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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23일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 세계 최대 고무 플라스틱 전시회 ‘K 2019’가 오는 10월 16~23일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3년에 한 번 개최되는 K는 자동차, 포장, 전기·전자, 통신, 건설, 의료기기, 항공우주 등 여러 산업 분야에서 23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플라스틱 전시회로, 올해 개최되는 K 2019에는 60여 개국 3,000여 개사가 참가하고, 전시 면적은 174,00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K는 해외 참가 업체와 해외 방문객 모두 70%에 달하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업계 주요 트렌드와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데 최적의 플랫폼이다. 특히, 이번 K 2019에는 한국에서 동신유압, 효성화학, LG화학, 롯데첨단소재, SK케미칼, 송원산업, 우진플라임 등 한국 플라스틱 산업의 대표 기업들을 비롯한 24개사가 개별로 참가하며,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KKPMIC)에서 주관하는 한국공동관을 통해서는 부광테크, 코폴리만, 대광, 대창기계공업, 덕산코트렌, 퓨처팩 등 26개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한국에서는 총 50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한국 참가업체별 부스 위치를 표기하니, 전시장 참관을 하면서 글로벌 업체들과 우리 기업들과의 기술력 차이도 살펴보고, 더불어 머나먼 이국땅에서 반갑게 우리 기업인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기 바란다.
편집부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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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 360·넷팹 소프트웨어 통한 제네레이티브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DfAM 기술 선보여한국델켐(대표이사 양승일, http://www.delcam.co.kr)은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울산대학교 체육관 및 국제관에서 진행되었던 ‘3D프린팅 KOREA 2019 in Ulsan’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해당 전시회는 ‘3D프린팅 융합기술 고도화를 위한 혁신전략 제시’를 주제로 국내외 3D프린팅 관련 기업의 신기술 벤치마킹, 정보교류,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울산지역의 3D 프린팅 기술 활성화 및 시민들에게 3D 프린팅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한국델켐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한국델켐이 공급하고 있는 퓨전 360(Fusion 360)과 넷팹(NETFABB)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네레이티브 디자인(Generative Design)을 기반으로 한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 기술을 선보였다. 퓨전 360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CAD, CAM, CAE의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솔루션으로써, 오토데스크의 핵심 디자인 기술인 제네레이티브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제네레이티브 디자인은 인공지능 기반의 설계 기술로 사용자가 입력하는 조건에 따라 프로그램상에서 자체적으로 수백, 수천 가지의 디자인 옵션을 제공하는 혁신적 기술이다.넷팹은 빌드 준비부터 후가공까지 3D 프린팅 프로세스의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퓨전 360과 넷팹 소프트웨어를 함께 사용하면 제네레이티브 디자인으로 생성된 모델링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다. 넷팹의 레티스 최적화 생성 기능과 위상 최적화 도구를 활용하여 적층 제조를 위한 디자인 최적화가 가능하다.한국델켐의 양승일 대표이사는 “최근 들어 3D프린팅 기술이 국내 제조업에 실제로 활용되는 사레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라며, “한국델켐이 공급하는 퓨전 360과 넷팹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으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문의: 한국델켐(주) 마케팅 팀 김유천 선임 스페셜리스트 Tel) 02-6918-3821, E-mail) pr@delcam.co.kr
편집부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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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Manufacturing’을 주제로 국내외 제조업계 전문가들이 전하는 최신 트렌드 및 기술 동향 소개3D 설계, 엔지니어링,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인 오토데스크는 지난 9월 25일, 논현동 파티온나인 그레이스홀에서 ‘Autodesk Moldflow Summit 2019’를 개최했다.거의 모든 산업에서 플라스틱 제품 사용량이 늘어나고 비용 절감과 출시 시기 단축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면서 플라스틱 사출성형 프로세스를 더욱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도구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Autodesk Moldflow 플라스틱 사출성형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제조업체가 플라스틱 제품과 사출금형 설계를 검증해 최적화하고 플라스틱 사출성형 프로세스를 연구하는 데 효과적으로, 전 세계 기업들은 Autodesk Moldflow Adviser 및 Autodesk Moldflow Insight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큰 비용이 드는 물리적 프로토타입의 필요성을 줄이고 제조 결함을 피하며, 혁신적인 제품의 출시 시기를 앞당기고 있다.