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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로보틱스, 플라스틱 사출 스마트 직교 취출로봇 뉴로(NURO) 출시

작성자 : 이명규기자 2022-03-03 | 조회 : 5975


- 경량화, 프로그래밍 기능으로 사출 공정의 스마트화를 이끄는 직교 로봇

- 로봇 본체 통신 기능, 티칭 팬던트 등을 이용해 MES 솔루션으로 스마트 공장 구축

- “쉽고 빠르다는 개념 적용하고 스마트 팩토리까지 연계해 사출시장 자동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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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로봇분야의 다크호스’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 이하 나우로보틱스)가 2월 18일 “복잡해지는 사출금형의 트렌드를 가장 잘 반영하고 스마트 공장까지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직교로봇인 뉴로(NURO)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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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첫 선을 보인 뉴로는 기존 직교로봇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경량화, △프로그래밍, △스마트 등 세 가지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플라스틱 사출성형의 공정을 쉽고 빠르면서 스마트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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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출 현장 공간을 반영해 기존 로봇 대비 한층 가볍고 슬림화된 형태로 제작돼 로봇을 설치할 때 겪는 공간적인 문제에 대한 어려움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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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뉴로 전용 티칭팬던트(NUTP-7)와 연계해 별도의 프로그래밍 시스템을 구축했다. 본 제품은 기존의 어려운 코딩 방식에서 벗어나 직관적이면서 아이콘 형태로 구성된 UI를 제공한다. 따라서 로봇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도 화면과 버튼으로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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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차별점은 제조사의 지원과 요청 없이 바로 적용 가능한 다이렉트 프로그래밍과 MES 솔루션 연계 기능이다. 이전의 로봇은 별도의 기술 인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수정하고 적용하는 과정으로 인해 작업공정에 즉시 투입하기가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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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뉴로는 ‘다이렉트 프로그래밍’으로 실제 사용자가 추가적인 단계를 거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효율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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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로봇에 내장돼 있는 통신기능으로 MES 솔루션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생산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공장 작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스마트 공장 구축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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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뉴로는 플라스틱 사출 시장에 스마트화를 이끌 최첨단 NC형 핸들링 직교 취출 로봇”이라면서 “복잡하고 어렵다는 편견에 있던 로봇에 ‘쉽고 빠르다’는 개념을 적용해 스마트 팩토리까지 구현할 수 있어 사출시장의 유의미한 자동화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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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우로보틱스는 2016년에 설립됐으며 산업용 로봇을 개발하고 스마트 공장을 구축하는 로봇 전문 기업이다. 5년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로봇과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조업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자사 로봇 신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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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70-4349-5423 / www.naurob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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