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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rd MKE PPS '제3차 MKE 지능형 컴파운딩 기술세미나 - 심화과정'MKE는  2012년 전문 점도측정 장비인 Screw Rheometer 출시           2014년 Haake, Brabender등 100%외산 장비에 의존하던 Torque Rheometer 개발            2015년 샘플 250cc를 블랜딩 할 수 있는 Bachmixer인 BIM 350           2016년 러버 스트립 feeding을 수행 가공성을 평가할 수 있는 Single Screw Rubber Extruder 개발           2017년 Melt strength를 측정할 수 있는 장비인 MS Elvis를 개발/출시해왔습니다.  이는 플라스틱 산업 고도화를 위한 핵심은 '제품 생산업계'의 생산성과 수율향상을 목표로하는 가공물성 (Polymer Processing Property)의 손쉬운 측정이 필요하며,  '소재개발과 제품 생산을 수직 계열화'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컴파운딩업계'와 '제품생산업계'의 고민을 함께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였습니다. MKE는 이러한 출시 설비를 완비한 PPP Lab을 운용하며, Testing Service와 Projec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번 소재 개발을 핵심 경쟁력으로 하는 '컴파운딩업계','원료생산업계','첨가제 생산업계'가 필요로하는 "The 3rd Intelligent Compounding Deep Dive Seminar"를 기 공지드린바와 같이 2018년 1월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진행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은 지난 1차 Intelligent Compounding Seminar와 두차례의 Deep Dive Seminar를 통해 정선된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업계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Co-TSE 컴파운더를 중심으로 이론과 실무의 조합을 하고자 합니다.  1일차에는 기초적인 압출이론과 트윈스크류 공정을 접목하고, Co-TSE를 구성하는 스크류 엘리먼트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동영상과 실험을을 이용한 강좌는 블랙박스이던 Co-TSE내부를 눈으로 보는 경이로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일차에는 이러한 기본을 바탕으로 Intelligent Compounding의 핵심을 강의하고자 합니다. 특히 원료 특성에 따른 screw configuration을 위해 screw element와 kneading element를 어떻게 운용하는 지에 대한 이해를 위해 CAE software인 WinTXS를 이용하여 컴파운딩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경험하게 되실 것입니다. 또한 WinTXS 실습에 보다 많은 시간을 배당하여 수강자 스스로 Co-TSE 컴파운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강좌를 구성하였습니다. (개인별로 WinTXS를 지급하여 실습합니다.)본 강좌는 '제품생산업계','컴파운딩업계','첨가제업계' 등의 전통적인 Co-TSE이용업계 뿐만 아니라 사업을 수직 계열화 하고자 하는 '제품생산업계'와 '최종 고객'들에게도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강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전 경험을 반영하여 강의 효과를 위해 수강 인원수를 10명으로 한정하고자 합니다.모든 강의와 강좌는 MKE의 설비를 이용하여 진행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향후 MKE와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하는 업체들에게도 MKE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참여를 적극 권장드립니다.
박애영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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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헨 공대의 IKV에서 플라스틱 가공 연구 발표회를 개최합니다. 짝수 해에 격년으로 개최되는 독일 아헨 공대의 세계 최대 플라스틱 가공연구소인 IKV에서 자체 연구성과 발표회인 Kolloquium 2018을 2월 28일 - 3월 1일 양일간 개최합니다.본 연구발표회는 특히 독일을 중심으로 하는 유럽 플라스틱 가공연구의 중요한 행사로써 약 400여명의 참가자가 모이는 행사입니다. 본 연구 발표회는 다른 학회와 달리 전시회 등에 나오는 상용 기술의 이전 단계인 학교와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독일 업체의 연구의 모습을 잘 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상용화된 기술이 시장에 나오기 전 어떤 모습으로 발전되고 향후 구체적인 모습을 가질 것인지를 가늠하고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 큰 화두가 되고있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독일 내 활동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잘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제4차 산업혁명에 관한 내용은 독일 내에서도 전개 과정에 있어 그 실체가 아직 분명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기회가 있는 것인지도 모릅니다.저희 고분자 나노융합 가공기술 센터(CNSPPT)에서는 IKV와 연구교류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도 CNSPPT에서 여러 참가자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미 IKV와 수년간 교류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를 통해 더욱 현지인들에게 다가가는 기회가 있으므로 이번 기회를 통해 중요한 기술적인 동향과 정보를 접하시고 향후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아헨에 2월 26일(월요일)부터 회의가 종료되는 목요일까지 아헨에 있을 예정이니 혹시 제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연구 발표회에 함께 참석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CnsPPT 이병옥Byungohk RheeMechanical Eng. Dept., Ajou Univ.Worldcup-ro 206, Youngtong-guSuwon, 16499 Koreaph) +82-31-219-2347
