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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D·PLM 전문기업 모두솔루션, SIMTOS 2026 에서 “설계를 넘어 AX로 진화하는 CAD” 방향성 제시   ■ 체험과 참여 중심으로 운영된 전시 부스  국내 제조·설계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온 ㈜모두솔루션(대표 정충구)이 지난 SIMTOS 2026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모두솔루션은 ‘설계를 넘어, AX로 진화하는 CAD’를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CAD·PLM·AI 기반 설계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였다. 또한 현장에서는 다트 이벤트 등 참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소통이 가능한 전시 환경을 조성했다.   ■ 지스타캐드 중심으로 대안 CAD 경쟁력 강조  모두솔루션은 전시 기간 동안 지스타캐드(GstarCAD)를 중심으로 다양한 설계 솔루션과 AI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에 적용된 사례를 바탕으로 지스타캐드를 소개하며, 대안 CAD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현장에서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 CAD 관련 실무자 및 업계 종사자의 방문 비중이 높았으며, 2년 전 전시와 비교해 지스타캐드에 대한 인지도가 향상된 경향이 확인됐다. 실제로 제품을 이미 알고 있거나 사용 경험이 있는 방문객 비율이 증가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여전히 지스타캐드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도 다수 존재해 향후 시장 확대 가능성 또한 확인됐다.   ■ AI 기반 설계 기술에 대한 관심  이번 전시에서는 지스타캐드 외에도 PTC Creo 및 Windchill, 도면배포시스템(MDDS), 그리고 AI 기반 리버스 엔지니어링 솔루션 Effimod 등 다양한 제품군이 함께 소개됐다. 특히 PTC Creo의 AI 기반 설계 기능과, 별도의 스캐너 없이 사진만으로 3D 모델을 생성할 수 있는 Effimod는 참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전시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진행된 기술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설계 기술이 집중적으로 소개되며 참관객의 관심을 모았다. 이를 통해 AI 기술이 설계 업무에 적용되는 방식과 활용 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 AX 기반 설계 혁신 방향 제시  모두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SIMTOS 2026은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설계 환경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AX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지스타캐드를 중심으로 한 CAD 경쟁력 강화는 물론, AI 기술을 접목한 설계 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CAD를 넘어 AX 기반 설계 환경을 구현하며, 국내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의 : 모두솔루션 02-857-0974    https://www.modoosol.com   편집: 핸들러전문지  
편집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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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아시아 소재 산업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최  < 전시회 개요 > • 전시회명: 고기능 소재 위크 오사카 2026• 일정: 2026년 5월 13일(수)~15일(금)• 장소: 인텍스 오사카• 주최: RX Japan GK• 홈페이지: www.material-expo.jp• 한국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reed_japan/223986224804 세계 첨단소재 기술이 집결하는 ‘고기능 소재 위크 오사카 2026’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고기능 필름, 플라스틱, 금속, 세라믹, 지속 가능 소재 등 차세대 산업을 이끄는 핵심 소재와 제조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소재 전문 전시회다. RX Japan이 주최하는 ‘고기능 소재 위크 오사카 2026’은 기능성 소재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일본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전시회로, 소 재개발부터 가공·응용 기술까지 산업 밸류체인을 폭넓게 소개한다. 매년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유럽·미주 지역의 소재 기업과 제조업체, 연구 기관, 산업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과 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서일본 최대급 소재·재활용·광학·폭염 대응 기술의 융합 전시회   ‘고기능 소재 위크 오사카 2026’는 고기능 소재, 재활용, 광학·레이저, 폭염 대응 기술을 한자리에 모은 서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소재 전시회로 개최된다. 기능성 소재를 비롯해 제조·가공 장비, 검사·측정·분석 기술 등 소재 산업 전반을 구성하는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대거 소개되며, 연구·개발, 설계, 제조 분야의 산업 관계자들이 참관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올해 전시회에는 620개 기업이 참가하고, 36개국·지역에서 약 3만 9,000명의 참관객이 내방할 것으로 예상된다. * 동시 개최 전시회 포함 예상 수치   고기능 소재 위크 오사카는 기능성 필름, 플라스틱, 셀룰로오스 소재, 탄소섬유 복합재, 금속, 세라믹 등 최첨단 소재 기술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회다. 소재 자체뿐 아니라 소재의 제조·가공 기계, 검사·측정·분석 장비까지 함께 전시돼, 소재 개발부터 양산 적용까지 전 과정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오사카 전시회에는 PLASTIC JAPAN, FILMTECH JAPAN, CERAMIC JAPAN, METAL JAPAN, Adhesion&Bonding Expo, Paint&Coating JAPAN, Sustainable Material Expo, Material DX Expo 등 총 8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다. 참관객들은 기능성 필름과 고기능 플라스틱, 경량 금속 및 고기능 세라믹, 접착·코팅 기술, 지속 가능 소재와 친환경 공정 기술을 한자리에서 비교·검토할 수 있다. 특히 차세대 반도체 및 전자산업, 이차전지·전동화 모빌리티, 탄소 중립과 순환 경제를 중심으로 한 소재 기술이 주요 관람 포인트로 제시된다. 고내열·고신뢰성 소재, 경량화 및 고강도 복합재, 바이오 기반 소재와 재활용 가능 소재 등은 글로벌 제조업체들의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Recycle Tech Japan 오사카는 재활용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한 에코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 전문 전시회다. 소재 기업, 제조업체, 물류·유통 기업, 소매업체, 산업 폐기물 처리 사업자,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재활용 기술의 사회적 구현과 순환 경제 실현을 위한 협업 모델을 제시한다.  Photonix 오사카는 레이저 가공, 광학 부품·소재, 광 계측·분석 장비가 출품되는 일본 최대급 광학·레이저 기술 전문 전시회다. 자동차, 전기·전자, 이차전지 제조사의 생산기술 및 공정 관계자들이 다수 참관하며, 고정밀·고효율 제조를 위한 핵심 광학 기술을 소개한다. 폭염 테크 오사카(폭염 대응 테크놀로지 전시회)는 냉난방, 제습, 차열·단열, 냉각 장치 등 폭염 및 열사병 대응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이라는 사회적 과제 해결을 목표로, 산업·시설·작업 환경 전반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대응 솔루션을 제안한다. 