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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산업 전 주기와 안전·에너지 전환을 한눈에 ‘K-BATTERY SHOW 2026’, 9월 11일 KINTEX서 성료

작성자 : 이용우 2026-10-06 | 조회 : 8

- ‘More Than Battery : The Future of Energy’ 주제로 국내외 185개사 참가

- 글로벌 기술 혁신과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의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

- 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K-BATTERY SHOW 2026 혁신상 함께 시상

 

 

 

 

하반기 최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6)’이 지난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렸다. 개막식은 첫날인 9월 9일 오후 2시 KINTEX 제2전시장 7홀 입구에서 진행되었으며, 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과 K-BATTERY SHOW 2026 혁신상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KOTRA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More Than Battery : The Future of Energy’를 주제로 열렸으며, 국내 외 총 185개사가 참가하여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시장의 최신 기술과 미래 성장 방향을 조망하는 전문 B2B 플랫폼을 선보였다.

 

 

 

올해 5회째 맞은 이차전지 산업 전문 전시회… 산업 전 주기 조망
올해 5회째를 맞는 K-BATTERY SHOW 2026에서는 양극소재, 음극소재, 분리막, 전해질, 집전체, 첨가제 등 이차전지 핵심 소재와 부품은 물론, 제조·자동화 설비, 검사·측정 장비, 배터리 충전 시스템, ESS, EV 충전 인프라,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기술까지 폭넓게 소개됐다. 더불어 전기자동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배터리 응용 산업뿐 아니라 안전관리, 충전 인프라, 배터리 진단·수리, 자원순환 분야의 기업도 참가해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전반의 기술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ESS & EV TECH 및 EV 화재 대응, 신재생에너지, AI·로보틱스 특별관 신설
특히 올해는 산업계의 주요 현안과 미래 성장 분야를 집중 조명하는 3개 하이라이트 특별관이 새롭게 운영됐다. ‘ESS & EV TECH 특별관’에서는 통합 에너지 저장 솔루션, EV 충전·인프라, 차세대 배터리와 친환경 순환 소재를 소개했으며, ‘EV 화재 대응 특별관(EV Fire Safety & Battery Protection)’에서는 EV와 ESS의 화재 예방·감지·진압·대응 기술과 배터리 안전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 ‘신재생에너지·AI·로보틱스 특별관’에서는 태양광, ESS, EV 충전 연계 기술과 배터리 제조·물류·검사·안전관리 분야의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K-Mtech 2026·Battery Frontier Lab 동시 운영… 산업 간 기술 융합 확대
K-BATTERY SHOW와 함께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 2026)도 동시 개최되어 플라스틱, 복합재, 금속, 세라믹 등 첨단소재와 가공·성형 장비, 시험·측정, 재활용 및 친환경 기술을 선보여 배터리 산업과 소재·제조 산업 간 기술 연계를 강화했으며, 동시에 운영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위한 ‘Battery Frontier Lab’에서는 혁신적인 소재·공정, 검사·진단, 리사이클링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소개하고 기술 상담과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안전·ESS·AI·재활용 아우르는 전문 컨퍼런스와 기술 세미나 3일간 진행
전시 기간 KINTEX 제2전시장 7홀 세미나룸에서는 이차전지 산업의 주요 현안과 기술 트렌드를 다루는 전문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9월 9일 THEELEC, YELEC, 한국이앤엑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K-BATTERY SHOW 컨퍼런스’에서는 ESS 전력망 배터리, 디지털트윈과 AI 기반 배터리 설계·제조, 열폭주 억제 소재, 전고체·실리콘 음극재, ESS 안전관리 기술 등을 다뤘으며, 같은 날 ‘K-BATTERY DAY 컨퍼런스’에서는 트렌드, ESG, 기후 위기, 재사용과 순환 경제를 논의했다. 

 

9월 10일 SFPE 한국지회의 ‘2026 국제 리튬 배터리와 EV 화재 안전 세미나’에서는 북미 지역 배터리 화재 대응, 배터리 산업의 복합 위험사고 정량평가, 주차장 EV 화재 설계, 전기버스 화재 현장 대응, 열폭주 예측·억제 기술을 다뤘다. 이와 함께 AI 기반 배터리 분석과 실시간 품질관리, 입도·원소·결함 분석, 건식 전극, 전해질 분석, 리튬 배터리 보관과 화재 예방 등 현장 중심 기술 세미나가 3일간 진행되었다.

