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 초원지리에 대지 100평 규모 둥지 마련… 이전 후 매출 2배 신장
- 업계 최초 ‘모터 감속기 2년 무상 AS’와 압도적 가성비로 수주 폭주
- 저속분쇄기 넘어 사출기·취출로봇 등 ‘턴키(Turn-Key)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
태화기계(이태화 대표 https://thtech81.com)는 기존 ‘TH TECH’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김포시 대곶면 초원지리로 본사를 이전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태화기계는 우수한 내구성과 압도적인 가성비를 갖춘 저속분쇄기를 주력으로 하며, 업계 최초로 모터 감속기 2년 무상 서비스와 당일 방문 원칙을 도입해 고객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 공장 이전 후 매출이 2배 이상 신장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활발한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태화기계는 신공장 이전을 통해 단순히 분쇄기 판매에 그치지 않고 사출기, 취출로봇, 온도조절기 등을 아우르는 턴키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영역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태화기계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파격적인 사후 관리를 바탕으로 국내 플라스틱 산업기계 분야의 선두주자로 도약해나가고자 한다.
김포 신공장 이전과 함께 매출 2배 신장 기염
태화기계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대지 약 100평 규모 위에 2층 건물로 조성되었다. 1층은 대량 생산과 빠른 납기를 위한 넓은 공장동으로, 2층은 고객 응대 및 영업 전략을 총괄하는 현대적인 사무실로 운영되고 있다.
태화기계는 올해 2월부터 부지를 물색해 5월 말 기계 입고를 마쳤으며, 6월 중순에 초도 물량이 전량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7월 초 추가 물량 역시 빠르게 소진되는 등, 신공장 이전을 계기로 매출이 이전 대비 2배 이상 신장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 착한 가격에 최고급 사양 담다
태화기계가 후발주자임에도 대기업 연구소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선택받는 비결은 단연 ‘제품력’이다. 이태화 대표는 현지 제조사를 직접 방문해 칼날, 전기박스, 프레임 내구성 등 전 사양을 엄격히 검수하여 라인업을 구성했다.
태화기계의 분쇄기는 뛰어난 내구성으로 균일한 분쇄 입자를 구현하며 소음과 분진을 최소화하는 SKD-11 소재 칼날과 투입구 전체에 강력 자석을 장착해 이물질을 차단하고, 일본 수출용 최고급 전기박스를 채택해 과부하 자동 정지 등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 기종 가스 쇼바를 적용해 커버 개폐 및 청소가 쉬워 유지보수 편의성을 더한 장점을 자랑하고 있다.
파격적인 서비스: 업계 최초 ‘모터 감속기 2년 A/S’
더불어 태화기계 혁신의 결정판은 사후 관리(A/S)다. 분쇄기의 핵심 부품인 모터 감속기에 대해 업계 최초로 ‘2년 무상 AS’를 실시하고 있는데, 이는 품질에 대한 이태화 대표의 확고한 자신감을 보여준다.
또한, ‘전국 당일 방문 및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운영한다. 실제 지난해에는 경남 소재 기업의 A/S 요청 시 당일 현장에 방문해 수리를 완료하고, 더불어 다른 장비까지 예방 점검을 진행하여 고객의 깊은 신뢰를 얻는 사례가 업계에 유명하다. 이 대표는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최고의 서비스이자 영업”이라며, 정직하고 빠른 공급을 강조했다.
플라스틱 산업의 ‘토털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
태화기계는 저속분쇄기의 성공을 발판 삼아 사업 영역을 ‘턴키(Turn-Key) 토털 솔루션’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재 ▲ 이즈미(YIZUMI) 사출기 ▲ 탑스타(TOPSTAR) 취출로봇 ▲ 고성능 온도조절기 ▲ 핫러너 컨트롤러 등 사출 현장에 필수적인 주변 기기를 원스톱으로 공급한다.
스마트한 온라인 마케팅과 탄탄한 제품력을 앞세운 태화기계는 이제 단순한 기계 판매업체를 넘어 대한민국 산업 기계 분야를 선도하는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태화기계
• 주소: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초원지리 145 (1층 공장 / 2층 사무실)
• 상담: 010-7738-0884(전국 당일 배송 및 AS)
• 미디어: 유튜브에서 ‘태화기계’ 검색 및 네이버 블로그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