이번 Autodesk Moldflow Summit 2019에서는 ‘Digital Manufacturing’을 주제로 국내외 제조업계 전문가들이 전하는 최신 트렌드 및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설계 환경의 변화와 시뮬레이션 기술의 발전으로 최적화된 제조 솔루션을 실현하는 새로운 기술과 금형 기술과 적층 가공이 융합된 해외사례도 발표되었다. 먼저 Autodesk DMG APAC Sales Manager Susumu Nakai의 환영사 및 Autodesk DMG Vision을 발표했으며, 바로 이어서 본 강의의 첫 번째 순서로 Honda Enginee ring의 Atsushi Hanaoka와 Takahiro Watanabe가 “Case Study on Development of Paintless Two-color Instrument panels with using 3D flow analysis”에 대해 발표를 했다.이어서 Autodesk senior Industry Manager Sean Manzanares가 “제조 혁신, 오토데스크 제너레이티브 디자인으로 실현하다”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다음으로 Autodesk Technacal Sales specialist Taka shi Umeyama의 “Moldflow Case study for Design and Manufacturing of Housewares” 발표가 이어졌다.다음으로 서연이화(주) 중앙연구소 선행연구실의 양희승 선임연구원이 “자동차 내장부품 사출성형 최적화 기법과, 센서기술을 이용한 금형이관 프로세스 구축 및 사출품질 표준 DB화 기술”에 대해 발표를 했으며, 이어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김종선 수석연구원이 “Moldflow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플라스틱 물성 연구”에 대해 발표를 했다. 다음으로 한국엠에스씨소프트웨어(주) 서현경 차장이 “강화 플라스틱 소재의 사출 해석 결과를 연계한 구조해석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제조산업의 패러다임 환경에서 효율적인 최적의 제조(MAKE)를 실현하기 위한 최고의 설계, 해석, 제조 솔루션을 경험하고, Autodesk의 Digital Manufacturing 솔루션을 만나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용우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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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측정 기술의 독보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HEXAGON 그룹과 3D 시스템즈는 지난 9월 1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공동으로 ‘3차원 측정 기술을 활용한 역설계 및 품질검사 기술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헥사곤 그룹은 광학식/다관절 암 스캐너, 레이저 트래커를 활용한 실제 측정 사례를 소개했고, 3D 시스템즈는 측정된 3차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의 역셀계 작업과 CAD 데이터와의 비교 분석을 통한 품질검사 프로세스를 소개했다.관련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500여 명의 현업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본 행사는 3D 시스템즈의 정원웅 부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한국헥사곤메트롤로지(유) 김호수 팀장의 ‘품질검사와 역설계를 위한 헥사곤의 이동형 측정 솔루션’을 소개하는 첫 강의가 시작됐다. 본 강의는 HEXAGON 그룹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3차원 측정시스템 개요, 백색광 스캐닝 시스템 - AICON Scanners, 다관절측정시스템 - Absolute Arms, 레이저 트레킹 시스템 - Laser Tracker를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한국헥사곤메트롤로지(유) 권의중 부장의 ‘고정형 3차원 측정기의 진화 및 현장 활용 사례’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본 강의는 Hexagon MI 제품군을 중심으로 측정 기술의 발전에 대해 살펴보고, 데이터 통합 관리, 현장용 3차원 측정시스템 및 적용사례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이어서 3D 시스템즈 김경미 팀장의 ‘3차원 스캐닝 기술을 활용한 제품 설계 프로세스 및 활용 사례’ 발표를 통해 3D 스캔 기반 제품 설계 소프트웨어인 Geomagic® Design X™/ Geomagic® for SOLIDWORKS®를 이용한 제품 설계 프로세스에 대한 소개와 자동차, 항공, 금형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다음으로 3D 시스템즈의 조안기 부장이 ‘3차원 측정 기술을 활용한 품질검사 프로세스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Geomagic Control X를 이용한 3D 스캔 기반의 품질검사 프로세스와 다양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이어서 3D 시스템즈의 복 현 과장은 ‘3차원 스캔 데이터 기반 자유 형상 모델링 및 활용 사례’를 주제로, Geomagic Freeform과 Haptic Device를 활용한 3D 스캔 데이터 기반의 자유 형상 모델링을 소개하고, 산업용 부품 및 의료용 보철물 등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DICOM to Print ‘D2P’에 대해 소개했다.마지막 강의로 헥사곤의 문장희 차장이 ‘3차원 스캐너를 이용한 자동화 솔루션 소개’를 주제로, 자동차 부품 분야에서의 레이저 스캐너를 이용한 자동화 스캐닝 시스템과 최신 광학기술을 이용한 ATS 시스템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모든 강의를 마치고, 강의실 한편에 마련된 제품 데모 공간에서 제품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을 가진 후 경품추첨 및 저녁 식사 시간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한국헥사곤메트롤로지와 3D 시스템즈가 제공하는 다양한 3D 스캐너 및 소프트웨어에 대해 자세한 발표로 진행된 이번 ‘3차원 측정 기술을 활용한 역설계 및 품질검사 기술 혁신 세미나’를 통해서 최근 업계 화두인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공장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다.