박애영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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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연말 일본 필름 업계의 한 자료를 보고 한국과 일본의 필름 생산성이 2배 정도 차이나는 것을 보고 새로운 도전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노하우로 취급되는 내용들이 강의로 진행되는 일본의 유료 강의 수준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압출공정은 특성상 로봇화가 불가능한 공정입니다. DAS(Data Acquisition System)를 통한 품질 관리를 생산성향상과 수율향상으로 접목시키는 것이 로봇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며, 사용 원료 특성과 생산성에 맞는 핵심 설비-스크류와 다이-의 설계 적용이 경쟁력의 원천입니다. 이러한 DAS 기술의 Rate-up, Yield-up 접목 기술과 핵심설비 설계 적용기술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어야 현장 적용이 가능한 기술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그동안 적당한 가격으로 기계만 구입하면 기계에 포함되어 이용이 가능하던 범용기술과는 확연한 차이를 갖는 기술입니다. 한 가지 예로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는 PET필름을 생산 라인 설비를 판매하는 기계업체가 없는 이유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첫째, 이러한 생산라인 설비는 기계를 파는 것 보다 제품을 판매하는 부가가치가 월등히 높다(기기판매 단회성 1천억원 미만 vs. 필름판매 매해 2-3천억원)는 것입니다. 둘째, 이러한 기술은 필름 제조 업체 내부의 노하우로 만들어 지는 것이지 설비 제조업체의 기술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미 국내의 여러업체가 일본의 기기업체에서 설비를 수입하여 생산하면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경험 하였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회사내에 내재화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병행해야만 합니다. 첫째로 사내 전문가의 지속적인 확보와 둘째, 외부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관계 설정을 통한 노하우 전수 등이 그 핵심입니다. 2018년 1월 22일과 23일(월,화) 양일간 CnsPPT 압출 분소에 설치된 설비를 이용하여 제6회 Flex Film Line Workshop을 개최합니다.  CnsPPT에서는 지난 5년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압출 캐스팅 라인과 파일롯형 연속식 연신설비           1.  5 layer 다층 필름 캐스팅 라인           2.  Tandem extrusion casting line           3.  내부 유동 관찰형 Feed block           4.  800mm film casting unit           5.  부대 설비: 에어나이프, 권취기, 컷팅기           6.  Machine direction orientation 설비            7.  Transverse direction orientation 설비등 필름 성형설비의 모든 unit operation 설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연신설비는 현재 설비 운용 실습 단계로 아직 교육에 활용할 단계는 되지 않았습니다. 차기 7차 workshop에서는 연신에 대한 새로운 과정을 개설할 예정입니다.본 워크숍이 여러분들에게 그러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워크숍 정보 1. 일시 : 2018.01.22(월) ~ 23(화)2. 장소 :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646 한남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 사이언스파크 세미나실&MKE P3LAB3. 참가비용 : 회원사 50만원, 비회원사 90만원4. 참가인원 : 정원 20명 (선착순)    ※ 01.19(금)까지가 참가신청 마감기한이며 1일차(01.22)만 신청할 경우 문의바랍니다.5. 참가방법 : 참가신청 URL =>  https://goo.gl/forms/h9M4fQM4aJf1q25I2 클릭해 주세요6. 상세문의 : info@mkepolymer.com / 042-347-5735 일정 기 공지한 바와 같이 금번 workshop 기간을 이용하여 5년차에 신규 설치된 Transverse Directional Orientation unit의 활용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committee를 구성하는 모임을 하고자 합니다. 2일차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모임을 개최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사전 일정 조율을 부탁드립니다. 회의 참석은 수강생이 아닌 연구 책임자께서도 함께 참석하시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금번 Workshop에서는 또한 T-die 유동에 대해 보다 상세한 강좌를 마련하여 평소 궁금하셨던 T-die내 유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강좌를 구성하였으며, Single Screw Simulation CAE 프로그램인 WinSSD를 이용하여 압출기 거동 변화에 따른 압출기 내의 현상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강좌를 추가 하였습니다.  권장 참가 대상 본강좌는 필름 제조업체에서 오랜 경험을 하신 엔지니어께서 필요한 이론정립을 진행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며, 3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분들을 주 대상으로 진행하나, 필름 사업 진출을 위해 기술 검토 수행중인 업체의 기획이나 연구원들의 요소기술 정리 차원에서도 좋은 강좌로 판단됩니다. 또한 필름 제조 업체의 QC 엔지니어들에게는 불량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동일한 T-die를 shaping unit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트업체의 엔지니어들에게도 동일한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박애영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