한국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최근 한국 소재 산업에서는 반도체, 배터리, 친환경 산업과 연관된 고기능 소재 분야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재 기술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요소로 인식되고 있으며, 기업들은 기술 개발과 글로벌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고기능 소재 위크 오사카 2026’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일본 및 글로벌 시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한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일본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상담은 물론, 기술 비교, 시장동향 파악이 가능해 신규 거래선 발굴과 파트너십 구축을 모색하는 한국 기업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또한, 서일본 제조클러스터의 중심지인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만큼, 자동차·전자·화학·정밀 기기 분야의 일본 제조업체와의 접근성이 좋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기술 경쟁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에게는 자사 기술을 직접 소개하고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최적의 무대다. 전시 기간에는 업계 전문가를 위한 기술 세미나와 콘퍼런스도 함께 진행돼, 소재 산업의 중장기 기술 방향과 시장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연구개발(R&D), 구매, 제품설계, 제조 등 관련분야 종사자는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RX Japan은 “고기능 소재 위크 오사카는 기술 중심의 전시 구성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강점인 전시회”라며, “한국 기업에게도 일본 및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가능성을 확대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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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지속 가능 소재 산업전(SAM FAIR 2026) 개최… 전 산업으로 확산하는 순환 경제 해법 제시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상승과 원료 공급 불안 우려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속 가능 소재 산업이 글로벌 공급망 위기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원유 가격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석유화학 산업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Naphtha) 수급 불안도 현실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국제 지속 가능 소재 산업전(SAM FAIR 2026, www.samfair.co.kr)’이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어 산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나프타 의존 구조 한계… 지속 가능 소재로 산업 전환 가속 현재 석유화학 산업은 원유 기반 나프타 의존도가 높아 국제 정세 변화에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다. 유가 상승 시 원가 부담이 급증하고,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생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재활용 소재, 바이오 기반 소재, 탄소 저감 소재 등 비 화석 기반 소재 기술이 산업 전반의 구조 전환을 이끄는 핵심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빌리티부터 방산·우주까지… 전 산업으로 확산하는 지속 가능 소재 지속 가능 소재는 특정 산업을 넘어 다양한 핵심 산업군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주요 적용 분야는 ▲ 모빌리티(자동차·선박) ▲ 석유화학 ▲ 전기·전자 ▲ 섬유·패션 ▲ 건설·도시 엔지니어링 ▲ 포장·물류 ▲ 우주·항공 ▲ 차세대 방산 ▲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소재 혁신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특히 경량화, 탄소 저감, 재활용성 확보, 친환경 공정 기술이 각 산업의 필수 경쟁 요소로 부각되면서 지속 가능 소재의 중요성은 더욱 확대되고 있다.순환 경제 소재 산업 한자리… 공급망 리스크 해법 제시  SAM FAIR 2026은 이러한 글로벌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전시회로, ▲ 재활용 플라스틱 및 순환 소재 ▲ 바이오 플라스틱 및 친환경 소재 ▲ 탄소 저감 및 CCU 기술 ▲ 이차전지 및 에너지 소재 등을 중심으로 탈석유·저탄소 소재 산업 전반을 조망한다. 특히 폐기물 자원화 기술을 통해 나프타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료 확보 방안이 집중 소개될 예정으로, 원료 수급 불안에 대응하는 실질적 솔루션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 개최 전시로 산업 밸류체인 완성  이번 전시회는 폐기물·자원순환 산업전(RETECH 2026), 차세대 분체·유체 기술전(A-POWDER TECH 2026)과 동시 개최되어, “폐기물 → 자원 → 소재 → 공정 → 최종 산업 적용”으로 이어지는 순환 경제 산업 전반을 통합적으로 제시한다. 이는 단순 소재 전시를 넘어 공급망 안정성과 산업 경쟁력 확보까지 연결되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플랫폼 기대 전시회 관계자는 “고유가와 원료 공급 불안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지속 가능 소재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모빌리티, 에너지, 방산, 우주항공 등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는 이번 전시회는 기업들이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핵심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SAM FAIR 사무국TEL: 02)599-1582,1557 E-mail: info@samfair.co.kr       
이용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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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만 참관객 방문, 계획 기반 방문 확대와 실질 비즈니스 성과 동시 확보- 한국 제조 기술에 대한 글로벌 관심 확산… 해외 방문객 참여로 확인- 산업 생태계 변화 방향 제시한 SIMTOS… 2028년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 확대    SIMTOS 2026이 4월 17일(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5개국 1,315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6,059 부스 규모로 치러진 이번 전시회에는 13일(월)부터 5일간 약 10만 명의 참관객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사전 등록자의 현장 방문 비율이 증가하면서, ‘계획된 방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전시회’라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 이는 단순 관람을 넘어, 명확한 목적과 니즈를 갖춘 핵심 참관객 중심으로 전시 구조가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불어 SIMTOS 사무국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구매력 높은 해외 바이어 유치 전략’ 역시 이번 전시회에서 뚜렷한 성과로 확인되었다. 