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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3일(목) 오전 11시, 제천테크센터에서 ‘한국하이티엔 IN HOUSE 2024’와 동시 개최- 미래지향적 최첨단 5세대 Al 사출성형기 및 스마트 자동화 시스템 소개  ㈜한국하이티엔(대표이사 이인표 www.haitian.kr 이하 한국하이티엔)이 5월 23일(목) 오전 11시에 제천테크센터에서 ‘20주년 기념식 및 증축 준공’ 및 ‘IN HOUSE 2024’ 행사를 동시에 개최했다.본 행사를 통해 한국하이티엔은 청룡동, 백호동 2개 동의 증축을 축하하면서 미래지향적 AI 기술이 접목된 5세대 사출성형기를 비롯하여 플라스틱 종합엔지니어링 시스템이 구축된 모델 팩토리 및 스마트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등 하이티엔의 최신 기술과 사출성형 기술의 미래를 선보였다.    하이티엔의 5세대 사출성형기는 기계 상태 통합 모니터링, 애니메이션 효과, 카드형 디자인 스타일, 중요한 생산 정보, 새로운 메뉴 시스템 등 스마트 기술이 장착된 새로운 컨트롤 모니터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프로그램 자체진단 기능, 형개 위치 정밀도가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형개폐 2.0, 그리고 조건에 따라 쇼트 수, 사이클 타임, 형개 스트로크, 형체압력 등 다양한 데이터 계산법으로 윤활 제어를 스마트하게 최적화하는 스마트 윤활 사양을 장착하고 있다.  그 외에 고객의 에너지 사용 효율 최적화를 실현한 스마트에너지소모관리 2.0, 컨트롤러에 사출기의 topology 구조 표시가 가능하여 작업자가 고장 원인을 신속하게 판단하고 해당 모듈을 찾을 수 있는 스마트한 진단 및 지원, 사출성형기 제어시스템을 중심으로 주변 설비의 고효율, 통합 및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한 호환과 통합 등의 기능이 있다.      좌청룡 우백호 건물 증축 준공 기념식 거행 7,300평 규모의 한국하이티엔 제천테크센터는 신속한 물류수송이 가능한 제천 물류센터 및 쇼핑몰(주작동)과 고객을 위한 기본, 전문교육을 위한 기술교육센터인 제천 연수원(본관동),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증축 준공식을 맞이한 최신 사출성형기와 주변기기 설비를 완비, 시험 사출 및 기술교육, 테스트를 지원하는 솔루션 테크니컬 센터(청룡동) 및 ㈜포멕스인터내셔널 사의 주변기기 취급/관리, 테스트를 진행하는 포맥스 센터(백호동)로 구성되어 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거행된 한국하이티엔 20주년 기념행사 및 증축 준공, 그리고 하이티엔 5세대 신형 사출성형기를 소개하는 IN HOUSE 2024행사를 맞이하여 한국하이티엔 이인표 대표이사는 “2004년 처음으로 하이티엔과 인연을 맺은 지 벌써 20주년을 맞이하여 세월이 유수와 같이 흐른다는 말을 실감한다”라면서, “하이티엔은 2006년도 1세대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를 출시를 시작으로 2세대, 2.5세대, 3세대를 거쳐 이번에 유럽산과 비교해도 된다고 자부할 수 있는 5세대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라고 말했다.    “또한, 하이티엔은 2006년도에는 독일의 자파(Zhafir) 전동사출성형기를 인수했고, 최근에는 일본의 니가타(NIGATA) 전동사출성형기를 인수, 독일연구소와 일본연구소를 통해 품질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한국하이티엔은 사출성형기를 기반으로, 오토피딩시스템 및 주변 합리화기 일체와 자동화 설비를 함께 취급하는 미래 플라스틱 공장 무인화를 추구하는 종합 플라스틱 기술 회사로 발돋움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한국 하이티엔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연중 365일 24시간 A/S 체제로 고객 만족을 달성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한국과 똑같이 영업하고 A/S를 관리하기 위해 해외 현지 엔지니어 상주는 물론, BTS팀과 해외 5분대기조도 운영하고 있다”라며, “하이티엔 사출성형기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의 공장은 우리의 공장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하이티엔 5세대 사출성형기 8개 기종을 전시 및 시연  준공식 축하 기념 커팅식 이후 진행된 ‘한국하이티엔 IN HOUSE 2024’에서는 새롭게 증축된 청룡동에서 5세대 8개 기종의 사출성형기를 전시, 시연함으로써 방문 고객들을 맞이하였다. 청룡동에는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 MA1600G(86~ 1000Ton), 하이브리드 이색 사출성형기 IA1600B-J(120~ 530Ton),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사출성형기 MA2000(60~ 3300Ton), 초절전형 전동식 사출성형기 VE2300/830(40~ 1380Ton), 초절전형 전동식 사출성형기 ZE9000/5200(40~ 1380Ton), 니가타 정밀 전동식 사출성형기 MD180S8000 (50~350Ton), 하이브리드 고속 사출성형기 MA3300/1400h (170~1000Ton), 하이브리드 초고속 사출성형기 MA3800/ 1280F(270~550Ton)가 전시되었다.   하이티엔 5세대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 MA5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인 서보유압 에너지 절감 사출성형기의 우수한 기능을 계승하여 모든 면에서의 스마트 혁신, 에너지 절약 및 고효율, 성형혁신을 제공하고 성능과 품질의 업계 벤치마크를 구축한다. 단일 포인트 기술 방면에서 교차 기술 시너지에 이르기까지 더욱 많은 혁신적인 기능과 높은 호환성의 통합을 결합하여 HAITIAN MA5는 완전한 생태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솔루션으로 전면 업그레이드 하였으며, 성능과 지능의 이중 에너지 드라이브를 통해 고객에게 넓은 조정 공간을 제공하고, 보다 공정하고 효율적인 제품 생산 경험을 제공한다.     HAITIAN MA5 시리즈는 사출 부품 기능, 스크류 실린더 전면 업그레이드, 형체 구조 최적화 업그레이드를 통해 강력한 기능 향상, 전동계량 적용, 에너지 절감 히팅 장치, 냉각/유온 제어 최적화를 통한 고효율 에너지 절감, 스마트형 개폐 2.0, 스마트 윤활, 스마트 통합의 스마트 기술 적용, T홈, 전기부품, 유압부품 업그레이드 등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등을 실시하였다.  하이티엔 5세대 투플레이튼 사출성형기 JU5는 전동계량 적용과 더불어 5세대 전체 에너지 절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여 가소화율은 15% 향상, 전반적인 에너지 소모는 15~20% 감소하였으며, 전반적인 기계구조가 콤팩트하여 차지하는 면적이 10% 감소, 공장의 이용률을 대폭 향상하였다. 한편, 20여 년의 기술축적과 깊이 있는 연구 끝에 탄생한 ZHAFIR 5세대 전동기술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고정 형판의 최적화를 통해 초정밀 제품의 성형수요를 만족시키고, 더욱 강력한 성능, 조작 인터페이스의 간편함, 풍부한 지능형 기능 등 제어시스템의 지속적 업그레이드, 지능형 전 과정 금형 보호 기능 업그레이드, 드라이 사이클, 온도제어 정밀도 향상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성형과정 제공, 원료 투입구 온도제어, 개방형 구성 프로그래밍 등의 장점을 갖췄다.    청룡동 옆에 자리 잡은 백호동에서는 독일, 미국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우수한 품질과 안정성을 자랑하고 있는 ㈜포맥스인터내셔널 사의 원료공급 및 이송장치, 건조 및 제습장치, 계량 및 믹싱유닛, 금형온도장치 및 칠러, 분쇄기 및 재생장치 등의 주변기기를 전시하는 한편, 방문 고객을 접대하는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2004년 하이티엔 사출성형기와 한국독점 판매 계약으로 인연을 맺고, 10여 년 만인 지난 2015년에 제천물류센터·연수원을 준공한 데 이어, 또다시 10여 년이 지난 2024년에 제천물류센터 및 쇼핑몰 건물(주작동) 옆으로, 좌청룡 우백호 건물을 준공하고, 오늘 기념식을 거행한 한국하이티엔이 10년 뒤 어떻게 성장한 모습을 보일지 기대해본다.   
