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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압축공기·에너지관리 전문기업 투씨디, 산업현장의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절감형 공압·냉각 솔루션 출품  산업현장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공정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압축공기·에너지 관리 전문기업 ㈜투씨디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산업 솔루션을 선보인다. ㈜투씨디는 자체 브랜드 ‘온우(Onwoo)’를 통해 냉각·공압 분야를 융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설계부터 제작, 실증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기술 중심 기업이다. ​   SIMTOS 2026의 참가를 확정한 투씨디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온우 워터세퍼레이터(Onwoo Water Separator)’와 ‘오토드레인밸브(Auto Drain Valve)’, ‘에코 프리쿨링 모듈(Eco Pre-Cooling Module)’ 등 산업현장의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 절감형 공압·냉각 솔루션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투씨디의 안산 사출공장  ■ Onwoo Water Separator & Auto Drain Valve ‘온우 워터세퍼레이터(Onwoo Water Separator)’는 압축공기 내 수분과 오일 미스트를 압축공기 자체의 압력을 활용해 원심력으로 제거하는 무동력·고효율 장치다. 이 제품은 내식성과 반영구적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SUS304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하였으며, 모아진 응축수는 오토 드레인 밸브(Auto Drain Valve)를 통해 자동으로 외부로 배출된다. 투씨디는 15A부터 150A까지 다양한 배관 규격의 워터세퍼레이터를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도장설비·에어공구·식품가공·산업기계·인쇄·유리가공·정밀 측정기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운용 중이다. 이를 통해 에어라인 내 응축수 제거, 설비 수명 연장, 에너지 절감 효과를 실현하고 있다. ​ 워터세퍼레이터, 오토드레인밸브,매니폴드 ​ ■ Eco PreCooling Module ‘에코 프리쿨링 모듈(Eco Pre-Cooling Module)’은 실외기 전단의 공기를 물로 예냉시켜 냉동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평균 10℃의 공기 온도 저감, COP 효율 25% 이상 향상, 에너지 절감 30% 이상의 성능이 실증되었으며, 냉동기 운전압력 약 33% 감소 및 ROI(투자 회수 기간) 2.5~3년의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직접 살수식의 부식 문제를 해결한 접촉식 단열 냉각패드 구조를 적용하여 내구성과 유지관리 편의성을 동시에 향상시켰다. 현재 반도체, 대형마트, 냉동창고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  Eco PreCooling Module ​ 투씨디는 이상기온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한 산업현장의 어려움을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친환경·안전’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인간을 이롭게 하는 제품 공급을 목표로 ‘ONWOO GREEN LINE’을 선언하고 있다. 투씨디은 “온우의 모든 솔루션은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해결한다는 철학 아래 개발되고 있다”며, “SIMTOS 2026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 자사의 기술력과 지속가능한 산업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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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캠(CAM) 설계 및 가공 전문기업 하나정밀, SIMTOS 2026에서 다양한 형상의 정밀 캠 기술력 소개 - 이단·상하·외륜·내륜캠 제품으로 국산 정밀가공 기술 경쟁력 증명 ​기계 운동 제어의 핵심 부품인 ‘캠(CAM)’ 전문 설계·가공 기업 하나정밀이 ‘SIMTOS 2026’에 참가해 정밀도·내구성·신뢰성을 확보한 다양한 형상의 캠 제품을 선보인다.  하나정밀은 단조기계, 자동화 장비, 식음료 포장설비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캠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기업으로, 정밀 측정 시스템과 독자 가공기술을 통해 국내 캠 산업의 기술 자립을 선도하고 있다. 하나정밀 관계자는 “당사의 캠은 복잡한 형상을 정밀하게 구현할 뿐 아니라 수입 제품 대비 50~60% 수준의 가격 경쟁력과 빠른 납기 대응력을 갖추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SIMTOS 2026에 참가를 확정한 하나정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이단캠(Double-Step CAM) △상하캠(Twin-Layer CAM) △외륜캠(Outer CAM) △내륜캠(Inner CAM) 등 다양한 형상의 캠 제품군을 공개한다. ​   하나정밀이 SIMTOS 2026에 선보일  다양한 형상의 캠 제품군(윗쪽 좌측부터 내륜캠, 상하캠, 외륜캠, 이단캠) ​ 이들 제품은 자체 개발한 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난도 형상을 정밀 가공할 수 있으며, 도면 없이 실물을 분석·복제하는 역설계(Reverse Engineering)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곡면 연마 기술로 표면 조도와 반복 정밀도를 극대화하고, 납품 시 정밀 측정 리포트를 함께 제공해 품질을 수치로 증명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밀 위치 제어가 필요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맞춤형 캠을 공급해 온 하나정밀의 캠 제품은 단조기계 등 기존 주력 시장뿐만 아니라 반도체·로봇·정밀기계 산업 등 고정밀 분야로도 공급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정밀 캠 산업은 오랫동안 수입에 의존해 왔다”라고 말하는 하나정밀은 “당사는 그동안 국산 캠의 품질과 신뢰성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왔다”라며, “SIMTOS 2026을 통해 그 성과를 공개하고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하나정밀의 SIMTOS 2026 전시부스에서는 정밀 측정 리포트, 곡면 연마, 역설계 등 자사 핵심 공정 기술이 직접 시연될 예정이다. 