​ 원/달러 환율, 전년대비 소폭 상승 전망​ 2020년 원/달러 환율은 전반적인 하향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면서 완만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내경제와 더불어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중국경기 둔화가 위안화 약세 압력을 높이고 있어 달러화 강세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한·일 무역긴장 속에서 불확실성 증대 및 제조업 경쟁력 상실 우려 등으로 인한 국내 주요 지표들(수출, 내수, 무역수지)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원화의 추가적인 약세 원인이 될 전망이다.다만,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미국경기의 침체 우려감 증대와 함께 미국 대선 전 경기 부양을 위한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어 달러화의 추가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 또한, 주요국들의 완화적 통화정책 흐름과 글로벌 저금리 등이 환율 상승 압력을 억제하고 있는 데다, 중국 정부의 재정 확대 및 국내 외환건전성 수준 등도 원/달러 환율의 추가 상승을 제한할 전망이다.​​2020년 국내경제 연간 성장률 2.3% 전망 ​2020년 국내경제는 수출이 세계경기 둔화세의 진정에도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소폭 증가에 그치고, 소비 증가세의 완만한 흐름 속에서 정부 정책 등의 영향으로 투자 침체가 다소 완화되면서 2.3% 성장이 예상된다.수출이 2019년의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와 글로벌 경기 둔화세의 진정에도 불구하고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등에 따른 영향으로 소폭 증가에 그치고, 소비 증가율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나, 정부 정책 등으로 투자 침체가 완화되면서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실질GDP는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고, 투자도 감소세를 보이는 데다, 수출 증가율이 큰 폭 떨어지면서 지난해(2.7%)보다 낮은 2.0% 성장률이 예상된다. ​2020년 수출입 소폭 증가 전망​ 2020년 수출은 2019년 수출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와 세계경제의 둔화세 진정, 글로벌 반도체 시장의 일부 개선 등에도 불구, 미·중 무역분쟁, 중국 경기둔화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 등으로 소폭 증가(2.5%)에 그칠 전망이다.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인 중국경기 둔화세는 미·중 분쟁 등의 여파로 2020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나, 2019년 큰 폭으로 악화되었던 세계경제 및 세계무역 성장률이 2020년에는 다소 회복될 전망이다. 주요국의 양적완화 등 글로벌 경기부양책은 우리 수출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나, 글로벌 경쟁 심화, 국제유가 하락, 세계경제의 저성장 등 수출단가 하락 요인으로 인해 수출이 큰 폭으로 회복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수입도 2019년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와 수출의 증가세 전환 등으로 2020년에는 회복세로 돌아설 것이나, 국내경제의 낮은 성장세와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회복의 강도가 크지 않은 3.3%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국내 일반기계 수출 증가세 예상​ 2020년 12대 주력산업의 수출은 글로벌 경기 둔화세가 진정되고 메모리반도체의 단가 및 시장 안정화와 기계산업의 수출 증가 전환에 힘입어 전년대비 2.3% 증가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기계 수출은 유럽의 제조업 부진이 약화되고, 베트남, 인도 등의 인프라 투자 확대가 예상되면서 건설기계 및 설비투자 수요확대에 힘입어 전년대비 2.5% 증가세 전환이 예상된다. 자동차 수출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면 반면, 조선과 일반기계의 수출은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2019년 0.3% 감소에서 3.8%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이다. 생산은 수출 및 내수 회복 기조가 약하여 이차전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산업에서 회복세가 미흡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생산이 감소세를 지속하는 반면, 조선은 수주 회복기 물량 건조, 일반기계는 반도체 장비 수요 증가로 전년 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일반기계 생산은 기저효과, 수출 증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투자 확대로 전년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내수의 경우 낮은 소비 및 투자 증가 전망으로 뚜렷한 상승 동력이 부재한 상황에서 본격적인 회복세는 미흡할 전망이다. 자동차와 일반기계의 기저효과 및 신제품·첨단화 장비 수요로 증가로 전환되나 여전히 부진한 상황이다.