이용우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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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성형공정의 인더스트리 4.0: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생산성 및 유연성 제공JEC Asia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는 전 세계 복합소재 밸류체인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동차, 항공, 재생 에너지, 건축 및 건설, 전기 및 전자 장비, 스포츠 및 레저 분야와 같은 중요한 엔드 유저 시장에 최신 역량과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기존 싱가포르에서 이전하여 2017년도 서울에서 처음 개최되었고, 올해 서울에서 세 번째로 2019년 11월 13, 14, 15일 3일 동안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JEC Asia 2019 전시회는 세계 곳곳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미주, 유럽 시장진출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는 eMove360° 아시아 전시회와 공동개최를 통해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한다. eMove360 °아시아 전시회 및 컨퍼런스에서는 전기차 관련 산업기술개발의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올해도 전북 한국탄소융합기술원(KCTECH) 주최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ICF)도 공동 개최, 자동차, 항공분야에 복합소재와 관련한 수준 높은 컨퍼런스들이 전시회 3일 동안 진행된다.◈ 컨퍼런스-  11/13일: •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ICF) 주최    : 한국탄소융합기술원(KCTECH)• eMove360° 아시아 컨퍼런스    : 전기 및 미래자율운행 자동차- 11/14일: • JEC Asia 컨퍼런스 :     오토모티브     1) 오토모티브 복합소재 골든 트라이앵글    2) 오토모티브 하이브리드 솔루션• 혁신상 시상식 (Innovation Awards Ceremony)- 11/15일: • JEC Asia 컨퍼런스:     항공학 – 빠른 공정과 신소재◈ 스타트업 경연대회 복합소재 산업 분야 창업기업 경진대회인 “스타트업 부스터”는 파리에서 매년 3월 열리는 JEC World에서는 2017년도부터 시작되었으며, 한국의 JEC Asia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다.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여는 이 이벤트는 스타트업의 혁신능력을 높이고 이들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다. 참여하는 스타트업에게는 대기업·중견기업 등과의 미팅도 제공하며, 기존의 대·중소기업엔 혁신적인 신생기업을 발굴할 기회를 준다. 주최 측은 이들을 대상으로 사전심사를 통해 10개사를 준결승 진출기업으로 선정하고, 선정된 10개사는 JEC Asia 2019전시장 내 별도의 공간인 ‘스타트업 빌리지’에서 전시 기간 동안 자사 제품소개를 할 수 있다.이를 통해 심사위원들이 최종 수상 스타트업을 선정하게 되며, 금-은-동을 수상하는 기업은 내년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20 스타트업 부스터’의 결승전 진출자격이 주어진다. 이때 부스 무료제공, 왕복 항공권, 호텔 등의 혜택도 차등 제공된다.◈ 이노베이션 플래닛JEC Asia 전시회의 넘쳐나는 혁신적인 볼거리의 공간인 “이노베이션 플래닛”에서는 다양한 복합소재 산업 분야의 혁신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기업들은 다양한 혁신적인 제품과 완제품들을 전시함으로써 업체의 제품 노출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랑스 파리 JEC World 2020 전시회의 이노베이션 플래닛에도 소개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018년 JEC Asia에서는 총 55개의 혁신제품이 선보여졌다. ◈ 비즈니스 미팅지난 JEC Asia 2018에서는 전시회 3일 동안 사전조율된 450개 이상의 양질 B2B 미팅을 중심으로 활발한 네트워킹이 이루어졌다. 올해도 JEC 그룹이 주도하는 비즈니스 미팅이 약 500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이노베이션 어워즈(혁신상)JEC 혁신상은 효율성, 지속가능성, 라이프 사이클 분석 면에서 복합소재가 새로운 과제에 대해 어떻게 해답을 제공하는지 집중 조명한다. 최근 몇 년 동안 2,000개의 업체가 참가하고 시상의 영광을 누렸으며, 지난 JEC Asia 2018에서는 8개국 12개 기업이 혁신상을 받았다. 12개의 수상기업 중 상용차 부분에서 한국의 코오롱이 차량용 스마트 하이브리드 복합소재 리프 스프링으로 수상하였고, 스포츠 레저 부분에서 DYTEC이 산화 그래핀(GO)을 활용한 경량 고강도 드론 구조용 혁신적인 CFRP 제조법으로, JEC 혁신상을 받았다. 올해 JEC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11월 15일 5:30pm-6:30pm에 열린다.◈ 복합소재 투어해외에서 방문하는 복합소재 산업의 방문객들이 한국의 수준 높은 복합소재 산업기술과 현황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복합소재 산업 현장을 확인하는 이벤트인 ‘복합소재 투어 2019’는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 11월 12일: 윈앤윈 / 국민대학교 with 한국카본- 11월 15일: 한국탄소융합기술원 / 한양대학교◈ 학생프로그램지난해 처음으로 진행된 JEC Asia Student Program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한다. 학생프로그램은 독일의 대표적인 탄소복합재 클러스터인 마이 카본(MAI Carbon)과 공동주관 하에 복합소재 관련 분야 전공자 및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탄소복합재료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를 제공하는 워크숍이다. 2018년도에 카이스트, 서울대, 유니스트, 전주대 등 총 134명의 학생이 워크숍에 참석하고 99명의 학생이 가이드 투어에 참석했다. 올해도 약 130명의 석·박사 학생들이 복합소재 산업개관 및 실습 워크숍에 참여할 예정이다.JEC Asia 2019 공식 홈페이지(영문) https://www.jec-asia.events/    (국문) https://www.jec-asia.events/ko/JEC 그룹 홈페이지www.jeccomposites.com 
