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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박스 코리아 송도 공장 전경  FIBOX는 핀란드에 본사를 둔 전기 전자용 엔클로져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를 자랑하는 회사로, 핀란드 외 독일과 한국 등지에 현대화된 생산기지를 갖추고 있으며, 이번에 파이박스(Fibox) 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조직개편과 생산 설비 투자를 단행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파이박스(Fibox) 코리아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조직개편과 설비 투자를 단행했다. 파이박스 코리아는 올해로 국내 법인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간 통신, 에너지, 플랜트, 반도체,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전기·전자 설비 보호용 인클로저를 공급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온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경영 체계와 생산 인프라 전반을 재정비하고 있다  FIBOX는 1966년, 처음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의 모듈라 엔클로져를 선보인 이후 전기케이스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연구로 매년 급성장을 해오고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과 다양한 종류의 제품군으로 모든 전기 전자용 보호에 사용되는 엔클로져를 스탠다드 엔클로져 뿐만 아니라, 주문자 생산제품까지 공급하며,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파이박스 코리아, 한규섭 신임 대표 선임… 조직개편 통한 아시아 시장 공략 가속화 한규섭 신임 대표 파이박스 코리아가 ‘현장 중심’과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드로 조직을 전면 재편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의사결정 구조를 효율화하고, 품질 우선주의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회사는 대표이사 교체와 함께 새로운 공장장을 영입하며, 보다 민첩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새로 취임한 한규섭 대표는 지멘스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스펙트리스 코리아에서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는 파이박스 코리아 대표이사와 함께 APAC 영업 총괄을 겸임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Injection Molding 사업부와 Electrical & Automation 사업부를 담당한다. 한 대표는 “이번 구조 개편은 국내외 시장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품질과 납기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한국 공장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전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파이박스 코리아는 주력 제품인 엔클로저 생산을 넘어, 전 사업부 간 협업 시스템을 강화함으로써 한국 내 모든 사업 부문의 영업과 생산이 가능한 통합 비즈니스 기반을 완성하게 되었다. 사출성형기 및 가스켓 설비 신규 도입… 품질 고도화 본격화 가스켓 장비 신규 도입 행사 후 기념사진 촬영 설비 투자 역시 이번 도약의 중요한 축이다. 파이박스 코리아는 엔클로저의 밀폐 성능과 내환경 신뢰성을 좌우하는 PU 가스켓 공정 강화를 위해 신규 가스켓 장비를 도입하고, 단계적으로 생산 설비 교체를 진행 중이다. 이번에 신규 도입된 사출성형기 이와 함께 2023년부터 110톤, 140톤, 220톤급 사출기를 신규 도입하며 사출공정 전반의 생산 안정성과 품질 정밀도를 크게 강화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규격의 엔클로저를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생산 효율성과 품질 일관성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높였다. 이번 설비 투자는 IP 등급 충족, 장기 내구성, 균일한 품질 확보에 대한 고객 요구가 높아지는 산업 환경을 반영한 조치로, 고품질 엔클로저에 대한 내부 품질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파이박스 코리아의 의지를 담고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APAC 생산·물류 거점 파이박스 코리아는 인천 송도에 위치한 생산 공장을 중심으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의 생산 및 물류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출, 조립, 커스터 마이징, 품질 테스트까지 가능한 일괄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ISO 9001 인증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품질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국내 시장뿐 아니라 일본, 호주, 동남아, 인도 등 다수 국가로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파이박스 그룹 내에서도 전략적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다음 30년을 위한 기반 구축” 파이박스 코리아는 이번 조직개편과 설비 투자를 단기 성과보다는 장기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 구축으로 보고 있다. 특히 통신 인프라, 재생에너지, 반도체·자동화 산업 등 고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품질 중심의 전략을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회사 관계자는 “지난 30년이 시장 신뢰를 쌓아온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품질과 시스템 경쟁력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번길 43-11(송도동)TEL: 032- 814-6742FAX: 032-814-6077홈페이지: www.fibox.co.kr / www.fibox.com   
