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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7일, 374개 사 434명 대상으로 SIMTOS 2024 계획 발표- 6년 만의 정상 개최,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위상 재현- 대면 소통을 위한 국내 최고의 비즈니스 마케팅 플랫폼 역할 수행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인 SIMTOS를 주최하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3월 7일, 전시회 참가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한 ‘SIMTOS 2024 참가설명회’를 롯데시네마 광명아울렛점(경기 광명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와 함께 SIMTOS 사무국은 사전 행사로 기자간담회를 마련하고, SIMTOS 2024의 주요 전략을 공유했다.이 날 행사에는 역대 최다 규모인 생산제조기술 업체 374개 사 434명이 참가하여, SIMTOS 2024에 대하여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보였다.   SIMTOS 2024 기자간담회 전경   SIMTOS 2024 기자간담회에서 박재현 전시팀장(좌), 김경동 선임본부장(우)   이번 설명회에서는 SIMTOS 2022 개최 결과와 SIMTOS 2024 개최 계획이 발표되었다. SIMTOS 2024는 4월 1일(월)부터 4월 5일(금)까지 5일간, KINTEX 1, 2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된다.   < SIMTOS 2024 개요 >명 칭주 최기 간장 소주요 부대행사   SIMTOS 2024(The 20th 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2024. 4. 1(월)~4. 5(금) [5일간]KINTEX 1, 2전시장(경기도 고양시 소재)국내외 바이어 상담회(MatchMaking 4U), 국제 디지털 제조혁신 컨퍼런스,디지털 제조기술 테마관 등SIMTOS 2024는 제조업 경기 위축 해소와 코로나19 엔데믹 시대의 새로운 기회 마련을 위해 ‘국내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시주제를 ‘Be a part of SIMTOS’로 정하고, 바이어 발굴부터 마케팅⸱판로, 해외 진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SIMTOS 2024 참가설명회 전경   환영 인사를 하고 있는 김희석 상근부회장   6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SIMTOS 2024의 중점 목표는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의 위상 재현이다. 이를 위해 SIMTOS 사무국은 참가업체와 협력해 전시 규모 회복(6,000 부스, 10만 명)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SIMTOS의 가장 큰 차별화라 할 수 있는 품목별 전문관을 ‘전문관·특별전’으로 재구성하고, 생산제조업계 전반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자동화·스마트화·지능화 관련 품목의 유치도 확대할 예정이다.이의 일환으로 기존의 로봇 및 디지털 제조 전문관을 ‘로봇 및 디지털 제조기술 특별전’으로 승격시켜 독립된 특별전시회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 제조, 산업 디지털전환 등 제조혁신 트렌드를 공유할 ‘디지털 제조기술 테마관’도 운영한다.참가업체의 판로개척, 수익 창출을 위한 전략적 지원도 확대된다. SIMTOS 사무국은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발굴해 온 인도 바이어를 포함해 검증된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유치 활동을 확대하고, 참가업체가 희망하는 ‘바이어 초청지원의 인원도 대폭 늘릴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참가업체와 국내외 바이어의 매칭률을 높인 ‘바이어 상담회(MM 4U)’를 개최해 내수 및 수출 촉진에 기여할 방침이다.또한, SIMTOS 사무국은 참가업체 신제품·신기술을 소개할 ‘오픈 스테이지’와 최신 트렌드를 선보일 ‘디지털 제조기술 테마관’을 2전시장에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제조혁신 이슈를 전시장에서도 시연할 수 있도록 ‘컨퍼런스와 전시회’를 연결해 참관객의 관심을 높이고, 디지털 제조업체와 협업 중인 ‘수요업종 적용사례 소개’를 통해 디지털 제조의 최신 이슈를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SIMTOS 사무국은 참관객 사전등록의 홍보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참관객 유치 마케팅을 통해 ‘10만 참관객 유치’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문관·특별전별 콘텐츠를 제작·포스팅하여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수요산업 전시회 홍보부스 운영과 온라인 광고, 뉴스레터 등 다양한 온드미디어 채널 운영을 통한 전시회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희석 부회장은 “SIMTOS 2022는 코로나19 상황에도 역대 최고의 참가업체·참관객 만족도를 끌어내면서, SIMTOS가 차지하는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했다”며, “SIMTOS 2024에서는 이러한 막중한 역할을 확대하고, 코로나 이전의 SIMTOS로 회귀하여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대면 소통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케팅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편집부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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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7일(화), 서울 본원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 전략 포럼」 개최- 탄소중립 기술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한 산학연 협력 방안 논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 윤석진)은 3월 7일(화) 서울 본원에서 서울대학교(SNU, 총장 유홍림)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탄소중립 전략 포럼」을 주최하고 탄소중립 관련 산·학·연 협력 방안 및 우리나라 탄소중립 전략을 논의하였다.탄소중립은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경제질서로 대두되고 있다. 미국, EU 등 주요국은 이미 친환경 신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그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1) 이번 포럼은 국내 최고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소가 연구역량을 결집하여 탄소중립 원천기술을 신속하게 사업화로 직결시켜 우리나라 탄소중립 목표2)를 달성하기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1)(EU) 그린딜 달성에 10년간 1조 유로, (美) 그린뉴딜 분야에 10년간 1.7조 달러2)(국정과제 86) 과학적인 탄소중립 이행방안 마련으로 녹색경제 전환   윤석진 KIST 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첫 번째 발표로는 박문구 삼정회계법인 전무이사가 참석하여 탄소중립 산·학·연 협력을 위한 정책을 제언하였다. 이후 민병권 KIST 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의 현재 기획 중인 탄소중립 원천기술 실증센터 구축 사업 설명이 있었고, 남기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와 이웅 KIST 책임연구원이 탄소중립 원천기술을 소개하였다. 