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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쎄뒤셀도르프는 포장 및 인쇄 분야 세계 최대 전시회로 각각 오는 5월과 6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인터팩(interpack)과 드루파(drupa)의 개최 연기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인터팩은 2021년 2월 25일~3월 3일, 드루파는 2021년 4월 20~30일 개최된다.독일 보건당국은 천 명 이상이 모이는 모든 행사에 대해 개최 연기를 권고한 바 있다. 메쎄뒤셀도르프는 최근 유럽을 포함해 세계 많은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독일 보건당국의 권고에 따라 현재 진행되는 상황을 재평가하여 인터팩과 드루파의 개최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다.뒤셀도르프 시장이자 메쎄뒤셀도르프 이사회 의장인 토마스 가이젤(Thomas Geisel) 시장은 “뒤셀도르프시는 주 정부의 지침을 따르고 있다”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속도를 줄여 의료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메쎄뒤셀도르프는 이러한 연기 결정에 영향을 받은 모든 산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의하며 피해를 최소화할 방안을 찾고 있다. 베르너 돈샤이트 메쎄뒤셀도르프 회장도 “자문위원회 및 후원 협회들과 긴밀히 협의하여 연기 결정을 내렸다”며, “우리 참가 사들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집부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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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0여 개사 참가, 17만여 명 방문 - 방문객 중 구매결정권자 76%, 해외 방문객 74%, 높은 비즈니스 효능감- 한국에서 삼우오토메이션, 흥아기연, 한국포장기계협회 등 44개사 참가 예정국제 포장 전시회 ‘인터팩 2020(interpack)’이 오는 5월 7~13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인터팩은 169개국 17만여 명이 방문하는 포장 산업 세계 최대 전시회로 올해 60여 개국에서 3,000여 개사가 참가하여 식품, 음료, 의약품, 화장품 등 8가지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는 포장 기술을 광범위하게 선보일 예정이다.인터팩은 17만여 명의 방문객 중 구매결정권을 가진 방문객이 76%에 달하며, 해외 방문 비율 또한 74%로 국제성이 높아 해외 비즈니스 성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 회 개최 당시 방문객 설문 결과, 전시회에 대한 만족도와 추천도는 각각 98%, 96%를 기록했다.이러한 방문객 프로필은 참가 수요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인터팩 2020의 경우 폭발적인 참가 신청으로 전시 부스가 모두 매진되었으며, 아직도 많은 기업이 대기 리스트에 있다. 한국의 경우도 현재 10개사가 대기 리스트에 올라 있다. 인터팩과 동시 개최되는 포장기계 부품 전시회 ‘컴포넌츠 2020(components)’ 역시 모든 부스가 매진되었다.올해 한국에서는 삼우오토메이션, 흥아기연, 세종파마텍, 스카이소프트젤, 리팩 등 25개사가 개별로 참가하며, 한국포장기계협회가 주관하는 공동관을 통해 19개사 참가하여 총 44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참가 수요와 방문객 퀄리티로 높은 비즈니스 효능감을 보여주는 인터팩은 세계 포장 산업을 리드하는 전시회답게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도 놓치지 않고 있다. 먼저 올해 처음 선보이는 ‘Life Without Packaging?’ 컨퍼런스는 이름과 같이 포장 산업에서 꾸준한 화두였던 친환경 포장을 주제로 플라스틱 포장, 환경오염, 위생 등 다양한 이슈를 다룬다. 본 컨퍼런스에는 유니레버의 루이스 린덴버그(Louis Lindenberg) 글로벌 친환경 포장 디렉터, 네슬레의 하비에르 카로(Xavier Caro) 식품부문 포장 디렉터 및 기타 환경 단체 대표들이 연단에 오른다.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회째 인터팩과 함께 하는 ‘SAVE FOOD 이니셔티브’ 역시 올해는 전시장을 넘어 뒤셀도르프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SAVE FOOD 이니셔티브는 음식물 쓰레기 및 식품 손실 절감이라는 이슈를 사회 전반의 영역에서 공론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유엔환경계획(UNEP), 메쎄뒤셀도르프가 함께 준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관리자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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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3.31.