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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국제성 자랑, 100개국 12,000명의 전문 무역방문객 관람- 35개국 300개 사 참가, 콘티넨탈, 피렐리, 한국타이어, 미셸린, 팔켄 등- 국내 5개 사 참가, 한국, 금호, 넥센, 동아, 흥아- 타이어, 휠, 튜브에서부터 안전 센서, 타이어 수리/보관, 타이어 재생 및 폐기까지 친환경,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등 올해의 최신 트렌드 선보여 최고의 국제성과 기대 이상의 방문객 수를 자랑하며 독일 국제 타이어 전시회 THE TIRE COLOGNE (더타이어콜론) 2022가 지난 5월 26일부터 3일간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업계 리딩기업에서부터 빠르게 성장 중인 강소기업까지 전 세계 35개국 300개 사가 참가한 해당 전시회에는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고 거래처를 찾기 위해 전시장을 방문한 인파로 매우 북적였다.무려 100개국에서 12,000명의 전문 무역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60%의 관람객 해외 비중을 기록하였다. 방문 국가는 네덜란드, 폴란드,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순으로 많았고, 미국, 인도, 이스라엘, 모로코, 조지아도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더불어 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인도 등 아시아 국가에서도 많은 방문이 이루어졌다.     더타이어콜론에 출품되는 제품은 자동차‧모터사이클‧자전거용 타이어뿐만 아니라 휠, 튜브 등 타이어 부속품에서부터 안전 센서, 타이어 수리‧보관 기술, 타이어 재생‧폐기 기술까지 그 범위가 매우 넓다.     타이어 제조 분야에는 콘티넨탈, 피렐리, 한국타이어, 미셸린, 팔켄 등이 참가하였으며, 휠 제조사로는 수페리어 인더스트리스 (Superior Industries), 볼벳 (Borbet), BBS가 있다.이외에도 타이어압 모니터링(TPMS) 및 작업장 설비 분야의 리딩기업인 슈라더(Schrader TPMS), 하마톤(Hamaton TPMS), 비에이치센스(BHsens), 벡만 오토모티브(Beckmann)가 참가하였으며, 칼자이스, 마투치(Matteuzzi), TRM SRL, VIM 등이 타이어 재생 기술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도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동아타이어, 흥아타이어 등 국내 최고의 기업이 모두 참가하며 매우 만족스러운 비즈니스 성과를 보고하였다.    전시장 내 타이어 스테이지(TIRE STAGE)에서는 지속가능성과 디지털화 및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을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였고, 7홀 내 Action Area에서는 실시간으로 지속 가능한 타이어 폐기 과정을 직접 시연하며 매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차기 더타이어콜론 전시회는 THE TIRE COLOGNE은 2024년 6월 4일부터 6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2/shyu@rmesse.co.kr)에 하면 된다.
편집부 202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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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에너지와 녹색 인프라 프로젝트 발주처 초청해 상담 기회 마련   KOTRA(사장 유정열)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2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GPP 2022)’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했다. 창립 60주년을 맞는 KOTRA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에너지, 녹색 인프라, 환경 등 해외 그린 프로젝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KOTRA(사장 유정열)가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2022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GPP 2022)’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했다.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글로벌 탄소중립 트렌드에 따라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프라 시장의 전환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석유·가스 기업은 재생에너지 부문 투자 확대를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폐자원의 에너지화, 탄소 포집 등의 새로운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우리 기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이자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0%는 발전 플랜트, 건물, 교통 등의 인프라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출처: 삼정KPMG)   포럼장 전경의 모습   이번 행사는 이러한 변화에 따른 우리 건설, 엔지니어링 기업의 유연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 글로벌 프로젝트 포럼 △ 온·오프라인 프로젝트 설명회 및 상담회 △ 그린 비즈니스 설명회로 진행됐다. 아울러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 오션 윈즈(Ocean Winds)와 아커(Aker)의 해상풍력 서플라이어 데이(Supplier Day)도 함께 열렸다.* 오션 윈즈(Ocean Winds): 유럽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발전 선도기업, 아커 오프쇼어 윈드(Aker Offshore Wind): 노르웨이 소재 해양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행사 첫날 진행된 포럼에서는 ‘그린 비즈니스 기회와 온실가스 국제감축 방안’을 주제로, 글로벌 프로젝트 시장 동향과 탄소중립 대응 전략을 살펴봤다. △ 글로벌녹생성장기구(GGGI) △ S&P Global △ 수출입은행 △ 산업통상자원부 전문가가 연사로 나서 글로벌 인프라 산업의 전환과 온실가스 국제감축 방안을 소개했다.