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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정밀 측정 기술의 국산화를 이끄는 ‘데바(DEVA)’- SIMTOS에서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로 측정 자동화의 기준 제시     정밀 치수 측정기와 변위센서 분야의 전문기업 데바(DEVA)가 SIMTOS 2026에 참가해 국내 기술력으로 완성한 정밀 측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데바는 측정기·센서·자동화를 아우르는 통합 측정 시스템을 자체 개발·생산하며, 외산 중심의 측정기 시장에서 국산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05년 설립된 데바는 정밀 치수 측정기와 변위센서의 연구개발 및 제조에 주력해온 중소기업이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전기마이크로미터, 전자프로브(접촉식 변위센서), 공기마이크로미터가 있으며, 고객 맞춤형 측정 지그, 자동화 설비, 측정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제작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데바는 측정기 단품부터 전체 측정 시스템 구축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데바는 SIMTOS 2026에 전기마이크로미터 WB-40N, 공기 마이크로미터 EA-10N/EA-20N 시리즈, 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WB-40N-15A 등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를 출품하고, 측정 자동화의 새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WB-40N 모델(좌), 공기마이크로미터(우)   데바의 대표 제품인 전기마이크로미터 WB-40N 모델은 최대 4채널까지 1채널 단위로 확장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터치 LCD를 통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이미지 작화 기능을 지원해 작업자의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자유로운 분해능 설정(최대 0.1㎛), 연산·모델 기능, 통신 및 I/O 지원, 데이터 백업 기능 등으로 생산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최대 16개의 모델의 환경 설정 저장 및 백업이 가능하며 4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제품   함께 출품하는 공기마이크로미터 EA-10N / EA-20N 시리즈 역시 1~2채널 구성을 지원하며, 정밀도 0.1㎛ 수준의 고해상 측정이 가능하다. 연산 및 모델 기능, 통신 기능을 지원해 자동화 라인과의 연동성도 뛰어나다. 특히 전기식과 공기식 측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WB-40N-15A는 전기마이크로미터의 기본 성능에 공기마이크로미터 기능을 결합, 하나의 장비로 복합 측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어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데바의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제품은 자동차, 이차전지, 모바일 등 정밀 부품 생산 공정에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정밀 측정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군으로 그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외산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국내 측정기 시장에서 100% 국내 생산 및 A/S 체계, 빠른 납기와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 관리를 강점으로 국산 대체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  ​ 데바는 “중소기업이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SIMTOS를 통해 더 많은 산업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제품 홍보뿐 아니라 판로 개척과 대리점 발굴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데바는 참관객들에게 “수십 개 부스 규모의 대기업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지만 강한 기술력은 갖춘 중소기업도 많으니, 작은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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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글로벌 제조혁신을 이끄는 ‘위아공작기계’- SIMTOS 2026에서 협동로봇·자동화 기반의 절삭가공 솔루션 제시  50년 제조 역사 위에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위아공작기계가 SIMTOS 2026에서 혁신적인 절삭가공 기술과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위아공작기계는 이번 전시회에 대형 머시닝센터를 비롯해 자동화·지능화·디지털화 기술이 융합된 20여 대의 공작기계와 협동로봇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을 전시하며, 미래 절삭가공 현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재도약 나선 위아공작기계 위아공작기계는 올해 7월 새롭게 출범했으나, 그 뿌리는 1976년 설립된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부로, 지난 반세기 동안 한국 공작기계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 기업이다. 특히 위아공작기계는 새로운 도약을 계기로,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연구개발, 생산, 서비스, 고객지원까지 동일한 시스템을 유지하며 현대위아의 DNA를 계승하는 동시에, 스타트업의 도전 정신을 앞세워 급변하는 절삭가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 개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위아공작기계  출범식 ​ SIMTOS 2026서 미래 트렌드 선도할 혁신 전시 예고 재출범 이후 첫 글로벌 무대였던 EMO 2025에서 큰 성과를 거두며, 브랜드 신뢰와 기술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서 다시금 입증한 위아공작기계는, SIMTOS 2026에도 국내 최대 규모로 참가해 20여 대의 공작기계와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베스트셀러 모델과 함께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혁신 제품과 신기술들도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해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대형 머시닝센터도 포함돼 있으며, 