취재부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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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개최 7개월 전 부스 배정 실시, 부스번호 확정 참가업체들 본격적인 전시참가 홍보 시작    <SIMTOS 2020 개요> ◦ 개최 기간: 2020년 3월 31일(화) ~ 4월 4일(토) 5일간        ◦ 주최 기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 개최 규모: 참가업체 1,100개사 6,000 부스, 참관객 100,000명(국내: 95,000명, 해외: 5,000명) ◦ 개최 장소: KINTEX 전관(경기도 고양시 소재), 102,431㎡ ◦ 주     제: 「Capture the future : 4th Industrial Revolution」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인 SIMTOS가 9월 3일(화), ‘SIMTOS 2020 온라인 부스 배정’을 진행했다. SIMTOS는 부스 배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자체 개발한 온라인 부스 배정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로 부스 배정을 진행했다. 참가업체에 사전 공지된 SIMTOS 부스 배정 점수(역대 참가 규모, 참가신청일, 참가비 납부일 등 기준)에 따라 업체별 순위에 맞춰 차례대로 참가업체가 선호하는 부스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기신청 규모가 최대를 기록(560사 5,616 부스)하고 참가유치 비중의 93%를 초과함에 따라, 당초 11월에 계획되었던 부스 배정 일정을 9월로 앞당겨 진행하게 됐으며, 부스 배정이 끝나고 나면 부스 위치를 확정 지은 참가업체들은, 자사의 ‘SIMTOS 2020’ 참가를 알리는 동시에, 협회가 제공하는 초대권을 이용한 고객초청 홍보를 바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올해로 4번째 진행된 온라인 부스 배정 경험과 정확한 부스 배정 기준으로 인해 대다수의 참가업체들이 사전 선택을 완료하여, 부스 배정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참가업체는 감소하였다. 달라진 ‘탄력별 전문관 구성’에 궁금증을 가진 10여 개 참가업체 담당자들은 부스 배정 현장을 방문해 직접 부스 배정에 참여했으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협회에 문의했다. 이번 온라인 부스 배정을 통해 536사 5,062 부스(8/31 기준)의 배정이 완료됐다. (부스 배정에는 국가관 부스, 약 600 부스는 제외)참가업체 부스 배정 결과는 SIMTOS 홈페이지(​www.simtos.org)에 업로드되어 참가업체뿐만 아니라 참관객도 전체 부스 레이아웃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업체와 함께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도 참가업체의 출품제품 정보 등을 SIMTOS 뉴스레터 및 언론매체 등을 통해 홍보하며, 본격적인 고객 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편집부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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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목)부터 5일(금) 양일간 “유화 중합과 현탁 중합의 응용”을 주제로 한밭대학교에서 개최고분자 합성에 가장 많이 그리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유화 중합과 현탁 중합’을 주제로 ‘제49회 석유화학 강좌’가 지난 7월 4일(목)부터 5일(금) 양일간 한밭대학교 산업정보관 3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49회 석유화학 강좌에서는 유화와 유화중합의 개요부터 유화용 계면활성제, 코팅 및 접착용 에멀션, 에멀션 수지 합성, 마이크로에멀션, 자기 역유화 에멀션, VAE 에멀션, 마이크로캡슐화, 화장품 제조 응용, 나노소재 분산 응용, 라텍스 유변학, 그리고 유화중합에 대비되는 현탁 중합의 기초와 응용 등의 발표가 있었다.7월 4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강좌는 △ 충남대 김형일 교수의 ‘유화중합의 개요’ △ 동림유화 한인선 연구소장의 ‘유화 중합용 계면활성제’ △ 동국대 이명천 교수의 ‘코팅 및 접착제용 에멀션 특성 및 응용’ △ 오성화학 오석헌 연구소장의 ‘알칼리 수용성 수지를 이용한 수지 보강 에멀션 수지 합성 및 응용’ △ 중앙대 임경희 교수의 ‘마이크로에멀션과 응용’ △ 전북대 이대수 교수의 ‘라텍스의 유변학적 성질’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서 저녁 식사와 함께 간친회 시간을 가졌다.강좌 두 번째 날인 7월 5일 오전 9시부터 △ 서원대 경기열 교수의 ‘화장품에서 유화 기술의 응용’ △ 한밭대 김상헌 교수의 ‘마이크로캡슐화 기술과 응용’ △ 전기연구원 이건웅 박사의 ‘나노탄소 소재 고농도 분산 및 응용’ △ SNF Korea 배영한 박사의 ‘자기역유화 에멀션’ △ Wacker 김재하 박사의 ‘VAE 에멀션의 다양한 응용’ △ KCISA 도춘호 박사의 ‘현탁 중합의 기초와 응용’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다. 