일반기계는 정부의 인프라 투자 확대 및 생산자동화, 에너지 효율화, 생산공정 친환경화 등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을 위한 첨단장비 및 설비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1.2%의 소폭 증가세 전환이 예상된다.기계산업과 IT산업의 수입이 확대되면서 주력산업의 수입은 2019년 전년대비 1.5% 감소에서 2020년 3.8% 증가가 예상된다. 일반기계 수입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제조업의 자동화 설비 수요가 높아지면서 산업용 로봇 등 관련 장비 수요확대로 전년대비 1.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재부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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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술표준표원, 독일 국가표준기관인 DIN·DKE와 한-독 표준협력대화 출범]스마트제조 및 미래차 표준화를 위한 공동 작업그룹 구성​​Policy Trend 자료_ 국가기술표준원 ​​​ 우리나라가 4차 산업혁명 강국 독일과 스마트제조, 미래차 등 혁신 산업의 국제표준화를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국은 제1차 한-독 표준협력대화를 11월 29일(금)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스마트 제조와 미래차 분야 표준협력을 위한 공동 작업그룹을 구성할 계획이다.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 ISO·IEC 한국대표)과 독일 국가표준기관인 DIN(ISO 독일대표) 및 DKE(IEC 독일대표)는 11월 28일(목)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한-독 표준협력대화의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개최하였다. 국표원은 이번 독일 DIN·DKE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바탕으로 한-독 표준협력대화의 정례회의를 매년 순환 개최하기로 하였다.지난 11월 29일(금) 개최된 제1차 회의에서는 차세대 표준인력 양성 등 양국의 주요 표준화 정책 동향을 교류하고, 스마트 제조와 미래차 분야의 표준화 공동 작업그룹을 구성하여 국제표준 공동 제안과 국제표준화 작업 상호공조 등 세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국표원은 정례회의뿐 아니라 기술분야별 워크숍 등을 수시로 개최하여 양국의 산업계와 함께 다양한 국제표준화 관련 정책·기술 분야의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 또한, 이 날 양국은 산업계의 표준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한-독 표준포럼’을 개최했다. 오전 포럼 기조강연에서는 미래 표준화 전략, R&D와 표준화 연계 전략 등 양국 국가표준 정책을 소개했으며, 삼성디스플레이와 독일 BMW에서는 기업 관점의 국제표준화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오후에는 스마트 제조, 미래차의 2개 분야로 나뉘어 지멘스·LS산전·BMW·현대차 등 산학연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을 통해 기술 동향과 국제표준화 활동 현황을 공유하였으며, 향후 양국 기업의 표준화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포럼에는 김준동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바바라 졸만 한독상공회의소 회장, 슈테판 아우어 독일대사 등이 참석하여 한-독 표준협력에 대한 양국 산업계의 기대를 표명하였다.포럼을 후원한 대한상의와 한독상의는 양국이 긴밀한 표준협력을 기반으로 우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 11월 29일 제1차 한-독 표준협력대화에 앞서 독일 대표단과 한국 기업인이 참여하는 ‘한-독 표준리더 조찬간담회’가 열렸다. 이 간담회에서는 독일 DIN의 뤼디거 마르크바르트 부회장과 DKE의 플로리안 슈피텔러 대외협력이사가 미래 기술과 표준 전망, 독일 기업의 표준경영 전략 등을 발제했으며 국내 산업계의 표준리더들과 기업의 국제표준화 참여 전략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진행하는 등 양국 표준 리더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은 “이번 표준협력대화 출범은 세계적인 제조업 강국인 한국과 독일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제조업에 융합하고 국제표준화 경쟁력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미국과 인공지능, 3D 프린팅 등의 분야에서 국제표준화 선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주요 전략 국가와의 글로벌 표준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이 원장은 “우리 기업이 글로벌 표준협력 체계를 활용하여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일 국가표준기관인 DIN/DKE는 유럽표준화기구 CEN/CENELEC 및 국제표준화기구 ISO/IEC의 독일 대표기관이며, DIN/DKE 직원은 국가, 유럽 및 국제 수준에서 표준 프로젝트를 관리한다. 비영리 민간기구인 독일표준원(DIN)을 중심으로 국가표준을 운영하며 전기전자분야의 표준화는 독일전기전자기술위원회(DKE)에서 담당한다.
취재부 2020-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