곧이어 산업계, 학계, 연구계, 정부 등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한 토론에서는 탄소중립 원천기술 사업화를 위한 대학과 정부출연연구소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KIST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서울대학교와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원장 남수희)과 더불어 탄소중립 원천기술 실증센터(Greentech Lab-to-Industry Center)를 설립하는 등 학계·산업계와 꾸준히 협력하여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산·학·연 협업 모델을 확립할 계획이다.대한민국 탄소중립 전략 포럼 행사에 참가한 관련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진 KIST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포럼이 치열한 탄소중립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나라가 앞서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기대감을 전달했다.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기술혁신과 원천기술개발이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 탄소중립 전략 포럼이 지속적으로 개최되어 2050 탄소중립을 준비하는 기술혁신에 힘을 모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포럼에 참석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창윤 연구개발정책실장은 “탄소중립 기술은 연구실을 벗어나 기업이 이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논의된 ‘Greentech Lab-to-Industry Center’는 탄소중립 원천기술 연구 성과를 사업화로 직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기술 실증, 기업지원 강화 등을 통해 원천기술의 산업현장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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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3일(목)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개최된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선임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진회)는 지난 2월 23일(목) 오후 서울 여의도 기계회관에서 개최된 제58회 정기총회에서 조영철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제2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선임된 조영철 회장은 제16대 자본재공제조합 이사장을 겸직하게 된다.     조영철 신임 회장은 1988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후, 2012년 현대오일뱅크 경영지원본부장, 2016년 현대중공업 부사장 등을 거쳐, 2021년 현대제뉴인 출범과 함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었고, 같은 해 10월부터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기계산업계는 이를 극복할 저력과 역량을 가지고 있다󰡓며, 󰡒기계산업 인의 한사람으로서 이런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며, 사명감을 가지고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계산업계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진회는 회원사의 혁신성장과 기계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 산업통상 ODA 프로젝트, 기계류 해외 전시 참가를 통한 해외 진출 기반 마련과 수출 판로 개척 ▲ 기계산업 동향 분석과 애로사항 발굴을 통한 정책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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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4일(금)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 2F 아이리스홀에서 진행   한국플라스틱산업협동조합(이사장 정철수)은 2023년 2월 24일(금) 오전 11시, 서울가든호텔 2층 아이리스홀에서 플라스틱제품 제조 등 관련업종을 영위하는 조합원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조합이 수행한 사업보고·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예산에 대한 안건 외에 중소기업협동조합법 등의 개정에 따른 조합의 정관과 가입금 및 경비 등에 관한 규약 개정을 심의 의결했다.     정철수 이사장(일신산업(주) 대표이사)은 정기총회에서 “2050 탄소중립 정책 추진으로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플라스틱 사용 감량과 재활용을 중심으로 하는 脫 플라스틱 대책과 화이트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발표하고, 새 정부가 120개 국정과제에 바이오 플라스틱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안을 명시하는 등 이제 플라스틱은 재활용과 생분해 등 바이오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처럼 환경문제로 인한 사용 규제와 부담 강화 등 정책 리스크가 플라스틱업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므로 조합은 앞으로 정부의 정책 변화를 잘 모니터링해서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아울러, “플라스틱 대체물질 지원센터 구축, 성과공유형 공통기술 개발사업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및 R&D 위탁사업을 확대 수행하고, 특히 올해에는 일부 대기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플라스틱 KOLAS 공인시험원」 설립 인정을 받아 시험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등 조합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운영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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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인의 날’ 행사도 동시 진행   (사)한국포장협회(회장 임경호)가 2월 24일, 서울 엘타워에서 제33차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포장인의 날’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공로상, 회장상, 한용교 포장인상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결산 및 수지결산,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탈회 회원에 대한 심의가 있었다.     임경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행사가 진행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어려움을 잘 극복 해 온 만큼 더 성숙되고 발전하는 협회와 회원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2022년 사업결산 및 수지 예산에 대한 심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사업과 회원사 확대에 노력해 협회 창립 이해 최대의 회원사를 확보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앞으로도 더 많은 업체들이 회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년 사업계획 및 수지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올해에는 회원사 홍보와 협력 강화를 위해 5월 인터팩 참관, 이집트 포장전시회 협회 부스 참가, 8월 인도네시아 포장전시회 협회 부스 참가, 10월 튀르키예 이스탄불 포장전시회 한국관 운영을 통해 회원사의 수출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또한 국내에서 열리는 포장관련 전시회인 플라스틱전시회(3월), 인쇄전시회(7월), 포장전시회(10월)에도 협회 부스를 마련해 참가한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지역 모임 활성화를 통해 회원 확대는 물론 회원 간 소통과 교류, 협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포장인의 날 행사에서는 신동수 ㈜유상 회장에게 공로상을, 최민수 팩플러스(주) 대표이사에게 회장상을 수여했다.