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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 세계 1,000여 개사 참가, 최고의 국제성 자랑- 국내 31개 사 참가, KOTRA/KITA 공동관 운영- 다양한 볼거리: DIY의 대로, 아이젠 어워드 등- 온라인 티켓샵 오픈, 입장권 주문 가능     독일 쾰른 국제 하드웨어 전시회 “IEM (International Eisenwarenmesse)가 오는 9월 25일부터 4일간 개최된다. 본래 2년 주기로 개최되지만, 코로나로 인해 IEM 2018 이후 무려 4년 만의 복귀이다.IEM은 세계 하드웨어 업계에서 영향력이 높은 전시회 중 하나이다. 지난회 기준 58개국 2,770여 개사가 참가했고, 143개국 47,000명의 무역방문객이 관람했다. 참가사와 방문객의 해외 비중은 무려 80%에 달한다.     최고의 국제성을 자랑하는 IEM에는 3M, 아부스, 알피나, 피셔, 캐터필러, 게도레 등 세계적인 리딩기업이 대거 참가해오고 있다. 전시 품목으로는 공구, 작업장 설비, 공장설비, 건축 및 인테리어 재료, DIY, 파스너 기술 등 하드웨어‧공구 산업의 전반을 다룬다.올해도 국내 Top 하드웨어 업체인 태양연마, 케이비 어드히시브스, 엠아이티, 부영산업, 티앤씨샤크 등 31개 사가 참가 예정이다. 그 중 20개 사는 각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와 한국무역협회(KITA)에서 주관하는 한국 공동관을 통해 참여한다.     IEM은 전시 기간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인다.[DIY의 대로]DIY 분야 55개의 제조사가 IEM 전시장을 가로지르는 260m의 대로에서 자사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DIY 대로에는 피셔(fischer), 네스폴리(NESPOLI GROUP), 피엔지(PNZ), 스팩스(SPAX), 테자(tesa) 등 DIY 업계 리딩기업들이 대거 참가한다.   [아이젠 어워드]IEM은 매회 공구, 파스너, 피팅, 인테리어 자재 등 각 분야 최고의 혁신제품을 선정하여 수상한다. 독일하드웨어무역협회(ZHH: Zentralverband Hartwarenhandel)에서 후원하는 아이젠 어워드(EISEN Award)의 수상작은 전시장 내에서 적극 홍보되며,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는다. 시상식은 9월 25일 10시부터 11.1홀에서 개최 예정이다.IEM 2022 입장권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IEM 홈페이지(eisenwarenmesse.com) 내 티켓샵에서 입장권 구매 후, 입장 시 EISENWARENMESSE 앱을 통해 모바일 티켓 증빙이 필요하다.  
편집부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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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재 방문객 대상으로 전시회 구성 및 글로벌 트렌드 분석 전달- 오는 10월 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설명회 개최- 9월 16일까지 설명회 신청 마감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포장산업 전시회 interpack이 한국에서 10월 6일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5월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주요 전시회 구성을 알리고, 포장산업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분석을 전달하기 위해 열린다.     interpack은 3년 주기로 개최되나, 지난 2020년도는 팬데믹으로 한 차례 취소됐다. 가장 최근 개최된 2017년 데이터를 살펴보면, 순수 전시장 면적이 178,124sqm에 달했으며, 이를 55개국 2,860개 사가 가득 채웠다. 본 전시회는 B2B 산업전시회로 일반인은 참가할 수 없다. 지난 전시회의 경우 169개국 170,899명의 전문가가 방문하는 기록적 수치를 보였다.     본 전시회는 포장이 필요한 모든 분야를 총망라한다. 주요 분야로는 식품, 음료, 베이커리, 제약, 화장품, 비식품 소비재, 공산품 등의 포장 가공기술, 패키지 인쇄, 라벨링 등이 있다. 이번 interpack은 글로벌 메가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순환 경제”, “자원 보존”, “디지털 기술”, “제품 안전”이라는 4가지 대주제를 선정했다. 패키징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온 interpack은 이번 전시회에도 전문 부대행사를 통해 업계에 인사이트와 혁신을 전달한다.     전 세계 소비재 기업들은 ESG 시대에 발맞춘 지속 가능한 포장 포트폴리오를 출시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재활용이 용이한 리무버블 라벨, 경량화 용기 출시 등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포장재에 대한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 포장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세부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제품 안전, 지속 가능한 개발에 초점을 맞춘 interpack 전시회가 그 어느 때 보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한국 설명회 연사로 베른트 야블로노브스키(Bernd Jablonowski) 메쎄 뒤셀도르프 부사장과 마쿠스 루스틀러(Markus Rustler) 참가사 위원회 회장이 직접 한국 잠재 방문객들을 만나 전문 정보를 전달한다. 베른트 야블로노브스키 이사는 메쎄 뒤셀도르프에서 약 30년간 재직하며 독일 interpack 전시회 및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총괄한 포장 전시회 전문가이다. 