이용우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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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TB 임철록 대표  WPC 처리기술은 LGTB(Lim Global Total Business, 대표 임철록 www.lgtb.co.kr)가 한국 최초로 일본 FUJIKIHAN Co., LTD(후지기한)와 기술제휴를 맺어 금형, 절삭공구, 금속 부품 등의 피로수명을 수 배로 증가시키는 표면처리 기술로써, 금속 제품의 수명 연장은 물론, 습동성의 향상, 윤활성 피막의 형성, 유막 형성, 각종 부식의 방지 등 비약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금형 제조의 비책 기술로서 인정받고 있다. WPC(Wonder Process Craft) 처리기술은 금속 표면에 목적에 맞는 재질의 미립자를 압축성의 기체에 혼합하여 고속 충돌을 일으켜 순간 열처리를 통해 급열, 급냉(상온)을 반복, 처리대상물의 표면 성질을 바꾸는 기술로써, 미세하게 인성이 풍부한 치밀한 조직이 형성되고 고 경도화를 이루어 표면을 강화하는 동시에 표면 성상을 미소 딤플로 변화시킴으로써, 마찰, 마모 특성을 향상시킨다. 그 결과, 기계 부품·절삭공구·금형 등의 강도와 기능을 향상시키는 표면 개질 가공 열처리 기술로 폭넓은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데이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경이로운 수명 연장 효과 LGTB의 기술력은 현장에서 증명된 수치로 나타난다. 대표적인 사례가 S사의 피어싱 금형 공정으로, 기존 3만타에 불과했던 피어싱 금형 수명이 WPC 처리 후 10만타까지 늘어났다. 또한 전기차 버스바용 알루미늄 및 동을 성형하는 펀치는 WPC 처리를 통해 소착 및 칩 부착억제 효과가 탁월해졌으며, S 사의 굴착기에 들어가는 황동 베어링의 경우, 기존 1년 6개월이던 교체 주기를 훌쩍 넘겨 새것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더불어 전조 다이스(나사산 가공)   시장에서도 기존 대비 2~3배 이상의 내구성을 확보하며, 불량률 감소와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이뤄냈다.  WPC 처리는 금속 성형품의 피로수명 연장을 시작으로 습동성 향상 등 여러 효과를 줄 수가 있는 기술이며, 또 열처리와 다른 표면처리와의 복합 처리가 가능하고, 앞으로 더 넓은 용도에 맞추어 기술 제공이 가능하다.  최근 들어 임철록 대표는 WPC 처리기술 전파만큼이나 ‘사람이 바뀌어도 품질은 남아야’ 한다는 모토 아래 도면화(Standardization) 전략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즉, 설계 단계에서부터 ‘WPC 처리’ 자체를 시방서 도면에 스펙으로 삽입해 놓음으로써 전담 직원이 바뀐다든지 다른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WPC 처리의 특징 . 다양한 금속산업에 적용되고 있는 WPC 처리  현재 LGTB는 800㎜×600㎜ 크기에 150kg까지의 금속 제품을 WPC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구비하고 있으며, 납기 기간은 4일 이내다. 택배를 이용, 전국을 커버하고 있어, 배송 시간 1~2일, 작업 기간이 1~2일 정도 소요된다. 또한 LGTB는 최종 제품을 제조하는 엔드유저들의 경우, WPC 처리기술을 적용한 부품, 금형, 공구 등을 사용하면 그만큼 생산성이 좋아지기 때문에 WPC 처리기술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기 때문에 엔드유저를 위주로 거래하고 있다.  임철록 대표는 “WPC 처리기술은 금형, 절삭공구, 기계 부품 등의 수명을 수 배로 증가시키는 비책 기술로 전해지고 있다. 앞으로 지속해서 적용시장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금형, 절삭공구, 기계 부품 산업에 공헌하는 LGTB가 되고자 한다”라며, “대한민국의 금형, 기계 부품 등 다양한 금속 가공 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이 우리의 소명으로, 수십만 원의 처리 비용으로, 수천만 원의 가치를 만드는 WPC 처리기술의 힘을 더 많은 기업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용우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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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재 고객은 직접 중국 본사 공장으로 초청, 생산 현장과 제품력을 확인시키는 영업 전략 펼쳐”- 볼루코리아 한국총판 ㈜엠에스티코리아 정준원 대표  볼루코리아 한국총판 ㈜엠에스티코리아 정준원 대표  지난 2014년 한국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볼루(BOLE) 사출성형기는 수입 사출기 메이커 중에서도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선두그룹에 자리 잡는 성장세를 보였다. BOLE 사출성형기가 동종 업계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한국 정서에 잘 맞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외권식 터글(중앙집중식 터글) 구조의 기계라는 특성과 신속한 A/S 대응으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성원과 지원을 받은 덕분이다. BOLE 사출성형기 시리즈 중에서도 EK 시리즈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외권식 형체 구조를 갖는 서보 방식의 사출기를 출시하면서, 시장의 혁신적인 리더 그룹으로 평가를 받았으며, 한국 시장에서 보여준 기술적인 특징, 에너지절약 등 볼루 사출성형기만의 독특하며, 특별한 제품에 많은 고객이 호평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서, 더욱 발전시킨 서보 제어형 하이브리드 모델 EKH 시리즈, 고급형 하이브리드 모델 EKS 시리즈, 그리고 중대형 부품 성형에 적합한 투 플레이튼 방식의 DK 시리즈,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전동식 사출기 FE 시리즈 등 한국의 플라스틱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 다양한 라인업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프로그램, 그리고 완벽한 A/S 등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사와 총판의 전문화된 이원화 체계로 운영 중국 BOLE Machinery의 한국지사인 볼루코리아테크놀로지(주)(임도환 부사장 이하 볼루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 고객의 사랑에 힘입어서, 더욱더 좋은 서비스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하여 2019년에 직영 지사 설립 체제를 구축하면서 ‘확실하게 책임지는 서비스, 안정된 공급, 향상된 품질 추구’를 모토로, 지사는 서비스와 영업 지원을, 총판은 판매 영업을 책임지는 전문화된 이원화 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볼루코리아 한국총판 ㈜엠에스티코리아의 정준원 대표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약 12년 차로, 현재까지 국내 누적 판매 대수 약 2,500대를 달성했다. 초기 수도권 중심에서 최근 성주, 구미, 경주 등 남부권 자동차 및 전자 산업 단지로 고객층이 확대되었다”라며, “중국 BOLE Machinery는 레드오션인 일반 사출기 시장 대신 마그네슘 사출기, 다색 사출기, 발포 성형기, 텐덤 몰드 사출기 등 고부가가치 특수 사출기 개발,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 볼루코리아는 국내 지자체의 상수도관 필터(중량 12kg, 길이 1.2m) 생산을 위한 발포 전용 사출기를 금형과 함께 수주하며 종합 엔지니어링 능력을 입증받았으며, 경북 지역의 자동차 부품 협력사를 중심으로 10대 이상의 장비를 운용하는 고객사가 늘어나며 현장 검증을 마쳤다. 