이용우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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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엠트론, NPE2024에서 친환경적이면서도 스마트한 사출성형 솔루션으로 미국 언론에서 관심받아- 고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사출을 잘 아는 ‘Made for Molders by Molders’로서의 면모 톡톡히… 고객들의 찬사 이어져- 단시간에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눈부신 성공을 거두고 있는 LS엠트론, 북미 시장 점유율 20%를 목표로     지난 이 2024년 5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OCCC: 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 NPE2024-The Plastics Show(이하 NPE2024)에 참여한 LS엠트론㈜(이하 LS엠트론)가 LS엠트론만의 친환경적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똑똑한 사출성형 솔루션을 최대 규모의 부스(1,250m²)에서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LS엠트론만의 새로운 지평을 구축한 동사는 자동차, 가전, 전자 및 물류, 포장 등 다양한 산업에 특화 가능한 스마트한 사출성형 솔루션으로 NPE2024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고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사출을 잘 아는 ‘Made for Molders by Molders’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을 받았다. 향후 NPE2024에서 사출성형기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부각시킨 LS엠트론은 지난 3월에 신설한 텍사스주 팔레스타인 테크센터를 교두보(橋頭堡)로 사출성형기 시장 성장률이 높은 북미를 공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텍사스 테크센터는 북미 고객들을 위한 아틀란타, 시카고에 이어 설립된 3번째 테크센터로, 앞으로 LS엠트론에서는 멕시코 몬테레이에도 테크센터를 세워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위한 지원과 성장을 위해 투자할 예정이다.  글로벌 스탠더드(Global Standard)로 자리 잡은 LS엠트론, 똑똑한 사출성형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현실로! 플라스틱에 대한 친환경적인 접근을 통해 LS엠트론만의 친환경과 관련된 특수 공법들(다색, 발포 등)은 물론, Digital Transformation에 맞는 AI 기술을 선보여 사출 산업에서의 기술 초격차 수준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LS엠트론은 이번 NPE2024에서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특화할 수 있는 스마트한 사출성형 솔루션을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의 부스(약 1,250m²)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자동차 부품의 고정밀 성형을 위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인 ‘the ONE*’과 초고속 패키징 성형을 시연한 ‘the ONE*-E’,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전기 자동차 배터리 생산에 최적화된 ‘LSG-VL’,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적인 선택인 샌드위치 사출성형에 특화된 ‘LSG 900HPMC’ 등의 전시로 현장에서는 참관객분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the ONE*’은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Needs)를 충족하기 위해 50년 전통의 사출성형기술이 담긴 LS엠트론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차량용 후면 문 쪽 장식을 깨끗한 표면 마감으로 시연했다.  자동차 부품의 고정밀 성형을 위해 설계된 프리미엄 사출성형기로써 정밀하고 완전한 표면 처리가 필요한 가벼운 몸체 구조물을 생산하는 데에 탁월하다는 강점을 뽐낸 ‘the ONE*’은 높은 생산성과 뛰어난 재현성, 최소한의 결함률, 유지 보수의 용이성을 통해 작업자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장점을 부각해 고급 자체 부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해 COVID-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자동차 제조 산업에서 중요한 이점을 제공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 최초 1.49초라는 드라이 사이클 타임을 구현해 생산성 향상에 더욱 효과적인 초고속/초정밀 전동식 사출성형기인 ‘the ONE*-E’ 역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초고속 패키징 성형을 시연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았습니다. ‘the ONE*-E’ 시리즈는 현재 110/170/220/280/350의 다섯 모델에서 50/80/130/400의 모델이 추가되면서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 다양한 라인업 구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사출성형기다. 또한, 전기 자동차 배터리 생산에 최적화된 사출성형기인 ‘LSG 165VL’은 LSG-V 시리즈의 저상형 타입으로 작업자가 앉아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높이를 낮췄으며, 작업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설계된 강점이 참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향상된 정밀도를 제공하는 이 제품은 전통적인 수직 사출기와 차별성을 두고,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리고 표면층에는 신재를 사용하고, Core층에는 재생재를 사용해 외관 품질 및 제품 강성 면에서도 견실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샌드위치 사출성형에 특화된 ‘LSG 900HPMC’ 역시 참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샌드위치 공법은 고품질의 외관과 구조적 무결성을 유지하도록 보장해 환경 및 품질 기준에 모두 충족하는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NPE2024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적인 지속가능성에 목표를 두고 있는 LS엠트론만의 스마트한 사출성형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 차별화된 LS엠트론만의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이 접목된 시연, 스마트 사출 공장 구현이라는 참관객들의 호평 이어져 NPE2024에서 선보인 LS엠트론의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CSI4.0: Connected and Smart Injection)을 접목한 시연은 고객분들의 스마트 사출 공장 구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직접 눈으로 참관할 수 있어 참관객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었다. 