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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엔지니어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는 내쇼날인스트루먼트(www.ni.com/ko-kr.html, 이하 NI)는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 공장 자동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과 데모를 선보였다.이번 전시회에서 NI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고객맞춤형 제품 생산을 구현하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들을 다수 공개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다품종 소량 생산을 대비할 수 있는 비전(Vision) 활용 로봇 캘리브레이션(Robot Calibration)을 시연하였으며, 효율적인 공장 운영을 위한 컨버지드 네트워크(Converged Network)의 핵심 기술인 TSN(Time Sensitive Network)을 소개했다.▲ NI InsightCM▲ 레고 마인드스톰을 관람하는 참관객또한 대표적인 NI의 스마트 솔루션들이 전시되었다. NI InsightCM은 온라인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으로써 특수 설계 하드웨어 옵션이 포함되어 있고, 다양한 센서와 장비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여 자산 상태를 상세히 파악 가능하다. 이 솔루션은 확장 가능하고 유연한 개방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시설 전체를 모니터링하고, 장애가 발생하기 전에 대처하는 예측형 유지보수 프로그램을 구현해준다. NI 부스에서는 NI InsightCM을 이용하여 센서로부터 받은 정보를 SKT사의 프라이빗 LTE 망을 통해 서버로 전송하고, OSI사의 PI system 소프트웨어와 HPE사의 하드웨어로 구성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함께 전시된 임베디드 비전 시스템인 NI 산업용 컨트롤러는 강력한 프로세서와 함께 수천 종류 카메라와의 호환성, 타사 자동화 장비와의 통합 기능을 견고한 소형 팬리스 패키지에 담아 제공하며, 프로그래밍이 용이하여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임베디드 입자 자동 분석, 산업자동화 통신 프로토콜, 레고 마인드스톰을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등을 데모를 통해 시연하여 큰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로봇 캘리브레이션한국NI 전략마케팅 담당 김종우 과장은 “NI는 완전 자동화를 추구하는 스마트 팩토리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생산성을 높여주는 NI의 혁신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보다 스마트한 NI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활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민정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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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 스마트 제조 비전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현장에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의 진화된 모습 제시- 시스코 등 IT 분야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통합 솔루션 선보여 ▲ 로크웰 오토메이션 FactoryTalk TeamONE스마트 제조 솔루션 리더 로크웰 오토메이션(www.rockwellautomation.com/ko_KR)은 IoT 시대의 제조혁신을 위한 연결된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연결된 공장과 기업, 공급망을 아우르는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 를 고객이 제조현장과 기업에서 실제 구현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모듈러 MES, 장치 및 장비, 시스템, 엔터프라이즈 레벨까지 아우르는 확장형 분석 제품, iOS와 안드로이드 앱 기반의 협업 툴인 FactoryTalk TeamONE, 위치 및 역할에 따라 컨텐츠를 안전하게 배포·관리하는 ThinManager® 솔루션의 실제 데모를 실시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최선남 대표이사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 최선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쉽고 간단하게 스마트 제조를 시작하고 구현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라며 "자사의 글로벌 파트너사인 시스코와 국내 솔루션 파트너 에스넷시스템과 함께 통합된 안전한 스마트 솔루션을 구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30 ~ 31일 개최된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컨퍼런스에서는 첨단 기술 글로벌 디렉터인 데이비드 바스코가 미국이 이끌고 있는 IoT 기반의 제조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과 기술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또한 아태 마케팅 총괄 디렉터인 존 와츠가 스마트 팩토리 추진 현황 및 성과를 공유했다. 
강민정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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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파고가 전 산업계에 거세게 일고 있다. IoT(Internet of Things)를 본격적으로 산업에 적용시키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눈에 띄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도 현장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오토메이션 월드 2017에서는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최신 자동화 솔루션과 혁신 사례들을 제시하였다.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스마트공장추진단,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코엑스의 주관으로 전시된 이번 오토메이션 월드 2017은 지난해보다 확대된 400개사 1300부스 규모로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3개의 관련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제28회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은 FA부품 및 시스템, 센서/제어기기, 모션 컨트롤, 검사/측정기기를, 제6회 한국머신비전산업전(Korea Vision Show)은 산업용 카메라, 렌즈 및 조명, 영상처리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산업용 소프트웨어, FA 기기 및 장치, 산업용 로봇, 최첨단 공장설비, PLM, CAE, CAD, IIoT 등은 스마트공장엑스포(Smart Factory Expo)를 통해 소개되었다.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로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개최됐다. 국내 스마트공장 보급 사업을 맡고 있는 스마트공장추진단에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산업부 ‘스마트팩토리 모델공장 및 주제관’을 조성했다. 현장에서 전문 엔지니어들이 스마트공장을 실제로 작동·구현하고 보급 상담회가 동시에 개최되었다. ‘로봇 및 스타트업 특별관’에서는 대전, 부천에 소재한 강소기업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관이 조성되었다. 산업용·교육용 로봇 및 자동화 부품 관련 총 23개사가 참가하며, 전시회 기간 동안 바이어 비즈매칭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졌다. ▲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2017에서 강연 중인 KETI 송병훈 박사더불어 업계 현황과 트렌드를 알려주는 수준 높은 컨퍼런스가 다수 진행되었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부터 로보틱스, 미래형 스마트센서, 제조업 생존전략, 물류경쟁력, RFID, IoT에 이르기까지 자동화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국내외 실무진들이 지식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다.
강민정 20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