더불어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검증된 4,000톤급 대형 마그네슘 사출기와 다색 사출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 가전 및 자동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중국 제품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잠재 고객을 직접 중국 본사 공장으로 초청하여 생산 현장과 제품력을 눈으로 확인시키는 영업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특수 사출성형기 영업에 집중 - 기존 사출기의 모든 장점을 통합한 BOLE 풀 전동 사출성형기 FE 시리즈 빠른 반복 성능과 클로즈 루프제어 시스템, 특허받은 중앙집중식 토글 클램핑 시스템, 독일 기술로 설계된 가소화 시스템(가소화 효율 20% 증가), 완벽한 전동모터 채용 및 정확도 향상을 위한 부품 채용, 특허받은 해외 브랜드 볼스크류 채용으로 사출 정밀도 보장, 노즐부의 누수를 방지하며, 금형의 수명연장 연장시키는 부품 채용, 타이바의 넓은 공간을 확보하여 보더 큰 금형을 채용 가능, 볼루의 특허받은 센터 클램핑 구조로 금형에 안정적인 힘을 전달, 세계적인 KEBA 컨트롤러 채용으로 인한 정밀한 제어 기능, 전기료 절감으로 인한 획기적인 운영 유지비 등의 특장점을 자랑한다. - 서보 제어형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 EKII 시리즈  기계, 전기, 유압, 소프트웨어와 조립 과정의 60여 곳 이상을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한 하이브리드 사출기로써, 구조물 강도가 약 30% 정도 강해졌으며, 유럽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성, ±0.5㎜의 형개·폐 거리 정확도, ±0.2㎜의 사출 거리 정확도, 0.3%의 사출 중량 재연성, 볼루 만의 중앙집중식 터글 방식으로, 기존 터글 방식의 사출기에 비해 80%의 소비자들에게서 2~5% 원재료 절감 효과를 가져온 경제성, 자동화 공장의 새장을 여는 INDUSTRY 4.0 채택을 통한 지능형 무선 네트워크 운영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PC나 핸드폰에서 즉시 기계의 정보를 가져올 수 있으며, 진행 파라미터와 운영 상태, 고장 상태 등 한눈에 현재 생산 현황을 분석할 수 있는 지능화 등을 자랑한다. < BOLE의 중앙집중식 터글 구조 >  1.고효율성 형체력볼루 자체 샘플링 조사 결과 중앙집중식 터글 구조 형체력 이용률 100%, 타사 내권식 터글 형체력 이용률은 80%~85% 수준임.  2.원료 절감볼루 중앙집중식 터글 구조는 기존 내권식 터글 구조에 비해 80% 이상의 금형에서 2%~5% 원료를 절감할 수 있다.  3.고정밀도, Burr 최소화형개·폐 반복 정밀도: ±0.5㎜, 제품 중량 반복 정밀도: ≤0.3%, 기존 구조에 비해 Burr 발생 적음.  4.형판과 금형을 보호최신 형체 구조, 형판의 균일한 힘의 배분으로 금형 변형 최소, 정확한 저압 형폐 기능, 비례 압력 제어 등 중앙집중 형판 구조 디자인으로 금형을 보호하고 금형의 수명을 최대로 연장.  5.최장의 형개 스트로크동일한 톤수 기종에서 중앙집중식 터글 구조는 형체 스트로크, 이젝터 스트로크가 길어 기타 구조에 비해 월등히 더 큰 금형을 체결하기에 용이하다.(특히 3단 금형 등 두꺼운 금형) < DK 시리즈 특장점 > ■ 타이바 파손 방지 기능■ 고정밀도의 강선 LM Guide 적용■ 고효율의 가소화 시스템■ 빠르고 부드러운 Half Nut 시스템■ 형개 중 이젝터 동작■ 정밀한 사출 실린더 설계■ 향상된 Tie bar 나사산 디자인■ 독립형 오일 필터 및 냉각 시스템■ 고정밀 온도제어 시스템■ 일정한 사출 압력 유지 - 투 플레이튼 사출성형기 DK 시리즈 독일의 기술진에 의해 개발된 DK 시리즈 투 플레이튼 사출성형기는 투 플레이튼 사출성형기 시장의 업계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30개 시리즈, 100여 가지 모델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사출성형기 브랜드BOLE NINGBO FACTORY 중국 볼루 인텔리전트 머신(주)(BOLE INTELLIGENT MACHINERY CO., LTD, 이하 BOLE Machinery)는 1998년에 설립되었으며, CHENGLU 그룹의 자회사인 BOLE Machinery는 정밀 기계 장비의 연구, 개발 및 제조에 주력하는 첨단 기술 기업으로, “독일 기술, 중국 제조”를 모토로 설계, 제조, 조립, 테스트 및 판매를 통합하고, 고객에게 완벽하고 전문적인 사출성형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BOLE 사출성형기는 독일 전문가의 개발 및 감독하에 제작되며, 제품군은 고정밀 투 플레이튼 DK 시리즈, 유압 서보 EK-S 시리즈, 완전 전동식 FE 시리즈, 탄소 섬유제품 지능형 성형 라인 CIML 시리즈, 고속 HK 시리즈 및 다중 재료 사출 MK 시리즈를 포함한 6개 주요 시리즈와 약 100가지 사양으로 구성되고, 클램핑력은 70톤에서 6,800톤까지, 사출 중량은 65g에서 60,000g까지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BOLE Machinery는 중국 사출성형기 시장의 후발 주자이지만, 고성능 및 고안정성 제품과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다른 브랜드들과 경쟁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현재까지 70개국 이상에 판매 및 수출되었다. 특히 지난 3년간 미국과 유럽의 선진국들이 BOLE의 주요 시장으로 성장했다. 앞으로 BOLE Machinery는 ‘지능화, 효율성, 정밀성, 에너지절약’을 혁신 및 발전 방향으로 삼아 고객의 핵심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것이며, 또한, 하이테크 산업 발전, 전문 생산, 완벽한 판매를 통합하는 길을 지속적으로 개척하여 지속 가능한 현대적인 하이테크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BOLE JIANGXI FACTORY 볼루코리아 한국총판 ㈜엠에스티코리아의 정준원 대표는 “중국 본사인 BOLE Machinery는 오스트리아에서 품질 책임자를 영입하여 전사적인 품질 교육과 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 마그네슘 사출기 개발 책임자는 크라우스 마파이(Krauss Maffei) 및 디막(Demag) 출신이며, 하이브리드와 투 플레이튼(Two-plate) 기종은 엥겔(Engel) 출신 전문가가 설계를 담당하는 등 유럽형 설계 및 품질 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및 전자 부품 업계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고객층을 다양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더불어 “BOLE Machinery는 중국 사출기 업계에서 후발 주자로 설립된 비교적 젊은 회사로, 젊은 경영진과 연구진들이 유연하고 빠른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고 있어 발 빠르게 고객의 니즈에 맞춤 제품 개발에 최적인 업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준원 대표는 “볼루코리아는 특히 국내 업체의 고질적인 문제인 서비스 지연을 극복하기 위해 ‘1일 이내 서비스 완료’를 원칙으로, 본사와 협력하여 ‘서비스만큼은 한국 내 어느 업체보다 앞서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폭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라며, “볼루코리아 지사는 서비스와 영업 지원을, 총판은 판매 영업을 책임지는 전문화된 이원화 체계를 운영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라고 강조했다. ‘최첨단 설계와 신속한 사후 서비스를 통해 신뢰성, 품질 및 혁신적인 에너지 절약형 사출성형기를 생산한다’라는 BOLE Machinery의 철학은 국내 시장에서도 경쟁업체와 차별화되는 요소로, 그 성장 추세에 많은 기대가 되고 있다.   엠에스티코리아 정준원 대표전화: 031-227-8195, 010-8809-0903이메일: mst2008@hanmail.net주소: 경기도 화성시 동탄기흥로 257번나길 30-10, 102호(방교동)    