특히,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은 4차 산업 혁명과 Digital Transformation에 고객사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솔루션으로, 초기 시작 단계인 데이터 수집 단계, 이를 더욱 의미 있는 정보로 만들어 가는 단계와 더 나아가 빅데이터 처리 기술과 AI를 응용한 지능화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은 스마트 생산, 스마트 기계, 인공지능(AI), 스마트 서비스로 분류해 진행하고 있으며, 그중 스마트 생산(Smart Production)은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접속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모니터링,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및 컨트롤할 수 있는 스마트 생산 제어, 금형의 생산정보 QR 코드로 확인 및 즉시 적용 가능한 스마트 금형 인식과 사출기 컨트롤러를 통한 주변기기를 통합 제어하는 스마트 주변 설비 제어, 고객의 데이터화 니즈에 대응하는 스마트 데이터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한 기계와 스마트한 서비스’라는 모토로 고객에게 제공되고 있는 스마트 중량제어(Smart Weight Control)와 스마트 원격 서비스(Smart Remote Service) 중 스마트 중량제어는 공정 조건을 자동으로 변경해 성형품의 중량을 보정하는 기술로, 사출기의 소프트웨어로 성형품의 중량 변동 요소를 감지해 기계가 스스로 조건을 변경한 후, 정상 중량으로 일부 보정하기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편의성을 높였으며, 스마트 원격 서비스의 경우에는 사용자의 요청으로 LS엠트론의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원격지 사출기 화면을 공유받아서 입체적으로 문제를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고객은 문제를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고, 오프라인에서의 서비스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 사출 시스템(AI Injection System)은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사출기의 공정 최적화에 적용한 것으로, 사출기에 연동된 중량측정기로 성형품의 중량 변화를 감지해 기계가 스스로 정상 중량으로 조건을 변경하는 인공지능 중량제어 시스템(AI Weight Control)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사출기가 고숙련된 성형 전문가의 공정조건도출 방법을 학습하고 모방해 초기 공정 안정화에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인공지능 조건 도출 시스템(AI Molding Assistant)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요한 성장기로에 서 있는 LS엠트론, 적극적인 기술개발과 투자로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계획 중! 전방위 산업에 산재한 다양한 고객사들의 니즈(Needs)를 자사 핵심기술의 지표로 삼고, 끊임없는 발전으로 다음 반세기를 착실하게 주도해 가고 있는 LS엠트론은 북미의 자동차, 가전, 전자 및 물류, 포장 등 전방위적인 산업군에서 2,000대 이상의 사출성형기를 판매했으며, 이번 NPE2024를 발판으로 삼아 제2의 도약을 하고 있다. 특히, 2024년 1분기 북미 수주건 중 신규 고객사가 5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북미향 제품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LS엠트론의 북미 시장 점유율은 2018년 1.5%에서 2023년 7.1%로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신채호 LS엠트론 사장은 NPE2024 기자간담회에서 사출성형기 시장 성장률이 높은 북미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다”라며, “이번 NPE 2024는 북미 시장 점유율 20% 목표를 달성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출성형기 미국 법인 LSIU와 멕시코 법인 LSIM을 중심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LS엠트론은 2021년 일본 상사 기업인 DJK그룹 미국 자회사 DJA(Daiichi Jitsugyo America)의 사출성형기 사업 부문을 인수함으로써 북미 지역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했으며, 아틀란타, 시카고에 이어 지난 3월, 텍사스주 팔레스타인 테크센터를 세 번째로 오픈했다. 북미 시장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할 텍사스 테크센터에서는 향후 고객을 위한 실시간 시연, 대면 교육 및 금형 시험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LS엠트론에서는 향후 멕시코 몬테레이에도 테크센터를 설립해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위한 지원과 성장을 위해 투자할 목표를 세우고 있다. 최근 유럽을 비롯해 북미까지 확산되고 있는 에너지 위기, 에너지 절감과 관련된 LS엠트론만의 탁월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는 동사는 다국적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범세계적으로 통용되는 LS엠트론만의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의 내실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LS엠트론은 앞으로도 본사, 북미(IU), 중국(MW) 등 모든 법인이 영업, 개발, 생산, 품질, 서비스 전 영역에서 동일한 시스템 안에서 움직이며 고객들의 니즈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제 언제, 어디에서나 LS엠트론만의 친환경적이면서도 똑똑한 사출성형 솔루션을 만나보길 바란다. LS엠트론㈜ 사출사업부 공식 홈페이지: www.lsinjection.com   
이명규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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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와 기술로 북미 시장에 최상의 시스템 솔루션 공급 강화- 전기자동차와 이차전지 FA 분야의 높은 기술력 인정받으면서 수주 급증  2014년 설립 이래 공장자동화와 취출로봇에 특화된 기술을 선보이며 가파른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휴먼텍(대표이사 황교중 www.humantechubot.com 이하 휴먼텍)은 자동차 부품의 취출, 인서트 전후 공정 자동화부터 가전 부품 제조공정 자동화, IML 인서트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ONE-STOP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사가 생산성 향상과 공정 단축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제품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휴먼텍은 올 초, 미국법인 ‘HUBOT USA’를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발판 마련 지난 3월, 휴먼텍은 미국 법인 ‘HUBOT USA’를 설립하며 새롭게 해외 시장진출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휴먼텍은 지난해부터 미국 시장진출에 집중, 오백만 불 정도의 실적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 진출 활성화를 위해 미국 법인 설립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히는 황교중 대표이사는 “지난 1년여간 북미 시장에서 쌓은 실적을 바탕으로 미국법인 설립을 계획했고, 결국 이번에 HUBOT USA를 설립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좀 더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 및 현지 고객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추후 로컬 영업까지 꿈꾸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취출로봇과 공장자동화의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은 휴먼텍은 지난해 미국 현지에서 이차전지 부품 자동화 라인을 설치했다. 동 설비는 취출로봇(HERO)를 이용한 부품 취출/인서트 자동화와 부품 중량 측정 및 레이저 마킹, Main Conveyor 및 Sub Conveyor Line에 대한 일괄 자동화시스템으로, 특히 인서트는 안정적인 동작과 최적의 설계로 Cycle Time을 단축하여 생산량을 극대화하였으며, 이외에 후공정으로 제품 중량을 0.01g 단위까지 측정하여 양품과 불량품을 판정, 미연에 불량품 혼입을 차단하고 양품만 레이저 마킹하여 생산정보를 시스템에 기록, 관리하는 전라인 자동화 공정이었다. 