마쿠스 루스틀러 회장은 독일 기계공업협회 VDMA 이사회 멤버이자 드레스덴에 본사를 둔 세계적 소형제과류 포장 기업인 Theegarten-Pactec GmbH & Co. KG사의 대표이사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세계적 전문가인 두 연사와의 질의응답 및 오찬이 예정돼 있다. 따라서, 전시회 방문을 고려하고 있거나, 신규 비즈니스 활로 개척을 모색하는 전문가 그룹에게 매우 유용한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회 및 포장산업 이해도를 넓힐 자리가 될 interpack 설명회는 서울 더플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10월 6일(목) 오전 11시~오후 2시에 진행된다. 국제 포장산업 전시회 interpack 한국 설명회는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참석 희망 시 이벤터스 사이트(event-us.kr)에서 ‘라인메쎄’를 검색하면 된다. 설명회 참석 신청 마감은 9월 16일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interpack 한국대표부 라인메쎄(sjlee@rmesse.co.kr, 02-798-4343)로 연락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라인메쎄 이벤터스 계정 또는 홈페이지 내 ‘라인메쎄 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기를 바란다.
취재부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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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고양 KINTEX 제2전시장에서 -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및 H2 MEET가 동기간, 동시 개최!!친환경 소재부터 첨단 복합재료, 초정밀, 초절전 부품 및 장비까지 국내외 우수한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주)한국이앤엑스는 8월 31일(수)부터 9월 3일(토)까지 4일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에서 한국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orea Materials, Composites & Equipment Show(K-Mtech 2022)을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및  수소 산업 전시회인 ‘H2 MEET’과 동시 개최한다. 지난 202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하게 되는 K-Mtech 2022는 친환경, 스마트화, 디지털 전환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로의 흐름 속에서 완제품의 생산을 좌우할 수 있는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의 중요성은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화학, 금속, 세라믹 소재와 바이오, 융복합 재료뿐만 아니라 부품 및 계기, 시험 및 측정기기, 제조 장비까지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를 주최하는 (주)한국이앤엑스는 “K-Mtech은 국내외 소재 및 복합재료, 제조 장비까지 망라하는 전문 전시회이다. 또한,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분야를 특화하여 새롭게 개최하는 K-BATTERY SHOW와 동시 개최로 인하여 관련 산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K-Mtech 2022 개최를 계기로 우리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계는 국내외 기술 개발 동향을 파악,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비교를 통한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산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전시 품목으로는 바이오 플라스틱, 열가소성/열경화성 플라스틱, 열가소성 엘라스토머, 합성고무, 3D프린팅 재료, 첨가제 및 충전제, 접착제, 계면활성제, 도료, 염·안료, 착색제 및 마스터배치, 부품 및 계기, 시험 및 측정기기, 제조 장비, 기타 소재, 복합재료 및 장비 외에 관련 전문 서적 및 정보서비스까지 전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8월 31일(수)~9월 2일(금)까지 “對 러시아 제재 품목 등 전략물자 수출통제 최신동향”, “POPS(잔류성 유기 오염물질) 최신 규제 동향”, “플라스틱 사용규제 동향”, “ 해외 바이오 플라스틱 및 소재 인증”, “무역기술장벽(TBT) 최신동향”, “브롬화 난연제 최신 규제 동향”을 주제로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외에 “PET 폼 코어 소재”를 주제로 휴비스 기술세미나도 병행 개최된다.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하여 K-Mtech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통하여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 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본 전시회의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수~금)이며, 마지막 날(토)은 오후 3시까지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 주최 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Mtech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mtechshow.com)를 이용하면 된다.