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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LER (핸들러)가  주관하는 이번 KOPLAS 2019 전시회의 기술 세미나를 안내해드립니다.전시회도 보시고 최근의 트랜드를 보실수 있는 기술세미나의 기회를 카페와 , 전시주관사,핸들러가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플라스틱 미래전략 세미나 [유료]“Future Plastics Change_ 플라스틱이 바꾸는 미래를 만나다.”반도체, 자동차부품, 핸드폰, 컴퓨터, 의료기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의 경쟁력을 이끌어온 플라스틱 산업은 친환경 트렌드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KOPLAS 2019에서 열리는 ‘2019 플라스틱 미래전략 세미나 (2019 Plastic future strategy seminar)’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신기술 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미래 경쟁력을 선점하는데 필요한 전략 정보를 제시하는 지식 나눔의 장입니다.이번 ‘2019 플라스틱 미래전략 세미나’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전문가들이 처음 소개하는‘미래를 대비하는 기술과 전략’을 누구보다 먼저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내일의 눈으로 오늘을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 될 ‘2019 플라스틱 미래전략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일 시: 2019년 3월 13일(수) ~ 15일(금) 13:30 ~ 17:00, 3일간 개최장 소: KINTEX 제1전시장 컨퍼런스룸 213호(2층)주 최: 월간 HANDLER (사차원 성형기술 카페), 한국이앤엑스등록비: 일자별 22만원, 3일권 33만원 (50%할인) (V.A.T. 포함)문 의: 월간 HANDLER 이용우 (010-3304-8946, 사무국: 070-4440-9583)기 타: 3일간 진행되는 세미나에서 일자별 혹은 3일전체 수강 가능.사전등록 하러 가기(클릭)-링크를 클릭하시면 전체일정과, 일자별 세미나 일정중에서 맨위의 세미나 등록을하시면됩니다 세미나 사전등록하러 가기(클릭)*세미나 일정과 세부사항은 천재지변을 제외하고 변동되지 않습니다.
관리자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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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런칭한 NX 사출금형 설계 솔루션인 Moldream Layout 상세 정보 전달 ㈜캐디언스시스템은 지난 1월 17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Best Western Premier hotel에서 ‘사출 금형 산업을 위한 Smart factory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  ‘SIEMENS 솔루션을 활용한 Mold&Die’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 사출 금형의 최적 설계 및 해석검증을 이용한 스마트한 금형 개발(생산기술연구원 박균명 박사) ▲ 설계·개발 자동화를 위한 첫 단계, 최적화 시뮬레이션의 산업별 적용 기술 솔루션; Moldex3D, Cast-Designer, HEEDS(캐디언스 이창재 팀장) ▲ Smart Mold Design “Moldream Layout” for Smart Factory(캐디언스 김주아 부장) ▲ PLM을 활용한 금형 일정/데이터 관리(캐디언스 김광은 이사) 등을 소개했으며, 특히, 캐디언스 김주아 부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선 ‘Smart Mold Design Moldream Layout for Smart Factory’ 발표에서는 캐디언스가 새롭게 소개하고 있는, 설계 분야에만 제한되지 않고 제품을 수주하여 가공까지 모든 금형 산업 요소에 최상의 기능을 제공하는 NX기반 CAD/CAM 솔루션 프로그램인 “Moldream Series” 중 하나인 ‘Moldream Layout’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었다.  ‘Moldream Layout’은 국내 금형 설계 방식에 최적화된 先‘ 2D 조립도 진행, 後 3D 부품 생성하는 설계 방식으로 진행되어 사전 금형개발 협의나 견적을 위한 레이아웃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2D와 3D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의 제공으로 쉽게 Full 3D를 완성할 수 있어 설계자들의 부담을 줄이며, 단일파트에서 Multi Body(Layer) 3D가 생성됨으로 설계자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과 작업속도 향상은 물론 데이터 용량 최적화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이번 세미나에서는 ‘Q&A 매칭데이 이벤트’를 통해 세미나 현장에서 상담을 받는 참가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하며, 세미나 참가 시 캐디언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 혜택을 받아볼 수 있었다. 