이외에도 BUSBAR FRAME 자동화 라인에서부터 BMA COVER, VOLT SNSG, Battery Cartridge Insert System까지 이차전지 관련 자동화 라인을 대거 수주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휴먼텍은 이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진출을 많이 하는 고객들과 또 그 시장을 찾아 미국법인 HUBOT USA를 설립했고, 5월 1일부로 정식 활동을 통해 해외에서도 휴먼텍만의 차별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고자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취출로봇, 공장자동화시스템 솔루션 전문업체 휴먼텍 휴먼텍은 공장자동화 설계 제작 전문업체로서, 취출로봇의 설계, 생산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와 기술로 최상의 공장자동화시스템 솔루션을 공급,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전기차 BATTERY CELL CARTRIDGE 인서트 자동화 및 COVER 융착 설비 자동화 등 다양한 이차전지 자동화 사업과 더불어 자동차 관련 산업에 있어 범퍼 취출 자동화, IP 취출 자동화는 물론, 헤드램프, 캐리어 자동화, 그리고 필름, 내장 시트 인서트 등에서도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정확성과 정밀성 등을 요구하는 생산 현장에서 비전 검사, 게이트 커팅, 조립 자동화, 컨베이어 제작 등의 공장자동화 분야에서도 휴먼텍의 뛰어난 기술력이 발휘되고 있다. 휴먼텍은 자타가 인정하는 엔지니어와 우수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최신 기술을 적용한 사출성형공장에 명품(名品)의 공장자동화(FA) 장비와 다재다능한 ‘HERO 취출로봇’, 다관절 로봇 등을 이용한 공장자동화 최적화를 구현하고 있다. 휴먼텍은 취출로봇 자체 브랜드 HERO SERIES(Humantec Excellent Robot series)를 개발, 소형부터 대형까지 모든 라인업을 구축하였으며, 기술 경쟁력 및 가격 경쟁력을 갖춘 로봇으로 시장 평가도 좋아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개발에 성공한 캐리어 생산 3,000톤급 사출성형기 전용, 인서트용 트윈 암 취출로봇을 적용한 전 공정 인서트 자동화시스템을 납품했으며, 현재 이 캐리어 자동화시스템이 휴먼텍의 큰 판매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탁월한 성능, 편리한 사용성, 높은 신뢰성을 자랑하는 HUPAC : NX 시리즈는 사이드 앤트리 타입으로, 하이스피드 테이크 아웃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으며, 어떠한 작업환경, 아무리 복잡한 제품이라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속도, 안전성, 편의성을 보장한다. 최적의 디자인 노하우, 높은 신뢰성의 전장 구성, 그리고 다양한 사출성형 비즈니스에 대응하는 탁월한 확장성으로 고객의 완벽한 품질 관리와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창의적인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사이드 엔트리 로봇, 필름공급기, 적재/컨베잉 시스템, 그리고 비전 시스템 등의 신뢰성 높은 기구 디자인과 성능으로 균일한 고품질의 Cup, Container, Lid, Cap, Blow-molding bottle 생산을 위한 ‘IML 자동화’+‘비전 검사’의 복합 자동화 공정을 빠르고 정밀하게 구현하는 휴먼텍의 인몰드 라벨링 시스템, HUPAC : IML 시리즈와 고속/정밀 취출로 고품질 PET 프리폼 생산을 구현하는 프리폼 취출 시스템인 HUPAC : PET 시리즈 등 최적의 취출로봇 제품군과 더불어 협동로봇, 다관절 로봇 등 고객의 용도에 맞게 폭넓은 산업용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제2의 도약을 통한 성장하는 휴먼텍의 미래 휴먼텍은 취출로봇, 공장자동화 분야의 축적된 기술을 통해 플라스틱 산업부문에서 사출 전·후 공정의 자동화시스템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 고객사의 현장 환경 개선 및 다양한 생산성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휴먼텍 황교중 대표이사는 “최근 전 세계의 긴축 정책으로 인해 산업 전반에 걸쳐 국내외 시장이 상당히 위축되어 있다. 반면, 공장자동화 시장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 취출로봇 시장도 어느 정도 변화는 있겠지만 공장자동화를 연계한 산업군으로써 일정 기간 유지될 것으로 본다”라며, “더불어 스마트 팩토리 등 정부의 산업 정책도 상당한 성과를 이루면서 자동화 보급은 점점 늘어 날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휴먼텍은 수년간의 축적된 기술로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라면서, “2014년 창업 이래, 전 직원이 고객 만족을 위해 상호신뢰를 기반으로 항상 낮은 자세로 고객의 소리를 들으며, 더 나은 기술개발,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전진해 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면서 미국법인을 설립함으로써 휴먼텍은 매출 배가 달성의 기반을 마련하였다”라며, “국내 자동차 업계가 본격적으로 북미 시장으로 진출함으로써 새롭게 형성되는 △ 이차전지 부품 인서트 자동화 △ FEM CARRIER 사출 자동화 △ 범퍼 사출 자동화, △ 취출로봇 시장 확대 등에 따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휴먼텍은 앞으로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휴먼텍만의 경쟁력 높은 아이템을 발굴하는 것이 ‘휴먼텍의 미래’라고 강조하였다. 해외거점 확보를 통한 수출 확대, 비 사출분야 사업 확대와 더불어 새로운 신상품을 개발,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휴먼텍의 미래 행보에 큰 기대를 해본다.    
이용우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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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보은공장 우진플라임 테크노밸리에서 진행  ▲우진플라임 인하우스 외부전경  ‘ONE-CYCLE’을 주제로 진행된 우진플라임, 제4회 ‘INꠓHOUSE 2024’ 전시회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스마트 4M 솔루션(Machine, Method, Material, Man)을 제시하였다. 특히, 이번 인하우스 2024 전시회를 통해 우진플라임은 △ 사출 공정시 캐비티 단면적에 인가되는 사출 압력이 금형 형체력보다 큰 금형의 경우 파팅 면은 수 ㎛ 정도 벌어지게 되 고, 이로 인해 제품에 Burr 발생(Mold Flash)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Flash Monitoring 기술과 △ 사출 공정에서 수지 점도를 간접적으로 측정하여 외란의 영향을 파악하는 기술, △ 사출성형시 스크류 위치에 따른 사출력 계산과 사출력의 변화를 통해 수지 점도의 변화를 판단하는 Weight Control 기능 고도화 등의 Viscosity Monitoring 기술을 선 보였다.  ▲우진플라임 테크센터 내부전경(인하우스 행사)   더불어, △ GF 수지 생산고객에 유용, 주기적인 스크류 교체 대신 데이터에 의한 교체, △ 양산 중 실질적 보압 구간에 서의 역률을 자동 측정, △ 측정기준 압력 및 속도에 대해 사용자 설정이 가능한 체크링 예지보전 기술과 △ Edge-Cloud기반 AI 기술 관련 국책과제 수행 중이며, △ OPC-UA 통신을 위한 AAS 기반 데이터모델 구축 완료, △ 비전 검사 장치 와의 데이터 인터페이스 구축 완료, △ Modbus-TCP 통신 모듈 구축이 완료된 EDGE Controller 등의 AI 스마트기능 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된 ‘IN-HOUSE 2024’는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테크니컬센터 내부에서 우진플라임을 대표하는 DL 1300A5-2K-T 외 28대(A5, G5, VH, Super-Foam, 특수기종 시리즈)의 사출성형기가 전시, 시연이 진행되었으며, 성형제품 샘플, 스크류 및 체크링 등이 전시되어 고객들을 맞이하였다.   한편, 우진플라임 기술교육원에서는 기술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판금동, 가공동, 스크류&바렐동, 소형동, 중·대형동을 돌아보는 공장 투어가 진행되었다. 이와 함께 테크니컬센 터 외부에 협력사 부스를 마련, 협력사들의 제품홍보도 이루어졌다. 