하나정밀은 “캠은 단순한 부품이 아닌 기계의 움직임을 결정짓는 핵심 메커니즘”이라며 “부스를 방문하면 실제 가공된 다양한 캠 제품과 측정 리포트, 연마 공정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산 CAM의 진보된 기술력’을 현장에서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나정밀은 SIMTOS 2026 참가를 통해 기술력 홍보는 물론, 국내외 바이어 및 딜러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새로운 시장 개척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편집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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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글로벌 제조업 혁신 선도기업 크렐로, 제조 속도와 유연성을 혁신하는 크렐로 SIMTOS 2026 참가- AI 기반 온라인 제조 서비스로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지원 솔루션 소개 ​2021년 설립된 AI 기반 온라인 제조 서비스 기업 ㈜크렐로가 SIMTO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와 독자적 AI 플랫폼을 활용한 혁신 역량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크렐로는 의료·로봇·드론·정밀부품 산업을 주요 타깃으로, 클릭 한 번으로 다양한 공정을 선택하고 실시간 견적과 주문까지 가능한 AI 기반 제조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최고 사양의 산업용 SLS 3D프린터를 비롯해 최신 국내 3D프린팅 설비와 CNC 장비, 그리고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함께 소개하며, 참관객들에게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크렐로 출력물 ​ AI와 제조 혁신을 결합한 신생 강자, 크렐로 2021년 설립된 ㈜크렐로는 AI 기반 온라인 제조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제조업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3D프린팅, CNC 가공, 판금, 진공주형, 금형 사출 등 다양한 공정을 지원하며, 자체 개발한 AI 기술로 고객의 설계 파일을 자동 분석해 실시간 견적과 납기 정보를 1분 내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에 위치한 국내 직영 공장에는 SLA 프린터 10대, 최신 EOS P3 NEXT SLS 프린터 1대, CNC 가공머신 2대를 보유하고 있어 고정밀·보안 제조 수요가 높은 로봇, 드론, 의료, 전자, 소비재 산업에서 안정적인 제조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와 현지 법인을 통해 긴급 생산, 품질 관리, 물류까지 직접 대응하며 국내외 고객에게 시제품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  크렐로 직영공장_3D 프린팅 설비 ​ 시제품을 넘어 양산까지 아우르는 제조 파트너 크렐로는 최근 의료기기, 로봇, 정밀부품 등 고난이도 제품의 양산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직영 공장에 SLA와 EOS P3 NEXT SLS 3D 프린터를 추가 도입하고, 투명 레진 및 CNC 소재 라인업을 확대했다. 특히 SLS 공정은 생체적합성 PA12를 지원해 구강 장비나 수술용 가이드 등 의료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며, 고성능 신소재를 통해 안경, 로봇 그리퍼, 기구 부품 등 맞춤형 정밀 구조물 제작은 물론 식품·바이오 분야로의 확장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고성능 신소재를 통해 안경, 로봇 그리퍼, 기구 부품 등 맞춤형 정밀 구조물 제작은 물론 식품·바이오 분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앞으로도 크렐로는 국내에서는 시제품을 넘어 양산까지 아우르는 제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시장에서도 크렐로의 AI 기반 제조 서비스와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IMTOS 2026에서 선보일 주력 제품·서비스 SIMTOS 2026 참가를 확정한 크렐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표적인 주력 서비스인 3D프린팅, CNC 가공, AI 자동견적 시스템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SIMTOS 2026 참관객을 위한 특별 체험 SIMTOS 2026 개최 기간 중 크렐로는 참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AI 자동견적 체험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관객은 현장에서 직접 설계 파일을 업로드해 견적과 납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이 가능한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또한 EOS P3 NEXT와 SLA 3D프린터, CNC 장비등으로 제작한 고정밀 샘플이 전시돼, 실제 제품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OS P3 NEXT(Front) ​ 