60개국 바이어가 현장을 찾으며 SIMTOS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인도, 일본, 중국, 독일, 대만, 미국,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주요 국가 바이어 방문이 이어졌으며, 신흥 시장에서도 활발한 상담이 진행됐다. 이러한 방문 확대는 한국 제조업 주력 산업과 각국 산업 구조 간의 높은 연관성에 기반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의 생산 제조 기술에 대한 관심은 단순 문의를 넘어 수출 상담, 에이전트 발굴, 기술 협력, 파트너십 논의 등으로 확장되면서 SIMTOS가 ‘글로벌 제조 비즈니스 플랫폼’임을 확인시켜 줬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를 넘어, 제조 AX 기반 기술 변화와 산업 적용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평가되었다.  제1전시장에서는 단품 중심 전시를 넘어, 가공 장비와 로봇 자동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기반 디지털 제조 솔루션이 결합된 통합형 ‘디지털 제조 공정’ 구현 사례가 크게 확대됐다. 이와 함께 무인 가공, 다크팩토리 구현을 위한 장비 출품도 늘어나며, 제조 현장의 고도화 방향을 보여줬다. 제2전시장에서는 디지털 제조 선도기업과 함께 AI Factory 테마관을 중심으로 제조 AX와 디지털 제조의 현재 수준, 산업 적용 사례, 향후 발전 방향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AI 기반 자율 제조가 실제 산업 현장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와 함께 SIMTOS 2026 부대행사에 대한 참관객들의 관심도도 높게 나타났다. 글로벌 제조 AX 컨퍼런스와 오픈 세미나, 커리어 커넥트(채용박람회),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 테크니컬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가 이어지며, 산업·인재·기술을 연결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했다. SIMTOS 2026의 주제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자율 제조, 인재와 연결하다)’에 맞춰 기획된 ‘커리어 커넥트’는 현장을 찾은 기업들로부터 실질적인 성과와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받았다. 특히 채용 면접 및 상담에 참여한 구직자들의 전시회 참관이 이어지면서, 커리어 커넥트는 기업과 인재, 산업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아울러, 여성 엔지니어를 주제로 개최된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은, 생산제조 분야에서 여성 엔지니어의 역할과 방향성을 조명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SIMTOS는 이번 전시를 통해 생산제조 산업의 현재와 미래는 물론,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생태계까지 폭넓게 확인하는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시 종료와 동시에 차기 전시회 준비에 돌입한다. 전시 기간 내내 SIMTOS 2028 참가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참가업체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가 실제로 확인됐다. 한편, SIMTOS 2028은 2028년 4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KINTEX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공작기계협회 김원종 회장 SIMTOS서 기자간담회 진행공작기계, 장비를 넘어 AI 제조 플랫폼으로 진화> - “제조 강국으로 AI 시대에 적응하려면 공작기계 산업이 뒷받침돼야!”- “공작기계는 국가 안보와 기술 주권의 핵심 자산”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원종 회장(DN솔루션즈 대표이사)은 지난 4월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SIMTOS(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2026 기자간담회에서 “기계 산업의 변화 흐름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라며 공작기계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이날 발표에서 산업혁명 이후 기계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해 온 혁신 요소가 동력, 전기, 자동화, 디지털 연결(DX)을 거쳐 이제는 ‘지능과 자율(AX)’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하며, “2010년대 인더스트리 4.0이 IoT와 디지털 트윈 등 ‘연결’에 초점을 맞췄다면, 2020년대는 예측 AI, 적응형 시스템, 지능형 운영을 통해 기계가 스스로 판단하고 적응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AX 전환이 불가피한 배경으로, ▲ AI 기술의 성숙 ▲ DX 시대 10여 년간 축적된 방대한 제조데이터 자산 ▲ 숙련 노동자 감소와 세대 간 기술 전수 단절 ▲ 글로벌 경쟁 심화 등 네 가지를 꼽았다. 특히, 그는 “단순한 연결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데이터를 읽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사람이 병목이 되는 구조를 AI가 대체하는 것이 AX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작기계의 역할 재정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이미 공작기계 산업은 전통적 기계 산업을 넘어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첨단 융복합 산업이 됐다”라며, “글로벌 공작기계 업계는 각 회사마다 수백~수천 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다른 분야의 엔지니어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미래의 공작기계는 더 이상 단순한 절삭 장비가 아니라, AI의 판단이 물리적으로 구현되는 실행 플랫폼, 즉 ‘Physical AI Execution Platform’으로 진화하고 있다”라며, “AI가 두뇌(Brain) 역할을 맡고, 공작기계는 몸체(Body)로서 가공·측정·보정을 수행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공작기계 산업 역시 단순 장비 산업에서 플랫폼 산업, 나아가 지능화 산업으로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이러한 AX 전환이 SIMTOS 2026 전시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로봇 및 디지털 제조기술특별전 ‘M.A.D.E. in SIMTOS’의 테마관에 대해 “파편화된 제조데이터를 통합하고 AI 기반 자율 제어를 구현하는 전 과정을 시연하며, 타 전문관의 장비들과 원격 연동해 전시장 전체를 하나의 스마트 팩토리로 구현하는 실증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AI Factory’라는 이름처럼, 제조 하드웨어 기업과 소프트웨어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공장의 표준 모델을 이번 전시에서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기계는 AI라는 새로운 기술을 만나 AX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SIMTOS 2026은 그 변화의 최전선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제조업의 미래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김 회장은 공작기계가 일상 소비재 생산은 물론 첨단 산업의 소재·부품 가공에도 필수적인 기반 산업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이 제조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AI 시대의 새로운 도전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작기계 산업의 건전한 성장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에는 공작기계를 단순한 ‘생산 장비’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현재는 ‘기술 주권’과 ‘공급망 안보’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재평가되고 있다”라며, “주요 선진국들이 첨단 공작기계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는 것도 고정밀 가공 장비가 반도체, 우주·항공, 방위산업 등 전략 산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한국 정부 역시 공작기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부장 핵심 전략기술에 초정밀 가공기술을 포함했으며, 국가 핵심기술로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분야와 함께 다축 복합가공 터닝센터 및 고정밀 5축 머시닝센터를 지정한 바 있다. 