 

K-BATTERY SHOW 2026 혁신상·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ESG 경진 대회로 산업 혁신 조명
9월 9일 오후 2시, KINTEX 제2전시장 7홀 입구에서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서는 배터리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산업 현장의 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대한민국 배터리 안전 대상’과 ‘K-BATTERY SHOW 2026 혁신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K-BATTERY SHOW 혁신상은 이차전지 산업의 유망 기술과 제품을 발굴하고, 참가기업의 시장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전시 기간에는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가 주최하는 ‘제4회 배터리를 활용한 글로벌 ESG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병행 개최돼 배터리 안전과 자원순환,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10개국 21개사 바이어 참여… 약 200건 규모 B2B 투자 및 수출 상담회 진행
국내 이차전지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한 ‘B2B 국내외 투자 및 수출 상담회’에는 총 10개국 21개사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했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부터 재활용, ESS, EV 충전 인프라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해외 바이어 유치와 원활한 상담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기술·안전·글로벌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산업 성장 플랫폼
한국이앤엑스 김정조 대표이사는 “올해 K-BATTERY SHOW는 이차전지 산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했다”라며, “소재·부품·장비는 물론 전고체 배터리, ESS, EV 충전 인프라 등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차세대 기술을 선보였고,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실질적인 사업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BATTERY SHOW가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휴먼텍, ‘K-BATTERY SHOW 2026’서 서보모터 기반 
‘블라인드 리벳너트 자동 체결기’ 탑재 로봇 공개

- 유압식 한계 극복 실시간 토크 하중 감지로 조립 불량 사전 차단

 

로봇 및 사출성형 자동화 전문기업 (주)휴먼텍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 ‘K-BATTERY SHOW 2026’에 참가해, 서보모터를 탑재한 신제품 ‘블라인드 리벳너트 자동 체결기(Blind Rivet Nut Fastening Machine)’를 부착한 다관절 로봇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K-BATTERY SHOW 2026은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KOTRA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More Than Battery : The Future of Energy’를 주제로 국내외 185개 사가 참가했다. 이차전지 소재부품 장비부터 ESS EV 충전, 재사용 재활용까지 산업 전 주기를 아우르며, 올해는 특히 신재생에너지 AI 로보틱스 특별관을 새롭게 마련해 배터리 제조 물류 검사 안전관리 분야의 자동화 기술을 집중 조명했다. 휴먼텍은 이 특별관 취지에 맞춰 로봇 말단(End-effector)에 장착하는 체결 자동화 신제품을 출품했다.

 

기존 유압식 에어식 장비의 한계를 넘다
블라인드 리벳너트는 모재의 한쪽 면에서만 접근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강한 결합력을 구현하는 체결재로, 전기차(EV) 배터리 하우징 및 배터리 모듈 조립, 경량화 소재 접합 등에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그동안 현장에서는 이를 체결할 때 주로 수동 에어 툴이나 유압 방식을 사용해 왔는데, 유압 방식은 기름 누유로 인한 현장 오염과 유지보수 부담이 크고, 체결 시 정밀한 토크 관리가 어려워 기울어짐이나 미체결 같은 조립 불량을 사전에 걸러내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불량은 완성차나 배터리 모듈 납품 이후 품질 클레임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휴먼텍이 개발한 신제품은 유압 대신 서보모터와 엔코더, 로드셀을 적용해 이 같은 한계를 극복했다. 체결 작업 중 토크와 하중, 엔코더 위치 값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기울어짐 조립이나 너트 불량 여부를 양산 공정에 투입되기 전 단계에서 즉시 판정하며, 불량이 감지되면 로봇을 세우지 않고 NG(불량) 알림과 함께 해당 너트를 자동으로 배출한 뒤 다음 작업을 이어간다. 체결 시의 하중 토크 그래프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기록 저장돼 품질 추적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직교·다관절 로봇에 두루 장착, 배터리 모듈 조립라인 타깃
이번 신제품은 로봇 말단에 탑재되는 툴(Tool) 형태로, 직교 로봇이나 다관절 로봇 등 다양한 자동화 로봇에 손쉽게 장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휴먼텍 관계자는 “현장 인터뷰에서 배터리 모듈 조립 시 블라인드 리벳너트를 기울어짐 없이 제대로 체결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고, 체결해야 할 물량도 많다며 본 장비는 토크와 하중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조립 불량이든 너트 불량이든 양산 공정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걸러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감지 방식에 대해서는 비전이 아니라 로드셀과 토크 값으로 판단한다며, 체결이 잘못되면 토크 값이 틀어지기 때문에 이를 통해 양불 판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휴먼텍에 따르면, 국내에서 이 같은 전동식 블라인드 너트 체결 시스템을 자체 구현한 사례는 드물다. 회사 관계자는 외산 전동 체결 장비 대비 훨씬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췄고, 국산화에도 성공했다며, 유압 방식과 달리 실시간 엔코더 위치 값과 토크 감지가 가능해 훨씬 정교한 체결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정밀 제어와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 - 체결 품질을 측정하고, 판정하고, 기록한다.

