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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6] 생산제조기술전시회 SIMTOS 2026, 산업통상부 ‘글로벌Top전시회’ 선정

작성자 : 편집부 2026-02-26 | 조회 : 15

 

[SIMTOS 2026] 생산제조기술전시회 SIMTOS 2026, 산업통상부 ‘글로벌Top전시회’ 선정

 

- 글로벌 전시플랫폼 위상 재확인, 해외바이어 유치 확대 통해 수출 촉진 본격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인 SIMTOS 2026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 지원 대상 전시회로 선정되며, 글로벌 산업전시 플랫폼으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SIMTOS는 해외 기업 참가 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하는 대표 제조기술 전시회로, 지난 SIMTOS 2024에서는 67개국에서 5천 명이 넘는 해외 바이어가 방한해 활발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30여 개국 1,3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SIMTOS 2026 역시 이러한 국제적 교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부가 한국전시산업진흥회를 통해 선정한 이번 사업에서 SIMTOS가 ‘글로벌Top전시회’로 선정됨에 따라, SIMTOS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는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해외 바이어 유치와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참가기업의 수출 확대와 해외 판로 개척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SIMTOS에게 이번 선정은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 SIMTOS는 과거에도 글로벌Top전시회로 다년간 선정되어 2018년까지 지원을 받았으나, 자립이 가능한 전시회는 제외하는 ‘졸업제’ 적용으로 지원 대상에서 빠졌다. 이후 역량 있는 전시회의 집중 육성 필요성이 확대되면서 졸업제가 폐지됐고, 이에 따라 SIMTOS 2026이 다시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다시 말해, SIMTOS가 여전히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핵심 무역전시회임을 공식적으로 재확인한 결과라 할 수 있다.

 

SIMTOS 사무국은 지원금 전액을 해외 바이어 초청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매력 높은 해외 바이어를 전략적으로 초청해 참가기업의 수익 창출 및 판로개척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할 방침이다. 이는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이라는 사업 취지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플랫폼이 바로 MatchMaking4U(이하 MM4U)다. SIMTOS는 올해도 참가업체와 바이어 간 매칭률을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상담 시스템인 MM4U를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며, 장기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KINTEX 제1,2전시장(102,431㎡)에서 개최되는 SIMTOS 2026은 대한민국 제조산업과 글로벌 수요산업을 연결하는 ‘실질적 무역 플랫폼’ 역할을 한다. 전시주제는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이며, 5개의 품목별 전문관과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으로 구성된다. 또 전시 기간에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글로벌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 등 생산제조의 미래 변화를 확인할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