이용우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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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로보틱스, 한양로보틱스 인수 계약 체결 – 30년 업력의 한양로보틱스와 나우로보틱스 기술력 결합…로봇 사업 경쟁력 고도화 - 즉시 활용 가능한 5,000평 대형 생산공장 확보로 대규모 수주 대응 체계 구축- 한양로보틱스 보유 해외거점을 통한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 강화       지능형 로봇 전문 기업 ㈜나우로보틱스는 로봇·자동화 전문기업 한양로보틱스 지분 인수와 관련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1월 1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분 인수 계약은 자기주식 제외 희석기준 지분율 99.96% 인수로, 인수금액은 약 75억 원 규모이다.이번 계약 체결은 나우로보틱스가 추진 중인 로봇 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의 일환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나우로보틱스는 연간 약 200억 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 중인 한양로보틱스의 사업 기반을 확보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사업 규모 확대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한양로보틱스는 1997년 설립 이후 30년 가까운 업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기아, 포스코 등 국내외 3,0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한 취출 로봇 및 산업자동화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한양의 축적된 제조 인프라와 노하우가 나우로보틱스의 첨단 로봇 기술과 본격적으로 결합될 예정이다. 또한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약 5,000평 규모의 즉시 활용 가능한 대형 생산공장을 확보함으로써, 현재 건축 중인 2공장과 더불어 증가하는 글로벌 로봇 수요와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현재 개발·판매 중인 산업용 로봇, 물류 로봇의 양산 확대와 개발 중인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향후 양산 라인 구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더불어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한양로보틱스가 보유한 미국, 멕시코, 동남아 등 주요 해외 거점을 전략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사업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한양로보틱스㈜ 홍성군 본사 전경  이번 인수는 이종주 대표가 과거 한양로보틱스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약 12년간 현장과 영업·기술 부문에서 경험을 쌓은 이후, 2016년 나우로보틱스를 창업해 9년 만에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성장시킨 데 이어, 다시 한양로보틱스와의 결합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전통과 혁신이 만나는 상징적인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거래에 대해 창업자인 나우로보틱스 대표가 피인수 기업의 내부 사정과 조직 문화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 통상적인 M&A의 가장 큰 난관으로 꼽히는 PMI(통합 과정)를 안정적으로 단축하고 조기 시너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향후 인수 절차 완료 이후에는 단계적인 합병 및 조직 통합을 통해 생산, 영업, 기술,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확대된 생산 인프라와 통합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매출 규모와 성장 속도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수를 계기로 나우로보틱스는 국내 취출로봇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고, 산업용 로봇(다관절, 스카라), AMR, 휴머노이드 로봇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 도약하는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나우로보틱스는 최근 제조업 자동화 확대, 물류·서비스 로봇 수요 증가, AI 기술과 로봇의 융합 가속화 등으로 글로벌 로봇 산업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선제적으로 생산 기반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중장기 성장을 위한 사업 구조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 계약 체결은 단기적 외형 확대가 아닌, 로봇 산업의 구조적 성장 국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30년 업력의 한양로보틱스와 나우로보틱스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우로보틱스는 앞으로도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로봇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문의: (주)나우로보틱스 www.naurobot.com  
