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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사 등록 마감은 2025년 2월 28일- ‘온라인 신청서 코멘트(comments)’부분 적극 활용 조언  독일 뒤셀도르프 세계 최대 포장산업전 ‘Interpack 2026(인터팩)’ 참가 사 등록이 시작됐다. 전시회 일정은 2026년 5월 7일~13일이며, 참가 사 등록 마감은 내년 2월 28일까지이다.     Interpack 2023 전시회  인터팩은 전 세계 포장인 17만 명이 몰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방문객의 60%가 비즈니스 결정권자이며, 해외 비중이 73%에 달하는 진정한 의미의 국제 행사로 손꼽힌다.  지난 전시회는 팬데믹 여파에도 61개국 2,800개 포장 업체가 참가하고 15만 명이 방문했다.올해 역시 포장 산업의 주요 8대 분야인 식품, 음료, 당과류, 제과/제빵, 의약품, 코스메틱, 비식품, 전자/기계 산업으로 전시홀이 구성된다. 생산 기계 및 장비, 포장재, 포장 공정, 라벨링, 물류/운송장비 등의 분야에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정보는 라인메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Interpack 2023에 참가한 한국 공동관 부스  인터팩은 전 세계에서 참가 사가 몰려드는 전시회로 부스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담당자는 “기한 내 등록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배정 희망 사항이 있다면 신청서의 코멘(comments) 란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인터팩과 동시 개최되는 국제 포장부품 전시회 ‘components 2026(컴포넌츠)’도 참가 사 신청을 받는다. 컴포넌츠 전시회에는 패키징 산업 선진화를 담당하는 자동화 솔루션과 구성품이 참가한다. 드라이브 기술, 제어, 센서, 산업용 이미지 처리, 자재 처리 기술, 산업용 소프트웨어 및 통신, 기계 부품/구성품, 주변 장비, 포장재용 부품 등에서 참가할 수 있다.참가 관련 문의는 메쎄 뒤셀도르프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로 하면 된다. (kyui@rmesse.co.kr, 070-4250-3727)         
편집부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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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1,307개 사 참가, 133개국 4만 명 방문 해외 비중 60% 기록 - 식품 제조 전 과정 망라하는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과 대체육 가공, 용수 및 에너지 절감, 친환경 포장재, AI 등 식음료 제조업계 주요 의제 다뤄져- 한국에서만 100개 기업 방문; 대상, 동서, 농심엔지니어링, 매일우유, 롯데 웰푸드, 샘표식품, 서울우유, 사옹원, 빙그레, CJ 제일제당 등- 국내 참가 사 식품 포장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 선보여, 차기 전시 2027년 개최 예정  아누가푸드텍 2024 전시장 현장 사진  세계 최대 식품기술전 “아누가푸드텍(AnugaFoodTec)”이 지난 3월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누가푸드텍은 식음료 분야 스마트 팩토리 ‘올 인원 솔루션’을 다루는 세계 최대 식품 기술전이다. 식음료 가공, 식품 충전·포장, 자동화, 내부 물류 솔루션, 식품 안전·분석 등 식품 제조 전 과정에 걸친 최신 기술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었다. 대체육 가공, 용수 및 에너지 절감, 친환경 포장재, AI 등 식음료 제조업계 주요 의제까지 함께 다뤄져 풍성함을 더했다.    아누가푸드텍 2024 전시장 현장 사진  현시점,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마트 팩토리’ 아누가푸드텍은 지난해보다 전시 규모를 확장해, 식품 기술 분야 유일무이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세계 1위 식품 선별 기술을 자랑하는 톰라(Tomra), 광학 분류기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을 보유한 옵티멈 솔팅(Optimum Sorting), 품질 선별 기술의 일인자 레이텍(Raytec Vision) 등 식품 제조업 1,307 개사가 참가했다. 참가 사 비중으로는 식품 제조 공정(40%) 및 충전 및 포장(24%)이 가장 많았으며, 식품 안전성 검사(12%), 자동화 설비(12%), 물류(11%) 등의 순서로 뒤를 이었다.   아누가푸드텍 2024 전시장 현장 사진   Kalt 사의 스마트공장 솔루션 VR 체험  전 세계 F&B 제조업계가 푸드 인더스트리 최신 기술을 살피기 위해 방문했다. 