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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파우스,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공작기계 핵심 부품 기술 공개- LEHMANN사 로터리 테이블·Arno Arnold사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 전시 ​공작기계 부품 전문기업 ㈜파우스는 공작기계의 효율과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부품인 로터리 테이블과 프로텍션 커버를 국내 독점 공급하는 기업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정밀·고속·친환경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가 국내 시장에 주력으로 공급하는 제품은 스위스 LEHMANN사의 로터리 테이블과 독일 Arno Arnold사의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이다. 2002년 설립된 파우스는 스위스 LEHMANN사와 독일 Arno Arnold사와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고품질의 공작기계 핵심 부품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1:1로 대응하며, 설치부터 A/S까지 직접 지원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스위스 정밀 기술, LEHMANN 로터리 테이블 파우스는 SIMTOS 2026에 스위스의 정밀 가공기술을 대표하는 LEHMANN사의 로터리 테이블 시리즈를 주력 전시품으로 선보인다. T1-5X05X0 모델은 타사 대비 높은 정비도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과 더불어 550-650mm 대형 알루미늄 공작물 가공을 위한 TOP-550, TOP-650 제품을 공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동화 생산을 위한 머신, 로터리 테이블, 자동화 패키지 및 스카이빙(Skiving), 스크롤링(Scrolling) 가공의 자동화 패키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  ​ 독일 기술력의 상징, Arno Arnold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 SIMTOS 2026 파우스 부스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전시 주력 제품은 독일 Arno Arnold사의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이다. 파우스는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와 함께 공작기계 커버의 Lmin 값을 획기적으로 줄인 새로운 ‘아노클릭스(ArnoClix)’ 제품과 친환경 반투명 루프 커버 시스템(Roof cover system), 그리고 고속 툴 체인징 에어 커버 시뮬레이션도 이번 전시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 ​ LEHMANN 로터리 테이블은 주로 반도체 산업에서 활용되며, 파우스는 이를 기반으로 항공·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 Arno Arnold 공작기계 프로텍션 커버는 국내외 주요 공작기계 OEM 제조사들이 채택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파우스는 이러한 두 브랜드의 강점을 바탕으로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SIMTOS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알려온 파우스는 SIMTOS 2026의 참가 목표를 기존 고객에게는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잠재 고객에게는 공급 기술 경쟁력을 알리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파우스 관계자는 “AI와 디지털 제조 기술이 빠르게 융합되는 시대에, 제조업계는 더욱 다양한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LEHMANN과 Arno Arnold 제품을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생산성 향상과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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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전원 분배 및 제어 전문기업 세기비즈,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참가- 알루미늄 박스·플라스틱 푸시버튼 박스·전원분배기 등 핵심 제품 전시 ​산업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기기술 전문기업 ㈜세기비즈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알루미늄 박스, 플라스틱 푸시버튼 박스, 전원분배기 등 대표 제품군을 선보인다. 공작기계 및 자동화 설비라인에 터미널 박스, 스위치 박스, 전원 분배기 등을 공급해 온 세기비즈는 SIMTOS 2026을 통해 자사 기술력을 홍보하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교류를 통해 수요시장 및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세기비즈는 1991년 ‘세기전기’로 창립된 이래, “전기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반드시 해결하자”는 창립자의 신념 아래 30여 년간 전기 기술 혁신의 길을 걸어왔다. 