위아공작기계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하드웨어적인 발전을 넘어 자동화·지능화·디지털화된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 EMO 2025 위아공작기계 전시부스 ​ 고객과 함께 즐기는 ‘열린 부스’… 글로벌 고객초청도 대대적 전개 고객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장비를 운영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형 공작기계 및 절삭가공 솔루션을 전시하는 것’이 목표라는 위아공작기계는 절삭가공 장비에서 협동로봇·자동화시스템까지 통합 공정 프로세스를 전시 부스에서 직접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위아공작기계는 “고객이 편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기 위해 대규모 전시 부스가 주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 설계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글로벌 브랜딩 강화를 위해 30개국 이상의 해외 고객과 딜러를 초청할 예정인 위아공작기계는 이를 위해 SIMTOS만의 차별화된 바이어 상담플랫폼인 MM4U(MatchMaking 4U)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전통적으로 자동차 산업에서 강세를 보여온 위아공작기계는 고정밀·고효율 공작기계 솔루션을 필두로 반도체, 이차전지, 우주항공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위아공작기계 부스에 오면 미래 제조 산업의 방향을 알 수 있다’는 말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한국 제조업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핵심 무대로 꾸밀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취재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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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인력난·고령화 시대, 제조업 채용 해법을 찾은 생산제조전시회!- SIMTOS 2026, 인재와 산업을 잇는 채용 플랫폼 ‘커리어커넥트’ 오픈 ​SIMTOS 2026이 산업계와 인재를 연결하는 채용박람회 ‘SIMTOS 2026 커리어커넥트’ 운영을 통해 생산제조업계의 인력난 해법 제시에 나선다. 최근 생산제조업계는 구조적인 인력난에 직면해 있다. 숙련 기술자의 은퇴가 본격화되면서 현장 경험을 갖춘 중장년 인력이 빠르게 감소하는 반면, 청년층의 제조업 유입은 정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자동화 설비와 로봇, 디지털 제조 및 제조 AX 등 신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존 기능 인력만으로는 현장을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특히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우 대기업에 비해 채용 홍보와 인재 발굴 채널이 제한적이어서 우수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SIMTOS 2026은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생산제조업계의 산업 혁신·인재 육성·고용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SIMTOS 2026 커리어커넥트(채용박람회)’를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미래 생산·제조기술을 선도할 핵심 인재 발굴과 채용을 지원하는 채용박람회로, 온라인 채용관과 오프라인 잡페어로 구성된다.  ​ SIMTOS 2026 온라인 채용관 ​ SIMTOS 2026 온라인 채용관(이하 온라인 채용관)은 SIMTOS에서 처음 선보이는 커리어 플랫폼으로, SIMTOS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채용포털 사람인(saramin)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람인 홈페이지 내에 ‘SIMTOS 2026 온라인 채용관’을 동시 개설해 구직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 1월 22일 개설된 온라인 채용관에서는 현재 공작기계, 공구, 자동화 솔루션 등 국내외 생산제조기업들의 채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5월 15일까지 구직자 정보 등록과 상담·면접 일정 관리 등 채용 성과를 높이기 위한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SIMTOS 2026 기간 중인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리는 잡페어에서는 현장 면접과 기업 채용설명회,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AI 기반 모의면접 등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되는 ‘SIMTOS 2026 커리어커넥트’는 생산제조업계를 위한 특화 채용 플랫폼으로, 구인 기업과 구직자 간의 정밀한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채용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단순 채용 공고 게시 중심의 일반적인 채용 플랫폼과 달리, 산업 분야와 직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매칭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채용포털 [사람인]의 SIMTOS 2026 온라인 채용관  특히 로봇·자동화·디지털 기술 확산으로 빠르게 세분화·고도화되고 있는 신규 직무군에 대해 산업 현장의 수요와 인재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생산제조업계의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미래 인재 확보라는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SIMTOS 사무국은 “커리어커넥트는 전시회를 넘어 ‘인재와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기업에는 검증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성장 가능한 일자리를 연결하는 채용의 장이 될 것”이라며 “제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술 혁신만으로 산업의 미래를 담보할 수는 없다. 이를 움직이고 발전시키는 것은 결국 사람이다. SIMTOS 2026 커리어커넥트는 생산제조업계가 직면한 인력난과 고령화, 디지털 전환이라는 구조적 과제 속에서 기술과 인재를 함께 연결하는 해법을 제시하는 시도로 평가된다. ​     