이어서 진행된 ‘프로젝트 설명회’에서는 아랍에미리트, 인도, 네팔, 도미니카공화국 등 주요 방한 발주처의 프로젝트가 소개됐으며, 온라인으로 먼저 공개된 14개의 프로젝트와 함께 국내기업의 입찰 참여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동시에 ‘그린 비즈니스 설명회’에서는 KOTRA,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사장 이강훈),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에서 녹색금융을 포함한 기관별 지원제도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왼쪽에서 4번째)이 주요 인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종원 KOTRA 그린성장실장, 안드레 윌키(Andre Wilki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 선임연구원, 프라밧 자(Prabhat Jha) 네팔도로청 총괄엔지니어링, 정외영 KOTRA 혁신성장본부장, 구즈만 피가(Guzman Figar) 오션 윈즈(Ocean Winds) 아태총괄대표, 엘리아르도 카이로(Eliardo Cairo) 도미니카공화국 민간프로젝트개발청 기술국장, 주아나 바후스(Joana Barros) 주한 포르투갈 대사관 경제상무관, 신경남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차장보, 장 필립 보드레(Jean Philippe Baudrey) 오션 윈즈(Ocean Winds) 이사.   25일에는 환경, 에너지, 수송·인프라 분야 38개국 82개 발주처의 120여 개 프로젝트 대상 온·오프라인 상담회가 진행된다. 약 500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프로젝트와 수처리, 폐기물 프로젝트에 대해 우리 기업 80개 사가 발주처와 상담했다. 한편, 울산과 인천에서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오션 윈즈와 아커는 24일에 추진된 해상풍력 서플라이어 데이를 통해 △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 추진현황 △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요구사항 △ 프로젝트 구매 및 입찰 절차를 소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25일에는 산업 관계자들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유정열 KOTRA 사장은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를 통해 우리 기업이 탄소중립 트렌드에 따른 인프라 산업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을 이행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KOTRA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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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 녹색 전환 이끌 녹색기업 한자리에 모여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환경보전협회(회장 권한대행 김혜애)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1층 A홀에서 국내 최장수이자 최대 규모 환경전시회인 ‘제43회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엔벡스* 2022)’을 개최했다.* ENVEX(엔벡스) 2022: ENVironmental EXhibition 2022올해 전시회는 유망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6월 8일 오전에 열리는 개막 행사에 참석하여 롯데케미칼㈜, 한국중부발전㈜, 현대오일뱅크㈜, SK 에코플랜트㈜ 등 세계적인 기업 대표들과 주요 녹색기업*들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살펴봤다.* ① ㈜로얄정공, ② ㈜키나바, ③ ㈜에코크레이션, ④ ㈜그린텍, ⑤ 어썸레이㈜, ⑥ ㈜대현에스티, ⑦ 한소㈜, ⑧ 동우옵트론㈜전시회는 미국, 중국, 유럽 등 16개국 44개 해외기업을 포함한 총 267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여 598개의 전시 공간으로 운영됐다. 지난해 80여 명이 참여했던 해외구매자(바이어) 수가 300여 명으로 늘어나며, 3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2021년: 210개 기업 참가 527개 부스 운영, 관람객 13,750명 참관 및 해외 바이어 80여 명 참가수처리 및 측정분석을 비롯해 탄소중립에 이르기까지 환경산업 최신 기술이 총 12개 관*에서 선보였다.* 수질관, 측정분석기관/대기관, 탄소중립관, 그린뉴딜유망기업관, 한국수자원공사관, 한국환경공단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관, 한국환경산업협회관, 한국환경기술인협회관, 대학공존관, 음식물감량기공동관, 부산시공동관탄소중립관에서는 22개 기업이 탄소 포집, 바이오가스 설비 등 새로운 탄소중립 기술을 전시했으며, 또 신기술을 보유한 15개 신생(벤처·스타트업) 환경기업이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한 상하수도 3차원 시공관리 시스템, 지능성 누수 관리 플랫폼 등을 전시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대학공존관에서는 15개 기업이 대학과 협력하여 개발한 수소누출 검지 필름, 폐배터리 중금속 회수 기술 등을 선보였다.이 외에도 온라인 전시회, 기업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15건의 발표회(세미나) 및 토론회(포럼)가 동시에 운영됐다.온라인 전시회(www.envex.or.kr/online)는 참가기업의 기술 ·제품 정보를 온라인상에서 연중 상시적으로 공개하여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구매자와의 지속적인 구매 상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 해외 수출 상담회 및 공공기관 내수 구매상담회, △ 특허출원 및 지식재산권 상담회, △ 참가기업 기술 발표회 등의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특히 6월 8일 오전 코엑스 컨퍼런스룸(318호)에서 열린 ‘환경기업 기술·제품 설명회(2022 환경기업 매칭 데이)’에서는 환경부의 지원을 받았던 유망 녹색기업 22개 사*들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수요기관을 초청하여 환경 기술과 제품을 설명하고 맞춤형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참여기업: ㈜지오그리드(스마트 IoT 상수도 관제 플랫폼), ㈜세라컴(세라믹 촉매 및 매연저감장치), ㈜에이트테크(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자원순환 로봇) 등 22개 사아울러 같은 날 오후 컨퍼런스룸(307호)에서는 ‘새활용 제품설명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새활용 제품 활용 및 구매를 이끌기 위해 관련 기업*들이 제품의 장점과 사회적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폐 방화복 소재로 만든 가방 등 우수 새활용 제품을 소개했다.