자동화 생산 공정 및 AI 기술이 업계 최대 화두가 된 만큼, 133개국에서 4만여 명의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글로벌 식품 시장의 ‘대부’ 네슬레(Nestlé), 세계적인 식·음료기업 에비앙 제조사 다농(Danone), 냉동 피자 세계 1위 닥터오트커(Dr. Oetker), 세계 1위 치즈 기업 락탈리스(Lactalis), 감자 가공식품 리딩기업 맥케인(McCain), 일본 주류업체 아사히(Asahi), 유럽 최대 유제품 업체 알라 푸드(Arla Foods), 요플레(Yoplait)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제너럴 밀스(General Mills Yoplait), 미국을 대표하는 식품 제조 기업 콘아그라(Conagra),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케첩 브랜드 크래프트하인즈(Kraft Heinz), 네덜란드 유제품 대표 기업이자 락토페린 추출가공 업체 프리슬란트 캄피나(Friesland Campina), 세계 최대 맥주 제조회사 AB인베브(AB InBev) 등 전 세계 굵직한 식품사가 빠짐없이 방문했다.   Fanuc 사의 자동화 설비   한국, 세계적 수준으로 ‘본격’ 나서다 한국은 유럽 제외 ‘가장 방문을 많이 한 국가 중 하나’로 손꼽혔다. 대상, 동서, 농심엔지니어링, 매일우유, 롯데 웰푸드, 샘표식품, 서울우유, 사옹원, 빙그레, CJ 제일제당을 비롯한 국내 F&B 시장을 선도하는 100여 개 기업이 방문했다. 이영진 샘표식품 부사장은 “아누가푸드텍에서의 경험은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현대의 식품 산업은 기술적인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중요시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그러한 변화와 발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Robopac, ocme, Meypack 사의 포장 공정 설비  국내 참가 사 나우시스템즈, 스탠드팩, SR 테크노팩이 식품 포장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였다. ‘300만 불 수출’의 역사를 쓴 나우시스템즈는 포장기와 마킹기로 해외 시장 확장을 꾀했다. 특허 기술을 보유한 스탠드팩은 친환경 파우치를, 포장 소재 전문기업 SR테크노팩은 친환경 포장재로 첫 참가를 알렸다.   JBT 사의 식품 제조 설비 부품   내수 시장을 선도하는 다수의 기업이 지능형 공장 전환 및 고도화 각축전에 뛰어들고 있다. 식품 제조·포장 및 유통 분야에 특화된 자동화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아누가푸드텍’은 대체 불가한 길잡이 역할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  3년마다 개최되는 아누가푸드텍의 차기 전시는 2027년 예정이며, 참가 문의는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2, shyu@rmesse.co.kr)에 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라인메쎄㈜
편집부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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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E2024는 5월 6~10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쇼 동안 51,000명 이상의 등록자를 기록했다. 전체 참석자 수는 아직 집계되고 있지만, NPE2024 주최자는 올해 쇼에 기록적인 수의 젊은 참석자가 참여했다고 보고했다. 플라스틱산업협회(Plastic Industry Association)는 5월 6~10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 5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등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2024년 최종 수치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2018년 마지막 전시회에 비해 참석률이 약 9% 감소했음을 의미할 것이다. 그러나 전시회 주최측은 특히 방문객의 질, 처음 참석하는 사람과, 젊은 사람의 수, 해외 방문객의 수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워싱턴에 있는 플라스틱산업협회(Plastics Industry Association)의 COO 글렌 앤더슨(Glenn Anderson)은 5월 16일 Plastics News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직원으로서 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NPE를 변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이전의 어떤 전시회와도 달리, 우리는 미래 NPE 무역 박람회의 모습에 대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쉽지 않았기 때문에 매우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말했다. 