한편, K-Mtech 전시회와 동 기간, 동시 개최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은 2022년 새롭게 개최하는 전시회로,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외에 소형 이차전지, ESS 전지, 모빌리티 전지 등 중대형 이차전지를 비롯하여 차세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등을 전시 및 소개하여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이차전지 전문 산업의 장’으로 마련될 것이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2)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자동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에서부터 로봇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는 장이 될 것이다.더불어 “K 배터리 한계 극복, 기술로 미래를 내다보다”의 대주제로 8월 31일(수)~9월 2일(금)까지 “차세대 배터리 혁신기술”, “검은 황금 배터리 자원 생태계”, “전기차·ESS 시대의 배터리 부품”을 주제로 “제1회 K-BATTERY SHOW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이외에 한국EV기술인협회와 공동으로“K-BATTERY DAY 컨퍼런스”가 전시 기간 내내 진행되며, 한국재료연구원의 “K-BATTERY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및 이차전지, 소재 복합재료 기술세미나가 병행 개최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를 위하여 K-BATTERY SHOW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에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주최 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BATTERY SHOW 사무국(전화 02-551-0102)이나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를 이용하면 된다.
취재부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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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정책강연 및 기술사 강연 진행산업통상자원부인가 사단법인 한국금형기술사회(회장 황규복 www.moldpe.or.kr 이하 금형기술회)는 25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국금형비전포럼 2022(Korea Mold & Die Vision Forum 2021)”을 오는 9월 21일(수),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최한다.올해는 코로나19의 상황이 호전되면서 지난해에 이어 대면 행사로 ‘한국금형비전포럼 2022’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ESG 경영에 대한 정책강연과 더불어 압출 금형 냉각 시스템, 금형 기술의 디지털 대전환, 직물 강화 복합소재 성형 기술, 2차 전지 금형 기술 등 금형 기술사들의 다양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금형기술사회 황규복 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하여 국내 금형인들 간의 상호교류뿐만 아니라 최고의 금형 기술 전문가들이 모이는 정보교류의 장으로써 수준 높은 금형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조연설 및 정책강연, 기술사 발표 등을 충실히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국금형비전포럼 사전접수는 금형기술사회 홈페이지(www.moldpe.or.kr) 및 네이버 카페 ‘4차원 성형 기술’을 통해 가능하다.문의: (사)한국금형기술사회 사무국 031-364-8808, www.moldpe.or.kr 
취재부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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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발전사업까지 아우르는 ‘코오롱 H2 플랫폼’ 밸류체인 플랫폼 발표- 계열사 간 역량 결집과 동시에 대외 파트너십 구축으로 Open Innovation 시스템 전개- ‘코오롱 H2 플랫폼’으로 수소 산업 생태계 Total Solution Provider 될 것   코오롱그룹이 수소 산업의 밸류체인 전반을 고도화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코오롱그룹은 지난 7월 6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2022 인베스터데이’에 참가해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텍, 코오롱플라스틱 등 그룹이 보유한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수소 생산부터 운송/저장, 발전사업까지 아우르는 코오롱 H2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6일 동대문 DDP에서 열린 코리아 H2 서밋 인베스터데이   이날 발표자로 나선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사장은 국내외 수소 산업 관련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코오롱 H2 플랫폼’의 산업적 가치와 의미를 설명하고, 그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에 발맞춰 수소로 대표되는 청정에너지 사업을 그룹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선언했다.코오롱그룹은 수소연료전지를 중심으로 전개해 온 사업 분야를 확대 재편해 청정수소 생산부터 운송과 저장, 이를 이용한 전력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플랫폼을 마련해 나간다. 