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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2026 반도체 금형 산학협의회’ 성료… 미래 제조업 혁신 방향 제시

작성자 : 취재부 2026-08-24 | 조회 : 11

 

국립공주대, ‘2026 반도체 금형 산학협의회성료미래 제조업 혁신 방향 제시

  

- 반도체 및 금형 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 및 산학협력 강화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최계광)는 지난 820, 국립공주대 기초융합실습관 세미나실에서 반도체 및 금형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2026 반도체 금형 산학협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국립공주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산학협력단, RISE사업단, 글로벌금형기술연구소, 미래자동차 지능형 전장부품 코어 센터(센터장 박성영교수)가 공동 주관하였으며, 산업계와 학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기술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는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최계광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미래자동차 지능형 전장부품 코어 센터투어를 통해 혁신적인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초청 강연에서는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뉴로메카 황성훈 본부장이 “Physical AI 로봇 자동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황 본부장은 가상 세계의 AI가 실제 물리적 공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Physical AI’ 기술과 인공지능이 숙련공의 노하우를 학습해 정밀도를 극대화하는 '자율 제조 솔루션' 사례를 소개하며, 우리 금형 산업이 나아가야 할 고도화된 미래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

 

또한, 기업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필요로 하는 실무적인 전략들도 폭넓게 다루어졌다.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김기성 부장의 중대재해처벌법 대비 안전한 일터 구축 프로젝트소개에 이어, 솔라테크 장철웅 부대표가 제조 공장의 태양광 산업 미래 전망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해법을 공유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대학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으로, 국립공주대학교 가족회사 제도 RISE 사업 및 기업 지원 사업 산학연계 학·석사 제도 등이 소개되었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공급하고 기술적 도약을 돕는 든든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계광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는 반도체와 금형 산업의 융합 가능성을 모색하고, 산학연 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오늘 나누어주신 소중한 의견을 대학 교육 과정에 적극 반영해 현장 맞춤형 융합 인재 양성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041)521-9276 디지털융합금형공학과 최계광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