이명규 기자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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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사출성형 공정의 메카,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 플라스틱 사출성형의 전반적인 솔루션 제공!  - 우진플라임, 병오년(丙午年)에도 진취적인 붉은 말처럼 사출성형의 전반전인 솔루션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 밝혀-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 고객사 제품의 Free Test부터 사출성형 주변기기에 이르기까지 턴 키 솔루션(Turn Key Solution) 제시  대한민국 사출성형 공정의 메카 혹은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정의 메카로 불리는 ㈜우진플라임(이하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Technical Center, 이하 테크니컬 센터)는 1,600평의 방대한 전시장 규모로 유명하다.  25대 이상 사출성형기(신기종 및 특수기종 포함) 전시 운영 및 상시 테스트가 가능한 테크니컬 센터에서는 ‘기술 교류’와 ‘턴 키 솔루션(Turn Key Solution)’이라는 모토 아래, 활발한 기술 연구 및 협업을 통해 고객사 제품의 Free Test부터 사출성형 주변기기 등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 전경>  ■ 2026년에도 고객의 애로사항은 사출성형업계를 선도하는 ㈜우진플라임 담당! 대한민국 사출성형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우진플라임은 유압식, 전동식, 입형식, 다중다색, Super-Foam 등 다양한 사출성형기 제품 라인업과 고객 맞춤형 특수 사출성형기를 커스터마이징 제작할 수 있으며, 판금, 주조, 가공, 도장, 스마트 자재, 스크류 및 바렐, 조립까지의 모든 제조 공정을 내재화함으로써 제조 품질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에너지 절감은 물론,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까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동사는 지난 2023년 01월에 1,600평이라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대규모 전시장을 보유한 테크니컬 센터를 준공하며, 새로운 사출성형시대의 개막을 예고했다. 우진플라임의 관계자는 “우진플라임은 사출성형기 전문 제조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세우고자 국내 최초로 주물부터 가공, 제작, 조립까지 내재화를 실현했고, 그만큼 불량률 제로에 가까운 제품 생산을 자랑한다”라며, “특히, 테크니컬 센터는 생산품의 고객 맞춤형 테스트(시사출) 및 연구개발(발포)를 통해 품질 및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5대 이상의 사출성형기 전시 및 상시 테스트를 통해 고객사에게 ‘기술 교류’와 ‘턴 키 솔루션(Turn Key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는 테크니컬 센터는 2024년 4월에 최적화팀을 신설해 고객 만족, 신뢰 구축을 목표로 선제적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병오년에도 테크니컬 센터를 중심으로 우진플라임에서는 진취적인 붉은 말처럼 사출성형의 전반전인 솔루션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에서는 성형기술팀 10인 이상의 전문 기술인력과 제어 기술 및 기구 설계 인력인 연구인력은 물론, 전문 기술자, 컨설팅 인원 등이 고객사를 상시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 4월에 최적화팀을 신설해 고객 만족, 신뢰 구축을 목표로 선제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중앙집중모니터링 ‘CMS’,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 ‘PLAIMM-X’ 등 다양한 솔루션도 테크니컬 센터에서 직접 체험 가능 사출성형이라는 제조 공정은 많은 변수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성형품을 완성하기 위해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금형, 기계, 재료가 잘 어우러져야 하고, 여기에는 보이지 않은 노하우가 존재한다. 테크니컬센터는 이러한 공정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출성형기 뿐만 아니라 CMS, PLAIMM-X등 우진플라임의 스마트 사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제공하고 있다. * 공정최적화를 위한 핵심 솔루션 : CMS & PLAIMM-X - 중앙 집중 모니터링 시스템 CMS : 공장 내 사출성형기와 부대설비의 데이터를 통합 수집해 시각화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저장된 공정 데이터를 분석,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인증 제도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다. MES, ERP등 상위 시스템과의 연동기능 역시 제공한다. -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PLAIMM-X) : 수집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해 공정 상태를 예측하고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정밀 운영이 가능해지며, 사이클 단축, 불량률과 원자재 사용량 감소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공정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테크니컬센터는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고객 공정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며 함께 도출하는 파트너십의 공간”이라며, “최고품질의 사출성형기와 양품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부터 지능화 공정까지, 고객이 우진플라임의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속가능한 미래를 펼치는 우진플라임, 인하우스(In house) 개최 예정! 스마트 AI 사출 기능 ‘PLAIMM-X’, CXP 등 재활용 수지를 활용한 기술 등 지속 가능성과 생산 효율을 모두 아우르는 미래형 사출성형 솔루션을 선보이며,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발판을 탄탄히 다져온 우진플라임이 2026년 4월 15일(수)부터 19일(토)까지 인하우스(In house)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사출성형 공정의 메카로 불리는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 실내외에서 중점적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최신 사출 기술 관련 세미나도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라 관련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인하우스 행사때는 대지면적 21만 평, 생산면적 14만 평에 달하는 규모를 자랑하는 당사의 전체 공장 투어가 동시에 이루어질 계획이다”라며, “또한 우진플라임만의 신제품 발표는 물론, 사출성형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다양한 솔루션들과 업계 전문가를 초빙한 세미나까지 방문 고객분들께 직접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지속 가능성’과 ‘비용 효율성’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우진플라임은 2026년에도 테크니컬 센터를 기반으로 기술력 증진을 견인함과 동시에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여념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문의: ㈜우진플라임 본사 043-540-9000 / https://woojinplaimm.com             경인영업본부: 032-565-3701 / 경기영업본부: 031-559-8561             경기북부영업본부: 031-541-8771 / 충청영업본부: 041-544-9541~2             영남영업본부: 051-831-3504 / 경북영업본부: 054-975-8044             김해영업본부: 051-971-9650 / 호남영업본부: 062-955-7534             부천영업센터: 032-675-4748 / 경주영업센터: 054-777-7688             평택영업센터: 031-359-8561  