취재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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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정밀 절삭공구 국산화의 선두주자, 한송M&T, SIMTOS 2026서 고이송 밀링 가공에 특화된 다이나믹 엔드밀 공개  ㈜한송M&T는 SIMTOS 2026에서 다이나믹 엔드밀 ‘EXT 시리즈’를 앞세워 정밀 절삭공구 기술의 혁신을 선보인다. 국산 초경 엔드밀의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판로를 넓히며, 자동차·금형·반도체를 넘어 항공·방산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해 온 한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산 고품질 절삭공구’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1999년 엔드밀 제조기업으로 출발한 한송은 초경 엔드밀을 중심으로 절삭공구 산업의 국산화를 이끈 선도 기업이다. A-PRO 시리즈를 시작으로 자체 기술력과 특허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엔드밀을 잇달아 선보이며, 기존 수입 제품을 대체할 만한 높은 품질과 긴 수명을 실현했다. 한송의 엔드밀은 금형·자동차·반도체 산업은 물론, 덴탈 가공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최대 치과용 공구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60여 개국에 수출하며 ‘한국산 초경 엔드밀’의 명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한송은 SIMTOS 2026에서 고이송 밀링 가공에 특화된 다이나믹 엔드밀 EXT 시리즈(EXT Series)를 공개한다. EXT 시리즈는 황·중삭 공정에서 높은 금속 제거율(Metal Removal Rate, MRR) 을 달성하며, 부등분할 피치와 비균등 헬릭스각을 적용해 진동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밀링 가공을 구현한다. 또한 내마모성이 뛰어난 PVD 코팅을 적용해 공구 수명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직각 밀링·램핑 등 다양한 가공 형태에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고이송 직각 밀링 가공에 특화된 EXT 시리즈의 다이나믹 엔드밀은 가공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공정 안정성과 생산 효율을 높여, 고생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절삭공구로 평가받고 있다. ​ dynamic(좌), dynamic-milling(우) ​ 자동차·금형·일반기계 등 정밀 금속 가공 산업에 주력해 온 한송은 고정밀 엔드밀 제품군을 중심으로 수요시장을 항공·방산·반도체 및 고부가가치 정밀부품 산업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들 산업군은 고내열성, 고정밀도, 긴 공구 수명이 요구되는 분야로, 한송의 기술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영역이다. 한송은 SIMTOS 2026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가공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사의 다양한 엔드밀 시리즈를 출품하는 것은 물론이고, 엔드밀 및 덴탈 밀링 버의 정밀도와 내구성을 직접 시연해 제품 홍보와 기술력 입증을 동시에 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판로 확대, 딜러 및 협력 파트너 발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바이어 및 최종 사용자와의 접점을 넓혀 수출과 내수 판로 모두를 확대할 계획이다. ​ Ext series(좌), ext(우) ​ “SIMTOS는 공작기계 및 가공 기술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바이어와 실수요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신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매우 효과적인 전시회”라며 전시회 참가배경을 밝힌 한송은 “SIMTOS 2026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부연했다.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유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확대 △전시 전·중·후 홍보 노출 기회 강화 △참관객 데이터 기반 1:1 매칭시스템 고도화 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SIMTOS가 글로벌 제조업계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참가업체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하는 전시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편집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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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세양메카트로닉스, 생산제조전시회를 통해 친환경 공기냉각 솔루션 공개- 볼텍스 냉각 기술 기반 ‘Vortex Tube’·‘Vortex CNC Cooler’ 선보여 ​공장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세양메카트로닉스가 2026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열리는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볼텍스(Vortex) 냉각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양메카트로닉스는 전기 없이 압축공기만으로 냉각과 가열을 구현하는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이며, 공정 효율과 에너지 절감, ESG 경영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냉각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   ​ 2003년 설립된 세양메카트로닉스는 ‘품질·신뢰·확인’을 핵심 가치로 공장자동화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전문 제조기업이다. 22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산업 현장의 혁신을 이끌어 온 이 회사는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철강, 공작기계, 자동차 등 주요 산업 분야에 맞춤형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며, 작업 효율 향상과 안전한 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세양메카트로닉스의 대표 제품군은 압축공기를 이용해 공기를 냉각해 주는 장치인 ‘볼텍스 튜브’와 열, 먼지, 습기로부터 패널 내부의 부품을 보호해 주는 ‘볼텍스 캐비닛 냉각기’, 그리고 미세 진동과 충격을 흡수 및 제거해 주는 ‘와이어로프 아이솔레이터’ 등이다. 이들 제품은 SIMTOS 2026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우선, 볼텍스 튜브(Vortex Tube)는 압축공기에서 공급되는 공기의 흐름을 뜨거운 공기와 차가운 공기로 전환시켜 주는 국부적 냉각 장치로, 생산제조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의 공정 개선에 효과적이다. 특히 전기나 화학물질이 전혀 필요 없고 장기간 사용에도 보수가 거의 없으며,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해 부식과 산화에 강하다. 