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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TOS 2026] 개막 한 달 앞둔 생산제조기술전시회, 미리 만난 전시의 하이라이트

작성자 : 취재부 2026-03-16 | 조회 : 17

[SIMTOS 2026] 개막 한 달 앞둔 생산제조기술전시회, 미리 만난 전시의 하이라이트

 

- 30여 개 언론 참석… 전시 운영 전략과 핵심 기술 트렌드에 관심 집중

 

SIMTOS 2026 개막을 약 한 달 앞두고 전시 준비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SIMTOS 2026 프리뷰(기자간담회)’가 지난 3월 10일 광명 테이크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시를 앞두고 국내외 언론과 함께 SIMTOS 2026의 핵심 방향과 전시 특징을 미리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30여 개 온·오프라인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해 전시 구성과 주요 기술 트렌드, 참가기업의 전시 전략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박재훈 부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SIMTOS 2026의 준비 현황과 주요 내용을 언론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전시는 35개국 1,300개 기업이 참가해 생산제조 산업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제조업계의 의지가 이번 전시 참여로 이어졌다”며, SIMTOS가 기술과 산업, 기업과 시장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리 보는 SIMTOS 2026’ 발표 - 제조 AX 혁신과 글로벌 산업 연결에 초점

 

이어 진행된 ‘미리 보는 SIMTOS 2026’ 발표에서는 전시사업본부 박재현 본부장이 SIMTOS의 산업적 의미와 성장 과정, 그리고 SIMTOS 2026의 주요 특징을 소개했다.

 

박 본부장은 이번 전시가 '제조 AX 혁신 사례 시현',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지원', '산업 간 협력 생태계 구축'이라는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인재·바이어를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조 산업 생태계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는 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SIMTOS 2026의 주요 기획 콘텐츠 중 하나인 ‘Machine on AI’ 테마관도 소개되었다. 이 테마관은 데이터 기반 자율제조의 가능성과 산업 적용 사례를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장비와 데이터, AI 기술이 연결되는 차세대 제조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핵심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 여성엔지니어네트워크 포럼, 오픈스테이지 세미나, 커리어커넥트(채용박람회) 등 SIMTOS 2026 기간 동안 진행될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소개되었다. 

 

 

참가기업 프리뷰 세션 - 주요 전시 장비와 기술 미리 공개

 

이어 진행된 참가기업 프리뷰 세션에서는 주요 참가기업들이 SIMTOS 2026에서 선보일 전시품과 기술, 전시 콘셉트, 부스 운영 전략 등을 미리 소개했다. 

 

이번 세션에는 DN솔루션즈, 스맥, 세창인터내쇼날, 위아공작기계, 에이치케이, 인터엑스, 한국트럼프, 화천기계 등 총 8개 기업이 발표에 참여해 각 기업의 핵심 장비와 기술 경쟁력, 전시 전략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참석 기자들은 SIMTOS 2026에서 공개될 첨단 공작기계와 디지털 제조 기술, 자동화 솔루션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전시 구성과 기술 트렌드, 참가기업의 전시 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기자들은 특히 AI 기반 제조 혁신, 자율제조 기술, 글로벌 제조 협력 확대 등 SIMTOS 2026이 제시하는 산업 방향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SIMTOS는 매회 약 10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KINTEX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될 SIMTOS 2026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AI 기반 자율제조와 글로벌 제조 협력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었다.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KINTEX에서 열리는 SIMTOS 2026이 제조 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