이명규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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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수 글로벌 기업의 제습 건조시스템(Drying System), 자동이송시스템(Auto Feeding), 원료혼합시스템(Mixing System), 친환경 밀폐형 냉각시스템, 금형 자동 클램프 및 금형 자동교환시스템, 금형 온도조절기 및 냉각기, 소형 압출 재생기, 분쇄, 파쇄 및 리사이클링 시스템 등을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의 가치 창출에 일조하고 있는 HNP인터프라㈜(이하 HNP인터프라)가 최근 사출성형 온도 제어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주자인 프리겔(Frigel) 사의 DYNAMICO TCU를 소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DYNAMICO TCU는 ‘AI 지원’을 동반한 동적 금형 온도 제어 기술을 통해 냉각 시간 관리에 패러다임 전환을 도입했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그로 인한 생산성 향상, 부품당 에너지 비용 절감 등 다양한 강점으로 사출성형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AI 지원으로 냉각 시간 관리의 패러다임 전환을 일으킨 DYNAMICO TCU HNP인터프라에서 제공하고 있는 프리겔의 DYNAMICO TCU는 이미 자동차, 의료, 포장 및 부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보이며, 온도조절 분야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냉각 시간 관리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NP인터프라 관계자는 “HNP인터프라에서 제공하고 있는 DYNAMICO TCU는 생산성 향상, 부품당 에너지 비용 절감 등 다양한 강점이 도출되었다. 특히, 기술 부품의 경우에 기존 온도 조절기를 DYNAMICO TCU로 단순히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사이클 냉각 시간 단축으로 생산성이 20%에서 약 50%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폴리올레핀 성형에서는 기존 냉각 시스템과 금형 사이에 DYNAMICO TCU를 설치했더니 생산성이 10%에서 25%까지 향상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이클 타임 단축은 전체 생산 셀의 효율성을 높여 제품 단위당 최대 15%의 비용 절감 달성이 가능한데, DYNAMICO TCU가 달성한 사이클 냉각 시간 단축은 투자 회수와 더불어 측정 가능한 이익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응용 분야에서 금형을 변경하지 않고도 쉽게 입증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DYNAMICO TCU는 기존 온도 조절기를 기존 금형에서 직접 대체하는 새로운 장치로, 사용자가 입력한 성형 공정 데이터에 따라 고급 알고리즘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닛 인터페이스가 최종 제품의 품질을 보장하면서도 냉각 시간을 가능한 짧게 단축시키는 단계별 안내를 제공한다.  이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금형 온도 제어 장치는 사이클 타임 최적화 장치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고정되고 일정하면서도 안정적인 온도 제어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적인 온도 조절기와는 다르게, DYNAMICO TCU의 새로운 기술은 ‘동적 몰드 온도 제어’에 기반하며, 냉각 시간 최적화 과정의 각 단계에서 몰드 수온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강력한 인버터 구동 부스터 펌프를 사용해 몰드 각 전반의 흐름을 조절할 수도 있다. “DYNAMICO TCU 라인업의 부스터 펌프는 기존 온도 조절기보다 최대 500% 더 높은 유량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라고 설명한 HNP인터프라 관계자는 “수로에서 매우 높은 난류 유량과 몰드 캐비티를 통한 최대 열전달 속도를 달성해 전례 없는 냉각 성능 달성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냉각 시간 단축은 Frigel에서 개발한 독점 소프트웨어인 ‘DYNAMICO WIZARD’에서 제안되었으며, 이 알고리즘은 Frigel의 고성능 금형 온도 제어 경험에 기반한 ‘AI 지원’ 고급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DYNAMICO TCU의 결과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몇 사이클만에 성형 공정을 미세 조정해 사이클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직관할 수 있으며, 제품 품질을 보장하는 최소 냉각 시간이 달성되면 사용자는 ‘몰드 레시피’를 DYNAMICO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어 그 몰드를 사용할 때마다 다시 적용하는 것이 용이하다. HNP인터프라, 최적의 플라스틱 자동화 솔루션 제공!   최적의 플라스틱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는 HNP인터프라는 지난 2001년에 설립되어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과 일본의 파트너들과 함께 국내 및 글로벌 현지 공장에 최첨단 설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유명하다. 현재 동사는 이탈리아 모레토(MORETTO) 사의 소형 및 멀티 호퍼 제습기, 중량 계량 혼합 시스템, 자동이송 시스템, 자동이송 관리 시스템, PET 제습 건조 시스템, 중앙제어시스템, PET 결정화 장치, 원료 저장 시스템 등과 이태리 프리겔(FRIGEL) 사의 밀폐형 친환경 냉각 시스템, 독일 싱글레(SINGLE Gmb) 사의 ATT Heat&Cool 금형 온도조절기, 스위스 툴템(TOOL-TEMP AG) 사의 온도조절장치 및 냉각기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객 가치 실현과 친환경 솔루션을 위한 혁신 기술과 최고의 서비스를 국내 관련 업계에 제공하고자 매진하고 있다. HNP인터프라 관계자는 “HNP인터프라는 항상 최고의 성능을 갖춘 장비와 에너지 효율적인 장비를 통해 고객의 생산성, 제품 품질 그리고 생산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자 한다. 더불어 4차 산업 시대에 발맞춰, 자동화 및 OPC UA 통신 기반의 통합 관리 시스템을 보급하고 구축하는 데에 큰 힘을 쏟고 있다”라며, “향후에도 동사는 4차 산업 혁명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고객분들께 최상의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배출 저감은 물론, 생산성 향상과 품질 증대로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HNP인터프라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문의: HNP인터프라㈜ 032-437-3155 / www.gohnp.com   