(화)~4.4(토)에서 2020.10.5(월)~10.9(금)로 연기SIMTOS 2020 사무국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세계보건기구(WHO) 및 질병관리본부의 권고사항을 준수하고, 참가업체 및 참관객, 그리고 협력업체의 안전을 고려해가면서 SIMTOS 2020(3/31~4/4)을 정상 개최코자 했으나,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지난 2월 23일(일) 정부는 감염병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하며, 옥내외 시설에서의 집단행사나 행위를 자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또한, SIMTOS 2020 국내‧외 참가업체들도 코로나 19로 인해 제품생산 및 운송에 차질을 빚는 등 전시회 참가에 대한 우려가 매우 증가했다.이에 협회는 참가업체, 바이어 및 참관객 그리고 전시 관련 협력업체 관계자들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하여 SIMTOS 2020을 10월 5일(월)부터 10월 9일(금)까지로 연기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협회 관계자는 “현재까지 SIMTOS 2020 전시회 참가를 준비해 온 참가업체 대표 및 담당자, 또 전시회 참관을 계획하던 많은 바이어 및 참관객, 그리고 협력업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득이한 전시회 연기에 대한 깊은 양해를 구한다”고 전하며, “현재의 어려움을 SIMTOS 관계자들과 함께 극복하고, 생산제조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SIMTOS 전시회로 10월에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추후 전시회 개최 관련 세부 일정은 지속해서 공지하도록 하겠다. 
편집부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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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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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사 1,800여 개사, 방문객 26만여 명, 전시 규모 16만㎡- 한국에서 에이스기계, 디젠, 딜리, 지엠피, 광명잉크, 동신팩 등 26개사 참가 예정세계 최대 인쇄전 ‘드루파 2020(drupa)’이 오는 6월 16~ 26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참가사 1,800여 개사, 방문객 26만여 명, 전시 규모 16만㎡를 기록하는 드루파는 프리프레스/프린트, 프리미디어/멀티채널, 포스트프레스/변환/포장, 미래기술, 재료, 장비/서비스/인프라 등 인쇄 산업 전반을 다룬다.드루파 2020에는 엡손, hp, 후지필름, 하이델베르그, 호라이즌, 란다, 밥스트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800여 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50여 개국 중 최다 참가 국가는 독일, 일본, 이탈리아, 중국, 영국 등이며, 전체 참가사의 30%가 신규 참가사라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한국에서는 에이스기계, 디젠, 딜리, 지엠피, 광명잉크, 동신팩 등 26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 인쇄 전시회인 K-PRINT 주최사 한국이앤엑스도 참가하여 글로벌 인쇄 시장에서 K-PRINT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인쇄 산업을 좌우하는 메가트렌드바야흐로 Print 4.0의 시대가 열렸다. “인쇄 산업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열어가고 있다”는 자비네 겔더만(Sabine Geldermann) 드루파 총괄본부장의 말처럼, 드루파 2020에서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인쇄 기술을 광범위하게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드루파 2020은 Print 4.0을 이끄는 4가지 메가트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확인할 수 있게 기획되었다.첫 번째 트렌드로는 역시 ‘인공지능’을 꼽을 수 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은 각종 센서와 카메라 시스템 등을 통해 대량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운타임 파악, 자재 투입 등 지적 판단이 필요한 작업을 인공지능에 맡기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모든 산업에 걸쳐 생산성과 효율성을 폭발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드루파 2020에서는 코닉앤바우어, 이스라비전 등의 기업들이 데이터 처리, 자동화 솔루션 등의 다양한 기술을 광범위하게 선보인다. 또한, 드루파 2020의 하이라이트인 ‘dna - drupa next age’ 특별전에서는 품질 보증 시스템 기업인 BST엘트로맛 등이 참가하여 빅데이터 분석, 웹가이딩, 품질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커넥티드 커스터머’ 또한 인쇄 산업을 좌우하는 메가트렌드로 꼽히고 있다. 