이 회사는 터미널 블록과 접속함을 결합한 ‘터미널 박스’를 시작으로 스위치 박스, 전원분배기 등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전기 부품을 자체 개발·제조하며, 국내외 산업 현장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기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  ​ 세기비즈는 SIMTOS 2026에 자사의 주력 제품인 전원분배기,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를 출품한다. 이와 함께 혼경광등과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 등 자회사인 ㈜아이룩스의 제품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 전원분배기 세기비즈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전원분배기는 메인 전력을 2차 전원으로 분배하여, 설치 작업의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크게 개선한 제품이다. 단자대형과 차단기형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특히 차단기형은 터미널 작업 없이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세기비즈의 전원분배기 제품 모두 UL 및 RoHS 인증을 취득하여 글로벌 규격에 부합하는 신뢰성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는 가볍고 견고한 구조로 제작되며, 최대 3.8m까지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원형·사각형 등 다양한 형태의 타공과 레이저 마킹을 통한 각인 작업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자동화 설비나 전자기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며, 기계 장비의 푸시버튼 박스로 적합하다. 또한, 경사형 프로파일 박스 경우 상단 명판 레이저 마킹과 특수 홀 가공이 가능하며, 윗면에 경사진 디자인을 적용해 조작 편의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  ​ ▷ AUHW 혼타입 경광등 세기비즈의 자회사 ㈜아이룩스에서 제작한 ‘AUHW 혼타입 경광등’은 시각적 신호와 청각적 신호를 동시에 전달하는 신호기기로, LED 표시등과 고음질 전자혼이 결합된 구조이다. 이 제품은 내부 DIP 스위치 조작으로 16가지 음색 모드 조합이 가능하며, LED 점등·점멸 전환 스위치와 음량 조절 기능을 내장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바디 색상은 베이지와 실버 두 가지이며, IP54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으로 생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AUS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 시리즈 ㈜아이룩스의 AUS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은 반원형 디자인의 벽 부착형 LED 시그널 타워등으로, 돌출부를 최소화해 외부 충격으로 인한 파손 위험을 줄인 제품이다. 내부 투명 렌즈와 외부 유색 확산 렌즈를 적용해 선명하고 균일한 색상을 구현하며, IP55 등급의 방수·방진 구조로 옥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85dB의 부저가 내장되어 있으며, 본체 색상은 베이지와 실버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됩니다. 설치 시에는 부저 홀이 아래를 향하도록 해야 수분 침투를 방지할 수 있다.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함과 동시에, 스마트 제조 및 친환경 설비 분야로의 진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세기비즈에게 SIMTOS 2026은 국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해외 진출 교두보로 삼기 위한 전략적 무대다. “SIMTOS 부스에서는 참관객이 당사의 제조품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제품을 구비할 예정”이라는 세기비즈는 “특히 신제품 관련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상주하는 인력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편집부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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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만나는 AI 팩토리의 현재와 미래  - 금속가공부터 로봇·AI 기반의 제조업 진화, 그리고 제조 AX 트렌드까지 확인 ​생산제조기술이 단순한 공정 기술을 넘어 품질·원가·납기·탄소 경쟁력을 동시에 좌우하는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AI와 로봇, 데이터 기반 공정 최적화가 결합된 ‘AI 팩토리’와 ‘자율제조’는 글로벌 제조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조업 경쟁력은 ‘무엇을 만드느냐’보다 ‘어떻게 만드느냐’에 더욱 집중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SIMTOS 2026은 금속가공 중심의 전통 제조기술부터 로봇·디지털제조·제조 AX까지, 생산제조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  ​ ▶ 가공장비부터 부품·소재, 공정, 품질, 물류까지 “연결형 제조 트렌드 확인” 반도체·자동차·조선·철강·이차전지·기계장비 등 대한민국의 주력산업은 국가 경제의 핵심 축을 담당하며 수출과 고용을 동시에 떠받치고 있다. “어떻게 더 정밀하게, 더 빠르게, 더 유연하게, 더 안정적으로 만들 것인가”가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하는 본질이 된 지금, 제조 현장은 기술혁신을 가장 먼저 요구하는 최전선이 되고 있다. 