전체 51,000명 중 약 30%가 40세 미만이었다. 이에 비해 2018년에는 28%가 45세 미만이었다. 또한 올해 참석자 중 약 63%가 첫 참가자였으며, 이는 2018년 54%, 2015년 57%에서 증가한 수치다.     앤더슨은 ‘올해 젊고 첫 방문객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는 쇼가 열리기 6년이 지난 지금, 2018년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직장에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큰 사직’, 코로나19 및 노령화… 이는 제조 전반에 걸친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 NPE에서 이전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이벤트를 통해 더 새롭고 젊은 청중을 끌어들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이벤트로는 1,700장의 티켓을 판매한 첫 번째 개막식 네트워킹 리셉션을 포함하여 NPE 2024 참가 여성 조찬 행사인 ‘WOMEN IN PLASTICS  BREAKFAST’, 그리고 2개의 기조연설, 100개 이상의 교육 세션 등이 포함되었다.     더욱 국제적인 올해 NPE는 4월 23~26일 상하이에서 열린 또 다른 주요 국제 플라스틱 무역 박람회인 Chinaplas 2024 이후 불과 2주 만에 개최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PE는 전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고 앤더슨은 말했다. NPE는 133개국에서 15,000건 이상의 국제 등록을 보고했다. 중국에서 방문한 숫자는 올해 17% 감소했는데, 앤더슨은 이를 차이나플라스 일정에 기인했다고 말했다. 모든 주최자가 같은 방식으로 숫자를 보고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쇼 참석률을 비교하는 것은 까다로울 수 있지만, 연례 Chinaplas 쇼는 엄청나다. 해당 쇼를 운영하는 Adsale Exhibition Services Ltd.는 Chinaplas 2024 참석자 수가 321,879명이라고 보고했는데, 이는 2023년 심천 쇼보다 약 29% 증가한 수치다. 한편 미국 비자 취득 문제에 대한 전시회 전 우려에도 불구하고 인도에서 온 NPE 방문객은 올해 69%나 크게 증가했다. 다른 큰 상승 폭은 이탈리아, 브라질, 콜롬비아에서 발생했는데 각각 55%, 42%, 18% 상승했다.  멕시코와 캐나다는 모두 각각 3%와 1% 상승해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NPE 기간 중 주중에 주요 공휴일이 시작된 독일은 ​​10% 하락을 기록했다고 앤더슨은 말했다.     전시업체 vs. 방문객 앤더슨은 또한 방문객인 등록자(61%)와 전시 회사 소속 등록자(39%)의 혼합을 분석했다. 앤더슨은 “위원회 위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많은 전시업체가 2018년보다 더 적은 인원을 유치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이 전체 방문객 수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앤더슨은 이러한 하락을 비용 절감과 많은 기계 회사의 판매 부진이 원인으로 꼽았다. 그러나 전시 계획을 취소한 기업은 거의 없었고, 대기자 명단이 있었기 때문에 협회는 다른 곳을 빨리 찾을 수 있었다. 또한 앤더슨은 전시업체로부터 얻은 피드백이 모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방문자의 양뿐만 아니라 품질에도 정말 만족했습니다. 왜냐하면 부스에는 의사결정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라며, “우리는 현장에서 바로 기계를 판매한 여러 회사를 알고 있으며, 일주일 내내 정말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했습니다." 앤더슨은 NPE에 등록한 사람 중 59%가 ‘의사결정자’라고 말했다. NPE2024에는 올랜도의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110만 평방피트 이상의 공간을 차지하는 2,0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있었다. NPE는 OCCC(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의 서쪽과 북쪽/남쪽 건물을 모두 차지하는 몇 안 되는 쇼 중 하나다.  앤더슨은 ‘쇼 폐막 파티에서 올랜도 시장 Buddy Dyer가 NPE가 올랜도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이 1억4,100만 달러가 넘었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다음 NPE는 2027년 5월 3~7일로 예정되어 있다. 플라스틱산업협회는 2023년 12월에 NPE가 적어도 2033년까지 올랜도에 머물 것이라고 발표했다.      