기업과 끊임없이 연결되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커넥티드 커스터머를 잡기 위해 기업들은 계속해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반응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웹투프린트, 맞춤형 인쇄 등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 드루파 2020에서는 클라우드랩, 오빌리티, 알레얀트시스템즈 등 해당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선보이는 혁신 제품을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인쇄전자, 첨단 멀티채널 애플리케이션, 디지털 프린팅 등의 주제를 학제간 접근방식으로 다뤄 산업 관계자들 간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 ‘drupa cube’를 비롯해 ‘터치 포인트 특별전’, ‘프린트&디지털 컨벤션’ 등의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상기 두 트렌드와 함께 플랫폼 경제, 순환경제 등의 메가트렌드가 제품 개발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이 미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문의: 라인메쎄(주)Tel: 02-798-4103홈페이지: www.rmesse.co.kr
편집부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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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업체들은 전시회 연기로 여분의 시간을 전시 준비에 유용하게 활용 차이나플라스 전시기획사 Adsale이 ‘차이나플라스 2020’가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로 일정이 변경되어 상해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된다고 지난 2월 19일 공식 발표했다. Adsale의 총괄 매니저인 Ada Leung은 “차이나플라스는 핵심 트렌드세터로써 시장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해왔다. 이번 전염병 발생 기간 동안 소비나 제조, 투자 등의 여러 시장 활동들이 보류될 것으로 보이나, 이미 질서정연하게 작업과 생산 활동을 재개한 일부 회사들도 보이고 있다. 저희는 일단 바이러스가 통제되기 시작하면 지연되어왔던 모든 시장 수요가 풀릴 것으로 본다. 차이나플라스가 8월로 연기되면 시장 반등기에 업스트림 및 다운스트림 산업들이 사업 기회를 잡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의료보호복, 의료마스크, 고글, 장갑, 의료장비, 의약품 포장, 소독 용품 등 예방수단의 중요한 원료로 플라스틱과 고무가 사용되고 있다. 플라스틱·고무 산업 내 여러 회사는 전염병 통제 조치를 위해 재료 및 기금을 기부하고, 제조공정 등을 가속화하고 있다.최근 중화인민공화국 산업정보기술부에서 의료 긴급 보호 물질의 범위를 발표한 바 있다. 해당 목록에는 플라스틱 통이나 라벨 등의 플라스틱 포장재뿐 아니라 코팅 부직포, 통기성 필름, 멜트 블로운 부직포, 김서림 방지(anti-fogging) PE/PC 롤 및 시트, 씰(seal), 지퍼, 정전기 방지제 및 의료보호복과 마스크 생산을 위한 기타 핵심 원료들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번 코로나 19 사태로 전 산업계가 미래의 제조공정,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심리, 안전과 개인 통근, 전기 살균기에 대한 생각을 재고할 수 있도록 장려할 것이다. 기업이 그러한 비즈니스 혁신의 기회를 잡는다면, 잠재적인 비즈니스 성장이 뒤따르게 될 것이다. 새로운 시장 요구를 반영한 ‘차이나플라스 2020’의 초점• 의료용 플라스틱 기술• 자동화 생산 기술• 원격 생산 제어를 지원하는 디지털 기술• 안전 포장 기술• 보호용 재료• 자동차, E&E, 포장 및 기타 산업 내 항균 및 건강 관련 재료의 응용• 재활용 및 순환 기술‘차이나플라스 2020’은 수많은 전시품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들을 위한 효율적인 조달 및 기술교류 플랫폼을 구축·제시할 것이다. 또한, 다양한 인기 부대행사들로 해당 산업들을 블루오션으로 인도할 것이다. 차이나플라스 부대행사• Medical Plastics Connect• Tech Talk • Design x Innovation • Industry 4.0 Factory of the Future • Applications in Focus (세미나)차이나플라스 기획사는 이번 전시회의 연기를 통해 참가업체들이 여분의 시간을 전시 준비에 유용하게 활용하면서 시장의 요구에 맞는 최신 기술을 출시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방문객들의 경우에는 “Show Preview(차이나플라스 미리 보기)”, “New and Hot Technology Collection(새로운 최신 기술 컬렉션)”, 참가업체 리스트 등을 활용하여 최신 정보를 자세히 추적할 것을 추천한다. 3,800개 이상의 참가업체들의 최첨단 기술 및 업체 정보는 www.chinaplasonline.com/ExhibitorList20에서 얻을 수 있다.차이나플라스는 연기되었지만, 전시회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차이나플라스는 2020년 8월 3~6일로 재조정되어 상해 홍차오에 있는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된다. “스마트 제조”, “혁신 원료”, “그린 & 순환 솔루션”에 초점을 맞추어 34만 평방미터의 전시 공간 위에 3,800개 이상의 글로벌 전시업체들을 한데 모을 것으로 예상한다. 방문자 사전 등록이 열리고, 2020년 5월 22일 이전에 사전 등록한 사람들은 우편으로 방문객 배지를 받게 될 것이다. 사전 등록 및 더 많은 정보는 차이나플라스 공식 홈페이지 www.ChinaplasOnline.com을 참조하기 바란다.
