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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6월 27일~29일, 킨텍스에서 ‘인사이드 3D 프린팅 2018’ 개최- GE, HP, 3D Systems, Autodesk 등 세계 최정상급 연사 40명 방한 세계 5대 적층제조 전문행사로 잘 알려진 ‘인사이드 3D 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이하, ‘인사이드 3D 프린팅’)가 2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5회 차로 진행되는 인사이드 3D 프린팅이 오는 6월 27~29일, 킨텍스 1전시장(5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올해 인사이드 3D 프린팅 국제 컨퍼런스에 총 40명의 어벤져스급 연사들의 방한이 확정되었다.첫날, 오프닝 기조연설자로 ‘살아 있는 3D 프린팅의 전설’, 아비 레이첸탈(Avi Reichental)이 확정되었다. 그는 세계적인 3D 프린팅 기업인 3D Systems의 회장직을 12년간 수행했으며, 현재 엑스포넨샬웍스(Xponentialworks)의 회장, 이스라엘에 소재한 나노 디멘젼(Nano Dimension)의 이사직 등 공식직함만도 10여 개에 이르는 업계 거물급 인사다.대부분의 전자 제품에 쓰이는 인쇄회로기판(일명, PCB)을 기존 공장제조 공정이 아닌, 3D프린터로 찍어낼 수 있는 기업, 나노 디멘젼(Nano Dimension)의 아밋 드로(Amit Dror) 대표 역시 제조 트랙의 컨퍼런스 연사로 확정되었다. 동 기업의 3D프린터는 전자제품, 의료기기, 방위 산업, 우주 항공, 자동차, 통신 등 전 영역에서 사용 가능하며, 이번 인사이드 3D프 린팅 전시홀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또한, 세계 덴탈, 쥬얼리 3D 프린팅의 최강자로 알려진 이탈리아 DWS의 마우리치오 코스타베베르(Maurizio Costabeber) 최고 기술경영자 역시 기조연설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동 업계 27년 이상 몸담았던 그만의 노하우와 3D 프린팅으로 일궈낸 혁명 스토리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휴렛팩커드(HP)의 알렉스 라루미에르(Alex Lalumiere) 글로벌 디렉터 역시 제조트랙의 주요 연사로 확정되었다. ‘HP, 승자 독식의 디지털 제조시대를 열다’라는 제목으로 HP의 공격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데스크탑 메탈(Desktop Metal)의 천킷 칸(CK Kan) 아시아태평양지역 디렉터가 메탈트랙의 주요 연사로 확정되었다. ‘메탈 3D 프린팅의 진화: 프로토타입에서 대량 생산까지’라는 주제로 합리적 가격으로 양산할 수 있게끔 하는, 메탈 프린팅에 대해 발표한다.바이오, 메디컬트랙 연사진 역시 화려하다. 미국 애스펙트 바이오시스템즈(Aspect Biosystems)의 테이머 모하메드(Tamer Mohammed) 대표가 ‘차세대 바이오 프린팅과 주문형 인간 세포조직’이라는 주제로 포문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전시회에서는 국내, 해외 유명 브랜드의 3D프린터, 3D스캐너 등 하드웨어뿐 아니라, 3D 모델링에 쓰이는 다양한 적층제조 소프트웨어, 후 가공기, 프린팅 재료, 복합 조형기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신(新) 3D 기술의 향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전시회의 경우,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가하는 신도리코를 비롯해 한일프로텍(실버 스폰서), 3D 시스템즈, 한국델켐, HDC, 헵시바, 에이엠코리아 등 약 90개사 3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이는 단일 종목으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이며, 매년 그 규모와 인지도가 확장되어 가는 추세다.행사주최 측은, “사전 등록할 경우 인사이드 3D 프린팅(6.27-29)은 물론, LED/OLED 엑스포(6.26-28), 로보 유니버스&K드론, VR서밋(6.28-30) 전시회를 별도 비용없이 관람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적층제조 분야 어벤져스급 관계자 약 1만 명이 총집결하는 만큼 국내 산업 발전에도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동 행사를 킨텍스와 공동주최하는 미국 라이징미디어(RisingMedia)는 3D 프린팅, 로봇, 드론, 신소재, 핀테크, 빅데이터 등 다양한 기술 분야 관계자 약 500만 회원을 보유한 인터넷 언론사 겸 국제행사 기획사로, 2014년부터 킨텍스와 3D프 린팅, 로봇 및 드론, 핀테크 분야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 중이다.전시회 사전등록은 홈페이지(www.inside3dprinting.co.kr)에서 가능하다.  
