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

토탈산업
현대보테코
리텍전시회

전시/세미나/교육

엠쓰리파트너스
hnp인터프라
휴먼텍
한국마쓰이

SIMTOS 2026, 제조 비즈니스 플랫폼임을 확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작성자 : 이용우 2026-05-08 | 조회 : 14

- 10만 참관객 방문, 계획 기반 방문 확대와 실질 비즈니스 성과 동시 확보

- 한국 제조 기술에 대한 글로벌 관심 확산… 해외 방문객 참여로 확인

- 산업 생태계 변화 방향 제시한 SIMTOS… 2028년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 확대

 

 

 

 

SIMTOS 2026이 4월 17일(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5개국 1,31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6,059 부스 규모로 치러진 이번 전시회에는 13일(월)부터 5일간 약 10만 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전 등록자의 현장 방문 비율이 증가하면서, ‘계획된 방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전시회’라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 이는 단순 관람을 넘어, 명확한 목적과 니즈를 갖춘 핵심 참관객 중심으로 전시 구조가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불어 SIMTOS 사무국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구매력 높은 해외 바이어 유치 전략’ 역시 이번 전시회에서 뚜렷한 성과로 확인되었다.

 

60개국 바이어가 현장을 찾으며 SIMTOS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인도, 일본, 중국, 독일, 대만, 미국,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주요 국가 바이어 방문이 이어졌으며, 신흥 시장에서도 활발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러한 방문 확대는 한국 제조업 주력 산업과 각국 산업 구조 간의 높은 연관성에 기반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의 생산 제조 기술에 대한 관심은 단순 문의를 넘어 수출 상담, 에이전트 발굴, 기술 협력, 파트너십 논의 등으로 확장되면서 SIMTOS가 ‘글로벌 제조 비즈니스 플랫폼’임을 확인시켜 줬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를 넘어, 제조 AX 기반 기술 변화와 산업 적용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되었다. 

 

제1전시장에서는 단품 중심 전시를 넘어, 가공 장비와 로봇 자동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기반 디지털 제조 솔루션이 결합된 통합형 ‘디지털 제조 공정’ 구현 사례가 크게 확대됐다. 이와 함께 무인 가공, 다크팩토리 구현을 위한 장비 출품도 늘어나며, 제조 현장의 고도화 방향을 보여줬다.

 

제2전시장에서는 디지털 제조 선도기업과 함께 AI Factory 테마관을 중심으로 제조 AX와 디지털 제조의 현재 수준, 산업 적용 사례, 향후 발전 방향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AI 기반 자율 제조가 실제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SIMTOS 2026 부대행사에 대한 참관객들의 관심도도 높게 나타났다. 글로벌 제조 AX 컨퍼런스와 오픈 세미나, 커리어 커넥트(채용박람회),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 테크니컬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가 이어지며, 산업·인재·기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했다.

 

SIMTOS 2026의 주제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자율 제조, 인재와 연결하다)’에 맞춰 기획된 ‘커리어 커넥트’는 현장을 찾은 기업들로부터 실질적인 성과와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받았다. 특히 채용 면접 및 상담에 참여한 구직자들의 전시회 참관이 이어지면서, 커리어 커넥트는 기업과 인재,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여성 엔지니어를 주제로 개최된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은, 생산제조 분야에서 여성 엔지니어의 역할과 방향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SIMTOS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생산제조 산업의 현재와 미래는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까지 폭넓게 확인하는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시 종료와 동시에 차기 전시회 준비에 돌입한다.

 

전시 기간 내내 SIMTOS 2028 참가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참가업체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가 실제로 확인됐다. 한편, SIMTOS 2028은 2028년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KINTEX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작기계협회 김원종 회장 SIMTOS서 기자간담회 진행

공작기계, 장비를 넘어 AI 제조 플랫폼으로 진화>

 