취재부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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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8일(금), 서울 양재동 aT센터 3층 세계로룸 I에서 진행㈜마이스포럼이 오는 2020년 2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3층 세계로룸 I 에서 ‘2020 고기능 첨단필름 최신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차세대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필름 소재는 일반적인 성능만을 요구하였던 과거와는 달리 다양한 환경 및 조건에서 고/다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소재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면서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건설 및 차세대 디바이스 등 각종 첨단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소재가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되는 가운데 그 산업 규모가 비약적으로 커지고 있다.2월 28일(금)에 진행되는 이번 ‘2020 고기능 첨단필름 최신기술세미나’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 초청을 통해 △ 투명 창호형 에너지 하베스팅 고기능성 필름 △ 첨단산업에서 기능성 실리콘 소재와 응용 기술 △ 고기능 하이브리드 나노 전극 필름 기술의 터치 센서 및 자동차용 투명히터 응용 △ 최근 폴리이미드 소재 개발 동향 △ 청색광 저감을 위한 탄소 양자점 필름 △ 고성능 은나노와이어 플렉서블 투명 전극 제조 및 광전자/센서 소자 응용과 같은 주제로 구성되어 진행된다.이번 세미나는 2월 27일까지 마이스포럼(MICE Forum)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관련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로 확인 가능하다.홈페이지: http://www.miceforum.kr, 담당자: 박가빈 과장, 연락처: 031-388-6311
편집부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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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산업이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원년이 되었으면 바람 전달(사)한국고무학회(회장 김학주 www. rubber.or.kr 이하 고무학회)는 지난 1월 9일, 인덕원 어반부띠크호텔에서 2020년 제1차 이사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고무학회는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019년 사업계획 및 결산서 보고를 한 데 이어 2020년 고무기술 세미나, 학술발표회, 기술강좌 등의 개최 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특히 제32대 수석부회장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더불어 우수 포스터상 시상 개정안, 기존 고무산업발전위원회 명칭 변경안, 여성위원회 신설, 학회 논문투고 규정 개정안, 회비 인상안 등을 승인했다. 기타 안건으로 ㈜메이컬빌 업무협약 체결, 학회 사무실 환경개선 방안 및 학회 행사 시 아르바이트 도우미 활용방안, 해외전시 참관단 모집 운영방안 마련 등이 논의되었다.이사회를 마친 후 고무학회는 장소를 연회장으로 옮겨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 고무학회는 원로회원 및 임직원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를 나누는 신년회를 개최, 새해 덕담과 각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먼저, 김학주 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연구소에서 재료담당을 해오다가 고무학회 회장직을 맡게 되면서 본사 품질부문장을 맡게 되어 고무학회와 더 가까워질 기회라 생각하고 더욱 대외적인 관계를 돈독하게 해나갈 생각”이라며, “올해에는 먼저, 고무산업을 낙후산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후배들의 생각을 4차산업혁명 시대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또 소재 국산화의 근간으로써 고무산업에 대한 인식을 액티브하게 바꿔 나갈 것이며, 두 번째, 개인적인 친분과 네트워크를 활용, 일본 고무학회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태국 등의 관련 단체와의 소규모 행사를 마련해 후년에는 더 큰 행사로 만들어 가고 싶다. 이를 통해 고무산업이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원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이어서 원로회원들의 축사와 참석한 회원들이 돌아가며 새해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진 후 저녁 만찬과 함께 친교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신년회를 마감했다.다음 고무학회 행사는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여수시 유탑마라나호텡앤리조트에서 제3회 동계 고무기술 세미나를 진행한다. 문의: Tel: 031-422-7224, Fax: 031-422-7223E-mail: rubber01@chol.com홈페이지: www.rubber.or.kr
이용우 2020-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