수소 생산 분야는 국내 풍력발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코오롱글로벌과 협업해 진행한다. 풍력발전은 특성상 야간 및 유휴전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활용해 물을 전기 분해하는 수전해 방식으로 청정수소를 생산할 예정이다. 경주와 태백 풍력단지를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완도 해상풍력단지에 이르기까지 수소 생산을 위한 중요한 기반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수분 제어 장치 및 전해질 분리막 기술(PEM, MEA)이 국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상용화도 가능해 사업화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코오롱글로벌은 이와 동시에 천연가스 기반의 블루 수소 생산사업도 추진 중에 있다. 천연가스를 개질해 수소를 발생시키는 블루 수소 생산 플랜트 사업은 물을 분리해 수소를 생산하는 그린 수소 생산방식과는 달리 탄소배출이 일부 발생할 수 있으나, 청정수소 생태계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할 단계로 보고 사업영역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코오롱이 직접 생산한 청정수소는 코오롱글로텍과 코오롱플라스틱이 개발하고 있는 수소저장용 고압 저장탱크와 수소탱크의 내부 지지재인 수소탱크 라이너 등으로 운송 저장된다. 코오롱글로텍은 수소 압력용기에 필수적인 드라이 와인딩(대형 수소탱크 성형기술) 및 토우프레그(드라이 와인딩에 사용되는 탄소섬유 중간재) 기술력을 보유 중이며, 코오롱플라스틱은 수소차 하우징 부품 소재와 수소 압력용기 소재 개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소의 운송/저장 분야를 담당할 예정이다.코오롱이 생산한 수소는 발전사업의 원료로도 활용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전국의 각 사업장에 수소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수소를 활용한 전력을 자체 생산해 제조설비 운영에 활용한다. 이미 상용화된 코오롱인더스트리의 고분자 전해질막인 PEM을 적용한 PEMFC(고분자전해질 연료전지) 기반의 연료전지 발전소가 만들어지면 수소 기반의 전력생산이 가능해져 204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 목표인 RE100 달성에도 한발 다가서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를 위해 수소 산업을 함께 영위하는 기술 기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Open Innovation 시스템도 전개한다. 코오롱이 추진하는 Open Innovation은 수소의 생산, 운송, 저장, 발전 등 ‘코오롱 H2 플랫폼’ 사업에 누구라도 함께할 수 있는 협력 시스템이다. 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연료전지용 소재, 운송/저장 사업, 발전사업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적 협력을 모색하고 파트너와의 상생협력으로 수소 생태계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6일 동대문 DDP에서 열린 코리아 H2 서밋 인베스터데이에 참석한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   코오롱그룹 관계자는 “코오롱은 2000년대 초부터 대한민국 수소 산업의 미래를 내다보고 핵심 소재 개발과 수소경제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준비해왔다”며, “코오롱 H2 플랫폼의 실현을 위해 그룹이 가진 수소 사업 소재 기술력과 외부 파트너들과의 Open Innovation 협력체를 통해 수소 산업 생태계 전반에 핵심 Provider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은 수소경제를 조기에 확산하고 대한민국 기업들의 수소 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코오롱그룹을 비롯해 현대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 등 총 1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2 인베스터 데이’는 현대차그룹, SK그룹 등 17개 국내 회원사와 해외 에너지 기업 및 투자·금융사 임원들이 행사에 참석해 한국 수소 사업의 현황과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편집부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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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0개 기관·기업 간의 화학산업 탄소중립 달성 및 차세대 화학산업 대전환 비전 동참 의지 확인- 화학기술이 미래 新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 및 기술 과제를 논의하는 R&D 포럼 개최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미혜)은 차세대 화학기술의 연구개발 및 산업계 적용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울러, 기술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기술포럼을 개최했다.   화학연에서 개최된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발대식 행사에 참석한 기관 관계자들   오늘 참석한 기관들은 석유화학 친환경 공정 전환, CCU, 폐플라스틱 리파이너리 등 탄소중립 분야 전반의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5월 31일 오후 1시, 화학연을 중심으로 18개 민간기업 연구소장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행사가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출범’을 선언하며, 화학산업 탄소중립 달성 및 차세대 화학산업 대전환의 비전에 동참하는 의지를 다짐하였다.