- “제조 강국으로 AI 시대에 적응하려면 공작기계 산업이 뒷받침돼야!”
- “공작기계는 국가 안보와 기술 주권의 핵심 자산”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원종 회장(DN솔루션즈 대표이사)은 지난 4월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SIMTOS(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2026 기자간담회에서 “기계 산업의 변화 흐름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라며 공작기계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산업혁명 이후 기계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해 온 혁신 요소가 동력, 전기, 자동화, 디지털 연결(DX)을 거쳐 이제는 ‘지능과 자율(AX)’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2010년대 인더스트리 4.0이 IoT와 디지털 트윈 등 ‘연결’에 초점을 맞췄다면, 2020년대는 예측 AI, 적응형 시스템, 지능형 운영을 통해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고 적응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AX 전환이 불가피한 배경으로, ▲ AI 기술의 성숙 ▲ DX 시대 10여 년간 축적된 방대한 제조데이터 자산 ▲ 숙련 노동자 감소와 세대 간 기술 전수 단절 ▲ 글로벌 경쟁 심화 등 네 가지를 꼽았다. 특히, 그는 “단순한 연결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데이터를 읽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사람이 병목이 되는 구조를 AI가 대체하는 것이 AX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작기계의 역할 재정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이미 공작기계 산업은 전통적 기계 산업을 넘어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첨단 융복합 산업이 됐다”라며, “글로벌 공작기계 업계는 각 회사마다 수백~수천 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다른 분야의 엔지니어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미래의 공작기계는 더 이상 단순한 절삭 장비가 아니라, AI의 판단이 물리적으로 구현되는 실행 플랫폼, 즉 ‘Physical AI Execution Platform’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AI가 두뇌(Brain) 역할을 맡고, 공작기계는 몸체(Body)로서 가공·측정·보정을 수행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공작기계 산업 역시 단순 장비 산업에서 플랫폼 산업, 나아가 지능화 산업으로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이러한 AX 전환이 SIMTOS 2026 전시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로봇 및 디지털 제조기술특별전 ‘M.A.D.E. in SIMTOS’의 테마관에 대해 “파편화된 제조데이터를 통합하고 AI 기반 자율 제어를 구현하는 전 과정을 시연하며, 타 전문관의 장비들과 원격 연동해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스마트 팩토리로 구현하는 실증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AI Factory’라는 이름처럼, 제조 하드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공장의 표준 모델을 이번 전시에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기계는 AI라는 새로운 기술을 만나 AX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SIMTOS 2026은 그 변화의 최전선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미래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회장은 공작기계가 일상 소비재 생산은 물론 첨단 산업의 소재·부품 가공에도 필수적인 기반 산업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제조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AI 시대의 새로운 도전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작기계 산업의 건전한 성장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에는 공작기계를 단순한 ‘생산 장비’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재는 ‘기술 주권’과 ‘공급망 안보’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다”라며, “주요 선진국들이 첨단 공작기계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는 것도 고정밀 가공 장비가 반도체,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전략 산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정부 역시 공작기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부장 핵심 전략기술에 초정밀 가공기술을 포함했으며, 국가 핵심기술로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분야와 함께 다축 복합가공 터닝센터 및 고정밀 5축 머시닝센터를 지정한 바 있다.

 

<일본 공작기계 산업과 JIMTOF 2026을 잇는 교류의 장>

 

- 일본 공작기계 산업 브리핑 & JIMTOF 2026 프리뷰

 

 

SIMTOS 2026 현장에서 일본 공작기계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Japan Day at SIMTOS 2026’이 4월 14일(화), KINTEX 제1전시장 3층 302호에서 개최됐다. 일본 공작기계공업회(JMTBA)와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브리핑을 넘어, 한국 제조업 관계자와 일본 대표단이 직접 교류하는 네트워킹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SIMTOS 현장에서 확인된 제조업의 변화 흐름

 

시게토모 사카모토(Shigetomo Sakamoto) JMTBA 회장의 발표

 

행사의 시작은 JMTBA 시게토모 사카모토(Shigetomo Sakamoto) 회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사카모토 회장은 SIMTOS 2026 현장의 분위기를 언급하며, 글로벌 제조업 환경 변화 속에서 공작기계 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은 자동차, 조선, 반도체, 전자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제조 강국”이라며, “이러한 제조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공작기계 산업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특히, 이번 SIMTOS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된 ‘AI 기반 자율 제조와 인재의 융합’에 대해 언급하며, 제조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이미 현장에서 본격화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사카모토 회장은 “AI와 로봇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이 미래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전시 현장에서도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JMTBA가 SIMTOS 2026에서 처음으로 구성한 Japan Pavilion 역시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JIMTOF 2026, ‘제조업의 미래’를 제시하는 글로벌 무대

 