편집부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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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킨텍스 1, 2전시장 전관에서 열려- 제품개발, 연구·실험분석, 가공·포장·물류 유통 최신기술 ‘총집결’- 23개국 1,400개 사의 혁신제품, 제조기술이 한자리에…   가공 및 패키징 전시회인 Korea Pack과 제약·화장품·화학 및 물류 유통 산업 관련 전문 전시회인 ICPI Week가 통합된 ‘Korea Pack & ICPI Week 2024’ 전시회가 지난 4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다.    Supply Chain별로 구성된 8개의 전시관에 23개국 1,400개 참가업체의 최신기술 전시   Korea Pack & ICPI Week 2024 전시회는 포장, 물류, 콜드체인, 제약·바이오, 화장품, 화학장치, 연구실험 및 분석 장비 등 8개 산업 카테고리로 구성되었으며, 23개국에서 1,400개 사가 출품하여 총 4,500개 부스로 개최됐다.   본 전시회는 킨텍스 1전시장과 2전시장의 모든 전시홀을 활용하여 원료 및 소재 → 제품개발 및 투자 연구·실험(R&D) → 제조·공정 및 포장 → 물류·유통까지 해당 산업 전주기의 Supply Chain을 담는 8개의 전시회로 구성되어 해당 산업계의 최신기술과 미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었다.   킨텍스 1전시장(1~5홀)에서는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Cophex), 국제화학장치산업전(Korea Chem)이 열렸으며,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 자동포장기계, 인쇄포장 및 친환경 패키지 ▲ 바이오·의약품 제조기기 및 패키징 재료 ▲ 제약·화장품 생산 및 포장기계 ▲ 화학공정 및 분체 등 화학장치가 전시되었다. 또한, 이탈리아, 인도, 중국 국가관과 대한민국패키징대전(Korea Star Awards) 수상 작품 전시관 및 ESG 지속가능패키징 전시관이 마련되었다.  또한, 킨텍스 2전시장(7~8홀)에서는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CI Korea),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Korea Pharm&Bio),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이 열렸으며, 7~8홀의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 화장품 원료 및 소재, 분석 및 컨설팅 ▲ 원료의약품, 바이오신약 스타트업 및 수탁서비스, 신기술, 분석,   단체 ▲ 실험실 기초, 실험실 안전, 측정 및 분석 장비, 바이오·생명·제약·식품 연구 장비, R&D 융합기술 장치 및 설비가 전시되었다. 2전시장(9~10홀)에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국제콜드체인산업전(Korea Cold Chain)이 열렸으며, 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자율주행과 로봇을 비롯한 자동화, 고객에게 찾아가서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등 물류산업 핵심 아이템이 소개됐다.    전시회 기간 중 각 산업 분야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기술 트렌드, 정책, 해외시장, 투자유치 관련 행사도 마련되었다. ▲ 포장분야는 대한민국패키징대전(Korea Star Awards) 시상식 및 수상 작품 전시관, ESG 지속가능 패키징 컨퍼런스 ▲ 제약분야의 식약처 의약품 정책설명회, GMP 밸리데이션 세미나, Data Integrity, 제약바이오사업개발전략포럼·바이오벤처투자포럼, 한인도 제약비즈니스포럼 ▲ 실험실 과학분야는 워크샵, 신기술, 신제품세미나가 있다. ▲ 화장품, 화학분야는 지속가능과 디지털 혁신 컨퍼런스,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 연구성과발표회 세미나, ’24년도 화장품 수출다변화 규제동향 세미나, 국내외 화학물질 규제 대응 워크샵 등 120여 회 이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KOREA PACK & ICPI WEEK 2024 전시장 구성 >   한편, 그린플라스틱연합은 플라스틱·금형 전문지 핸들러와 공동으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친환경 패키징을 위한 지속 가능한 포장과 플라스틱’이란 주제 아래, ‘2024 탄소중립·자원순환 패키징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를 감축시키는 포장산업으로의 전환과 해외의 환경 관세(정책)·인증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에 본 컨퍼런스는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탄소 중립형 패키징 소재와 포장 기술 현황을 공유하고, 포장산업의 미래 모습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전시회 첫날인 4월 23일 오후 13:30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 2층 컨퍼런스룸(205호)에서 진행된 컨퍼런스는 동성케미컬 김민수 부장의 ‘바이오 기반 생분해 비드폼의 현재와 미래’, 에버켐텍 윤찬석 연구소장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고 차단성 종이 포장재 코팅 기술 및 시장현황’, 에코벨 김소연 대표의 ‘온실가스 감축 탄소 회계시스템 구축과 VCM 시장의 전망’에 이어 그린플라스틱연합 황정준 총장의 ‘탄소중립 산업전환을 위한 그린플라스틱연합 2024년 추진사업 소개’ 등의 강연이 있었다.     