이용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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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텍스 1·2전시장 10만㎡ 전관 활용, 24개국 1,500개사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 ‘R&D-제조-패키징-물류’ 전주기 밸류체인 통합 전시… 2만여 점 혁신 기술 총집합  대한민국 제조 산업의 R&D부터 생산 공정, 포장 및 물류 시스템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초대형 비즈니스 전시회, ‘KOREA PACK & ICPI WEEK 2026’이 지난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KINTEX) 전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 전시회명 : KOREA PACK & ICPI WEEK 2026 제1전시장-ESG PACK / KOREA PACK / COPHEX / KOREA CHEM 제2전시장-CI KOREA / KOREA PHARM & BIO / KOREA LAB / KOREA MAT / KOREA COLD CHAIN / KOREA DARK FACTORY ◎ 관람객 수: 4일간 총 63,368명 이번 전시회는 패키징 전문 전시인 ‘KOREA PACK’과 제약·바이오·화학 장치·화장품·실험실 과학·물류 유통 전시인 ‘ICPI WEEK’가 2년 만에 통합 개최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산업 엑스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전 세계 24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가하고 5,000개 부스 규모로 열린 올해 행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전관(10만㎡)을 모두 사용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며, 7만 여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 산업계 리더들 한자리에… 민·관 협력 통한 제조 혁신 강조   31일 오전 10시 30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역동적인 난타 사전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진 본 행사에서 한국포장기계협회 김종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K 포장 솔루션이 세계 시장에서 무한한 신뢰를 얻고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와 기업이 한 팀이 되어 대한민국 포장 기술이 세계 정상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자”라고 당부했다. 공동주최 사인 경연전람 김영수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패키징은 모든 산업의 ‘혈관’과 같다”라며, “최근 공급망 불안 등 우리 업계가 직면한 도전을 이번 전시회의 혁신 신기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강력한 무기로 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의 개막 행사가 별도로 이어지며, 물류 산업계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 등 미래 물류 산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들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10개 전문 전시회 통합 개최… 산업 전과정 밸류체인 구현 올해 전시회는 총 10개의 전문 전시회가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산업 전과정을 조망할 수 있었다. 제1전시장(1~5홀)에는 KOREA PACK을 중심으로 패키징 자동화 설비, ESG PACK(지속 가능 패키징 페어) COPHEX(제약·바이오·화장품 기술전), KOREA CHEM(화학 장치·공정기술전) 등 생산 및 제조 공정 기술이 집중 배치됐으며, 제2전시장(7~10홀에는 KOREA LAB(연구 실험 및 분석 장비전), KOREA PHARM & BIO(의약품·바이오 산업전), CI KOREA(코스메틱 인사이드 코리아) 등 R&D 단계 기술과 함께 KOREA MAT(물류 산업 대전), KOREA COLD CHAIN(콜드 체인전), KOREA DARK FACTORY(다크 팩토리전) 등 스마트 물류 및 자동화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관람 편의 강화 및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기대 주최 측은 방대한 규모에 맞춰 참관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스마트폰 기반 ‘실내 내비게이션’과 AI 챗봇 기능을 도입해 부스 위치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1, 2전시장 사이를 이동하는 ‘순환 카트’를 상시 운영했다. 또한, 전시 기간에는 150여 회의 전문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열려 산업 트렌드를 공유했다. 특히 주최 측은 국내 출품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및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섰다. 주최 측은 “올해는 소재 개발부터 제조, 패키징, 물류까지 산업의 ‘시작부터 완성’을 완벽하게 구현한 만큼, 역대 최대인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한편, 2027년 차기 연도 전시회는 4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킨텍스 1, 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 2027년 전시회 ‘ICPI WEEK 2027’ 9개 전시회가 동시 개최 • 1전시장: KOREA MAT / KOREA COLD CHAIN / KOREA DARK FACTORY / ESG PACK / COPHEX / KOREA CHEM • 2전시장: CI KOREA / KOREA PHARM & BIO / KOREA LAB ■ 일정: 2027년 4월 20일(화)~23일(금), 4일간 ■ 장소: 킨텍스 1전시장 및 2전시장     
이용우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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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플라임, WOOJIN FLYING!’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날아오르는 ㈜우진플라임, 제5회 ‘IN-HOUSE 2026’ 성황리에 개최!  우진플라임이 자체 개발한 취출로봇 WABOT 최초 공개! - 총 28대의 최신 사출성형기 라인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신규 설비 공개! - 탁월한 에너지 절감형 기술들을 비롯해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까지 준비하며 고객사들의 이목 집중!   유압식, 전동식, 입형식, 다중다색, Super-Foam 등 다양한 사출성형기 제품 라인업과 고객 맞춤형 특수 사출성형기를 커스터마이징 제작하고, 판금, 주조, 가공, 도장, 스마트 자재, 스크류 및 바렐, 조립까지의 모든 제조 공정을 내재화함으로써 제조 품질 향상에 매진하며, 대한민국 사출성형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우진플라임이 충청북도 보은 본사 테크니컬센터에서 제5회 'IN-HOUSE 2026'를 성황리에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4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진행되는 이번 ‘IN-HOUSE 2026'은 대지면적 약 4,180평을 보유한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 전시장을 이용해 총 28대의 다양한 사출성형기 라인업을 중심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우진플라임만의 신규 설비와 에너지 절감형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가 동시에 같이 진행될 계획이다.  