 

탄창형 공급 방식으로 고도화… 로보월드, 코플라스 전시회에서 차세대 모델 공개 예정
휴먼텍은 현재 유닛 방식으로 운영 중인 리벳너트 공급 방식을 탄창형으로 고도화하고, 장비 크기도 한층 컴팩트하게 개선한 차세대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약 2개월 뒤 열리는 ‘로보월드’ 전시회에서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처음 선보이고 본격적인 상품화 판매에 나설 계획이며, 이어 내년 3월에 개최되는 ‘코플라스(KOPLAS)’ 전시회에도 연속 출품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휴먼텍 관계자는 배터리 산업은 고품질·고정밀 생산 공정이 곧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분야라며, 이번에 선보인 블라인드 너트 자동 체결기는 제조 현장의 스마트 자동화를 가속화하고, 사전 조립 공정에서 불량을 미리 걸러내 완성품 양산 라인의 품질 안정성을 크게 높여줄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휴먼텍은 인천 남동구에 본사를 둔 사출성형 자동화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취출, 인서트, 게이트 커팅 등 사출성형 후공정 자동화와 다관절 SCARA 로봇 기반 로봇 자동화 솔루션, 비전 검사 MES 연동 등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최근에는 BMA 인서트, 리벳 자동화, ESS 배터리 실장 자동화 등 EV 배터리 자동화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고속·고정밀 취출로봇 ‘HERO SERIES’, PID 알고리즘 기반의 온도 컨트롤러, 금형 내 잔류물 인서트 삽입 불량을 실시간으로 검출하는 비전 검사 시스템 ‘HT-VisionGuard’ 등이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298 | 032-330-7201 

 

이차전지 소재 분석부터 성능 평가까지 한 번에… 
화학연, 국가 공동 활용 플랫폼 공개

- 9월 9일(수)~11일(금), KINTEX에서 열리는 ‘K-BATTERY SHOW 2026’ 전시회에서 공개, 2034년까지 
최대 10년간 국가 이차전지 연구 지원 시설 거점으로 역할 강화
- 대전·중부·남부·수도권 위치 4개 기관 연결해 소재 분석 → 전극 제조·코팅 → 신뢰성 평가 원스톱 공동 활용 체계 구축, 대외 공동 활용 촉진을 위한 바우처 지원

 

이차전지 소재 개발 기업이 수억 원대 분석 장비와 전극 제조, 평가 설비를 갖추지 않더라도 소재 분석부터 전극 공정, 성능 평가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국가 연구 지원 플랫폼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신석민 이하 화학연)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K-BATTERY SHOW 2026’에 참가해 ‘이차전지 소재 분석 및 실증 기반 공동 활용 플랫폼’을 공개하고 기업·연구자 대상 공동 활용 서비스를 알렸다.

 

공동 활용 플랫폼 주관기관 및 협력기관 참여자

 

해당 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 (NFEC)가 추진하는 ‘국가 연구 지원 시설 고도화 사업’의 이차전지 분야 과제로 구축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주관기관인 화학연 외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도 협력시설로 함께 참여했다.

 

이차전지는 양극·음극·분리막·전해질 등 다양한 소재가 복합적으로 사용되고, 소재의 미세구조와 화학적 특성뿐만 아니라 전극·전지 수준의 특성도 성능과 안전성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이에 소재 분석·평가부터 전극 제조, 전지 충·방전 및 열화·신뢰성 평가까지 연계해 이차전지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연구 인프라가 중요하다.

 

하지만 개별 기업이나 연구자가 이차전지 소재 개발에 필요한 고가의 분석·실증 장비와 전문인력을 모두 확보하기는 어렵다. 신규 소재 개발 후 평가 과정도 분야별 전문 기관과 적합한 장비, 전문가를 개별적으로 찾아 의뢰해야 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공동 활용 추진 체계

 

이번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줄이기 위해 ‘소재 원소·구조 분석 → 전극 제조·코팅 → 가속 열화 및 신뢰성 평가’로 이어지는 전주기 서비스를 하나의 공동 활용 체계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학연은 대전 거점에서 첨단 분석 장비와 파일럿급 코팅 장비를 포함해 225여 대, 약 560억 원 규모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한다. 화학분석 센터, 신뢰성 평가센터, 코팅 기반 설루션 센터를 중심으로 46명의 전문인력이 분석·평가, 공정 실증, 기술 상담을 지원한다.

 

거점 중심 협력 네트워크 추진 체계

 

또한 지역별 협력체계도 구축한다.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소재 분석과 시제품 제작 지원, 포항의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은 오페란도 소재 분석 및 셀 평가, 대기 비노출 인프라 및 종합분석 서비스, 수원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이차전지 소재/모듈/팩 단위 시험, 충방전·안전·장수명 등 전지 성능 평가 등을 맡는다. 연구자는 개별 기관마다 찾아다니지 않고, 공동 활용 체계를 통해 필요한 인프라와 전문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다.

 

플랫폼은 ZEUS 예약시스템 기반 원스톱 창구를 개설해 지원한다. 이차전지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연구시설·장비 이용료를 할인하는 바우처 제도를 지원한다. 이차전지 현장 실무형 장비 전문인력 양성도 병행한다.

 

이차전지 전극 코팅롤,대기 비개방 홀더 등 전시품

 

화학연 사진 5 XRD 충방전 기기 등 전시품

 

본 사업은 2025년 기반 조성을 시작으로 2026~2028년 거점·협력 연구시설 고도화 및 협력체계 구축을 거쳐 2034년까지 추진된다.

 

신석민 화학연 원장은 “이차전지 연구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화학연과 협력기관이 보유한 장비와 전문성을 하나로 연결해 기업과 연구자가 필요한 연구 지원을 보다 쉽고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