우진플라임의 김익환 대표는 ‘IN-HOUSE 2024’ 전시회를 맞이하여 “우진플라임은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분야의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전세계 40여 개 사업장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국내 비즈니스에서는 글로벌화를위해 중요한 경쟁력 창출의 메카 역할을 이룩하고, 오스트리아 연구법인에서는 현지 밀착형 제품개 발을 통해 글로벌화를 위한 전초기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중국, 미국, 멕시코 법인에서도 우진플라임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국내외 에서의 우진플라임 활약에 대해 소개했다.   더불어 “우진플라임은 지금, 이 순간에도 ‘글로벌 리더’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러한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기술 진보에 더욱더 앞장서서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하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좋은 사출성형기’ 를 만들기 위해 아직 갈 길이 멀고,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우진플라임은 그 꿈을 향해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우진플라임에 변함 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우진플라임 테크노밸리에서 진행된 이번 ‘IN-HOUSE 2024’에서는, • 형판 3개 사출 장치 2개를 한 대에 녹여낸 이색 이재질 특수사출 전용기 DL1300A5-2K-T, DL900A5- 2K-T, • 축압기 부착 고속사출용 프리미엄 Two-platen 사출성형기 DL700A5-ACC, • 토글방식 형체 시스템을 적용한 대형 전동식 사출성형기 TE650A5, TE280A5, • 유럽 선진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절전형 전동식 사출성형기 TE350A5, TE220A5, • 타이바레스기기 TL-A5 기반으로 제작된 턴테 이블 이중사출성형기 TL300A5-2K-W, • 타이바레스 직압 식 사출성형기 TL300A5, TL220A5, • 프리미엄 절전형 유압식 사출성형기 TH280A5 등의 ‘A5 시리즈’와 • 우진플라임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도입한 글로벌 절전형 전동식 사출성 형기 TE110G5, TE280WG5, TE110G5(국책과제), • 글로벌절전형 유압식 사출성형기 TB480G5 등의 ‘G5 시리즈’를 전시하였다.  더불어 • 우진플라임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을 도입한 이색 이중 절전형 전동식 사출성형기 ‘TE250NC ‘Multi 시리즈’와 • 저압 미세 물리 발포기술을 적용한 Two-platen 사출 성형기 DL2300A5(S.F),DL1300A5(S.F), DL900A5(S.F), DL500A5(S.F), • 저압 미세 물리 발포기술을 적용한 Full-Electric 전동식 사출성형기 TE350A5(S.F), TE220A5(S. F), • 저압 미세 물리 발포기술을 적용한 Hybrid 사출성형기 SFV2400A5(S.F) 등의 ‘Super-foam 시리즈’, 그리고 •상부 형체 구조 저상형 수직 절전형 유압식 사출성형기 VHL350RS, VH200RG5, VH50RG5, • 수직 형체, 축압기 부착 수평 고속사출 저상형 수직 절전형 직압식 사출성형기 VH150SHM2-R1, • 상부 형체 구조 저상형 수직 절전형 이색 이재질 유압식 사출성형기 VHL250RS-2K-V 등의 ‘VH 시리즈’ 등 총 28대의 사출성형기들이 전시 및 시연되었다. 한편 기술교육원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기술세미나는 전시 기간인 18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진행되었다.   이번 기술세미나에서는 WOOJINPLAIMM GmbH Reꠓsearch/Development Mr. Richard Wagner anager의 “Smart Function”, 우진플라임 이동민 팀장의 ‘특수성형기 소개’, 우진플라임 부설 연구소 김생길 이사의 “친환경 공법 Super-Foam”, 우진플라임 부설 연구소 엄종현 이사의 “스마트 사출성형 기능과 AI 활용”, 우진플라임 부설 연구소 이인용 CTO의 “Digital transformation of IMM” 등의 강연과 더불어 현대자동차 성한기 책임의 ‘물리 발포 동향’, 동남 리얼라이즈 임승훈 CTO의 “숲과 나라를 살리는 제조업”, 산수음료 김지훈 대표이사의 “PLA-ECO PLASTIC” 등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더불어 IN-HOUSE 2024에서는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을 위한 공장 투어가 진행되었다.   전시회가 진행된 테크니컬센 터에서 버스에 탑승하여 판금동, 가공동, 스크류&바렐동, 소형동, 중·대형동을 들러 각 설비를 돌아보고 다시 테크니컬센 터로 돌아오는 공장 투어를 진행했다. 우진플라임을 대표하는 사출성형기 전시 및 기술세미나, 공장 투어 등 알차게 준비된 이번 ‘IN-HOUSE 2024’는 사출 성형산업과 합리화 설비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기술교류의 장이 되었다.   많은 기종의 사출성형기 전시, 시연부터 기술세미나, 공장 투어, 그리고 훌륭한 손님 접대를 빈틈없이 진행한 우진플라임의 김익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하며, 다음 IN-HOUSE를 기대해 본다. 참고로, 미처 IN-HOUSE 2024 전시회에 방문을 못했으면, 우진플라임 유트브 https://www.youtube.com/@WoojinPlaimm_kr 에 방문하면 IN-HOUSE 2024 전시회 관련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이용우 20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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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하이티엔, 고객과 함께한 20주년 기념식을 5월 23일(목)에 제천 테크센터에서 개최 예정- 품질의 우수성과 안정성은 Up! 납기는 Down! 고객의 니즈(Needs)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하이티엔의 5세대 라인업 대공개! 단순한 총판 개념에서 벗어나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토탈 서비스 업체로서 고객 중심의 마인드와 기본 및 원칙에 준하는 엄격한 사후 관리 및 품질 관리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는 ㈜한국하이티엔(이하 한국하이티엔)이 20주년을 맞이했다.  2024년을 맞아 3세대에 비해 약 10~15% 사출속도가 향상되고, 정밀도가 높아진 5세대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 한국하이티엔은 5월 23일(목)에 제천에 소재한 한국하이티엔 테크센터에서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특히,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라고 전해 관련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마트 기술, 유연한 통합, 지속 가능한 솔루션, ‘하이티엔 5세대 모델’ 새로운 표준을 제시! 플라스틱 사출 관련 토탈 솔루션을 실현하고 있는 한국하이티엔이 국내에 5세대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U(Jupiter), ZE(Zeres), MA(Mars), VE(Venus) 등 전기종이 모두 업그레이드(Upgrade)가 된 5세대는 스마트 기술, 유연한 통합, 지속 가능한 솔루션이라는 콘셉트로, 차세대 에너지 절약형 스마트 기능과 뛰어난 성능 및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최근석 한국하이티엔 영업부 기술영업상무이사는 “국내에 선보인 ‘하이티엔 5세대 라인업’은 고객의 니즈(Needs)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며, 기존 3세대에 비해 약 10~15% 사출속도가 향상되었다”라며, “특히 전 기종에 전동 계량이 기본 옵션으로 정밀한 배합 및 균일한 계량 부분에서 매우 강점을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5세대는 정밀한 전동 계량을 비롯해 중량 편차(IQ Weight), 형개폐 자동 세팅, 데이터 값 자동 산출 등 AI 적용 분야가 확대되어 사출 성형 시, 전반적으로 품질의 안정성이 강화되었다. 또한, 전기료가 약 20%가량 절감되는 등 에너지 세이빙(Energy Saving) 부분에서도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5세대에는 AS가 발생했을 시, 그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안경이 호환될 예정이다. 