제조업의 경쟁력은 속도와 유연성에 달려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맞춰 크렐로는 AI 기반 설계 분석과 실시간 견적 시스템, 그리고 국내외 생산 인프라를 통해 복잡한 제조 프로세스를 단순화했다. “다양한 공정을 크렐로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하는 크렐로 관계자는 “SIMTOS 2026 크렐로 부스를 방문하신다면,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제조 경험과 더불어 실질적인 비용·시간 절감 효과와 높은 생산 품질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크렐로는 “SIMTOS가 국내외 제조 기업과 바이어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고 강조하며 “향후 해외 바이어 연계 프로그램, 온라인 홍보 채널 확대, 산업별 맞춤 세미나 운영이 강화된다면 참가 효과가 더욱 극대화될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취재부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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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3D측정 솔루션기업 아보르시스템, 차세대 디스플레이 탑재형 레이저 핸드헬드 3D스캐너 공개 ​3D 측정·프린팅 솔루션 전문기업 아보르시스템이 SIMTOS 2026에 참가해 신제품과 함께 자사의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계획을 공개한다. 회사는 고객 사례 기반 콘텐츠와 뉴스레터를 활용한 지속적인 정보 제공, 블로그·유튜브 채널 운영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차세대 레이저 핸드헬드 3D스캐너를 최초로 소개한다. 또한 국산 자동 3D스캐너를 중심으로 국내외 딜러 및 파트너 모집을 본격화하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데모 장비 체험과 협력 기회를 제시할 예정이다.  ▶ 3D 측정과 프린팅 전문성으로 시장을 이끄는 아보르시스템 아보르시스템은 임직원 전원이 10여 년 3D 측정과 프린팅 분야에만 종사해 온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이다.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이 실제 현장에서 직면하는 문제와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장비운영과 최적의 활용 방법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국내 주요 기업과 연구소, 의료기관이 아보르시스템의 장비를 도입해 디자인, 연구개발, 품질검사,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신뢰성을 입증해 왔다.   성수동 연구, 개발, 인증 센터 ​ ▶ 국산 자동 3D스캐너로 효율성과 정밀성을 동시에 SIMTOS 2026 전시장에서 주목받을 아보르시스템의 대표 장비는 국산 자동 3D스캐너다. RT 3D스캐너와 Falcon3DX 스캐너는 다축 자동 로보틱 플랫폼을 적용해 기존 장비의 한계였던 측정 사각지대를 해결했다. 지그와 레퍼런스 마커 없이도 데이터가 자동 정렬되는 기능을 제공하며, 정밀도와 안정성을 확보해 고객 제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를 통해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기간을 단축하며, 미세한 디테일이 요구되는 부품 측정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 자동 3D스캐너(활용 사례) ​ ▶ 레이저 핸디 3D스캐너, 중소기업에도 적합한 고정밀 솔루션 아보르시스템은 또한 UEPro2, Combo, HX 시리즈로 구성된 레이저 핸드헬드 3D스캐너를 선보인다. 이 장비는 광택이 있거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며, 플라스틱·금속·고무·클레이 등 다양한 소재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소형에서 초대형까지 폭넓은 범위를 커버하며, 휴대성이 뛰어나 고정식 장비에 비해 도입 비용이 낮아 중소기업에서도 접근하기 용이하다. 이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성능을 동시에 갖춘 솔루션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UE Pro2 무선 레이저 핸드헬드 3D스캐너(좌), Combo+ 레이저 핸드헬드 3D스캐너(중), HX2 레이저 핸드헬드 3D스캐너(우) ​▶ 설계·검사 소프트웨어로 업무 효율성 극대화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도 아보르시스템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자사의 설계·검사 프로그램은 CAD 기반의 설계 및 검사 업무에 최적화돼 있으며, 자동 인지·자동 설계·자동 검사 기능을 제공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현장에서의 인지도와 활용도가 높아 디자인 부서와 품질관리 부서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제품 개발 과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 전자·자동차·의료에서 항공·방위산업까지 확장 아보르시스템의 장비는 현재 전자, 자동차, 의료, 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전자와 자동차 분야에서는 부품의 품질검사와 역설계에, 의료 분야에서는 환자 맞춤형 도구 제작에, 디자인 분야에서는 기존 디자인 개선과 인체·제품 데이터화에 주로 쓰인다. 최근에는 CG 제작 수요도 늘어나고 있으며, 문화재 복원, 조선, 항공, 방위산업까지 사업 확장이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아보르시스템은 고객 사례와 적용 콘텐츠 생산에 주력하며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RT 자동 3D 스캐너(상), Falcon 소형 자동 3D 스캐너(하측 좌), Trak Nova 무선 레이저 트래킹 3D스캐너(하측 우) ​ ▶ SIMTOS 2026 참가 의미와 현장 프로모션 아보르시스템은 코로나19로 전시 활동이 중단된 이후, 다시금 국내 최대 산업 전시회 SIMTOS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전시 기간에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은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구매를 검토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프로모션 할인이 제공된다. 