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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로봇, 2분기 매출 8,300만 달러 달성

작성자 : 편집부 2022-10-05 | 조회 : 2713


- 2022년 상반기 강한 성장세로 마무리

 

국내외 시장점유율 1위 협동로봇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8220222분기 매출액으로 8,300만 달러(1,079)를 기록하며 호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8% 성장(덴마크 크로네 기준 22%)했으며, 2021년 상반기 대비 30% 성장한 수치다.

 

킴 포블슨 유니버설 로봇 CEO

 

킴 포블슨(Kim Povlsen) 유니버설 로봇 CEO는 이러한 성장세에 대한 이유로, 세계 용접 수요의 급증과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업체와의 파트너쉽을 통한 매출 증가를 꼽았다. 실제로 유니버설 로봇의 자사 협동로봇은 용접, 팔레타이징, 건설 등 80개 이상의 OEM 업체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킴 포블슨은 우리의 협동로봇은 다양한 산업의 자동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라며,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는 시장 내에서 다양한 OEM 업체와의 파트너십은 향후 유니버설 로봇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UR20

 

유니버설 로봇의 주요 성공 요인 중의 하나는 유니버설 로봇 고유 플랫폼에 있다. 유니버설 로봇은 스마트폰과 같은 고유의 플랫폼을 개발하여 용접 및 마감과 같이 이전에는 자동화되지 않았던 공정을 자동화하여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는 협동로봇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바탕으로 유니버설 로봇은 지난 6월 가반 하중(협동로봇이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 무게) 20kg의 협동로봇 신제품 ‘UR20’을 출시, 자사 협동로봇 포트폴리오를 강화·보완시켰다. 새롭게 출시된 UR20은 팔레타이징 외에도 용접, 자재 취급, 적재, 머신텐딩 등 광범위한 공정에 적용되어 작업 효율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유니버설 로봇 로고

 

유니버설 로봇은 모두가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하고, 사용자 친화적이며, 합리적인 가격의 유연한 산업용 로봇을 제공하기 위해 2005년에 설립되었다

2008년에 첫 출시된 유니버설 로봇 현재 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협동로봇을 제작하는 기업으로서 크게 성장했다

유니버설 로봇의 본사는 덴마크 오덴세에 있으며, 한국, 미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체코, 루마니아, 터키, 중국, 인도, 싱가포르, 일본, 멕시코에 지사를 두고 있다

판교에 위치한 유니버설 로봇 한국지사는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최종 소비자와 활발하게 교류하며 최적의 솔루션을 얻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유니버설 로봇에 대한 상세 정보는 http://www.universal-robots.com/ko/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