이용우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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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참석 주요 인사들이 개막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 5번째부터 10번째까지) 에르신 에르친(Ersin Ercin) 주한터키 대사, 에릭 왈시(Eric Walsh) 주한캐나다 대사, 권평오 KOTRA 사장, 박덕렬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진흥과장, 폴 마치(Paul March) UBM-AW 이사, 윤효춘 킨텍스 마케팅 부사장- 전 세계 48개국 1,469개사 2,931개 부스 참가, 참관객 오감 만족- 수출상담회, 글로벌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 통해 비즈니스 기회 KOTRA(사장 권평오)는 국내 최대,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인 ‘2018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18)’를 5월 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3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36회째를 맞이하는 서울푸드 2018에는 전 세계 48개국 식품 및 식품기기 1,469개 기업이 총 2,931개 부스를 구성해 참가한다.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는 ‘서울국제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전, 서울국제식품소재 및 첨가물전, 서울국제건강기능 및 유기농전, 서울국제디저트 및 음료전, 서울국제식품전 국제관, 서울국제포장기기전’이 열리며, 제2전시장에서는 ‘서울국제식품기기전, 서울국제호텔 & 레스토랑 기기전’이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 수출상담회와 △ 글로벌 푸드 트렌드와 기술 컨퍼런스(Global Food Trend & Tech Conference) 2018 △ ‘서울푸드어워즈 2018’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구성돼 국내 식품 기업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한다.먼저 글로벌 유통기업 25개사, 교포 바이어 50개사, 유력 바이어 170개사, 식품기기 바이어 25개사 등 270여 개 사를 초청해 국내 참가기업과 맞춤형 1:1 상담 추진하는 한편, 국내 유통 바이어의 상담회도 별도로 진행된다.특히 온라인(http://matching.seoulfood.or.kr/)을 통해 사전등록한 참관객, 바이어들과 참가업체 간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자율 매칭 서비스’를 운영해 사전에 최적의 파트너를 검색하고, 전시회 현장상담 일정을 미리 확정하게 해 전시회 기간에 효율적인 비즈니스 상담일정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년보다 많은 상담과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했다.2일 개최되는 ‘글로벌 푸드 컨퍼런스 2018(Global Food Trend & Tech Conference 2018)’는 ‘파괴적 기술혁신(Disruptive Food Technology)’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최근 식품산업에서도 지속가능성과 윤리적 소비(친환경, 동물복지 등)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를 반영해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식물성 대체 육제품’ 또는 동물성 세포배양기술을 이용한 ‘클린 미트’, 계란을 이용하지 않은 마요네즈 개발 등 혁신적 기술과 트렌드가 발표된다.또한, 식품·유통 기업과 관심 있는 구직자를 연결해주는 ‘서울푸드 잡페어 2018’과 해외 참가 와이너리가 새로운 와인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는 ‘와인 챌린지 2018’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참관객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이번 전시는 국내 기업의 수출 및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해 ‘자율 매칭 서비스’ 도입을 통해 상담의 양과 질을 동시에 제고했으며, 글로벌 식품산업의 트렌드와 기술 컨퍼런스 등을 개최했다"고 말하면서, “이 전시를 통해 참가하는 식품기업들이 보다 많은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 1 ‘서울푸드 2018’에서 개막사를 하는 KOTRA 권평오 사장사진 2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KOTRA 권평오 사장사진 3~6 참관객들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 7 전시관 전경
이용우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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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주최,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환경부(장관 김은경)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코엑스, 한국전자산업협회가 주관하는 ‘EV TREND KOREA 2018’이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이번 전시회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최근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자동차뿐만 아니라 신개념 차량도 전시되어 전기차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회로써, 일반적인 전기승용차뿐만 아니라, 전기이륜차, 초소형 전기차, 전기화물차, 전기버스도 함께 전시되어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전시회로 평가받았다. 또한 충전 인프라와 보험 및 금융 등 전기차 관련 생활상품 전시도 함께 선보였으며, 국제컨퍼런스, 정책토론회, 전기차 사용자 포럼, 전기차 공개 세미나 및 시승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전기차에 대한 다양한 전시 품목들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현대자동차의 코나 EV, 재규어코리아의 재규어 I-페이스 등 자동차 제작사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전기차 신차 발표회가 진행됐으며, 르노삼성, 테슬라, BMW, BYD 등의 자동차 제작사들도 자사 전기차 대표모델들을 전시했다. 아울러, 초소형 전기차인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쎄미시스코의 D2 등 새로운 전기차들도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파워큐브코리아, 대영채비㈜, 클린일렉스, 피앤이시스템즈, 에버온 등 충전기 제작사들도 다양한 급속 및 완속 충전기를 전시했다. 전시품목뿐만 아니라 전기차에 관한 이야기들을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진행됐다. 4월 12일에 열린 ‘그린 카 포 올(Green Car For All): 친환경차의 미래를 위한 정책’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과 국내 관련업계 전문가들이 친환경차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으며, 13일에는 ‘친환경차 시대, 자동차 정책 패러다임 전환’이란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시민단체, 연구기관, 친환경차와 충전기 제작사들이 함께 모여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한 토론을 펼쳤다. 또 14일에는 ‘전기차 유저포럼’을 통해 △홈 충전이 꼭 필요한 이유 △입주자 대표가 본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기 설치에 대한 고찰 △전기차 파워 유저에게 묻다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주제로 전기차 관련 생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시장 내 세미나 룸에서 개최된 ‘전기차 오픈 세미나’에서는 △전기차 안전 교육 필요성 △교통안전교육 △태국 전기차 시장 현황 △전기자동차 자율주행 현주소 △전기차 에티켓 강의 △아이와 함께 그리는 친환경 미래 교실 등이 다뤄졌다.한편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관람객 들이 전기차와 수소차를 체험할 수 있도록 수소전기버스 2대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행하는 시승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가족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전동패밀리카’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우리나라의 2017년 전기차 판매량은 지난 6년간의 누적 판매량을 뛰어 넘는 1만 4천대에 달했고, 2018년에는 전기차 수요가 5만여 대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가 전기차 시대를 여는 ‘도약의 장’이 됐을 것이며, 미세먼지 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김종률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전시회가 전기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모아 친환경차 활성화의 장이 될 수 있는 전시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정부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라도 친환경차 보급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V TREND KOREA 2018 공식 홈페이지www.evtrendkorea.co.kr
이용우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