이 제품은 반도체, 자동차, 사출성형, 금속 절삭, 용접, 제철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국부 냉각 장치로 활용된다.  Vortex CNC COOLER ​ 볼텍스 캐비닛 냉각기(Vortex CNC Cooler)는 컨트롤 패널 내부 열을 외부로 배출하고, 찬 공기로 내부 온도를 유지하여 전자 부품을 보호한다. 이 제품 역시 전기나 냉매가스가 불필요하며 부식과 산화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이 적용되었다. NEMA4·4X·12 및 IP55/66 등급에 대응하는 고신뢰성·친환경 제품인 볼텍스 캐비닛 냉각기는 반도체, 자동차, 사출성형, 공작기계, 용접 공정, 금속 절삭 가공, 조선, 제철소, 연마, 드릴, 절삭, CNC 밀링 등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되고 있다. ​  WIRE ROPE ISOLATOR ​ 진동과 충격을 흡수하고 제거해 장비의 안정화 시간을 단축시키는 와이어로프 아이솔레이터(Wire Rope Isolator)는 진동에 민감한 정밀 장비의 완벽한 사용을 위한 방진·제진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방산·원자력·항공·의료·반도체 등 진동에 민감한 산업분야에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방산 분야에서 고객사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사가 해외 브랜드 제품을 수입·판매하는 것과 달리, 세양은 제품의 기획부터 개발·생산·A/S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한다. 이는 세양메카트로닉스가 볼텍스 냉각 기술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제조하는 기업이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세양메카트로닉스는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핵심 기술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기술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의 환경과 니즈에 맞춰 ‘최적의 제품 선정 및 커스터마이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일관된 품질 관리와 신속한 기술 지원을 토대로 ‘품질 보증’이 가능해졌으며, △합리적 공급가격 △지속적 기술 지원 등 토털 기술 파트너십을 제공하며, 산업 현장별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세양메카트로닉스는 볼텍스 냉각 기술의 산업적 가치를 적극 알리고, 공작기계 및 제조 산업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을 SIMTOS 2026 참가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친환경·비전기식 냉각장치의 경제성과 안정성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신규 바이어 확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SIMTOS에 처음 참가하는 세양메카트로닉스는 “SIMTOS는 국내외 주요 바이어와 업계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방문하는 전시회로, 당사의 기술력을 보다 폭넓게 알리고 시장 입지를 확대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판단했다”라며 전시회 참가 배경을 밝히고, “볼텍스 기술 기반의 공기냉각 솔루션에 대한 업계 관심이 높아진 현시점에서, SIMTOS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고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부연했다. 이 회사는 전시 참가를 통한 홍보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 SIMTOS 기간뿐만 아니라 전시 종료 후에도 맞춤형 고객 관리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전시 중에는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시연 및 기술 상담을 진행하며, 전시 이후에는 관심 고객사를 초청해 볼텍스 냉각 기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냉각 기술의 원리와 적용 사례, 경제성 분석 등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 한편, 세양메카트로닉스는 “산업 현장의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공정 개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당사의 볼텍스 냉각 기술은 절삭유 사용량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저감하며, 작업환경을 개선하는 ESG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또한 “SIMTOS 2026 부스에서 직접 기술을 체험하고, 귀사의 생산 현장 혁신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를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편집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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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디피컴머설, SIMTOS 2026서 MJ 레이저 솔루션 공개 - 중국 1위 PCD 공구 가공용 레이저기 ‘330QH’·‘330QP’ 모델 전시 ​첨단 절삭공구 제조 기술을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디피컴머설이 SIMTOS 2026에 참가해 PCD(Poly Crystalline Diamond, 다결정 다이아몬드) 공구 가공용 레이저기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디피컴머설은 중국 시장에서 PCD 레이저기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MJ 레이저(중국 심천목격과기유한공사)의 한국 총판으로서, 최신 레이저 가공 기술과 장비를 국내 제조업계에 소개한다. ​ 2025 북경 CIMT 전시회 MJ 부스 ​ ㈜디피컴머설은 2024년 설립된 신생 기업이지만, 중국 시장에서 PCD 공구 가공용 레이저기 판매 1위를 차지한 MJ 레이저의 한국 총판으로, 이미 글로벌 PCD 공구 제조 시장의 기술 혁신을 국내에 전파하고 있다. PCD 공구는 비철금속 등 다양한 소재 가공에서 초경공구를 대체하고 있는 절삭공구로, 내마모성과 표면 조도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기존의 PCD 공구는 방전기나 와이어 절삭기로 제작되어왔으나, 약 10여년 전부터 유럽산 레이저기가 도입되며 기술의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MJ 레이저는 기존의 고가 PCD 공구 가공 레이저기 생산 원가를 혁신적으로 절감하는 동시에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며, 레이저기의 대중화를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중국에선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며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검증을 끝마쳤다. 