* 119레오(주)(폐 방화복 등을 소재로 새활용 가방, 액세서리 생산), ㈜아프임팩트(폐어망 등을 소재로 가방, 의류 제조), ㈜업사이클리스트(폐현수막을 소재로 가방, 잡화 제조), ㈜엘씨벤쳐스(재고·재생 가죽, 산업폐기물인 타폴린 소재로 가방 생산)한화진 장관은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닌, 우리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녹색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소환경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용우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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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회용기 재사용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발전 방향 머리 맞대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지난 6월 9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엘타워 별관(스포타임) 5층 멜론홀에서 다회용기 재사용 활성화를 위한 ‘미래 자원 순환 토론회(포럼)’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다회용기 재사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환경부(자원순환정책과) 및 보건복지부(자립지원과), 지자체(17개 시·도 및 시군구), 관계자를 비롯해 다회용기 보급·회수·세척 사업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 지역자활단체 등이 참여했다.환경부는 이번 토론회에서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국고보조사업과 1회 용기를 대체하는 다회용기 재사용 정책을 소개했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자활기금 지원 정책과 기금 지원을 받는 지역자활단체의 다회용기 재사용 사업을 소개했다.서울시 및 김해시 관계자들은 그간 추진했던 다회용기 사업 형태 및 방식 등을 알려주고, 17개 시도 및 시군구 담당자들과 다회용기 재사용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전국에서 다회용기 재사용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지역자활단체의 사업 내용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한편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을 위해 지자체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다회용기 재사용 사업은 다회용기 세척장 설치·운영을 비롯해 △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 대상 다회용기 및 세척기 보급, △ 배달용 스마트폰 앱과 연계한 다회용기 보급·회수·세척 등 다양하다. 또한, 환경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서울 일부 지역 등에서 1회용 택배 상자를 대체할 수 있는 다회용 택배 상자 재사용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통해 다회용 택배 상자 보급 사업체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서영태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장은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 사업이 지자체 및 업계 등의 노력으로 다양한 사업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우리나라에 다회용기 재사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우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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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re 전시회 51개국 1,057개 사, Tube 전시회 44개국 765개 사 참가- 순수 전시면적 93,000sqm 차지하며 최고의 국제 전시회 재입증- 지속가능성 분야 참가사 집중 조명, 방문객 호평   국제 와이어, 케이블, 튜브, 파이프 업계 최대 전시회인 ‘Wire/Tube 2022’가 6월 20일~24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와이어 및 튜브를 합쳐 50개국 1,822개 참가사가 출품하였고, 93,000sqm의 거대 규모로 열렸다. 국내에서도 573명의 방문객이 독일 와이어/튜브 전시회를 찾았다.     올해 전시회는 에코메탈투어라는 신규 프로그램을 런칭하여, 지속가능성, 친환경 개발이라는 최신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에코메탈투어는 이 분야의 혁신 기술을 지닌 참가사를 방문객들이 가이드와 함께 방문하는 행사였다. 이를 통해 신기술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참가사에게 홍보의 기회를 주고, 방문객과의 미팅을 주선해 비즈니스 확장을 도왔다.     또한,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 녹색전환(GX)과 같은 최신 트렌드도 놓치지 않았다. 전시장 3홀에 마련된 전문가 포럼(Expert Meeting)에, 타이센크루프 스틸, 잘츠기터, 스위스 스틸 그룹, Heine + Beisswenger 등의 글로벌 리딩기업이 다수 참여했다. 이들은 자사의 혁신 프로세스에 대한 로드맵을 참관객과 공유하며, 업계에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본 전시회는 와이어 및 튜브 산업분야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와이어 분야는 와이어 제조/가공 기계류, 제품 및 제조 기술, 패스너 및 스프링 제조 기술에서부터 측정, 제어, 테스팅 엔지니어링까지 포괄적으로 다룬다. 튜브 산업의 경우 특히 석유, 가스, 중수, 폐수, 식품, 화학물질 등 다양한 산업의 핵심 요소인 만큼 광범위한 분야의 혁신 기술/제품이 출품됐다.     한국은 총 30개 사가 참여했는데, 와이어 분야에는 고려제강, 효동기계, 득영 등 16개 사가 참가하고, 튜브 파트에는 세아제강, 하이스틸 등 14개 업체가 참가했다. 국내 와이어, 케이블, 튜브, 파이프 산업을 이끄는 기업이 다수 참가하여 만족스러운 비즈니스 성과를 보였다.     최고의 국제성을 자랑하는 독일 뒤셀도르프 와이어/튜브 차기 전시회는 2024년 4월 15일~19일에 개최된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info@rmesse.co.kr, 02-798-4343)로 연락하면 된다.