IN-HOUSE 행사는 우진플라임이 2년마다 개최하는 자체 기술 전시회로, 최신 사출성형기와 제어기술, 자동화 솔루션, 발포 기술, 취출로봇 등 동사의 기술력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협 전시회 개념으로, 이번 ‘IN-HOUSE 2026'은 ‘우진플라임, WOOJIN FLYING’이란 슬로건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술혁신과 대응력을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우진플라임 관계자는 “이번 ‘IN-HOUSE 2026'은 기술의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물리 발포의 영원한 숙제였던 표면 개선 방법과 우진플라임의 스마트 옵션인 ‘PLAIMM-X’를 이용한 품질관리 등 실제 적용된 사례들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조금 더 높은 생산량과 균일한 품질을 위한 고민의 해답을 이번 ‘IN-HOUSE 2026'을 통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IN-HOUSE 2026'에 전시된 28대 사출성형기를 비롯한 모든 장비는 시사출과 기술 시연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우진플라임의 공정을 함께 돌아보는 공장 투어, 전시 기종을 자세히 소개해주는 도슨트 투어, 우진플라임과 파트너사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기술 세미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더불어 방문객들을 위해 숯불에 직접 구운 한우와 우진 커피숍 등도 준비되어 있다.  ■ 문의: ㈜우진플라임 본사 043-540-9000 / https://woojinplaimm.com경인영업본부: 032-565-3701 / 경기영업본부: 031-559-8561경기북부영업본부: 031-541-8771 / 충청영업본부: 041-544-9541~2영남영업본부: 051-831-3504 / 경북영업본부: 054-975-8044김해영업본부: 051-971-9650 / 호남영업본부: 062-955-7534부천영업센터: 032-675-4748 / 경주영업센터: 054-777-7688평택영업센터: 031-359-8561 
이명규 기자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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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개국 1,300개 사가 6,000 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글로벌 제조 플랫폼- 전문관·특별전 구성, 절삭부터 로봇·디지털 제조까지 전 공정 아울러- 컨퍼런스·커리어커넥트 등 비즈니스·기술·인재를 잇는 부대행사  SIMTOS 2026 기자간담회 전경 사진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회장 김원종 이하 공작기계협회)는 지난 3월 10일, 경기 광명 테이크 호텔 3층 루미나스 홀에서 공작기계협회가 주최하는 제21회 서울 국제 생산 제조기술전(The 21st 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26, 이하 SIMTOS 2026)의 기자간담회를 거행했다.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5일간 KINTEX 제1, 2전시장(102,431㎡)에서 개최되는 SIMTOS 2026에는 35개국 1,300개 기업이 6,000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5일간 약 10만 명의 참관객(해외 5천 명 포함)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공작기계협회 박재훈 상근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재현 본부장의 SIMTOS 2026 특징 소개와 더불어 킨텍스 제1전시장에 참가하는 DN솔루션, SMEC, 위아공작기계, 화천기계와 킨텍스 제2전시장에 참가하는 HK, 한국트럼프, 인터엑스, 세창인터내쇼날(주) 등 총 8개 사의 참가업체 프리뷰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서 질의응답 시간으로 갖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KINTEX 제1전시장에는 금속 절삭 및 금형 기술관, 소재부품과 제어 기술관, 툴링 및 측정 기술관이 구성돼 절삭가공 장비부터 핵심 부품과 제어 기술, 공구 및 측정 솔루션까지 생산제조 기술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금속 절삭 및 금형 기술관’에서는 DN솔루션즈, 스맥, 위아공작기계, 화천기계 등 국내 주요 기업과 FANUC, 한국야마자키마작 등 글로벌 기업이 참가해 머시닝센터, 터닝센터, CNC 자동선반, 복합 가공기 등 최신 장비를 선보인다. 특히 CNC 국산화 기술 개발을 위해 설립된 합작법인 ‘KCNC(케이씨엔씨)’가 참가해 국내 CNC 기술을 선보인다. ‘소재부품과 제어 기술관’은 장비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유닛과 자동화·지능화 제어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공작기계 유닛, 이송·구동계, 모터·센서, 제어시스템 등이 전시되며, 삼천리기계, 서암기계공업, 한성GT 등 국내 기업과 Siemens, NSK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툴링 및 측정 기술관’에서는 고정도 절삭공구와 첨단 측정·계측 솔루션이 소개된다. 한국야금, 와이지-원, 한국OSG 등 국내 공구 기업과 미쓰도요, 헥사곤, 칼자이스, 마르포스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해 비접촉 기반 품질관리 기술과 머신비전, 3차원 스캐닝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제1전시장이 금속 절삭가공 기반의 정밀 솔루션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제2전시장 9~10홀은 판금·소성가공 중심의 대면적·대출력 생산기술을 아우르는 공간이다. ‘절단 가공 및 용접 기술관’과 ‘프레스 및 성형 기술관’에서는 레이저·워터젯·로봇용접 등 고효율 절단·접합 기술과 고속·고정밀 프레스·성형 자동화 솔루션이 집중적으로 전시된다. 에이치케이, TRUMPF, AMADA 등 주요 기업이 참가해 디지털 기반 절단·용접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며, 프레스 및 성형 분야에서도 글로벌 기업과 국내 전문기업이 참여해 자동화 흐름을 제시한다. KINTEX 제2전시장 7~8홀에서 운영되는 ‘로봇 및 디지털 제조 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은 AI 자율 제조 시대의 핵심 기술을 집약한 미래 제조 플랫폼으로, 인터엑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국내 기업과 글로벌 로봇·엔지니어링 기업이 참여해 디지털트윈, AI Factory, MES, 통합 자동화 솔루션, 3D프린팅·적층 제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 제조 DX 전주기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특별전 내 디지털 제조 기술 테마관 중 하나인 ‘Machine on AI 테마관’에서는 글로벌 표준 기반 AI 자율 제조 실증 시연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장비 중심의 기존 전시를 넘어 데이터 기반 자율 제조로 확장되는 제조 기술의 흐름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SIMTOS 2026 기간에는 글로벌 제조 트렌드 공유부터 신제품 발표회, 첨단 기술 정보 교류까지 산업 전문가·기술 리더·실무 엔지니어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글로벌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는 ‘AI-Driven Next-Generation Manufacturing’이라는 대주제 아래, 10개의 세부 주제별로 60여 개의 세션이 발표된다. 이를 통해 피지컬 AI, 디지털트윈, 다크 팩토리 등 최신 제조 AX 트렌드와 우주항공·자동차 등 수요산업의 혁신 전략을 공유한다.  