특히 MJ 레이저는 ‘역방향 커팅(Reverse Cutting)’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레이저 정삭 가공 시 공구를 역회전시켜 상향 레이저 빔으로 안정적인 절삭을 구현, 날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날카로운 절삭날을 형성한다. 이 방식은 공구의 내구성과 가공효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PCD 공구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4K 고해상도 가공 화면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도입해, 실시간 정밀 가공 모니터링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했다.  ​ 330QH(좌)와 330QP(우) ​ 디피컴머설은 SIMTOS 2026에서 MJ 레이저의 대표 모델 ‘330QH’와 ‘330QP’를 공개한다. 이 두 모델은 PCD 공구 제조 현장에서 공정 단축, 품질 향상, 인력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중 330QH는 원통 연마, 칩브레이커 가공, 반도체용 공구 가공 등 다양한 공정을 지원하는 보급형 모델로, 대부분의 스탠다드 및 스페셜 PCD 공구 제작에 적합하다. 효율성과 범용성을 갖춘 장비로 중소 제조사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 330QP는 330QH의 기능에 더해 미국 IPG 레이저 소스와 리니어 모터 축 시스템을 적용한 고급형 모델이다. 보다 높은 정밀도와 안정성을 제공하며, 정밀도가 중요한 PCD 공구 공구를 제작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SIMTOS 2026 기간 동안 MJ 레이저의 악국한(岳国汉, Yue Guohan) 사장이 직접 방한해 기술 세미나에서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악국한 사장은 폭스콘(FOXCONN) 그룹에서 23년간 근무한 기술자 출신의 경영자로, 2014년 레이저 R&D 센터 총책임자를 역임하며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이후 2016년 폭스콘의 지분 투자를 받아 MJ 레이저를 설립했으며, 현재 레이저·절삭공구·다이아몬드 가공 설비 등 150여 건의 중국 특허를 보유한 기술 전문가다.   MJ 레이저 악국한 (岳国汉, Yue Guohan) 사장  MJ 레이저는 이미 2025년 북경에서 열린 CIMT 2025 참가를 통해 한국의 대형 다이아몬드 공구 제조사들과 기술 교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SIMTOS에서도 한국 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디피컴머설은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한국 PCD 공구 제조사들이 MJ 레이저의 장비와 기술력을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이와 함께 MJ 레이저 본사와 디피컴머설이 함께 한국 시장의 기술 발전에 기여하며, 국내 절삭공구 업계가 세계 시장의 흐름을 체감할 기회가 되길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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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2026년 제조업 경기 회복 신호 감지, 생산제조전시회 급부상!- 반도체·조선 수요산업 회복과 기계·소재 공급 산업 내수 반등 기대- 4월 13일부터 5일간 열릴 SIMTOS 2026에 쏠리는 산업계 시선 ​2025년 4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했던 기계·소재 등 제조업 경기실사지수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포착되고 있다. 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이하 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황과 매출을 비롯한 주요 경기 지표들이 전분기 대비 동반 상승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   특히 생산제조기술의 핵심 수요산업인 반도체와 조선 업종의 경기회복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설비·공정·자동화 기술을 공급하는 기계 산업을 중심으로 내수 회복세 또한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KINTEX 제1·2전시장에서 열릴 SIMTOS 2026에 대한 산업계의 기대감도 함께 커지고 있다. 산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BSI는 95로 기준치를 하회하고 있으나, 전년도 전망치(91) 대비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산업 유형별로는 신산업 부문이 103으로 100을 상회하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ICT·기계·소재 부문 역시 전년도보다 전망치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 규모별로는 대형업체가 102로 기준치를 상회하며 투자 여력을 바탕으로 한 성장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통상 환경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제조업이 점진적인 회복 흐름에 진입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특히 반도체·조선·화학·바이오·헬스 등 주요 산업군을 중심으로 수요 회복 기대가 확대되면서, 산업 전반의 체감 경기가 개선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분기 대비 기준으로는 기계 부문과 소재 부문 업종을 중심으로 동반 상승 전환된 점이 주목된다.     이처럼 반도체·조선·자동차·기계·소재 등 주요 수요·공급 산업 전반에서 회복 흐름이 나타나면서, 설비 증설과 공정 고도화를 위한 투자 수요 역시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최신 생산제조기술과 설비 투자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SIMTOS 2026에 대한 산업계의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SIMTOS 2026은 최신 공작기계, 로봇, 자동화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제조 솔루션 등 차세대 생산제조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특히 경기회복 국면에서 기업들의 설비 투자와 공정 혁신 수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SIMTOS 2026은 국내외 제조기업들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기술을 모색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그 역할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취재부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