아보르시스템은 이번 참가를 통해 새로운 고객 확보와 더불어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이다. ▶ 신제품 출시와 파트너십 확대 전략 아보르시스템은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차세대 레이저 핸드헬드 3D스캐너를 출시할 계획이다. 내장형 PC를 통해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표준 육안 검사까지 가능해 실시간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국내외 딜러 및 파트너 모집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본사에 상시 데모 장비를 운영해 파트너사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참관객과 전시사무국에 전하는 메시지 아보르시스템 관계자는 “저희 임직원은 모두 3D 측정과 프린팅 분야에서 수년간 활동해온 전문가들”이라며, “아보르시스템의 솔루션을 선택한다면 고객사의 프로세스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해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SIMTOS 사무국에 대해서는 “전시회의 성공은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의 만족에 달려 있다”며, “사전 홍보와 유효 세미나 안내가 강화된다면 SIMTOS는 더욱 의미 있는 산업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취재부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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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신비전 전문기업 넥스버, SIMTOS에서 CNC 가공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솔루션 ‘Rotary Wiper Vision Unit’ 공개 ​머신비전 솔루션 전문기업 ㈜넥스버(Nexber)가 SIMTOS 2026에 참가해 CNC 기계 가공 공정을 안정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미지 프로세싱 비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Rotary Wiper Vision Unit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넥스버는 글로벌 CNC 가공 및 제조업계에 혁신적인 공정 관리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 ▶ 머신비전 기반 제조 혁신을 선도하는 넥스버 넥스버는 머신비전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조업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이끌어온 전문 기업이다. 특히 CNC 기계 가공과 같은 첨단 제조 현장에서 이미지 프로세싱·공정 모니터링 분야의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시야와 데이터 기반 관리가 가능한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이번에 공개되는 Rotary Wiper Vision Unit은 Kowa 로터리 와이퍼 기술을 탑재한 제품으로, 기계 내부의 물·기름·칩·이물질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가공 공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 콤팩트한 올인원 머신비전 장치 넥스버의 Rotary Wiper Vision Unit은 카메라·렌즈·하우징을 일체형으로 통합한 콤팩트한 구조가 특징이다. 전면 사파이어 글래스는 긁힘 방지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습기, 기름, 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특수 코팅이 적용되었다. 또 유리는 압축 공기를 사용하여 회전하는 동시에 외부에서 입자를 불어냅니다. 따라서 물이 많이 튀거나 오염된 환경에서도 시야를 가리지 않다.  ▶ CNC 가공 현장의 문제를 조기 감지 CNC 가공 현장은 외부에서 시각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각지대가 많아, 장비 손상이나 공정 불량이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Rotary Wiper Vision Unit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고해상도 실시간 이미징을 통해 칩 축적과 같은 잠재적인 문제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장비 손상을 방지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가동 중단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작동 중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검사를 위해 기계를 멈출 필요가 없으며 이를 통해 생산성이 향상되고 고장 위험이 줄어들며, 원활하고 중단 없는 제조 공정이 보장된다. ​ Rotary Wiper(네번째 사진)의 적용사례   ▶ CNC를 넘어 다양한 산업에 확장 넥스버의 머신비전 솔루션은 CNC 기계를 넘어 화학 플랜트, 자동차 제조 라인, 금속 가공 및 전자 부품 생산 현장 등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될 수 있다. 특히 Rotary Wiper Vision Unit은 제조 과정의 영상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불량 원인을 신속히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품질 향상 및 생산 효율화에 기여한다. 