과거 제조 경쟁력이 장비의 강성, 가공품의 정밀도, 생산 속도를 중심으로 형성됐다면, 최근에는 센서·데이터·AI가 결합되며 공정 자체가 지능화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와 함께 품질관리는 인라인 측정·비전 검사 체계로 진화하며, 불량을 ‘사후 발견’하는 단계에서 ‘사전 차단’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물류와 공급망 역시 공장 내부 이송·피킹·분류 자동화와 함께 생산계획·재고·납기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다시 말해 오늘날의 생산제조는 장비와 소프트웨어, 데이터, AI가 결합된 ‘연결형 제조’로 요약할 수 있다.  ▶ 금속가공 기반 생산제조 트렌드를 ‘한 장소’에서 확인하는 SIMTOS 이러한 연결형 제조 흐름을 가장 압축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바로 SIMTOS다. 금속절삭·금형부터 소재·부품·제어, 툴링·측정, 절단·용접, 프레스·성형까지 생산제조의 핵심 축을 품목별로 구성해 보여준다. 참관객은 장비 성능뿐 아니라, 어떤 부품과 제어기술이 정밀도를 높이는지, 어떤 측정·검사 솔루션이 품질을 보증하는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공·성형·용접·측정이 자동화·데이터·소프트웨어와 어떻게 결합되는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SIMTOS 2026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AI 기반 생산제조기술, 즉 AI 팩토리의 현주소를 보다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는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라는 전시 주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산 현장의 최적화와 실용화, 그리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산제조 기술을 전시와 컨퍼런스 등 다양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제시할 예정이다. ​  ​ ▶ 국가 생산제조 진흥 전략과 같은 방향을 향하는 SIMTOS 2026 글로벌 제조업은 ‘AI를 현장에 어떻게 내재화할 것인가’를 두고 속도 경쟁에 돌입했으며, 한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M.AX(Manufacturing AX) 전략은 제조공정에 AI를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과 탄소배출을 줄이는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시키려는 국가적 시도다. 중소벤처기업부의 AI 기반 스마트제조혁신 3.0 전략 역시, 중소 제조기업의 높은 초기 비용과 인력 부담을 고려해 수준별 맞춤 지원과 현장 중심 확산 전략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정책의 궁극적인 방향은 공장설계부터 생산, 물류, A/S에 이르는 제조 전 과정을 데이터와 AI로 연결하는 자율형 공장 구조를 지향하는 데 있다. SIMTOS 2026은 기존의 금속가공 장비와 부품·제어·툴링·측정·용접·성형 등 제조 하드웨어 생태계 위에, 로봇·AI·디지털 트윈·CPS·MES·IIoT·클라우드·엣지 인프라·물류 자동화 등 제조 AI 구현에 필요한 요소를 한 공간에 구성했다. 특히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에서는 대한민국 제조혁신 정책의 핵심 기류라 할 수 있는 ‘AI 팩토리’와 ‘제조 AX(Manufacturing AX)’를 이끌 제품과 기술, 솔루션이 대거 소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번 특별전은 ‘AI 팩토리 = 공정 지능화 + 로봇 자동화 + 데이터·플랫폼 + 운영 최적화’라는 구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가 될 것이다.  ▶ 글로벌 경쟁력 확장의 실질적 수단, SIMTOS 2026 대한민국 디지털제조 솔루션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국내 생산제조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AI 팩토리·자율제조·제조 AX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고 적용해야 한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보력’이다. 기존 생산제조업계와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이끌 AI 팩토리 솔루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SIMTOS 2026과 M.A.D.E. in SIMTOS는 이러한 과정을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현장이다. 실용기술부터 제조 AX까지,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플랫폼까지, 그리고 바이어 상담회와 컨퍼런스·세미나, 채용 연계까지 한 번에 연결되는 ‘검증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하는 제조 트렌드를 단순히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읽고 기회를 선점하고자 한다면 이번 전시회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기술과 시장, 그리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굴할 기회이자 제조혁신의 출발점이 바로 SIMTOS 2026과 M.A.D.E. in SIMTOS가 될 것이다.     
