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SIMTOS존

이즈미케이엠솔루션
강화분쇄기
엠디코리아
kcs

[SIMTOS 2026] 중소기업 경기회복 신호탄, SIMTOS 2026이 이끈다.

작성자 : 취재부 2026-01-12 | 조회 : 8

 

[SIMTOS 2026] 중소기업 경기회복 신호탄, SIMTOS 2026이 이끈다.

- 로봇 및 디지털 제조 솔루션 총집결,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혁신 마케팅 플랫폼

 

대한민국 전체 기업 수의 9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2026년부터 경영 여건이 호전되고, 내수 경기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소기업 전문 정책금융기관인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민간 경제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의 설문조사 결과, 경기 여건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는 중소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특히 2026년 상반기는 내수 경기가 개선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많은 기업이 응답했다. 

 

 

 

 

 

이러한 경기흐름 속에서, 내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6이 내수 회복의 물꼬를 터줄 첫 시작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제조혁신과 AI 솔루션이 총망라될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내수 회복 흐름에 맞춰,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기술·정보 교류의 허브이자 마케팅 확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년, 중소기업 경영 상황 ‘호전’ 예상

 

IBK기업은행이 발표한 ‘2025년 중소기업 금융실태조사’에 따르면, 2026년 중소기업 경영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이 23.1%로, 전년 대비 6.7%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으며, 2026년 자금수요 전망도 ‘증가’ 응답이 23.9%로 2025년보다 9.0%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향후 투자와 경영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음을 의미하며, 경기회복에 대한 신호로 해석된다.

 

 

 

 

 

 

 

▶ 내수 회복 전망, ‘2026년이 전환점’

 

IBK기업은행의 발표에 앞서 중소기업중앙회도 같은 맥락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소기업 경영애로 및 2025년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하반기 경기 ‘호전’ 응답은 13.8%로 상반기보다 6.2%포인트 증가했다. 세부 항목에서도 △매출(8.4%→14.8%), △영업이익(8.4%→14.8%), △자금사정(6.2%→11.4%) △공장가동률(9.6%→10.4%) 모두 상반기 대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 중소기업 90%가 내수 회복 시점을 ‘2026년 이후’로 전망했다는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절반 이상인 54.4%가 2026년에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응답했다. 이는 SIMTOS 2026이 개최되는 시기와 정확히 맞물려,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시장 회복을 위한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위한 최적의 ‘실행 타이밍’이 된다는 뜻이다.

 

 

 

 

 

 

▶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의 허브, M.A.D.E. in SIMTOS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SIMTOS 2026이 중소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성장의 토대를 다져줄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전시회인 SIMTOS는 10만 명 이상이 참관하는 대규모 산업 이벤트로, 전 산업군에 걸쳐 실수요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SIMTOS 2024 전시전경(1전시장)

 

 

특히 최근 중소기업의 최대 이슈 중 하나인 ‘자동화, 지능화, 디지털화’를 해결할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SIMTOS 2026의 특별전인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IMTOS의 5대 전문관 참가업체뿐 아니라 10만여 참관객, 그리고 디지털제조 솔루션 전문기업들이 수요-공급 기반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점은 유니버설로봇, 건솔루션 등 AI 팩토리 솔루션을 가진 전문기업에게 M.A.D.E. in SIMTOS 참가를 확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내수 회복과 기업경영 여건 개선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개최되는 ‘SIMTOS 2026’. 그리고 생산제조의 거대 흐름인 디지털 경쟁력 확보의 키를 가진 ‘M.A.D.E. in SIMTOS’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 해답이 될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SIMTOS 2026을 통해 경기회복과 투자 확대의 흐름에 올라탈 준비를 시작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