구체적인 협력 기술 분야는 △ 석유화학 친환경 공정 전환, △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 폐플라스틱 리파이너리, △ 바이오 리파이너리, △ 부생가스 활용, △ 화학산업 디지털 전환, △ 기타 탄소중립 화학기술 소재‧공정 기술 등이다.이외, 기술‧정보 교류, 정부 소통, 정책 제언, 국제 교류을 위한 참여‧협력 지원하기로 협의하였다.본 연구협의체는 ‘화학산업 탄소중립 달성과 차세대 화학산업 대전환’을 이룬다는 비전으로 △ 현장 중심의 기술개발 로드맵 수립과 △ 이를 지원하는 정책 로드맵 수립, △ 국내외 연구기관 네크워킹 활성화를 주요 활동으로 추진 예정이다.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발대식 행사에서 환영사 발언 중인 화학연 이미혜 원장   화학연 이미혜 원장은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를 통해 민간의 화학산업 신기술 도입 고충을 해결하고 연구주체 간의 밀접한 업무 협력을 이루어 화학산업계 혁신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탄소중립 화학기술 연구협의체 발대식 행사에서 축사 발언 중인 과기정통부 오태석 차관   과기부 오태석 차관은 “탄소중립과 같은 국가 난제 해결을 위해 정부 R&D를 임무지향형으로 추진하여 신속하게 현장에 적용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기업과 출연연이 협업하고 정부가 긴밀히 지원하여 탄소중립 난제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라고 언급하였다.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 화학연은 ‘탄소중립 화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주제로 「제3회 KRICT 탄소중립 R&D 포럼」을 화학(연) 강당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했다.화학연은 ’21년 2차례에 걸쳐, ‘KRICT 탄소중립 R&D 포럼’을 개최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전문가 토론의 장을 마련한 바 있다. 금번 포럼은 화학기술이 2050년 미래 新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 및 기술 과제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화학연 송인협 공정기반연구센터장 등 패널들의 발제를 통해 국내외 주요 기술‧정책 소개 및 기술 사업화 현황을 소개하였다. 또한 탄소중립 기술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향후 R&D 방향에 대해서도 제안하였다. ’각 분야별 연구개발 현황에 대한 발표 후, ‘CCUS 기술의 상업화 현황과 전망’,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우리 산업의 전략 및 경쟁력’ 등에 대한 사전‧현장 질문에 대해 패널들의 답변이 있었으며, 나아가, ’탄소중립 화학기술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편집부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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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헥사곤 임원진 기자 간담회 개최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이하 헥사곤)은 지난 7월 7일 잠실 롯데 호텔에서 진행된 헥사곤 라이브 스마트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2(이하 헥사곤 라이브 2022)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헥사곤 라이브 2022는 국내 주요 제조 분야의 엔지니어와 업계, 학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연례 행사다.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노하우와 최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장으로써, 업계와 학계, 기관 등의 목소리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주목을 받았다.특히 이번 헥사곤 라이브 2022는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 사업부 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최초 행사인데다,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열띤 호응을 얻었다. 동 행사는 지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헥사곤 라이브 2022는 헥사곤 생산 소프트웨어 사업부 이강민 지사장과 측정 사업부 김성완 지사장의 웰컴 스피치로 시작됐다. 이들은 웰컴 스피치에서 “헥사곤은 제조업의 고민을 같이하고, 해결안을 도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헥사곤 라이브 스마트 매뉴팩처링 코리아 2022 행사에서 업계의 많은 당면과제를 스마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스마트한 매뉴팩처링 환경에 대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이어서 헥사곤 한국/인도/아세안 사업부 림분춘 사장의 ‘Future of Manufacturing’ 세션을 시작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병훈 센터장의 ‘한국의 스마트 제조 주요 정책 소개’, David Mear의 ‘Hexagon's Autonomous Visualization and Vision’, Kha Khoon Goh의 ‘Machine shop excellence’, Stephan Amann의 ‘New trend of Metrology’ 키노트 세션이 진행됐다. 