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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오토데스크-이디앤씨,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제조 생태계 혁신을 위한 협업 시작
- 스마트 제조 생태계 혁신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최신 디지털 설계, 스마트 제조 기술 지원에 협력하기로
심토스 2022에서 스맥, 오토데스크, 이디앤씨 3사는 업무협약 식을 진행하고 스마트 제조 생태계 혁신을 위한 협업을 시작했다. 양 회사는 스마트 제조 생태계 혁신을 위한 전략 수립 및 최신 디지털 설계, 스마트 제조 기술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속적인 협력사업 발굴 및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여 앞으로 글로벌 제조 산업에 K-제조 역량을 선보이게 된다.

왼쪽 오토데스크 코리아 김동현 대표, 가운데 스맥 최영섭 대표, 오른쪽 ED&C 정성영 사장
스맥 관계자는 “점차적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정밀하고 복잡한 형상에 대한 가공 수요와 무인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스맥의 스마트 자동화 기술력과 오토데스크의 CAD·CAM 솔루션 접목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토스 2022 스맥 전시 부스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는 관계자들
최영섭 스맥 공작기계 대표는 “스맥은 급변하는 시장의 수요에 발맞춰 선제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오토데스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 간의 솔루션을 접목시켜 스마트 제조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맥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국내외 공작기계 시장 호조로 수주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자체적인 스마트 자동화 솔루션 공급을 통해 매출 증가세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전시회인 SIMTOS 2022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해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술 및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킨텍스 전시장에서 4년 만에 개최되었다. 스맥은 SMEC 이니셜을 활용해 SMART(지능형 솔루션), MAN FRIENDLY(사용자 친화적), ECO(친환경), CO WORK(협업)의 컨셉을 가지고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