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OS존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오알에스코리아,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정밀 연삭기·고속 스핀들 기반 토탈 가공 솔루션 공개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오알에스코리아,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정밀 연삭기·고속 스핀들 기반 토탈 가공 솔루션 공개
- 고정밀 연삭기·고속 스핀들·리트로핏 솔루션으로 국내외 제조 현장 공략
정밀 연삭기와 고속 스핀들, 리트로핏 솔루션을 앞세운 고정밀 공작기계 및 정밀 부품 전문기업 오알에스코리아가 SIMTOS 2026에 참가해 고난이도 정밀 부품 가공을 위한 토탈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30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베어링, 자동차, 전기차(EV), 방산·항공우주, 반도체 등 고정밀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축적해 온 오알에스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신규 장비 전시와 함께 실제 가공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데모 시연 중심의 전시를 통해 자사의 정밀 연삭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오알에스코리아는 공정 안정성과 재현성을 중시한 설계·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현재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수출에서 발생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튀르키예, 독일, 슬로바키아, 미국, 인도 등 주요 국가에 파트너 및 고객사를 확보하며 글로벌 정밀 가공 솔루션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SGC300과 SGU35(우)
[전시 하이라이트: 무심·원통연삭기 중심 데모 시연]
이번 SIMTOS 2026에서 오알에스코리아는 무심연삭기 SGC300과 범용 원통연삭기 SGU35를 전시한다. 무심연삭기는 척이나 센터 없이 공작물을 자유 회전시키는 방식으로 높은 생산성과 공정 안정성을 확보해 자동차·전기차·베어링 산업의 원통형 부품 외경 가공에 적합하며, 원통연삭기는 내·외경 및 테이퍼 연삭이 가능해 방산·항공우주·전자 산업의 고정밀 부품 가공에 활용된다. 두 장비 모두 반복 정밀도와 표면 품질을 중시한 설계·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상과 생산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특히 전시 기간 동안에는 무심연삭기와 원통연삭기의 현장 데모 시연을 통해 실제 가공 안정성, 표면 품질, 공정 재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다양한 연삭기 라인업과 스핀들·리트로핏을 아우른 토탈 가공 역량]
오알에스코리아는 무심·원통연삭기 전시와 더불어 전기자동차용 볼스크류 내·외경 나사 연삭기, 양두연삭기, 슈퍼피니싱 장비 등 다양한 정밀 연삭기 라인업과 자체 개발한 고주파 스핀들을 소개한다. 스핀들 제품군은 30,000~120,000RPM 범위를 커버하며, 고주파·벨트구동·빌트인 모터 방식은 물론 반도체 장비 전용 유정압·유동압 스핀들까지 폭넓은 사양을 제공해 다양한 산업군의 고정밀·고속 가공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스핀들
아울러 일본·독일·스위스 등 글로벌 주요 브랜드를 포함한 스핀들 수리 및 기계 리트로핏 서비스를 통해 장비 수명 연장과 다운타임 최소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신규 설비 도입뿐 아니라 기존 장비의 성능 개선을 고민하는 제조 현장 관계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오알에스코리아 측은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볼스크류 등 고정밀 부품 가공 설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한 정밀 연삭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방산 및 항공우주 산업까지 적용 분야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시 기간 동안 데모 시연과 기술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설비 도입 검토와 후속 미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장기적인 협업이 가능한 국내외 파트너 및 딜러는 물론, 기술 공동 검토 및 협업이 가능한 기업·기관과의 접점도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