오후부터는 ▲ 한국항공우주산업 ▲ 현대자동차 ▲ 두산공작기계 ▲ 국방과학연구소 ▲ 삼성전자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성균관대학교 ▲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 학계, 업계, 기관 인사의 발표 세션이 진행됐다.헥사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께서 글로벌 기술 트렌드 및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용우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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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 플라스틱 산업 최신 기술 및 트렌드 분석 제공 및 전시회 구성 소개- 플라스틱·고무 산업 관련 전문가와 종사자를 위한 귀중한 자리 마련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올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고의 고무 플라스틱 전시회 “K”에 대한 설명회가 지난 7월 5일 웨스틴조선 오키드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에는 메쎄 뒤셀도르프 아시아 지사장 게르노트 링글링(Gernot Ringling)과 K2022 전시사 자문위원장 율리히 라이펜회이저(Ulich Reifenhäuser)이 참석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이하는 K 전시회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K2022 전시회에서 주목받을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메쎄 뒤셀도르프 아시아 게르노트 링글링 지사장은 “지난번 K2019 전시회에는 63개국에서 온 3,300업체들이 전시에 참여했다. 이들 3,300개 업체 중 2,344개 사는 유럽, 828개 사는 아시아, 143개 사는 남북미에서 왔고 아프리카에서 11개 사, 호주/오세아니아에서 4개 사가 참가했다.또 방문객은 169개국에서 모여들었으며 이들 중 73%가 외국에서 왔으며, 전체 방문객의 57%가 유럽, 25%가 아시아, 13%가 남북미, 4%가 아프리카, 1%가 호주/오세아니아에서 왔다”고 전하며, “이번 K2022는 팬데믹으로 큰 변화를 겪은 플라스틱/고무 산업이 새로운 방향 설정해야 하는 최적의 타이밍에 개최되며, 동 분야에서 세계를 리드하는 유명 업체들이 다시 한번 175,000m²에 달하는 뒤셀도르프 전시장을 완전히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K 전시회에는 독일을 비롯하여 유럽 국가들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터키, 네덜란드, 스위스, 프랑스 등에서 온 업체들과 미국 전시 참가업체들이 가장 많다. 동시에 지난 수년간 아시아에서 온 업체들의 규모와 전시 면적이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중국, 대만, 인도, 한국, 일본 업체들의 전시 내용과 규모에 방문객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처럼 전시업체들의 분야별, 국적별 다양성을 보면, 전 세계의 제품, 솔루션, 트렌드와 혁신과 더불어 특수한 분야도 망라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이유로 K2022는 업계의 당면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고 또 찾아내는 곳이기도 하다. K2022의 중심 테마 3년 전에 개최된 K2019 전시회에서 전시업체들은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순환 사이클이 필요함을 한 목소리로 강조했다. 업계가 어떤 이슈 앞에서 이토록 한데 뭉친 적은 없으며, 제품의 환경 적합성, 자원 보존, 폐기물 최소화 등의 측면에서 일사불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K2019 전시회 이후 이런 움직임은 더욱 가속화되었다. K2022는 플라스틱 업계가 책임감을 갖고 행동한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플라스틱은 문제가 아니라 해결책의 일부가 될 것이라는 놀라운 증거를 내놓을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순환 경제’, ‘기후 보호’, ‘디지털화’가 K2022의 중심 테마인 것이다. 플라스틱이 없다면 세계 기후를 제대로 관리하는 일은 불가능하다. 플라스틱은 건설공사의 경량화, e-모빌리티, 풍력과 태양에너지 분야의 조력자이다. 여기서 순환 경제는 핵심적 역할을 하고, 디지털화는 투명성 확보와 자원 효율화를 가능하게 한다. 이 세 가지 중심 테마는 K2022의 여러 특별전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될 것이다. 세계 플라스틱 산업 현황K2022 전시사 율리히 라이펜회이저(Ulich Reifenhäuser) 자문위원장은 플라스틱 산업의 시장과 비즈니스, 그리고 트렌드와 기술에 대해 발표를 했다.율리히 라이펜회이저 자문위원장은 “순환 경제, 기후 보호, 디지털화 등 세 가지의 메가 트렌드가 K2022의 방향을 설정할 것이다. 이런 주제들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은 분명하다. 어떤 산업 분야든 홀로 존재할 수는 없으며, 그 시대의 사회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시대의 문제에 대한 답을 내놓아야 한다. 플라스틱과 고무는 이러한 일을 수행할 수 있고, K2022는 이를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문의: K 한국대표부 라인메쎄(주) www.rmesse.co.kr, 02-798-4343
이용우 2022-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