전시회 두 번째 날인 24일에는 오전 10시 20분부터 고려대학교 차운오 교수의 ‘순환 경제 사회에서 본 환경산업’을 주제로 한 강연을 시작으로, 롯데케미칼 최창휴 상무의 ‘플라스틱 리사이클 글로벌 시장 및 기술 동향’, 인하대학교 오동연 교수의 ‘친환경 식품 포장재 연구 동향 및 전망’ 등의 강연이 있었다.    이어 오후 강연 시간에는 한국석유화학협회 김평중 본부장의 ‘탈 플라스틱 시대의 산업계 대응 전략’,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 강동호 선임연구원의 ‘전과정평가를 통해 바라본 플라스틱 폐기 물 관리’ 그리고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의 정혜윤 주임의 ‘순환 경제를 위한 지속 가능한 포장재’, 에코디언 임유나 대표의 ‘해외 친환경 플라스틱 인증 소개’에 대한 강연이 있었다.     
편집부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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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C WORLD 2025, 2025년 3월 4일부터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문 전시회 ‘JEC WORLD 2025’가 2025년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올 3월에 열렸던 JEC WORLD 2024는 100개국 43,500명 전문 방문객들과 1,300개 출품업체가 참가하여 세미나, 워크숍, 라이브 시연,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사이트를 선보였다. 한국은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주관 한국관을 포함 총 30여 개 사가 참여하였다.  JEC WORLD 한국 대표부인 프랑스국제전시협회 한국사무소에서 아래와 같이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니, 해외시장 진출 및 확대에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가 있기 바란다.    ◆ JEC World 2025 전시회 개요 개 최 일2025년 3월 4일~6일(3일간)장     소 프랑스 파리-노르 빌팽트(Paris-Nord Villepinte) 5, 6 Hall참가업체120개국 1,500개 사 출품 예상(90% 외국기업), 비즈니스 미팅 8,040회(2024년)방 문 객 120개국 50,000명 방문 예상(85% 외국인 방문객)전시 면적약 7만6천㎡주요 제품원재료: 카본섬유, 유리섬유, 나노, 아크릴, 레진, 폴리에스테르 등중간재: 프리프레그, 강화 플라스틱, 목재 플라스틱 복합소재(WPC) 등기타: 프로세서, 기계·장비, 소프트웨어·서비스 등    ◆ 적용 시장 자동차·도로운송, 항공·우주, 장비·기계, 전기·전자, 건축·건설·토목공학, 철도·도시인프라, 석유·가스, 국방·보안·탄도, 의료·보철, 토목공학, 재생가능에너지, 해양 운송·조선,스포츠·레저·레크레이션   ◆ 부스 비용 안내(최소 면적 = 9m², 장치 최소옵션, 환율 1유로 = 1,450원 기준) 예시부스 임대료505€ × 9m² = 4,545€부스 장치비(총 5가지 옵션 중 선택 가능)135€ × 9m² = 1,215€등록비1,550€환경 부담금5€ × 9m² = 45€합계(VAT 면제) 7,355€(약 1,066만 원)    ◆ 얼리버드 5% 할인 혜택: 2024년 4월 30일 마감 ⚫ 신청 및 선금 납부 순서대로 부스 우선 배정 ⚫ 비용 납부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완료 후 취소 시, 위약금 발생   ◆ 전시회 문의  주한프랑스국제전시협회(프로모살롱 코리아)・ 김선의 대표: 02-564-9833 / sekim@promosalons.com・ 정주리 과장: 02-564-9776 / jjung@promosalons.com     
편집부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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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 H2MEET(수소산업 전시회), 한국 국제 냉난방 공조전과 동시개최   2024년 3회를 맞이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4)이 오는 2024년 9월 25일(수)부터 9월 27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인 한국이앤엑스 김정조 대표이사는 “이차전지 산업은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면서,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의 개최는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과 수소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인 H2 MEET(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인프라, 수소에너지) 및 한국 국제 냉난방 공조전과 동시개최를 통하여 이차전지와 전기자동차 분야, 소재 및 복합재료, 장비 산업과 수소산업 및 냉난방 공조산업의 만남으로 전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굳건하게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성공적인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오는 2024년 