또, 생산 제조 분야 여성 인재의 성장과 연결을 지원하는 ‘여성 엔지니어 네트워크 포럼’에서는 산업계 여성 리더 강연과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업체의 신제품·신기술 런칭 발표회장이 될 ‘오픈스테이지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제조 트렌드 선도를 위한 혁신 기술이 발표된다. 이 밖에도 SIMTOS 2026에서는 채용 플랫폼인 커리어 커넥트(채용 박람회)가 오프라인 잡페어(현장 상담·면접)와 온라인 채용관으로 운영되며, 바이어 상담회(MatchMaking4U), 테크니컬 가이드 투어, 스마트 스탬프 투어 등 참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SIMTOS 2026 출품 키워드로 본 생산 제조 트렌드 생산 인력 부족, 초정밀 가공 수요 증가, 복잡해진 공정 구조,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등 제조 환경의 변화는 공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고 운영되는 ‘자율·지능화 제조’ 체계 구축을 요구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은 제조기업에 공정 최적화와 설비 효율 향상, 열관리 기술 등 지속 가능 제조 전략 강화도 요구하고 있다. SIMTOS 2026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AI 기반 생산 시스템, 초정밀 가공을 지원하는 핵심 요소 기술, 에너지 효율과 공정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다양한 제조 솔루션이 소개될 예정이다. ① AI 기반 자율·지능화 제조를 이끄는 새로운 생산 표준 제시  금속 절삭 및 금형 기술 관에서는 AI 기반 공정 제어, 공정 복잡도를 해결할 복합 가공 기술, 디지털 제조 플랫폼 등 절삭가공의 패러다임 변화를 반영한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이 집중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DN솔루션즈는 다양한 제조 솔루션을 탐험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전시 콘셉트를 ‘DN솔루션즈 유니버스(DN SOLUTIONS UNIVERSE)’로 정하고, 자동차·반도체·항공우주 등 다양한 수요산업에 대응할 맞춤형 솔루션 12종과 AI 솔루션, 디지털트윈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아공작기계는 머시닝센터와 터닝센터, 협동로봇, AGV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지능형 공장인 Physical AI 기반 통합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이 솔루션은 실제 공장의 지능형 생산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맥은 신제품 멀티태스킹 선반(STX 2600)을 필두로 제조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전략 기종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최초 공개되는 이 모델은 하이엔드 시장 공략을 위하여 정밀도를 바탕으로 생산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천기계는 자사의 차세대 제어 플랫폼인 HARMONY 컨트롤러가 적용된 복합가공기와 수평형 머시닝센터, 머시닝센터를 통해 기계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스마트 가공 환경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KCNC는 공작기계용 제어기와 모터, 모터 드라이브 등 핵심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제어 기술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차세대 AI 기반 스마트 자율제어 기술을 선보인다. 대성하이텍 역시 AI·로봇 산업을 겨냥한 초정밀 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솔루션은 스위스턴 CNC 자동선반과 컴팩트 머시닝센터를 중심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머시닝 솔루션이다.이 밖에도 FANUC은 사출성형과 로봇 자동화를 결합한 솔루션, 방전가공에 협동로봇을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을 공개하며 24시간 무인화를 지향하는 생산제조 환경을 제안할 예정이다. 로봇 및 디지털 제조기술 특별전에서는 생산 설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 판단을 내리고, 원격 지원과 설계·가공 자동화를 구현하는 AI 기반 제조 플랫폼 기술들, 제조 혁신을 구현하는 핵심 요소인 로봇 자동화 솔루션도 소개된다.AI 제조 솔루션 기업 인터엑스는 AI 자율공장 기술을 비롯해 생성형 AI, 디지털트윈, 데이터 스페이스 기반 공급망 기술 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 활용과 생산 최적화를 지원하는 AI 플랫폼을 제시할 예정이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모바일 로봇, 이동형 양팔 로봇 등 다양한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회사는 구동계·제어·소프트웨어·알고리즘을 아우르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물류·조립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 기반 자동화 환경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EF엔지니어링은 스카라 로봇 PnP 장비와 6축 다관절 로봇 이송·조립 시스템 등 로봇 기반 자동화 설비를 선보이며 초정밀·고속·고부가가치 제조 구현 사례를 제시한다. 디에이치테크는 파나소닉 용접 로봇을 적용한 아크 용접 로봇 자동화 시스템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조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한국엠텍이 CAD/CAM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공 공정을 최적화하는 디지털 제조 환경을 제시하며, 모두솔루션은 설계·데이터 관리 통합 솔루션을 통해 제품 설계부터 데이터 관리, 협업까지 연결되는 디지털 제조 환경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엣지크로스가 장비 컨트롤러와 센서 데이터를 수집해 클라우드로 전송하고, 원격 제어 명령을 장비로 전달하는 데이터 연결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제조 서비스 플랫폼 기업 크렐로는 AI 기반 자동 견적 및 즉시 발주 기능을 통해 실시간 제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제조 플랫폼을 공개한다.  ② 변하지 않는 경쟁력 ‘초정밀·고속·고부가가치화’ 초정밀·고속 가공을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생산 제조 기술은 항공·우주, 반도체, 로봇 등 고부가가치 산업의 수요 충족으로 이어진다.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 관에서는 자동화와 공정 효율 개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까지 구현할 수 있는 핵심 부품과 자동화 기술들이 소개된다. 삼천리기계는 고정밀 가공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로터리 테이블과 제로포지션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 장비는 고정밀 가공과 고효율 생산 환경을 구현하면서 에너지 효율 개선과 작업 편의성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또 서암기계공업은 높은 파악력과 고속 회전을 동시에 구현한 중공 유압 파워 척과 고부가가치 가공에서 요구되는 높은 위치 정밀도와 반복 정밀도를 구현하는 커빅 커플링을 필두로 초정밀·고속 가공 환경에 대응하는 핵심 부품을 선보인다. 지멘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AI, 디지털트윈, 최신 CNC 하드웨어, 지속가능성 솔루션을 통해 설계부터 검증, 생산, 에너지관리까지 shop floor 전반을 연결한 자율 제조의 미래를 제시한다. 