고객이 착용한 스마트 안경을 통해 전달된 화면과 소리로 현장에 방문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장비를 파악해 문제 해결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 제품은 중국에서는 이미 사용 중에 있으며, 국내에서는 연말쯤 도입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20년을 고객과 함께 한결같이 성장해 온 한국하이티엔, 앞으로도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할 것! 사출성형기의 A부터 Z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하이티엔의 아성(牙城)을 국내에 고스란히 전하고 있는 한국하이티엔은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한국하이티엔은 한결같이 동사를 독려해 준 고객분들과 함께 5월 23일(목)에 제천 테크센터에서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에 사출성형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 즉시 구매까지 가능한 종합 판매 솔루션이 구축된 사출성형기 백화점으로 화제를 모은 I.J 쇼핑몰과 연수원, 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제천 테크센터는 최근 실사출동(사출성형 모델하우스)까지 구성해 그 규모를 확대했다. 사출성형기에 필요한 모든 주변기기를 비롯해 오토 피딩(Auto Feeding) 시스템은 물론, 사출성형 시연, 사출성형기 출하 장면까지 직접 볼 수 있어 사출성형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최 상무는 “20주년 기념식에서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라고 강조하며, “제천 테크센터에서는 다양한 모델별 설비를 구성해 고객분들께서 방문해 직접 실사출은 물론, 장비 작동도 해보실 수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하이티엔, 20년을 넘어 앞으로도 국내를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빛을 발할 것! 최근 글로벌 디스인플레이션, 통화정책의 전환, 제조업 경기 불투명 등의 요인으로 인해 2024년의 국내 산업은 장기 저성장에 대한 우려가 점쳐지고 있으나, 이것은 한국하이티엔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는 듯하다.  “업계에서는 올해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지만, 한국하이티엔은 매출 목표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는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토탈 서비스 업체로서 고객 중심의 마인드와 기본 및 원칙에 준하는 엄격한 사후 관리 및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는 당사의 노력이 고객분들의 편견을 깨뜨려 하이티엔 제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 아닌가 싶다”라는 자부심 넘치는 최 상무의 설명처럼 한국하이티엔은 판로 확대에 여념이 없다. 보다 적극적인 판로 확대를 위해 한국하이티엔은 4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중국 상하이 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 제36회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전시회(CHINAPLAS)와 중국 닝보에 소재한 하이티엔 본사에 참관객들과 함께 방문했다. 최 상무는 “앞으로도 두 달에 한 번씩 정도로 고객분들을 모시고, 중국 본사에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며, “하이티엔의 진보된 생산 시스템을 한눈에 보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현재 다양한 방안으로 하이티엔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하이티엔은 Best Technology Service의 약자인 ‘BTS 미리팀’이라는 서비스팀을 신설해 기존의 A/S 개념을 탈피하고, 미리 찾아가는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사출성형업계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또한, 기술부 직속 ‘해외 5분 대기조’를 운영해 해외에 있는 고객들도 신속하게 A/S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의: ㈜한국하이티엔: 032-327-1891(본사) / www.haitian.kr I.J 쇼핑몰: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양월로 46-12 / 043-645-1891    
이명규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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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한 사출성형으로 북미 시장 제2의 도약 예상!- 고객을 가장 잘 이해하고 사출을 잘 아는 ‘Made for Molders by Molders’     2024년 5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OCCC: Orange County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NPE 2024에 LS엠트론㈜(이하 LS엠트론 www.lsinjection.com)가 최대 규모(13,500평방피트)로 참여한다.(HALL A, W1101) 자동차에서 의료, 소비재, 건설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을 대표하는 전 세계 리더들이 참여하는 NPE 2024는 미주 지역에서 가장 큰 플라스틱 무역 박람회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LS엠트론은 LS엠트론만의 친환경적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스마트한 사출성형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LS엠트론, NPE 2024에서 고객분들의 다양한 니즈에 최적화된 우수한 사출성형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 플라스틱의 혁신 및 지속가능성을 촉진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3년마다 개최되는 NPE 2024는 자동차, 의료, 포장 등을 포함한 전 산업군을 아우르는 플라스틱 재료 및 제조 전시회로, Advanced Manufacturing Zone, Bottle Zone, Materials Science Zone, Moldmaking Zone, Recycling & Sustainability Zone 및 Packaging Zone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사출성형, 자동화 장비, 수지 및 화합물, 압출, 블로우성형 등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에 끊임없는 개발과 성장으로 글로벌 스탠더드(Global Standard)로 자리 잡고, 전 세계 10대 사출성형기 공급업체 중 하나인 LS엠트론이 13,500평방피트 규모의 부스로 고객맞이에 나선다.      LS엠트론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적인 지속가능성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이번 NPE 2024에서 ‘LSG 900HPMC’를 출품해 샌드위치 사출성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표면층에는 신재를 사용하고, Core층에는 재생재를 사용해 외관 품질 및 제품 강성 면에서도 견고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샌드위치 공법은 고품질의 외관과 구조적 무결성을 유지하도록 보장해 환경 및 품질 기준에 모두 충족하는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최근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산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짐에 따라 전기자동차 배터리 생산에 최적화된 사출성형기인 ‘LSG 165VL’가 출품될 계획이다. LSG-V 시리즈의 저상형인 ‘LSG-VL’은 작업자가 앉아서 편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높이를 낮춘 기계로, 작업 효율성과 공간 활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향상된 정밀도를 제공하는 이 제품은 전통적인 수직 사출기와 차별성을 두고 있다. 