제조업의 ‘예방 정비(Predictive Maintenance)’와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 SIMTOS 2026에서 직접 만나는 Rotary Wiper Vision Unit 넥스버는 SIMTOS 2026 전시 현장에서 Rotary Wiper Vision Unit의 실시간 데모를 운영할 예정이다. 참관객은 CNC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칩 제거, 냉각수 분사 상황에서도 선명한 영상이 유지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상담을 통해 적용 분야, 설치 방법, 데이터 활용 방안까지 맞춤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SIMTOS 2026은 글로벌 제조업 관계자가 모이는 자리인 만큼, Nexber의 Rotary Wiper Vision Unit이 제시하는 새로운 공정 관리 패러다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머신비전 기술을 통해 제조업계가 요구하는 생산성·품질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Rotary Wiper 제품 소개 영상 풀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reload=9&v=YzCImuWa5ig&feature=youtu.be    
편집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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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AI 도입이 바꾸는 글로벌 제조 경쟁 구도- 노동생산성 혁신의 해답을 SIMTOS 2026에서 만나다!  생산제조 기술의 고도화와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AI) 도입 확대는 제조 환경과 공정 전반에 구조적 변화를 가져오며 품질 향상, 생산성 제고, 원가절감이라는 혁신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특히 AI는 제조 경쟁력 제고와 함께 노동생산성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불러오면서, 세계 각국은 ‘노동생산성 혁신’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급변하는 제조 환경 속에서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술 진화와 산업 트렌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SIMTOS 2026은 이러한 글로벌 AI 제조 혁신 흐름과 생산성 향상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략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 AI가 이끄는 글로벌 제조 환경의 대전환 과거 제조업의 경쟁력이 자본 투자, 설비 규모, 노동력 확보에 의해 좌우되었다면, 현재 글로벌 제조 경쟁력의 핵심 축은 데이터와 AI로 이동하고 있다. 공장의 자동화를 넘어, 생산공정이 하나의 시스템하에 스스로 판단하고 예측하며 최적의 결정을 내리는 ‘지능형 제조’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AI는 작업자의 고령화와 미숙련 인력의 문제까지 해결하며, 단순한 신기술이 아닌 ‘생산성 혁신의 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저출산·고령화 시대, 대한민국 제조업의 생존 전략 글로벌 변화는 대한민국 제조업에 더욱 절실한 과제가 되고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생산가능인구 감소는 이미 현실이 되고 있다. 노동력 부족, 숙련 인력 고령화, 신규 인력 유입 감소는 제조 현장의 구조적 리스크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AI 도입은 대한민국 제조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며, 향후 제조업 생존 전략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 대한민국 정부의 제조 AI 국가 전략 이러한 흐름에 맞춰 대한민국 정부 역시 제조 AI를 국가 성장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설정하고 있다. 정부는 AI 기반 스마트 제조 고도화 전략을 통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AI 스마트공장 확산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AI 팩토리 등 제조 AX 분야에서 2030년 100조원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M.AX(Manufacturing AX, 제조 AX) 전략을 발표하며 생산성·안전성·품질을 동시에 개선하는 AI 기반 공정 혁신 모델을 산업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 노동생산성 혁신을 넘어 제조경쟁력 제고의 답을 보여줄 SIMTOS 2026 국제금융센터가 전망하듯, AI는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제조업 경제의 노동생산성을 반등시키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저출산·고령화라는 구조적 한계에 직면한 대한민국 제조업에게 AI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다.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산업 트렌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현장에서 검증된 해법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SIMTOS가 AI를 중심으로 한 제조 혁신 흐름과 노동생산성 향상 전략을 소개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35개국 1,300개 기업이 참가하는 SIMTOS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로, 전시회를 넘어 AI 기반 제조 혁신과 글로벌 제조 경쟁력 제고의 길을 공유할 수 있다.   <SIMTOS 2026에서 공개될 AI 제조 혁신 기술들>- AI 기반 디지털제조 솔루션 - AI 기반 생산 스케줄링 및 운영 최적화 플랫폼- AI 품질 분석 및 불량 예측 기술 - AI 공정 최적화 및 예지보전 시스템- AI·로봇 협업 자동화 시스템 - 디지털 트윈 기반 가상공장 시뮬레이션 기술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KINTEX 1,2전시장에서 개최될 SIMTOS 2026에서는 제조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현장이 될 전망이다.    