전시 현장에서는 AI와 디지털트윈이 결합된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shop floor에서 구현되는 자율적이고 지능적인 제조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런아웃 5㎛, 백래시 0 수준의 정밀도를 구현한 DR2 로터리 테이블을 출품하는 한즈모트롤, 고속 가공 환경을 위한 고주파 스핀들 유닛과 고속 스핀들을 통해 고정밀·고속 가공 환경 구현이 가능한 솔루션을 선보일 삼보기공 등이 금속가공의 초정밀화와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할 기술 소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툴링 및 측정 기술 관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절삭 공정 모니터링, 공구 상태 분석, 인라인 측정 등 공정 데이터 기반의 품질관리 기술들이 주요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야금은 Omega-Tech™, Edge-Tech™, Ion plus – Tech™ 등을 적용하여 우수한 공구 수명과 가공 안정성을 제공하는 기술 재종 인서트를 비롯해 고절입(최대 12mm) 직각 가공이 가능한 탄젠셜 양면형 4코너 직각 밀링 공구, 고품위&고능률 탑 솔리드 인덱서블 드릴 시리즈 등을 선보인다. 마팔하이테코의 부스에서는 안정적인 생산 환경과 고부가가치 가공 체계 구현을 위한 공구 관리(TMS), 설비 유지관리(MMS), 공장 운영관리(TAMS) 등 통합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가공 공정을 정밀 분석하고 최적의 공구 및 절삭 조건을 제시함으로써 생산 효율과 정밀도를 동시에 높일 통합 툴링 솔루션을 홍보할 예정이다. 와이지-원은 고경도 강 정삭 가공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초경 엔드밀을 선보이며 고난도 가공 환경에 대응하는 공구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다인정공은 안정적인 런아웃 성능을 구현한 고파지력 유압척과 자동선반용 유압척을 선보이며 고정밀 가공 환경을 지원하는 클램핑 기술을 공개한다. 한국OSG는 프리미엄 공구 라인업 A-Series를 공개해 가공 안정성과 공구 수명, 생산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마토코리아는 WTO 정밀 툴홀더를 통해 고정밀 공구 클램핑 기술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초정밀 가공 환경에서 요구되는 안정적인 런아웃 성능과 가공 품질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통합 측정 기술 역시 공정 중 품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불량 발생과 재가공을 줄이고 가공 품질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글로벌 측정 솔루션 기업인 Mitutoyo는 ‘자동화/디지털화’를 핵심 키워드로, 스마트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측정 솔루션을 선보인다. Mitutoyo의 주요 전시품은 간편한 조작성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작업자의 숙련도 의존도를 낮춘 스마트 비전 시스템과 가공 직후의 부품을 자동으로 측정하여 공정 피드백을 즉시 반영할 수 있는 인라인 3차원 측정기이다. Hexagon은 공작기계 프로그래밍 시간을 최대 75%까지 단축하며, 자동 프로그래밍 기능을 통해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는 AI 기반 CAM 프로그래밍 솔루션을 출품한다. 또 두루무역은 한 번에 6자유도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어 공작기계의 기하 오차 분석과 성능 검증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Laser 측정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고정밀 측정 시스템 PRISMO와 ScanBox를 통해 복잡 형상과 내부 결함까지 검사할 수 있는 지능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ZEISS와 모듈형 공작기계 모니터링 및 공정 제어 플랫폼을 소개할 Marposs가 주요 측정솔루션 기업으로 참가한다. ③ 지속 가능 제조를 만드는 에너지관리·공정 효율 솔루션  판금가공은 에너지 소비가 높은 산업 분야 중 하나로, 관련 기업들은 에너지 절감과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에 노력해 왔다. 이러한 흐름은 이번 전시회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며,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 관과 프레스 및 성형기술 관에서 관련 기술과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에이치케이(HK)는 로봇을 활용해 소재 이송과 적재를 자동화함으로써 불필요한 작업 동선과 대기 시간을 줄이고 공정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로봇 전기 절곡기와 휴대용 공냉식 용접기를 소개한다. 또한 최신 레이저 가공기 제품군과 함께 장비 상태와 작업 내역을 PC와 모바일을 통해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장비 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TRUMPF 역시 소재 투입부터 가공 완료까지 전 공정을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소형 자동창고 시스템을 필두로, 공정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생산 최적화를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판금가공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추가 인력 없이 자율적인 절곡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이동식 로봇 절곡 자동화 셀도 소개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Salvagnini가 자동 절곡과 핸들링 사이클을 통해 작업 공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PX 자동절곡기를 선보이며, 국도머신은 에너지 절감과 저발열, 저소음을 구현하면서도 안정적인 고효율 생산성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CNC 절곡기를 출품한다.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생산 공정의 에너지 효율 향상은 친환경 제조를 실현하는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에너지 절감 및 효율 향상을 위한 제품과 기술, 솔루션은 SIMTOS 2026 전관에서 소개되는 중요 트렌드 중 하나다. 스마트공작기계코리아는 장시간 가공에서도 우수한 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강성·고정밀 더블 컬럼 수직형 머시닝센터를 출품한다. 한성GT가 소개할 오일스키머는 수용성 절삭유에 혼입된 습동유 및 기계유 등을 분리하여 제거하는 장치로, 혐기성 박테리아 발생을 근원적으로 억제하여 탁월한 절삭유 수명 연장 효과를 가져온다. 또 마토코리아는 드럼 및 임펠러 회전으로 오일 회수율이 99.5%에 달하는 오일미스트를 출품해 생산제조 공장의 친환경화 방안을 제시하며, 오일탱크코리아와 루팩스는 MQL 기술과 친환경 수용성 절삭유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처럼 SIMTOS 2026에서는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부터 초정밀 가공을 위한 핵심 요소 기술, 에너지 효율 중심의 지속가능 제조 솔루션까지 생산제조 기술의 주요 흐름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제조 산업의 기술 방향과 생산 혁신의 해법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SIMTOS 2026은 글로벌 생산제조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컨퍼런스·테마관·채용이 하나로 연결되는 2전시장 7~8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KINTEX에서 개최되는 SIMTOS 2026은 ‘로봇 및 디지털 제조 기술 특별전(M.A.D.E. in SIMTOS)’을 통해 제조 산업의 미래 청사진을 입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번 특별전은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컨퍼런스와 커리어 프로그램, 데이터 기반의 자율 제조 생태계 실증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다.