9월 25일부터 9월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4) 및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은 총 국내외 250개사가 참가 예상되며,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이차전지 대표 소재 외에 소형 이차전지, ESS 전지, 모빌리티 전지 등 중대형 이차전지를 비롯하여 배터리 충전시스템 및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과 차세대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기술 등을 전시하고 소개하여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련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차전지 전문 산업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또한, K-BATTERY SHOW는 국내 대표 산업 전시회인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KIMES), 국제방송·미디어·음향·조명전(KOBA),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 K-PRINT 등 1977년부터 다양한 전문 전시회를 주최하는 47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고의 전시회 주최사인 (주)한국이앤엑스가 주최한다. 이차전지 산업은 친환경이라는 글로벌 트렌드 속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최근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 중대형 이차전지 시장의 새로운 수요 창출이 전망되고 있으며,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4)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전기자동차,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에서부터 로봇산업에 이르는 다양한 응용 분야의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하는 장이 될 것이다.   전시품목으로는 양극 소재, 음극 소재, 분리막, 전해질 등 소재 분야와 기압환기구, 전극 포일, 절연 튜브, 활성화 탄소, 이온 액체, 수소흡장합금 등 부품 분야,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제조 장비, 자동화 설비, 검사 및 측정 장비 등 장비 분야 및 배터리 충전시스템, 충전 인프라, 리사이클링 시스템 등이 있다. 그리고 기타 이차전지 소재, 부품 및 장비, 기타 배터리 외에 관련 전문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이차전지 산업 소재, 부품, 장비도 총 망라된다.   K-BATTERY SHOW 2024 개최를 계기로 이차전지산업계는 국내외 기술 개발 동향을 파악하고,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 제품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 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 대체효과는 물론, 새로운 시장 창출 및 수출 증대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위한 마케팅의 장을 열어갈 것이다. 또한,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에게 대한민국의 이차전지 소재 및 부품, 장비산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국내 제조사를 위한 해외 바이어 유치 프로모션으로 전시기간 중 해외바이어 체재비 지원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 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이차전지 산업 관련 국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투자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 기술 세미나를 다수 개최하여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K-BATTERY SHOW 2024 전시회 기간 중 한국EV기술인협회 주최로 ‘제2회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글로벌 ESG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병행 개최된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온라인 홍보를 위하여 K-BATTERY SHOW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에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참가사 및 전시품의 정보/사진, 참가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하여 연중 서비스하며, 각 참가업체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하여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전시회의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주최 측인 (주)한국이앤엑스 K-BATTERY SHOW 사무국(전화 02-551-0102) 또는 홈페이지(www.kbatteryshow.com)를 참고하면 된다.         