이어 사카모토 회장은 오는 10월 도쿄에서 개최되는 JIMTOF 2026을 소개하며 참가를 독려했다. 그는 “JIMTOF는 전 세계의 첨단기술과 제품이 집결하는 제조 산업 전시회”라며, “제조 현장의 다양한 과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Japan Day를 단순 홍보가 아닌 네트워킹 중심 행사로 기획한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참석자들이 일본 공작기계 산업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쿄 빅사이트 30년, JIMTOF와 함께 성장
이와세 가즈하루(Iwase Kazuharu) 도쿄 빅사이트 사장

 

행사 후반에는 도쿄 빅사이트 이와세 가즈하루(Iwase Kazuharu) 사장이 JIMTOF 2026과 전시장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그는“JIMTOF 2026은 일본 최대 규모이자 세계 유수의 공작기계 전문 전시회로, 참가 기업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진화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교류 중심 행사로 확장된 Japan Day

 

Japan Day는 종전의 기자간담회 형식이 아닌 교류 중심 행사로 확장되었다

 

이번 Japan Day는 기존의 일방적인 발표 중심 행사와 달리,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네트워킹 중심으로 운영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서는 일본 대표단과 한국 제조업 관계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산업동향과 시장 정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다.

 

또한 일본 측에서 준비한 다과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가 이루어지면서,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관계 형성의 장으로 기능했다. 

 

JIMTOF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공작기계 전시회로, JIMTOF 2026은 2026년 10월 26일부터 31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글로벌 시장 함께 간다”대만 스마트 제조, SIMTOS 2026 참가… 
한-대만 협력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 대만 기업, 한국 파트너십 강화,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모색

 

 

SIMTOS 2026 전시 기간 중인 4월 14일(화) 오전 11시부터 KINTEX 제1전시장 4홀  04B240 부스에서는 ‘대만 스마트 제조기술 발표회’가 진행되었다.

 

 

KINTEX 제1전시장 Hall 2 및 Hall 4에 걸쳐 총 20개 대만 기업이 참가해 구성된 대만관 중심에서 개최된 본 기술 발표회는 대만 국제무역청(TITA)의 주관으로, ‘정밀기계연구개발센터(PMC)’와 ‘대만무역센터(TAITRA)’가 공동 수행했다. 

 

이번 기술 발표회는 한국의 대표 공작기계 전시회인 SIMTOS 2026을 통해 대만의 자동화, 정밀 공학 및 디지털 전환 분야 기술력과 산업 통합 역량을 소개하고, 한국 산업과의 전략적 협력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목표로 하였다.

 

대만과 한국은 산업 구조 측면에서 상호 보완성이 매우 높은 파트너로, 대만은 정밀 부품, 유연한 생산,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 파트너이다. 이에 이번 기술 발표회에서는 대만의 6대 주요 기업 및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KAO MING MACHINERY INDUSTRIAL CO., LTD의 공작기계 기반 마찰교반용접(FSW) 통합 기술, JAINNHER MACHINE CO., LTD의 고정밀 연삭 가공 솔루션, CAM POWER INTERNATIONAL CO., LTD의 롤러 캠 기반 고성능 자동화 시스템, SUNUS TECH CO., LTD의 백래시 저감 유성기어 기술, HIWIN CORP의 초고하중 대응 리니어 가이드 시스템, WALRUS PUMP CO., LTD의 산업용 펌프 및 열관리 솔루션 등의 소개가 있었다.

 

 

대만 관계자는 “대만은 정밀 부품, 유연한 생산, 시스템 통합에 강점이 있으며, 한국은 고부가가치 산업 응용 및 시장 규모 측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이에 양국 협력을 통해 스마트 제조, 자동화, 정밀 가공 및 고부가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라며, “대만은 고정밀 제조, 빠르고 유연한 생산 대응, 강력한 시스템 통합 능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으며, 단순 공급업체를 넘어 고객과 함께 솔루션을 개발하는 솔루션 파트너로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한국 기업과 파트너쉽 협력관계 구축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우리의 타깃 산업은 공작기계, 자동화, 로봇, 정밀 제조,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고부가가치 산업 응용 분야를 중심으로 하며, 이번 SIMTOS 2026 전시 기간동안 한국 기업 및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현재 기술 협력, 유통 확대, 공동 개발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번에 대만 스마트 제조의 다수 대표 기업이 참여하여 혁신 기술과 실제 산업 적용 솔루션을 선보이며,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