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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정밀 절삭공구 국산화의 선두주자, 한송M&T, SIMTOS 2026서 고이송 밀링 가공에 특화된 다이나믹 엔드밀 공개

작성자 : 편집부 2026-01-26 | 조회 : 22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정밀 절삭공구 국산화의 선두주자, 한송M&T, SIMTOS 2026서 고이송 밀링 가공에 특화된 다이나믹 엔드밀 공개

 

 

㈜한송M&T는 SIMTOS 2026에서 다이나믹 엔드밀 ‘EXT 시리즈’를 앞세워 정밀 절삭공구 기술의 혁신을 선보인다. 국산 초경 엔드밀의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판로를 넓히며, 자동차·금형·반도체를 넘어 항공·방산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해 온 한송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산 고품질 절삭공구’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1999년 엔드밀 제조기업으로 출발한 한송은 초경 엔드밀을 중심으로 절삭공구 산업의 국산화를 이끈 선도 기업이다. A-PRO 시리즈를 시작으로 자체 기술력과 특허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엔드밀을 잇달아 선보이며, 기존 수입 제품을 대체할 만한 높은 품질과 긴 수명을 실현했다. 한송의 엔드밀은 금형·자동차·반도체 산업은 물론, 덴탈 가공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최대 치과용 공구 제조사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60여 개국에 수출하며 ‘한국산 초경 엔드밀’의 명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한송은 SIMTOS 2026에서 고이송 밀링 가공에 특화된 다이나믹 엔드밀 EXT 시리즈(EXT Series)를 공개한다. EXT 시리즈는 황·중삭 공정에서 높은 금속 제거율(Metal Removal Rate, MRR) 을 달성하며, 부등분할 피치와 비균등 헬릭스각을 적용해 진동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밀링 가공을 구현한다. 또한 내마모성이 뛰어난 PVD 코팅을 적용해 공구 수명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직각 밀링·램핑 등 다양한 가공 형태에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고이송 직각 밀링 가공에 특화된 EXT 시리즈의 다이나믹 엔드밀은 가공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공정 안정성과 생산 효율을 높여, 고생산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절삭공구로 평가받고 있다.

 

 

dynamic(좌), dynamic-milling(우)

 

 

자동차·금형·일반기계 등 정밀 금속 가공 산업에 주력해 온 한송은 고정밀 엔드밀 제품군을 중심으로 수요시장을 항공·방산·반도체 및 고부가가치 정밀부품 산업으로 시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들 산업군은 고내열성, 고정밀도, 긴 공구 수명이 요구되는 분야로, 한송의 기술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영역이다.

 

한송은 SIMTOS 2026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가공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자사의 다양한 엔드밀 시리즈를 출품하는 것은 물론이고, 엔드밀 및 덴탈 밀링 버의 정밀도와 내구성을 직접 시연해 제품 홍보와 기술력 입증을 동시에 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판로 확대, 딜러 및 협력 파트너 발굴, 브랜드 인지도 제고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바이어 및 최종 사용자와의 접점을 넓혀 수출과 내수 판로 모두를 확대할 계획이다.

 

 

Ext series(좌), ext(우)

 

 

“SIMTOS는 공작기계 및 가공 기술 분야의 다양한 글로벌 바이어와 실수요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신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매우 효과적인 전시회”라며 전시회 참가배경을 밝힌 한송은 “SIMTOS 2026이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전시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부연했다.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유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확대 △전시 전·중·후 홍보 노출 기회 강화 △참관객 데이터 기반 1:1 매칭시스템 고도화 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SIMTOS가 글로벌 제조업계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참가업체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하는 전시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