편집부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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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168개국 22만 명 방문객, 63개국 3,330개 참가 사 규모의 세계 최정상급 전시회 프리뷰 행사- 오는 7월 5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설명회 개최- 플라스틱‧고무 산업 관련 전문가와 종사자를 위한 귀중한 자리 마련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의 고무 플라스틱 전시회 “K (케이)”가 한국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10월 19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 전시회 개최를 앞두고, 사전에 방문객에게 주요 전시회 구성 정보를 알리고, 플라스틱 산업계 최신 경향과 시장 분석 등을 전달하기 위해 열린다.     국제 플라스틱‧고무 산업전시회 K는 매번 업계 최신 트렌드를 다루며,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힌다. 올해 전시회는 플라스틱 산업계의 이슈인 친환경과 지속가능성을 테마로 한다. 이에 따라, 순환 경제, 디지털화, 기후 보호라는 세 가지 대주제를 선정했다.7월 5일에 열리는 설명회 역시 플라스틱과 고무 산업의 핵심 시장, 기술 동향, 글로벌 트렌드와 같은 대주제를 다룬다. 설명회 연사로는 K 전시회 총괄이사 토마스 프한켄(Thomas Franken)과 K 자문위원장 율리히 라이펜회이저(Ulrich Reifenhäuser)가 직접 나서, 전문 정보를 전달한다. 따라서, 전시회 방문을 고려하고 있거나,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신 비즈니스 활로 개척을 모색하는 전문가 그룹에게 매우 유용한 자리가 될 것이다.     전 세계 바이오 플라스틱 시장은 환경보호의 바람을 타고 2025년까지 현재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플라스틱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치열한 기술경쟁을 벌이고 있다. 탄소중립 및 친환경의 최전방에 선 혁신기술 선두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K 전시회 방문이 국내 전문가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인 이유이다.K 전시회는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는 10월 19일~26일에 예정돼 있다. 전시회를 200% 경험하고,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할 기회가 될 ‘K 설명회’는 다가오는 7월 5일(화)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오전 10시 30분~오후 1시 30분에 진행된다. 국제 고무 플라스틱 산업전시회 K 한국 설명회는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참석 희망 시 이벤터스 사이트(event-us.kr)에서 ‘라인메쎄’를 검색하면 된다. 설명회 참석 신청 마감은 6월 23일까지이며, 문의는 K 한국대표부 라인메쎄(sjlee@rmesse.co.kr, 02-798-4343)로 연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라인메쎄 이벤터스 계정 또는 홈페이지 내 ‘라인메쎄 소식’ 게시판을 참고할 수 있다.