제26회 한용교 포장인상에는 수출부문 김영선(진우아이앤피 대표이사), 장학생 변치훈(대구대학교 식품공학과 3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올해에는 연구개발 부문에서는 해당자가 없어 수상자를 내지 못했고, 장학생 부문에서도 장학금 수여자가 줄어 아쉬움을 남겼다.     협회는 2024년 포장인의 날에는 더 많은 수상자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전임회장단(고문)과 자문위원, 외부 초청인사, 회원, 수상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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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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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대 회장에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선임 - 전지산업협회 → 『배터리산업협회』로 협회명 변경   한국전지산업협회(회장 전영현)는 2023년 2월 23일(JW메리어트호텔 서울) 오전 10시에 『’23년 전지산업협회 이사회·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전영현 회장(삼성SDI 부회장)의 임기를 끝으로, LG 에너지솔루션 권영수 부회장이 회장직(임기: 3년)을 맡아 협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또한, 협회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협회명을 기존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로 변경했다.     신임 권영수 회장은 협회 회원사에게 보낸 취임사에서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배터리는 친환경 미래를 이끌 ‘지속 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서 美‧EU‧中 등이 자국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라고 언급하면서, “공급망 붕괴,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협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올해, ‘한국배터리산업협회’로 새롭게 출범하여 회원사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권 회장은 “배터리 산업을 반도체, 디스플레이를 잇는 국가 핵심 전략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공급망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배터리 순환 체계 구축 등 정부와 발맞춰 규제 개선, 기술개발 지원, 新 시장 창출 등 미래 배터리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겠다”고 의지를 피력하였다.신임 권 회장은 조만간 협회의 구체적 운영방향, 핵심 추진과제 등을 마련하여 본격적인 공식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편집부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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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도 사업보고 및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 등 각종 안건 처리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사장 신용문 이하 금형조합)은 지난 2월 23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금형기술교육원 2층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금형조합 회원사 대표와 금형업계 발전을 위해 애써온 모범근로자와 향후 금형업계를 이끌어나갈 금형 장학금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신용문 이사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길고 길었던 펜데믹 기간동안 금형산업은 국내외 수요 감소와 3高 현상 등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라며, “지난해 조합은 금형산업의 위기 극복과 애로 해결을 위해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고 전하면서 2023년을 ‘금형산업 재도약을 위한 대전환’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온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신 이사장은 △ 조합원의 화합과 정보교류 사업을 활성화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금형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와 연구 △ 금형산업에 만연한 불공정 거래 풍토 불식 △ 고질적 인력 부족 현상에 적극 대응 △ 신수요 창출로 고질적 인력 부족 현상에 대한 적극적 대응 △ R&D 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조합원 사와 함께 추진하여 금형산업에 새로운 성장 동력 제안 등을 제시했다.     금형조합은 올해 제26회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2023)을 4년 만에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함에 따라, 이를 활용해 금형산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표준하도급계약서‧납품단가연동제 등을 적극 활용해 금형업계에 만연한 불공정 거래풍토를 불식시킬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번 총회에서는 고질적 인력난 해소를 위한 인재 육성에 매진하는 한편 조합원 사의 기술혁신 역량 증진 등 2023년도 조합의 사업계획을 상정하고, 만장일치로 의결하였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금형산업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 온 근로자들에 대한 우수근로자와 금형기술 인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기업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수근로자 대표만 참석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우수근로자로 선정된 이들이 전원 초청돼 총회장이 더욱 풍성해졌다.두루무역(주) 구윤회 부장과 기신정기(주) 공동철 지도장이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으며,(주)현대금형기술 이진성 차장과 덕일산업(주) 김주석 차장 등 16명이 조합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또 ㈜다인정공은 금형조합이 금형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금형기술교육원에 적극적으로 교육기자재를 지원해 준 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와 더불어 금형조합은 미래 금형 인재 양성을 위해 조합원 사들이 십시일반으로 기탁한 금형 장학금에 대한 전달식도 거행했다. 금형조합은 조합원 60개 사와 함께 모금한 1억2,750만 원 중 9천250만 원을 14개 우수 금형학과를 비롯한 31개 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90명에게 지급, 금형업계에 종사 중인 선배들이 후배들을 지원하는 전통을 이어갔다. 기탁금액 중 우수 금형학과와 재학생에게 지급된 장학금 외의 금액 일부는 금형기술교육원에서 운영 예정인 교육과정 신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금형조합은 지난 1984년부터 조합원 사와 함께 국가 뿌리산업 발전을 위해 금형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금형 장학사업을 진행하여 올해까지 40년간 총 누적 금형 장학금 28억4,060만 원을 4,937명에게 지급하였다.  
편집부 2023-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