취재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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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기술 교류부터 커리어까지 연결하는 SIMTOS 2026 - M.A.D.E. in SIMTOS로 전시를 넘어 제조 혁신 교류의 역할 확장  2024년 처음 선보인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생산제조 기술의 디지털화와 미래 선도기술을 구축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며, 기술을 ‘보여주는 전시’에서 ‘이해시키는 전시’로 전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SIMTOS 2026에서는 제품 및 기술 전시를 넘어,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와 제조업 인적 경쟁력 제고를 위한 커리어 플랫폼까지 연계되며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기능을 확장하고 있다. ​▶ 전시 중심 구조에서 산업 연계 플랫폼으로 2024년 M.A.D.E. in SIMTOS가 디지털제조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에 집중했다면, SIMTOS 2026에는 기술과 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능이 한층 강화된다. 다이캐스팅을 중심으로 한 수요산업 테마관이 구성되며, 용접자동화와 적층제조 등 생산제조 분야의 디지털 팩토리 구축 사례가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이를 통해 참관객은 개별 장비나 솔루션이 아닌, 실제 제조 공정에 어떻게 적용되고 운영되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전시 품목 역시 가공장비와 자동화 설비, AI 기반 품질관리와 공정 최적화 솔루션 등으로 확대돼, 디지털제조 기술의 현재 수준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   ​ ▶ ‘글로벌 AX 혁신 컨퍼런스’로 정보 교류 강화 M.A.D.E. in SIMTOS가 열리는 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는 전시 기간인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SIMTOS 2026 글로벌 AX 혁신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AI 제조혁신을 비롯한 최신 생산제조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제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우주항공, 자동차, 강구조, 사출성형, 다이캐스팅, 뿌리기술 등 주요 생산제조 분야를 대표하는 10개 단체가 참여해 제조 AX 혁신 사례를 발표한다. 또한 피지컬 AI와 디지털 트윈 등 생산제조의 디지털화를 이끄는 핵심 키워드의 최신 트렌드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전시가 현장 적용 기술을 보여준다면, 컨퍼런스는 산업 전반의 방향성과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 채용·교육·체험 프로그램까지 연계 M.A.D.E. in SIMTOS는 전시와 컨퍼런스를 넘어 산업 혁신과 인재 육성, 고용 창출을 연계한 종합 교류 무대로 확장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SIMTOS 2026 ‘커리어커넥트(채용박람회)’가 함께 운영된다. 커리어커넥트는 미래 생산·제조기술을 선도할 핵심 인재 발굴과 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채용관과 오프라인 잡페어를 병행해 운영된다. 구직자와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참가업체 신제품 발표회 성격의 오픈 스테이지 세미나, 전시 품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테크니컬 가이드 투어, 참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스마트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참관객은 기술 관람뿐 아니라 학습과 체험, 채용 정보까지 한 번에 접할 수 있다.  ▶ 미래 제조 경쟁력을 설계하는 무대 AI 자율제조 시대로 접어들면서 전시회의 역할 역시 변화하고 있다. 제품과 기술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기술이 실제 제조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어떤 성과를 창출하는지에 대한 구체적 사례다. M.A.D.E. in SIMTOS는 디지털 팩토리 구축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 글로벌 제조 트렌드와 산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 신제품 발표와 기술 교류의 장, 그리고 커리어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어냈다. 