편집부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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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4개 사가 4,825 부스 규모로 킨텍스 1, 2전시장에 5월 27일까지 전시 - 4년 만의 개최로 참가업체의 ‘대면 홍보’, 참관객의 ‘정보교류’ 기회 확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권영두)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이하 SIMTOS 2022)이 5월 23일 개막식을 열고, 5일간의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SIMTOS 2022는 29개국에서 854개 업체가 4,825 부스 규모로 KINTEX 1, 2전시장에 참가한 가운데, 코로나19 이후 국내 최대규모의 대면 전시회로 열리고 있다. KINTEX 1전시장 2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주영준 실장,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권영두 회장을 비롯해 한국기계연구원 박상진 원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이탈리아 Federico Failla 대사, 스위스 Dagmar Schmidt Tartagli 대사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4년 만에 돌아온 SIMTOS 개최를 축하하였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권영두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이곳 킨텍스 전시장은 생산제조기술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더욱더 스마트하고 지능화된 신기술과 신제품들의 경연장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땀 흘려 개발해온 신제품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 빛을 발하여 수요자에게 많은 관심을 얻어 새로운 시장이 창출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권 회장은 “수요자는 자사의 생산라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최적의 장비를 만나 지속 성장할 수 있는, 모두가 만족하는 전시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SIMTOS는 우리 공작기계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고 국내외 제조 기업 간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공작기계 산업뿐만 아니라 제조업 전반의 수준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며, “SIMTOS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었음에도 여전히 국내 최대규모의 전시회 위상을 보여주는 것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작기계 산업발전을 위한 업계 여러분의 염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참가업체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주 실장은 “산업부는 공작기계의 핵심 제어부품을 내재화하기 위해, 기술개발, 인력양성, 기반구축 등을 총망라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AI 기반의 지능형 제조 장비, 공작기계의 에너지 소비 효율화 시스템 등 미래 트렌드에 부합하는 첨단기술에 적극 투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원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이며, 정부의 지원 정책 방향과 역할을 공유했다.     전시장을 찾은 주영준 실장 등 주요 인사들은 화천기계㈜, 현대위아㈜, ㈜스맥, DN솔루션즈(구 두산공작기계), 바이스트로닉코리아㈜, ㈜에이치케이, ㈜아마다코리아, 한국트럼프㈜ 등 참가업체 부스를 방문했다. 특히 주요 인사들은 업계가 소개하는 공작기계 및 자동화 솔루션과 디지털 제조 혁신을 실현해 가는 미래 생산제조기술에 큰 관심을 보였다.     SIMTOS 2022는 미래기술과 스마트 제조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 기술’에 초점을 맞춘 7개 전문관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8천여 제품 및 기술을 전시하고 있다.‘절삭’과 ‘디지털 제조’에 초점을 맞춘 KINTEX 1전시장에는 금속절삭 및 금형 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 로봇 및 디지털 제조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 적층 제조 기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1전시장에서는 수요산업계의 다양한 가공 니즈를 해결할 절삭 장비와 자동화 솔루션, 장비 제작에 필요한 구동 및 제어시스템, 가공 최적화를 위한 주변기기 및 디지털 제조 시스템, 그리고 생산성과 정밀도를 향상시킬 툴링 시스템과 측정 솔루션 등이 전시되고 있다.특히 SIMTOS 2022는 생산제조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 및 솔루션뿐만 아니라, 기계·금속가공 업계의 제조혁신, 디지털전환 기반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요-공급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로봇 기반의 자동화와 디지털 제조 시스템, 적층 제조 기술을 조망하는 기회도 마련했다.로봇 및 디지털 제조관에서는 작업자 친화적인 협동 로봇과 무인화⁃자동화⁃효율화 구현을 위한 기술과 제품의 현주소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적층 제조 기술관에는 다품종⁃소량 생산부터 대량생산까지 대응 가능한 3D프린터 및 적층 제조 솔루션이 전시되고 있다.     금속절삭 가공기술과 더불어 성형가공 및 용접기술 등을 확인할 수 있는 2전시장에는 ‘절단 가공 및 용접기술관’과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이 위치하였다. 2전시장에서는 다양한 레이저 소스 개발로 높은 에너지 효율과 간단한 구조를 실현한 친환경 파이버 레이저를 볼 수 있으며, 로봇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이 적용된 용접기 및 접합기술도 출품되었다. 이와 함께 고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춘 프레스기기와 관련 자동화 기술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다.한편, SIMTOS 2022는 생산제조 관계자들에게 새로운 인사이트(Insight)와 제조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제생산제조혁신 컨퍼런스’를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 6개의 주제로 구성된 이 컨퍼런스에서는 3일간 22개의 전문가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매칭이라는 차별화된 바이어 상담회로 참가업체와 참관객의 브릿지(Bridge) 역할을 해줄 Matchmaking4U 상담회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되고 있다. 이 밖에도 2전시장 8홀에서는 ‘경품 추첨이벤트’가 5일간 진행된다. 1전시장에 마련된 ‘SIMTOS 2022 포토존’에 방문한 참관객에게 배포되는 ‘LUCKY DRAW’ 응모권이 있으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갤럭시탭부터 커피 쿠폰까지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희석 부회장은 “SIMTOS는 참가 업체에는 대면 마케팅을 통한 판로 및 시장 확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관객에게는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행사”라며, “SIMTOS 2022에 방문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잡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오늘 개막한 SIMTOS 2022는 5월 27일까지 KINTEX 1, 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http://www.simtos.org  
취재부 202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