그리고 LS엠트론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사출성형기 ‘the ONE* 1400’이 이번 NPE 2024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차량용 후면 문 쪽 장식을 깨끗한 표면 마감을 시연할 예정이다.     ‘the ONE*’은 자동차 부품의 고정밀 성형을 위해 설계된 프리미엄 사출성형기로써 정밀하고 완전한 표면 처리가 필요한 가벼운 몸체 구조물을 생산하는 데에 탁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높은 생산성과 뛰어난 재현성, 최소한의 결함률, 유지 보수의 용이성을 통해 작업자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고급 자체 부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해 COVID-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자동차 제조 산업에서 중요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북미에서 2,000대 이상의 사출성형기 판매, 제2의 도약을 꿈꾸는 LS엠트론 북미의 자동차, 가전, 전자 및 물류, 포장 등 전방위적인 산업군에서 2,000대 이상의 사출성형기를 판매한 LS엠트론은 NPE 2024를 통해 제2의 도약을 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가 개최되는 북미 지역은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인해 경제 상황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의 소비 시장으로서 산업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손꼽히기 때문에 LS엠트론은 이번 전시회를 디딤돌 삼아 차별화된 스마트 사출성형 솔루션으로 판로를 확대하고자 한다.    세계 각국의 ESG 경영 확산과 탄소 저감 정책으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우리 정부에서도 2050년까진 석유계 플라스틱을 100%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친환경 플라스틱에 대해 집중됨에 따라 LS엠트론에서도 ESG 경영, 친환경적인 사출 솔루션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한다. 이미 에너지 절감에 특화된 사출성형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LS엠트론은 다양한 전시회에서 친환경적인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으며, 이번 NPE 2024에서도 최근 유럽을 비롯해 북미까지 확산되고 있는 에너지 위기, 에너지 절감과 관련된 LS엠트론만의 기술력을 뽐낼 계획이다. 자동차, 가전, 전자 및 물류, 포장 등 다양한 산업에 특화 가능한 LS엠트론만의 스마트한 사출성형을 NPE 2024에서 최대 규모의 부스로 소개할 계획이니,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이 있길 바란다.  문의: LS엠트론㈜ 사출사업부 공식 홈페이지 www.lsinjection.com    
이용우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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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월 공장 확장 이전, 4월 19일에 이전 개업식 거행- 성시웅 대표, “30여 년간 엔지니어로서 고객의 니즈에 최적인 제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강조     2010년 창업이래 인서트 사출성형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해 온 ㈜엠이더블유(MEW; Mold Experts World, 대표이사 성시웅 www.mew.co.kr 이하 MEW)는 수십 년간 직접 구현해온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All 전동식 수직형 사출성형기를 비롯하여 이중 사출성형기, 저상형 로터리 사출성형기, 고상형 로터리 사출성형기, LSR 실리콘 사출성형기, BMC 사출성형기, EMC 사출성형기, 초고속/초정밀 MVC 사출성형기 등과 더불어 FA 솔루션(공장자동화)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MEW는 고객과의 소통과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개선해왔으며, 그 결과 관련 업계에서 A/S 발생률이 적은 기계로 입소문이 나 있다. MEW의 성시웅 대표이사는 “MEW는 고 기술력 시대에 고객의 가치창조에 기여하는 파트너로 거듭나고자 기업 비전을 ‘The Dream of global technique’로 정하고, 장비 제조기술 관련 인프라 및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한 가지는 ‘빠른 납기’다.      고객이 새로운 사출성형기를 도입할 때 기계, 금형, 주변기기의 조건을 각각 따로 잡게 되면 실제 생산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데, 우리는 고객의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파트너사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통해 사출성형기에서부터 최적화된 금형, FA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객사에 최적화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FA 추진 시에는 제품에 대한 컨셉 미팅을 통해 제품에 가장 적합한 사출성형기와 자동화 구성을 도출해내고, 원가를 계산하여 고객사에 최적화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따라서 고객 입장에서는 편리성과 생산시간 절약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남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특수기계 개발에 최선 현재 MEW에서는 올 전동 수직 사출성형기를 비롯해 이색·이종 사출성형기, 저상형 로터리 사출성형기, 고상형 로터리 사출성형기(MVR-3T SERIES, MVR-4T SERIES), LSR 실리콘 사출성형기, BMC 사출성형기(MVP-2MS SERIES, MH SERIES, MVP-SLC SERIES, MVP-SL SERIES), EMC 사출성형기(MVTR SERIES), 초고속/초정밀 MVC 사출성형기(MVC SERIES, MVC-S SERIES, MVC14-12V SERIES, MVC-SP5V SERIES) 등 인서트 가공 수직형 사출성형기 및 특수 사출성형기를 제작하고 있다. 수직형 올 전동 사출성형기는 전동 사출기, 자동 이송장치, Vision camera, 자동 취출, 커팅, Tray Packing, 출품검사까지 FA를 실현, 인력 재배치를 통한 장기적 품질관리가 가능하며, 저상형 로터리 사출기의 경우, 높이가 낮고 폭도 작아 작업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자동화 환경구현을 위한 공간 확보를 최대한 구현하였다. 더불어 절전형 하이브리드 AC SERVO 모터 적용으로 전기절감 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턴테이블 서보모터 적용으로 정확성, 빠른 회전, 소음감소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빠른 금형 교체가 실현가능하다. 더불어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계량형 더블 BMC 기종인 MVP-2MS BMC 사출성형기는 Two mold slide type으로 1차 금형 소결시간동안 다른 금형 작업이 가능하고, 각기 다른 제품을 동시 생산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가격대가 높은 2,000~3,000톤급 이중 사출기를 대체하고자 일반 사출기에 사출대 1대를 더 붙여 핫런너를 체크링 역할로 이용하여 이중 사출기처럼 이색 사출이나, 신재와 재생재를 활용, 동시에 성형이 가능한 이중 사출성형기를 개발했다. 고가의 이중 사출기 대비 투자비가 적게 들어가며, 최근 환경문제에 따른 재생재 사용이 늘고 있어, 앞으로 이중 사출성형기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EMC 사출성형기는 최고의 반도체, LED 제조를 위한 하이브리드 트랜스퍼 몰딩 프레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소형화 고집적화 반도체 제조에 최적인 초정밀 압력제어 및 유량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전기소모량 절감 및 냉각수 사용이 필요 없는 혁신적인 기술의 설비로 손꼽히고 있다. 