이는 단순한 특별전을 넘어, 미래 제조 경쟁력을 준비하는 기업과 인재를 위한 종합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속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다음 단계의 제조 경쟁력을 모색하는 기업이라면, M.A.D.E. in SIMTOS는 하나의 선택지가 아니라 필수적인 산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취재부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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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카이트로닉스, SIMTOS 2026서 전자감압지 솔루션 공개- 이차전지·반도체 공정 등에 적용 가능한 ‘PressureScan II’ 시리즈 선보여 ​전자감압지를 개발 및 공급하는 전문기업 ㈜카이트로닉스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전자감압지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카이트로닉스는 공정의 ‘압력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 센싱 기술을 소개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과 정밀도를 혁신적으로 높이는 차세대 품질관리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4년에 설립된 카이트로닉스는 산업용 압력 분포 측정 시스템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으로, 2023년 Pre-A 투자 유치와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팁스(Deep Tech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입증했다. 이 회사의 핵심 기술인 전자감압지(Pressure Distribution Measurement Solution)는 센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산업용 압력 분포 측정 시스템으로, 반도체·이차전지·디스플레이·헬스케어 등 고정밀 산업 전반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 PressureScan II ​ 카이트로닉스는 이번 SIMTOS 2026에서 대표 제품인 ‘PressureScan II’와 ‘PressureScan II JF’를 출품한다. 이중 ‘PressureScan II’는 32Hz의 고속 측정 속도와 48×48 채널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다양한 센서와 호환이 가능해 여러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아날로그 감압지 대비 실시간 측정과 데이터 관리 및 분석 기능을 제공하여, 공정 내 불량 예방 및 객관적인 양불기준 선정과 실시간 검출을 통한 공정 무인화에 기여 할 수 있다. ​ PressureScan JF ​ 또 이차전지 활성화 공정에 특화된 ‘PressureScan II JF’는 센서와 컨트롤러가 일체화된 형태로, 무선 통신 기능을 지원해 사용성을 높여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1대의 PC에서 최대 5개의 솔루션을 동시 운용할 수 있어, 대면적 공정의 동시 측정에도 유리하다. 고객의 생산라인 특성에 맞춰 맞춤형 일체형 지그를 개발·공급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 PressureScan JF_양불판정 결과 ​ 카이트로닉스 관계자는 “해외 경쟁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면서도 데이터 분석의 객관성과 반복 정밀도를 확보했다”며, “디지털화된 압력 데이터로 공정 품질을 평가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저감에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카이트로닉스는 SIMTOS 2026에서는 참관객이 직접 센서를 눌러보고 측정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험 시연을 준비 중이다. 한편, 카이트로닉스의 전자감압지 솔루션은 이차전지 제조 공정에서 가장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에 회사는 고내열 센서를 기반으로 전기 자동차용 열폭주 조기 감지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자동차 안전 부품 시장으로 적용 분야를 확장할 계획이다.    
편집부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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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원오토텍, SIMTOS 2026서 HookDrive™ 탑재형 WiMAS™ 공개 - 무선 나사공급 기반 차세대 정밀 체결 솔루션  ​글로벌 자동화 솔루션 기업 ㈜원오토텍이 SIMTOS 2026 참가를 확정하고, 세계 최초 기어리스 고토크 인덱스 드라이브 HookDrive™ 를 탑재한 차세대 정밀 체결 솔루션 WiMAS™ (Wireless Magazine Auto Screwdriver) 를 공식 공개한다. WiMAS™ 는 무선 나사공급 매거진 구조로 설계되어 공압·진공 라인에 구속되지 않으며, 체결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기존 진공식 체결 방식의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한 이 솔루션은, 정밀도와 생산 효율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이번 전시에서 원오토텍은 HookDrive™ 의 실제 구동 데모와 WiMAS™ 의 고속 체결 시연을 통해, 세계 시장에 차세대 스마트 제조 기술의 방향을 선보일 예정이다. ​  HookDrive™ + WiMAS™ (Wireless Magazine Auto Screwdriver) ​ ㈜원오토텍은 SIMTOS 2026 전시회에서 세계 최초 기어리스 고토크 인덱스 드라이브 HookDrive™ 와 무선 나사공급 매거진 구조를 결합한 차세대 정밀 체결 솔루션 WiMAS™ (Wireless Magazine Auto Screwdriver) 를 공개한다. 이번 출품은 나사공급 호스를 완전히 제거하고, 체결 메커니즘의 자유도와 효율을 극대화한 새로운 개념의 자동화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는 자리다. HookDrive™ 는 ㈜원오토텍이 독자 개발한 기어리스(gearless) 구조의 고정밀 인덱스 드라이브로, 기어 없이도 ±0.01mm 수준의 정밀 제어를 구현하며, 마찰 손실과 백래시를 완전히 제거한다. 