편집부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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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로봇 자동화, 물류·이송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다. - M.A.D.E. in SIMTOS에서 AGV·AMR부터 자동창고까지 최신 트렌드 확인 고정된 경로를 따라 제품이나 부품 등을 이동시키는 컨베이어 중심의 기계식 이송 자동화시스템은 AGV, AMR 등 자율주행 로봇의 등장으로 공정의 유연성 확보와 공장의 지능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더해 6축(다관절) 로봇, 스카라 로봇, 직교로봇, 협동로봇 등 다양한 성능과 역할을 가진 로봇의 도입 확대는 로봇 기반의 물류·이송 자동화를 넘어 제조업의 AI 대전환(AX)을 가속화하고 있다.  ▶ 로봇 자동화의 트렌드 변화 생산제조업계는 이미 오래전부터 로봇 기반의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해 왔다. 과거의 로봇 자동화는 고속·고하중 작업에 최적화된 다관절로봇이나 용접로봇 등 3D업종의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산업용 로봇 등이 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최근에는 부품 조립 및 포장 등 단순 공정 작업자와 협업하는 협동 로봇부터 무인운반차인 AGV(Automatic Guided Vehicle)와 자율이동로봇인 AMR(Autonomous Mobile Robot) 등이 빠르게 도입되면서 로봇은 자동화를 넘어 디지털전환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로봇뿐만 아니라 흡착 패드, 진공 핸들 등 로봇의 활용성을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그리퍼의 개발과 함께 케이블 체인, 겐트리 시스템, 인덱스 드라이버 모터, 안전 펜스 등 핵심 장치 및 부품 등도 함께 고도화되고 있다. 또한 자동창고, 검사 및 모니터링시스템 등 제조 AI 솔루션이 로봇에 접목되면서 이송·물류 자동화 영역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  산업용 로봇은 소재의 이동과 가공물의 취출, 그리고 이송·물류 자동화를 실현한다. 특히 생산제조 분야에서는 절단 및 절삭가공, 판재성형 등 가공 공정에서 장비와 유기적으로 연동해 최적의 제조자동화, 자율제조 환경을 구현한다. SIMTOS가 품목별 5개 전문관과 더불어 별도의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 구성을 통해 ‘금속가공 기반의 제조혁신 플랫폼’을 완성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 로봇 자동화 솔루션 수요-공급 생태계 갖춘 SIMTOS SIMTOS는 공작기계, 레이저절단기, 성형기계, 용접기 등 가공 장비부터 생산제조를 위한 센서 및 제어 시스템, 공구, 측정기술 등이 소개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 전시회이다. 특히 생산제조의 패러다임을 혁신시킬 자동화 솔루션 공급기업과, 이를 이용해 경쟁력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수요기업들이 참가해 로봇 자동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모두가 Win-Win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송·물류 자동화를 도입하려는 중소기업 관계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6개 품목별 전문관을 운영하며 생산제조업계의 자동화·디지털화 트렌드를 공유해 온 SIMTOS는 산업 디지털 전환과 AI 대전환(AX)을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2024년 론칭한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생산제조분야의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공유하는 핵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SIMTOS 2024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에서 선보인 로봇자동화 솔루션  ▶ M.A.D.E. in SIMTOS 핵심 키워드는 ‘제조 AI 솔루션’ 2024년 첫선을 보인 M.A.D.E. in SIMTOS에서는 다관절 로봇, 스카라 로봇, 갠트리 로봇 등 산업용 로봇부터 협동로봇, AGV, AMR 등 로봇 기반의 디지털제조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쿠카로보틱스, 아비만엔지니어링, 유니버설 로봇 등 글로벌 로봇 자동화 기업들이 참가해 ▲공정간 소재 공급, ▲적재와 이송, ▲공정제어 및 모니터링, ▲불량 확인 및 품질관리 등을 위한 로봇 자동화 구축 사례들을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내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KINTEX에서 열릴 ‘M.A.D.E. in SIMTOS’에서도 생산제조업계의 혁신을 돕기 위해 더욱 진화된 기술, 솔루션, 제품들이 실제 구축 사례와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이미 글로벌 협동로봇 기업인 유니버설 로봇을 비롯해 가공 공정의 AI 자율제조 구축 사례, 대형 겐트리 자동화 시스템 등을 선보일 다양한 기업들이 참가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국내외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공급기업이 참가해 직각좌표로봇, 장축 직교로봇 등 제조용 로봇부터 케이블 체인, 에어 밸런스, 산업용 모터 등 이송 자동화 핵심 장치, 그리고 자동화창고, 검사시스템 등 다양한 디지털제조 솔루션들이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글로벌 디지털제조혁신 컨퍼런스, 디지털제조기술·수요산업 테마관, 커리어 커넥티드(잡페어), 오픈세미나 등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와 ‘1:1 매칭 상담회’, ‘사전 네트워킹 교류회’, ‘전문관 리더 초청 특별전 투어’ 등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 참가업체와 전문관 참가업체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들도 준비되고 있다.    