초고속·초정밀 MVC, MVC-S 사출성형기는 4주식 수직 형체, 수직 사출 일체형 제품으로, 공간점유율을 최소화하고, 이송 자동화 장치와 결합해 인서트의 성형 이송까지 자동 성형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MEW만의 특허 시간 단축형 형개폐 장치를 적용, 사이클 타임을 단축시켜 오일 온도 상승을 최소화했으며, 숏 오프 타입 사용으로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우수한 기술력과 빠른 업체 대응력으로 고객이 원하는 니즈(Needs) 충족 성시웅 대표는 “처음부터 기술력으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예측하고, 향후 벌어질 수 있는 A/S문제를 최소화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라며, “MEW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제품 개발과 고객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성시웅 대표이사를 비롯한 베테랑 임직원들의 노력을 통해 MEW는 현재 업계에서 ‘A/S 발생이 적은 우수한 기술력의 업체’로 회자되고 있다. 성 대표이사는 ‘사업을 추진하면서 실수를 가장 많이 줄이는 방법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경청하면서 직원들과의 토의를 통해 사전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방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MEW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거래처에 대한 결제 조건이 좋아 부품 수급의 속도가 빠르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원가 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과 더불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적정 가격 거래와 빠른 납기다.    MEW, 새롭게 공장을 확장 이전, 미래를 준비하다! MEW에서는 최근 몇 년간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경제 침체에 따라 사출 관련 업계에도 영향이 많은 상황 속에서 이의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단순히 A/S 문제 해결에만 머무르지 않고, 자동화에 주력해 남들보다 기술적으로 앞서 나가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성 대표는 “시장 전망은 인서트가 강세로 자동차 쪽 시장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인력 문제로 인해 자동화를 통해 직원 혼자서 여러 대의 사출기를 관리하지 않으면 사출 업체가 존립해나갈 방법이 없다”라며, ‘특히, 고부가가치 사업 분야로 시야를 확대하면서 타 업체와의 차별화를 통한 새로운 블루오션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MEW 역시 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시장 개척은 필수라고 생각하고, 친환경 제품과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신공장으로의 확장 이전을 통해 한 번 더 도약해나갈 방침이다.    MEW는 설립 당시부터 해외시장 진출이라는 꿈도 함께 키워왔다. 그러한 노력의 결과로 현재 베트남, 멕시코, 미국 등지에 수출하고 있으며, 추후 인도와 멕시코 시장으로의 진출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멕시코는 미국 시장을 겨냥해 멕시코 현지에 기아자동차를 비롯해 세계 유수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진출해있기 때문에 그 시장성은 매우 크다. 인도 또한 미국과 중국에 이은 세계 3위의 플라스틱 소비국으로 최근 6년간 연간 10%대의 꾸준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성장 시장이다. 이에 MEW에서는 고유의 국산 기술로 인도와 멕시코 시장 진출에 집중해 대한민국의 기술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자 더욱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이용우 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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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스틱’이라는 단어의 한계를 넘어 미래 첨단 소재 기업으로 도약 - 신규 사명은 3월 29일, 주주총회를 통해 확정 예정  산업용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전문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이 ‘코오롱ENP’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이 발돋움한다. 코오롱플라스틱은 3월 14일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통해 사명 변경이 포함된 정관변경의 건을 상정한다고 밝혔다.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안건이 승인되면 코오롱ENP로 사명 변경이 확정된다.      새 사명 코오롱ENP는 Empowering(힘을 싣다), New(새로운), Possibility(가능성)의 약어다. 이는 고도화된 첨단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창출하겠다는 회사의 비전이 담겨 있다. 코오롱플라스틱 관계자는 “친환경 기술을 통해 제품의 지속가능성을 더함으로써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고객에게도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해 동반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플라스틱’이라는 단어가 전달하는 한계를 넘어 미래 첨단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코오롱플라스틱이 생산하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일상생활에 쓰이는 일회용 플라스틱이 아닌 산업용 소재로 쓰이며 금속을 대체하는 고기능의 친환경 제품으로써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회사는 1996년 도레이(Toray)사와 합작해 ‘KTP’라는 사명으로 설립된 후, 2008년 합작 관계가 해소되면서 코오롱플라스틱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이후 글로벌 대형 고객사를 통한 해외 고부가시장의 확대와 차세대 모빌리티용 고기능 소재, 의료용 고부가제품 개발 등 제품 포트폴리오의 고도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축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2년 창사 이래 최초로 5천억 원 매출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이뤘고,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338억 원의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최근 코오롱플라스틱은 폐자원 기반의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고, 탄소중립 및 저탄소 제품개발을 위해 청정원료를 확보하는 등 지속 가능 경영전략을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허성 대표이사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은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이다.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출간, 친환경 제품 브랜드(‘ECHO’) 런칭 등 실질적인 ESG 경영을 실현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다음 세대에도 계속될 수 있는 친환경 토탈솔루션 파트너로서 사회와 인류가 행복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우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