이명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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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의 지속 유지와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최신 기술과 첨단 장비 구축에 최선- 주상규 대표이사는 “가소화 장치에 관한 생각과 연구에 몰두하다 보니, 자꾸 최신 장비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라고 전했다. 사출·압출기의 원료 투입부터 고품질의 스크류 실린더, 히터, 노즐 등 가소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 세계 최고의 우수한 기술력과 설비를 도입, 우리나라 플라스틱 업계에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고 있는 Barrel/Screw 전문기업인 ㈜바스코(대표이사 주상규, www.bascoeco.com 이하 바스코)가 2025년이 저물어가는 지난 12월, 또 한차례 최신 정밀 스크류 가공기 2대를 도입, 완료했다.  시화공장에 도입된 CNC 버핑기    바스코가 스크류 가공의 정밀도를 높이고 품질을 혁신하기 위해 최근 도입한 핵심 기계는 시흥공장의 CNC 버핑기 300×5000과 화성공장의 CNC 골경 연마기 150×3000이다. 최신 기술과 첨단 설비의 지속적인 도입 CNC 버핑 머신과 CNC 골경 연마기는 플라스틱 사출성형기의 핵심 부품인 스크류의 품질과 정밀도를 결정짓는 혁신적인 가공 장비다.  버핑기(Buffing Machine)는 주로 금속이나 자동차 도장면 등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고, 광택을 내는 장치를 의미한다. ‘CNC 버핑 머신’은 일반적인 버핑 기계가 사람이 손으로 자동차 광택을 내듯 스크류 골경을 수작업하는 것과 달리, CNC(컴퓨터 수치 제어)를 통해 자동으로 스크류 골경을 연마하는 장비다. 이처럼 과거 스크류 사상(마무리) 작업은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3D 업종으로 외국인 노동자들도 기피하는 분야이다. CNC 버핑 머신은 이러한 수동 작업을 자동화로 대체하여 정밀도를 높이고, 작업 환경 개선 및 인력난을 해소할 수 있다. ㈜바스코 주상규 대표이사 바스코 주상규 대표는 “기존의 수동 버핑 작업은 극심한 먼지를 유발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중 집진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여, 먼지를 물속으로 빨아들임으로써 작업장 환경을 혁신하고자 했다. 이제 더 나아가 CNC 버핑 머신을 도입함으로써 문을 닫고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작업이 진행되어 먼지 문제를 해결과 함께 기술적 정밀도 및 일관성 확보도 가능해졌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CNC 버핑 머신을 도입을 통해 바스코는 수동 작업의 자동화, 열악한 작업 환경 개선, 인력 대체 및 보호, 초정밀 품질 및 일관성 확보, 생산 효율성 증대 등의 성과를 기대하게 되었다. 또한 ‘CNC 골경 연마기’는 일반적으로 나사산의 정밀한 가공 또는 마무리 작업을 위해 사용되는데, 스크류의 나사산 표면을 정밀하게 다듬어 고품질의 위치 정확도와 매끄러운 움직임을 보장하는 데 사용된다.  바스코 시화 공장 바스코 화성 공장 기존 스크류 가공 방식은 먼저 스크류를 가공 후 1,000도이상의 열처리를 했다. 이 경우 많은 양의 변형이 발생하며, 이를 프레스로 변형을 잡는 과정에서 스크류의 골경과 외경의 동심도가 0.3~0.6mm정도 발생한다. 동심도가 많이 벗어나면 사출, 압출 기계 가동 시 여러가지 문제점을 발생시킨다.  화성공장에 도입된 CNC 골경 연마기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일본이나 유럽에서는 스크류 소재를 먼저 열처리 후(HRc 58-62) Screw 골경과 외경을 다이아몬드 숫돌로 동시 연마해서 스크류를 완성 시키는 공법으로 제작한다. 이 방식으로 제작하면 골경과 외경의 동심도를 0.02~0.05mm이내의 초정밀 오차 범위를 달성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정밀함이 요구되는 전동식 사출기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회전 속도가 빠르고 정밀한 제어가 필요한 전동식 사출기에서는 미세한 편차도 결과물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약간의 편차가 있어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더욱 중요한 부분이 된다. 또한 정밀하게 가공된 스크류는 흔들림 없이 일정한 사출량을 유지하여 불량률을 낮추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결국, 고가의 CNC 골경 연마기를 도입하여 이 공정을 수행하는 이유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일본이나 유럽 수준의 하이엔드 Screw의 기술력을 갖추기 위해서이다. 엔지니어 정신과 기술 자부심   2005년에 설립된 바스코는 그동안 해외의 많은 스크류 실린더 전문 업체들의 좋은 제품들을 국내 관련 업종에 접목을 시켜야 하겠다는 각오로, 사업 초창기부터 고객이 원하는 스크류 제작은 물론, 미국 Xaloy의 ‘바이메탈 바렐’ 도입을 시작으로, 스위스 SE Engineering AG와 기술제휴를 통해 ‘셧오프(Shut-off) 노즐’을 소개한 데 이어 유도 가열방식 히팅 시스템인 ‘에코 히터’, Degas 시스템으로 불리는 ‘Degas 스크류 실린더’ 등과 익스트림 코팅 사의 코팅 설비를 도입, 본격적으로 텅스텐 카바이드 코팅을 국내 제조, 공급하기 시작한 데 이어서 2025년 12월에 CNC 골경 연마기와 버핑기까지 도입하게 된 것이다. 바스코 주상규 대표는 “단순한 기계 도입을 넘어, 가소화 장치의 핵심인 스크류 연마 공정을 데이터화 하고 원천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가소화 분야는 내가 해결한다’라는 기술적 자부심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사업 초기부터 최고의 기술과 설비 도입에 욕심이 많아서 전 세계 전시회와 전문 기업들을 방문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투자를 해온 덕분에 지금까지 회사가 발전할 수 있었다”라고 밝힌다.가소화 기술의 국산화와 정밀 가공의 미래 인생의 반 이상을 가소화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엔지니어로서, 기술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보여준 주상규 대표는 ‘전 세계 최고의 데이터와 기술력을 우리가 보유하고 있다’라며, ‘단순한 매출 규모보다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가소화 장치의 원천 기술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라는 신념을 밝혔다. 주상규 대표는 2026년도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해달라고 당부를 전한다.  전 세계의 우수한 기술과 기계를 찾아내는 안목과 과감한 도입을 통해 바스코가 공급하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의 몫이다.    