편집부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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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 1,300개 출품업체 참가, 100개국 43,500명 전문 참관객들 방문    JEC World 2024는 열정적인 비즈니스 활동, 전문 지식 공유,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세계로 가기 위한 복합소재 산업의 기여 및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3일간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4년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JEC World로, 100개국 43,500명 전문 방문객들과 1,300개 출품업체가 참가하여 세미나, 워크숍, 라이브 시연,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인사이트를 선보였다.       JEC World, 산업의 싱크탱크 3월 4일에 열린 첫 번째 JEC 서밋 빌딩 & 인프라스트럭처와 3일간의 전시회 동안 공공 기관, 업계 리더 및 전문가들이 JEC World를 복합재 산업 싱크탱크로 만들었다. 또한, 모든 참가자가 지속 가능성과 순환 경제 원칙을 제기했다. NEOM의 ‘미래의 땅’ 대표부터 “EU Green Deal 2050”를 발표한 유럽 연합 정책 담당자까지, 에어버스와 사프란이 발표한 항공우주 산업의 탄소 감축 로드맵부터 스포츠 산업이 지속 가능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국제 올림픽 위원회의 협력 요청까지, 헌츠맨(Huntsman) 사 CEO 피터 헌츠먼이 산업의 전략에 대한 그의 비전을 공유했다. JEC World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모든 이해관계자의 노력이 모여 글로벌 성명을 발표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3개 국가가 참여한 금번 Country on Stage – 주빈국 행사에서 이탈리아, 벨기에, 프랑스의 컴포짓 산업 에코시스템을 소개하고, 트렌드 및 전략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 각국의 외교부 장관, 프랑스 정부 대표, 대사 및 16개국의 공식 대표단이 전시회에 방문하였고, 주요 참여국은 오스트리아, 캐나다, 체코 공화국, 독일, 인도, 한국, 일본,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스페인, 대만, 터키, 미국 등이었다.           JEC World, 복합소재 산업의 필수 비즈니스 플랫폼 2024년에는 JEC World가 세계 복합소재 산업의 선도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코로나 이전과 같이 모든 대륙에서 높은 참여율을 나타냈다. 전 세계 모든 밸류체인이 복합소재 축제의 장에 참여하기 위해 파리에 모였다.  JEC WORLD 전시회는 지속 가능성 과제를 해결하고, 더 가볍고, 더 스마트하며, 내구성이 뛰어난 복합소재 솔루션을 개발하려는 모든 전문가에게 인사이트가 되었다. 또한, JEC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통해 3일 동안 8,000건 이상의 대면 상담이 진행이 이루어졌고, 인 2023년 전시회 대비 13% 증가한 수치다.  < JEC WORLD 2024 주요 통계 >• 1,300개사 출품 • 27개 공동관 및 국가관 • 43,500명 전문 방문객 • 8,040건의 비즈니스 미팅 • 11부문의 혁신상 수여 • 3부문의 스타트업 부스터 수상        JEC World은 혁신과 산업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600개 이상의 혁신 제품이 새롭게 출시되어 JEC World 전시회가 글로벌 시장에 새로운 개발 제품을 소개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임을 입증하였다. JEC 복합재 혁신상 어워즈를 통해 11개 복합재 응용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금년 7회째를 맞이한 JEC 컴포짓 스타트업 부스터 경진대회는 첨단 복합재 산업에서 잠재력 있는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경연대회로 업계에 유명하며, 프랑스, 덴마크, 미국의 3개 기업이 최종 수상했다. 올해 처음 소개된 라이브 데모 공간은 전시장에서 특히 눈에 띄었으며, 3일 동안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다. 대규모 적층 제조 기술을 비롯한 자동화 및 로봇화된 프로세스를 강조하는 이 새로운 기능은 전시업체 부스에서 100대 이상의 기계와 함께 JEC World만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JEC World 2024는 영감을 발견하고, 업계의 역동성을 축하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행사였다. 2025년 3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될 차기 행사에는 이미 전체 전시 면적의 54%가 예약되었다. 전시회 만족도 조사에서 참가업체와 방문객들은 전시회의 높은 수준과 업계 최고의 이벤트인 JEC WORLD의 성공에 대해 매우 높은 평가를 해주었다.    문의: 프랑스 국제전시협회 한국지점(프로모살롱 코리아) - 김선의 대표(02-564-9833 sekim@promosalons.com)   - 정주리 과장(02-564-9776 jjung@promosalons.com)    
편집부 2024-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