기존 기어식 장치 대비 내구성과 정숙성을 크게 높였으며, 고토크와 고속 회전이 동시에 필요한 정밀 조립 공정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지하고 안정적인 구동을 유지한다. WiMAS™ 는 이 HookDrive™ 기술을 탑재해 체결 품질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매거진 내부에서 나사를 기계적으로 분배·장전하는 구조를 채택해 공압이나 진공에 의한 에어슈팅 이송이 불필요하며, 케이블이나 호스의 간섭이 사라져 협동로봇이나 자동화 라인과의 연동이 용이하다. 이로써 로봇의 자유도와 라인 배치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유지보수 구조가 단순화되어 설비 안정성과 운용 효율을 모두 확보했다. WiMAS™ 은 평균 1~2초 내외의 고속 체결 속도와 ±0.01mm 이하의 반복정밀도를 달성했으며, 전자, 자동차, 정밀부품, 산업기기 조립라인 등 다양한 제조현장에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초소형 나사 체결 분야에서 작업자의 수작업을 완전 자동화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균일화 효과가 탁월하다. ㈜원오토텍이 SIMTOS 2026에서 공개하는 HookDrive™ 탑재형 WiMAS™ 솔루션은 정밀도(Precision), 속도(Speed), 신뢰성(Reliability)을 핵심 가치로 한다. 공정 단순화와 고정밀 제어를 동시에 실현한 이 기술은 차세대 스마트 제조 환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으로 평가받을 전망이다.  ▶ 글로벌 자동화 솔루션 기업 ㈜원오토텍 ㈜원오토텍은 2003년 설립 이후 자동차와 전자부품 조립 자동화 설비 및 검사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온 전문 기업이다. 산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설계, 제작, 조립, 시운전까지 일괄 제공하는 턴키(One-Stop)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며, 기업부설연구소 운영과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전문기업 인증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1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 개발한 기어리스 정밀 구동 기술 HookDrive™ 를 비롯해 고속·고정밀 생산라인을 위한 다양한 자동화 핵심 기술을 축적해왔다. “기술은 손끝에서 완성된다”는 원칙 아래, ㈜원오토텍은 현장의 실용성과 기술적 신뢰성을 모두 갖춘 자동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제조 혁신 파트너로 성장하고 있다.    HookDrive™를 탑재한 WiMAS™ (Wireless Magazine Auto Screwdriver) ​ ▶ 주력 제품, HookDrive™의 혁신 ㈜원오토텍이 SIMTOS 2026에서 가장 주목하는 핵심 기술은 HookDrive™ 다. 세계 최초로 기어리스 고토크 인덱스 드라이브를 구현한 HookDrive™는 독자적인 후크 메커니즘을 통해 기어 없이도 백래시(Backlash) 0, 반복정밀도 ±0.01mm 수준의 정밀 제어를 실현했다. HookDrive™의 가장 큰 강점은 소음과 유지보수를 최소화하면서도 장시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자체 락(Lock) 구조를 갖추고 있어 전력 소모 없이도 정지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동시에 고속·고정밀 제어가 가능하다. 제품 라인업은 HK2(Pneumatic type)와 출시 예정인 HK3(Electric type)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인덱스 드라이브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단순한 구조를 바탕으로 ‘고성능·저가형’이라는 새로운 시장 포지션을 확보했다. HookDrive™는 자동차 부품 조립, 검사 장비, 정밀 스테이지, 밸브 인덱스, 트래킹 시스템뿐 아니라 의료·전자 산업, 드론, 스마트 자판기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도 적용 가능하다. 이처럼 HookDrive™는 단순한 구동 부품을 넘어, 자동화 산업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 주력 제품, WiMAS™의 혁신 ㈜원오토텍의 또 하나의 대표 기술은 HookDrive™를 탑재한 WiMAS™ (Wireless Magazine Auto Screwdriver) 이다. WiMAS™는 기존 진공식 또는 에어슈팅 방식의 나사공급 구조를 완전히 탈피한 무선 매거진 기반 체결 솔루션으로, 나사공급 호스를 제거함으로써 공정의 단순화와 로봇의 자유도를 극대화했다. 매거진 내부에서 나사를 기계적으로 분배·장전하는 독자적 구조를 적용해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1~2초 내외의 고속 체결과 ±0.01mm 이하의 반복정밀도를 구현했다.  HookDrive™의 기어리스 인덱스 구동 기술과 결합된 WiMAS™는 체결 시 흔들림 없는 정밀 제어를 실현하며, 초소형 나사 체결 자동화가 어려웠던 전자·정밀부품·의료기기 조립 공정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공압과 진공 설비를 최소화한 단순 구조로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협동로봇과의 연동에도 최적화되어 다품종 소량생산 라인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WiMAS™는 단순한 체결 장비를 넘어, 기계적 완성도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추구한 스마트 체결 플랫폼으로, 차세대 제조 현장에서 고속·고정밀·고신뢰 체결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하고 있다.  ▶ 주요 수요 시장과 확장 전략 ㈜원오토텍의 핵심 수요 산업은 자동차와 FA(Factory Automation) 분야로, 이미 조립라인, 인덱스 테이블, 밸브 제어 등 정밀성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제조 환경에서 적용되고 있다. 향후 회사는 HookDrive™와 WiMAS™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제약 장비(정밀 시약 디스크, 약품 분배기), 가전·리테일 로봇(커피머신, 스마트 자판기), 드론 및 소형 로봇 부품(순차 투하 모듈, 배터리 교체 시스템) 등 신산업 영역으로 확장을 추진한다. 특히 HookDrive™는 고정밀 회전과 자체 락 구조를 갖춘 범용 구동 플랫폼으로, 산업별 맞춤형 모듈화가 가능해 단일 산업을 넘어 멀티 시장형 핵심 부품으로 발전할 수 있는 높은 확장 잠재력을 지닌다.   
편집부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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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정밀 측정 기술의 국산화를 이끄는 ‘데바(DEVA)’- SIMTOS에서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로 측정 자동화의 기준 제시     정밀 치수 측정기와 변위센서 분야의 전문기업 데바(DEVA)가 SIMTOS 2026에 참가해 국내 기술력으로 완성한 정밀 측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데바는 측정기·센서·자동화를 아우르는 통합 측정 시스템을 자체 개발·생산하며, 외산 중심의 측정기 시장에서 국산 기술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05년 설립된 데바는 정밀 치수 측정기와 변위센서의 연구개발 및 제조에 주력해온 중소기업이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전기마이크로미터, 전자프로브(접촉식 변위센서), 공기마이크로미터가 있으며, 고객 맞춤형 측정 지그, 자동화 설비, 측정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제작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데바는 측정기 단품부터 전체 측정 시스템 구축까지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데바는 SIMTOS 2026에 전기마이크로미터 WB-40N, 공기 마이크로미터 EA-10N/EA-20N 시리즈, 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WB-40N-15A 등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를 출품하고, 측정 자동화의 새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WB-40N 모델(좌), 공기마이크로미터(우)   데바의 대표 제품인 전기마이크로미터 WB-40N 모델은 최대 4채널까지 1채널 단위로 확장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터치 LCD를 통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이미지 작화 기능을 지원해 작업자의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자유로운 분해능 설정(최대 0.1㎛), 연산·모델 기능, 통신 및 I/O 지원, 데이터 백업 기능 등으로 생산 현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이와 함께 최대 16개의 모델의 환경 설정 저장 및 백업이 가능하며 4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제품   함께 출품하는 공기마이크로미터 EA-10N / EA-20N 시리즈 역시 1~2채널 구성을 지원하며, 정밀도 0.1㎛ 수준의 고해상 측정이 가능하다. 연산 및 모델 기능, 통신 기능을 지원해 자동화 라인과의 연동성도 뛰어나다. 특히 전기식과 공기식 측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WB-40N-15A는 전기마이크로미터의 기본 성능에 공기마이크로미터 기능을 결합, 하나의 장비로 복합 측정 환경에 대응할 수 있어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데바의 전기·공기·하이브리드 마이크로미터 제품은 자동차, 이차전지, 모바일 등 정밀 부품 생산 공정에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정밀 측정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군으로 그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외산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국내 측정기 시장에서 100% 국내 생산 및 A/S 체계, 빠른 납기와 합리적인 가격, 우수한 품질 관리를 강점으로 국산 대체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  ​ 데바는 “중소기업이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지만, SIMTOS를 통해 더 많은 산업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제품 홍보뿐 아니라 판로 개척과 대리점 발굴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데바는 참관객들에게 “수십 개 부스 규모의 대기업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지만 강한 기술력은 갖춘 중소기업도 많으니, 작은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취재부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