이용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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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     4차 산업혁명 기반의 AI 기술을 토대로 자체 솔루션인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고, 인간의 협업을 위한 협동로봇과 다관절, 직교로봇 등 로봇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유일로보틱스(이하 유일로보틱스)가 글로벌 로봇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기술 혁신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청라 국제도시 첨단산업단지에 신공장을 설립하고, 지난 2025년 11월 20일(목)에 오픈식을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다지는 자리가 된 이번 오픈식에는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이용우 국회의원,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 강범석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등 인천광역시 서구 의회 의장단, 서동만 (사)글로벌최고경영자클럽 회장, 김진오 한국AI로봇산업협회장 등 각계 인사들 약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 AI 로봇산업을 선도하는 디딤돌이 될 유일로보틱스의 청라 신공장 유일로보틱스 청라 신공장은 총 8천평 부지에 사무동과 생산시설 2개동으로 건설되었으며, 총 사용 면적은 약 10,200평(약 33,660㎡)으로 이는 국내 로봇 업계 기준 최대 수준으로 알려졌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지난 7월 준공 승인 이후, 이미 다관절 로봇을 비롯한 산업용 로봇을 생산하고 있으며, 피지컬 AI R&D 센터를 공식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모바일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특히, 당사의 청라 신공장은 인천광역시가 주관한 ‘2025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혁신경영부문에 선정되었다”라고 소개했다.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는 인천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외관과 내부 디자인, 근로환경, 경영혁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라 신공장은 현대적 건축미와 개방형 구조를 갖춘 제조 및 연구 공간을 구축했으며, 공간적 혁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위원회는 “유일로보틱스의 청라 신공장은 아름다운 외관 디자인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춘 대표적 모범 사례이다”라고 선정 사유에 대해 밝혔다. 청라 신공장은 4층 규모의 최신식 건물로 방문객과 근로자가 모두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미술적 요소를 가미했으며, 넓은 동선과 자연채광 설계, 휴계 및 회의 공간 등 호텔급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한편, 이번 오픈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환영사, 축사, 감사패 증정, 축하 공연, 전시관 및 생산시설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끊임없는 혁신과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한국AI로봇산업을 선도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국 AI 로봇산업 선도를 넘어서 글로벌까지 나서는 유일로보틱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산업용 로봇, AI, IoT를 융합한 제조 전문 기업인 유일로보틱스는 직교로봇, 협동로봇, 다관절로봇 및 주변기기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집약형 기업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속적인 R&D 투자로 빅데이터 및 AI 기반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며, 설계부터 감리, 시공, 운영,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유일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 진출과 혁신적인 로봇 기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준비하고 있는 유일로보틱스는 청라 신공장 확장 이전과 더불어 로봇, 자동화, 물류 시스템, 푸드테크, AI 및 스마트팩토리 등 첨단 산업 분야의 시니어급 인력을 수급은 물론, 직원 교육과 체계적인 업무 프로세스 도입 등 조직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생산성 향상, 인재의 질적·양적 확대, 내실 강화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매출 확대를 통해 성장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난 8월 ‘K-휴머노이드 연합’ 참여기업 및 ‘AI 팩토리 전문기업’에 선정되었으며, 10월에는 미국 진출을 위한 ‘미국 UL 인증’ 획득 및 ‘첨단 방어무기체계용 통신 및 레이더 모듈의 유연생산을 위한 AI 자율제조시스템 개발’ 컨소시엄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피지컬 AI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나아가고 있다.  또한, 동사는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관절로봇의 성능 향상과 250㎏급 고가반하중 로봇 개발, 자율주행 및 물류 자동화 시스템 연구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 나가고 있다.   문의: 유일로보틱스 www.yuilrobotics.com  
이용우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