취재부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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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중소기업 경기회복 신호탄, SIMTOS 2026이 이끈다.- 로봇 및 디지털 제조 솔루션 총집결, 중소기업 성장을 위한 혁신 마케팅 플랫폼 ​대한민국 전체 기업 수의 9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2026년부터 경영 여건이 호전되고, 내수 경기도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중소기업 전문 정책금융기관인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 민간 경제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의 설문조사 결과, 경기 여건 개선을 긍정적으로 보는 중소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특히 2026년 상반기는 내수 경기가 개선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많은 기업이 응답했다.      이러한 경기흐름 속에서, 내년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6이 내수 회복의 물꼬를 터줄 첫 시작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제조혁신과 AI 솔루션이 총망라될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내수 회복 흐름에 맞춰,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기술·정보 교류의 허브이자 마케팅 확대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년, 중소기업 경영 상황 ‘호전’ 예상 IBK기업은행이 발표한 ‘2025년 중소기업 금융실태조사’에 따르면, 2026년 중소기업 경영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는 응답이 23.1%로, 전년 대비 6.7%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중소·중견기업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으며, 2026년 자금수요 전망도 ‘증가’ 응답이 23.9%로 2025년보다 9.0%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향후 투자와 경영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음을 의미하며, 경기회복에 대한 신호로 해석된다.       ▶ 내수 회복 전망, ‘2026년이 전환점’ IBK기업은행의 발표에 앞서 중소기업중앙회도 같은 맥락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중소기업 경영애로 및 2025년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하반기 경기 ‘호전’ 응답은 13.8%로 상반기보다 6.2%포인트 증가했다. 세부 항목에서도 △매출(8.4%→14.8%), △영업이익(8.4%→14.8%), △자금사정(6.2%→11.4%) △공장가동률(9.6%→10.4%) 모두 상반기 대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주목할 점은 중소기업 90%가 내수 회복 시점을 ‘2026년 이후’로 전망했다는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절반 이상인 54.4%가 2026년에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응답했다. 이는 SIMTOS 2026이 개최되는 시기와 정확히 맞물려,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시장 회복을 위한 마케팅과 영업 활동을 위한 최적의 ‘실행 타이밍’이 된다는 뜻이다.      ▶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의 허브, M.A.D.E. in SIMTOS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SIMTOS 2026이 중소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성장의 토대를 다져줄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전시회인 SIMTOS는 10만 명 이상이 참관하는 대규모 산업 이벤트로, 전 산업군에 걸쳐 실수요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SIMTOS 2024 전시전경(1전시장)  특히 최근 중소기업의 최대 이슈 중 하나인 ‘자동화, 지능화, 디지털화’를 해결할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SIMTOS 2026의 특별전인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IMTOS의 5대 전문관 참가업체뿐 아니라 10만여 참관객, 그리고 디지털제조 솔루션 전문기업들이 수요-공급 기반의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차별점은 유니버설로봇, 건솔루션 등 AI 팩토리 솔루션을 가진 전문기업에게 M.A.D.E. in SIMTOS 참가를 확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내수 회복과 기업경영 여건 개선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개최되는 ‘SIMTOS 2026’. 그리고 생산제조의 거대 흐름인 디지털 경쟁력 확보의 키를 가진 ‘M.A.D.E. in SIMTOS’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 해답이 될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SIMTOS 2026을 통해 경기회복과 투자 확대의 흐름에 올라탈 준비를 시작할 때다.     
취재부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