관리자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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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개최… “한국고무기술인대상” 시상식도 함께 거행(사)한국고무학회(회장 나창운 www.rubber.or.kr 이하 고무학회)가 지난 7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3일간 제주도 호텔샬롬제주에서 2019년도 “제49회 하계 고무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150여 명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탄성고무 소재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 동향 및 경쟁력 강화전략, 그리고 고무 소재의 스마트화에 대한 풍성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7월 5일(금) 저녁에는 ‘한국고무기술인 대상’ 시상식과 함께 간친회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친회에서는 회원들의 고무 소재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고무관련 퀴즈대회’를 비롯해 많은 경품을 회원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7월 4일 첫날 오후부터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서울대학교 김대형 교수의 ‘Stretchable Conductive Nano composite for Soft Bioelectronics’를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유병태 박사의 ‘천연고무의 안정적 생산과 공급 위한 대체 고무작물 개발’, 그리고 Cancarb의 Vice President Mr. Peter Donnelly와 Marketing Representative Ms. Sophie Marcotte가 ‘Improving Rubber Compound Performance using Thermal Carbon Black’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7월 5일에는 한남대학교 이성광 교수의 ‘Material Informatics for Polymer Design Technology’,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정엠마 박사의 ‘화학산업에서의 화평법 및 화관법 최신 동향’, Arlanxeo 엄진섭 이사의 ‘Future Tire Technology Trends & Challenges for Synthetic Rubbers’, 현대자동차 박준철 파트장의 ‘자동차용 고무부품의 품질 및 성능향상 방안’,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용상 박사의 ‘고부가 탄성 소재의 소재 산업 혁신기술개발 지원정책 및 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이후 저녁 6시부터는 고무기술 및 고무산업의 발전에 크게 공헌한 업적(기술개발, 생산기술향상, 학회 활동 등)이 있는 고무학회 회원에게 수여하는 “한국고무기술인대상” 시상식과 함께 간친회 시간이 진행됐다. 고무학회 윤주호(자동차부품연구원 센터장) 전무이사의 화려한 진행으로 실시된 ‘고무 관련 퀴즈대회’와 ‘경품추첨’의 시간을 통해 많은 경품이 여러 참석회원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마지막 날인 7월 6일에는 한국타이어(주) 김정헌 팀장의 ‘차세대 친환경 타이어 기술개발 동향’발표에 이어 한국고무기술인대상 수상기념 초청 강연으로 중소기업유통센터 정진수 대표이사의 ‘중소벤처기업의 판로지원과 통합유통플랫폼’ 발표를 끝으로 제49회 하계 고무기술 세미나는 마무리되었다.고무학회 나창운 회장은 “지난해 9월 5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IRCO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 대구시가 ‘2028년 국제고무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되었고, 또한 대구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2021 국제고무컨퍼런스(2021 RubberCon)’가 개최하게 되었음”을 알리며, 고무학회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더불어 “올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2차 고무기술 강좌’와 11월에 개최되는 ‘추계 학술발표회 및 기술 강좌’에도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면서 마무리 인사를 했다. 이번 2019년 제49회 하계 고무기술 세미나는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맛의 고장인 아름다운 제주에서 휴식과 재충전은 물론, 회원들 간의 돈독한 ‘친교의 장’으로 훌륭하게 마무리되었다. 
이용우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