한편 ㈜캐디언스시스템은 ‘인터몰드 코리아 2019’ 기간 중인 오는 3월 15일(금) ‘사출금형 설계 솔루션 Moldream Layout 런칭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캐디언스시스템 홈페이지(www.cadians.com)나 김훈희 사원(070-7090-9125)을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이용우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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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산업계 ASEAN 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손동연, 이하 기진회)는 지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베트남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을 개최해 신남방정책 중심 베트남에서 기계산업 비즈니스의 새 장을 열었다.  Post China로 주목받는 베트남시장 선점을 위해 기진회와 코엑스가 협력하여 올해 최초로 개최한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은 한-베 FTA, 신남방정책 등의 기대감으로 당초 계획의 2배를 상회하는 국내 120개사 참가했으며, 1만 5천여 명의 베트남 바이어가 전시장을 방문했다. (주)효신은 전시장 현장에서 베트남 자동화 분야 기업인 Han My Viet Automation과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해 향후 55만 불 이상의 성과가 기대된다. 유압프레스 생산업체 (주)현대기전은 “다른 해외 전시에 비해  실질적인 구매력을 보유한 바이어들이 많이 방문하여, 현장에서 5만불 정도의 계약 성과를 이뤘다”며 전시 참가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고속수직 머시닝 센터를 전시한 (주)한국시노 관계자는 “전시 기간 3일 동안 바이어들이 꾸준히 부스로 방문해 많은 제품 상담이 이뤄졌다”며, “향후 계약체결을 위해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시 기간 동안 환영 리셉션, 한-베트남 섬유기계업체 간담회, 제1회 한-베트남 생산기술 포럼, 경품 추첨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개최되어 한-베 양국의 기술 및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기진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최초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참가업체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내년 전시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도 많았다”며 “한-베 양국 기계산업 교역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기계산업계의 ASEAN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용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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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연관 관계 전문가 100여 명 참여… 기술교류, 기업 성공사례 발표, 표창 등 진행  2018년 한해를 빛낸 울산 3D프린팅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나눴다.울산시는 울산3D프린팅기관협의회 주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지난 12월 20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2018 3D프린팅 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권영해 창조경제혁신센터장, 차동형 울산테크노파크원장, 주승환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 회장 등 3D프린팅 산학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3D프린팅 기술교류회와 3D프린팅 인의 밤 행사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울산대학교 김진천 교수의 ‘신소재 3D프린팅 전문 인력 양성’,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유한종 수석의 ‘3D프린팅산업 육성과 2019년 계획’, 전자부품연구원(KETI) 신진국 나노부품소재연구센터장의 ‘울산의 3D프린팅 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인천본부 김휘준 박사의 ‘Ti 합금분말의 기술과 전망’, 재료연구소의 유지훈 박사의 ‘3D프린팅 메탈분말 소재 개발동향’에 대한 특강이 이뤄졌다. 또 울산테크노파크에 최홍관 대표의 ‘국내 최초 복합소재 대형프린터 상용화’, 지이엠플랫폼 권현진 대표의 ‘3D프린팅 국가기술자격 표준화 사례’, 씨케이디엔씨의 배병현 연구소장의 ‘치과 3D프린팅 디지털화’ 사례가 각각 발표됐다. 2부 3D프린팅인의 밤 행사에서는 2018년 울산 3D프린팅산업 발전에 힘써온 유공자에 대한 울산시장 표창(7명)과 함께 만찬이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의 경우, 공공기관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이누리 사원 등 3명이, 기업인은 씨케이디엔씨 채종성 대표, 쓰리디팩토리의 최홍관 대표, 지이엠플랫폼 권현진 대표, 쓰리디솔루션의 정구봉 대표가 선정됐다. 송병기 경제부시장은 “울산테크노산단에 3D프린팅산업 국내 최대 산학연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으로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3D프린팅 관련기관 및 기업에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3D프린팅 경쟁력 강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편집부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