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존
[SIMTOS 2026] 한국 시장 공략의 정석, SIMTOS로 통한다
[SIMTOS 2026] 한국 시장 공략의 정석, SIMTOS로 통한다
- 한국 내 에이전트 및 딜러 발굴, OEM 파트너 모색의 ‘최적지’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한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해외 기업에 SIMTOS는 필수 전시회로 인식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SIMTOS 참가업체의 60% 이상은 해외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이 차지한다.
실제로, SIMTOS 2024에 참가한 1,300개 기업 중 60.3%가 해외 참가업체였으며, 전 세계 35개 국가에서 한국 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고 진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외 기업들의 SIMTOS 참가율이 높은 이유는 ‘한국 시장 진입을 위한 파트너 발굴이나 잠재고객과의 만남이 쉽기 때문’이다. 내년 4월에 개최될 SIMTOS 2026에도 이러한 효과를 확신한 글로벌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하며, ‘한국 내 전시 마케팅 채널은 곧 SIMTOS 참가’라는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해외 참가업체 상당수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중에는 ‘SIMTOS’만 참가한다는 기업들도 적지 않다.
SIMTOS 2022에 이어 2024년에도 참가했다는 Mitsubishi Electric Automation NC영업팀 히라이 유아 팀장은 “이번 전시회에도 많은 고객들이 부스를 방문해 줘서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한국 고객들과의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SIMTOS는 당사 차원에서도 반드시 참가해야 하는 전시회”로 꼽고 있다.
또 Switzland, Baitella AG (FISSO) 페드로 토레스 부사장은 “SIMTOS 2024를 통해 한국의 잠재고객들이 우리 제품에 얼마나 큰 관심을 갖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2년 뒤에도 다시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힐 정도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년간 SIMTOS에 참가해 온 글로벌 기업들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해외 기업들도 한국 내 첫 전시회 참가를 ‘SIMTOS’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SIMTOS 2026 해외 참가업체 중에는 자사의 수요기업이나 협력 파트너가 되길 희망하는 DN Solutions, SMEC, HK, WIA, Hwacheon Machinery 등 국내 기업의 참가를 확인한 후 전시회 참가를 확정하는 기업들도 적지 않았다.
SIMTOS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동남아,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서 구매력을 갖춘 참관객이 방문한다는 점에서 아시아 시장 진출의 전초기지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에서 독일, 대만, 미국, 이탈리아, 중국, 일본, 인도 등이 SIMTOS 기간에 ‘국가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SIMTOS 2026에 인도와 함께 새롭게 국가관을 운영할 예정인 JMTBA(Japan Machine Tool Builders' Association)는 “한국 시장 진입의 관문인 SIMTOS는 일본 기업에 에이전트 및 딜러 발굴, OEM 파트너 모색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SIMTOS 2026 일본관 운영을 통해 자국 기업들이 한국 잠재고객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확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