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특별전은 5개 품목별 전문관과 연계해 생산제조 분야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할 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이 전시회에서는 디지털트윈 기반 공정 시뮬레이션, AI Factory 및 차세대 MES 솔루션, 3D프린팅·적층 제조 기술, 다이캐스팅 기술,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등 제조 DX를 구현하는 전주기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하드웨어 중심의 전통 제조 기술과 소프트웨어·데이터·AI 기술이 결합된 통합 솔루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전시와 함께 열리는 ‘제조 AX 혁신 컨퍼런스’는 AI가 이끄는 차세대 제조 혁신 전략을 산업별로 심층 조명하는 전문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AI-Driven Next-Generation Manufacturing(AI가 이끄는 미래 제조 체험)’을 주제로 제2전시장 7·8홀 컨퍼런스룸과 오픈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5일간 12개 주제에서 49개의 세션이 발표될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3D프린팅연구조합,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한국다이캐스팅학회, 한국생산제조학회 등 주요 산업·학계 기관이 참여해 산업별 AX 적용 전략과 현장 사례를 공유한다. 개막일에는 ‘제조 AX, 단순 자동화를 넘어 자율형 지능공장으로’를 주제로 제조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며, 둘째 날인 4월 14일에는 Physical AI와 적층 제조 기반 차세대 제조 전략, 우주항공 제조공정 고도화 및 기술 혁신 등을 비롯한 4개 주제에서 17개 세션의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3일 차인 4월 15일에는 AX와 DX 적용을 통한 플라스틱 산업의 제조 혁신, 자동차부품 경쟁력 고도화를 위한 AI 스마트 제조, 강구조물 제작 공장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제안 등 4개 주제를 중심으로 14개의 세션 발표가 예정돼 있다.이 밖에도 4월 16일과 17일 양일에는 AI 자율 제조 실현을 위한 디지털트윈과 피지컬 AI의 융합 등 3개 주제에서 14개의 산업 특화 세션이 이어진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 트렌드 소개에 그치지 않고, 산업별 적용 전략과 실행 사례, 표준화 이슈까지 폭넓게 다루며 기업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전시장에서 기술을 체험하고, 컨퍼런스에서 전략을 정리하는 구조는 이번 특별전의 핵심 경쟁력이다. 특별전의 또 다른 핵심은 「Machine on AI(부제: 다크 팩토리)」 테마관이다. 약 100 부스 규모로 조성되는 이 공간은 장비와 데이터·AI 기술을 연결해 글로벌 표준 기반 AI 자율 제조를 실증하는 시연 플랫폼이다. 이 테마관은 데이터 통합, 제조 AI 활용, 글로벌 표준화 확산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먼저 파편화된 제조 데이터를 규격화하고, 통합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단일화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 이를 기반으로 공정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과 이를 활용한 AI 기반 자율 제어를 실현해 가는 과정을 시연할 예정이다. 이 테마관에서는 특별전 내에서의 데이터 활용 생태계 시연뿐만 아니라, 타 전문관 개별 부스 장비와 원격으로 연동해 실시간 가동 상태와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테마관을 구성해 장비와 데이터 구조를 통합하는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실증 공간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Machine on AI’라는 명칭처럼, 기계 위에 AI를 단순히 얹는 개념을 넘어 제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업이 함께 만드는 미래 공장의 표준 모델도 제시할 계획이다.  SIMTOS 2026 로봇 및 디지털 제조 기술 특별전은 기술 혁신의 장이자 인재를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이기도 하다. ‘커리어 커넥트(채용박람회) in SIMTOS’는 생산제조 분야 구인·구직자를 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약 80개 기업과 대학 취업 지원센터가 참여한다. 온라인 채용관은 2026년 1월 22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되며, 기업체용 정보 등록과 구직자 매칭 신청, 상담·면접 스케줄링을 지원한다. 전시 기간 중에는 제2전시장 7~8홀에서 오프라인 잡페어가 열려 현장 상담과 면접, 기업 채용설명회, 취업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AI 모의 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구직자는 산업 이해와 취업 준비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커리어 커넥트는 전시장에서 기업의 기술력과 조직 분위기를 직접 확인한 뒤 채용 상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 현장과 인재를 잇는 실질적 연결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절삭·정밀가공 중심 전시회에서 출발해 자동화·로봇·디지털 제조를 아우르는 종합 생산재도 기술 플랫폼으로 성장한 “SIMTOS 2026”은 대한민국 제조 혁신의 방향을 가늠하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비교·분석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전략적 플랫폼이다.  SIMTOS 사무국은 “글로벌 제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융합 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라며, “절삭가공부터 로봇·디지털 제조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SIMTOS를 통해 제조업의 미래를 준비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로봇 및 디지털 제조 기술 특별전’은 이러한 제조 혁신의 해법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고, 연결하는 공간’으로 구현했다”라며, “참관객은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는 동시에, 산업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공유받고, 채용 현장의 분위기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SIMTOS는 이제 단순한 장비 전시를 넘어 전시·상담·컨퍼런스·인재 매칭이 결합된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글로벌 Top 전시회’로 지정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표 제조 산업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SIMTOS 2026 참관을 위해서는 사전 등록이 필수이며, SIMTOS 공식 홈페이지(simtos.org)를 통해 등록할 수 있다. 사전 등록 시 전시 및 부대행사 정보와 관심 기업·제품 정보를 뉴스레터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핸들러(네이버 카페 ‘사차원 성형 기술’) 전문지는 4월 15일(수), 킨텍스 제2전시장 7홀 내 컨퍼런스룸 A홀(300석 규모)에서 “AX와 DX 적용을 통한 플라스틱·금형 산업의 제조 혁신”이란 주제 아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전시장 입장과 더불어 컨퍼런스 참가까지 무료로 등록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 바란다, https://simtos.org      
이용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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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 훙차오에 위치한 국립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최- ‘변혁·협력·지속가능성’이라는 주제 아래, 차이나플라스 2026은 정책 이행 및 산업 변혁의 ‘살아있는 실험실’ 역할을 하며, 중국의 ‘제15차 5개년 계획’을 지원할 것 중국이 ‘제15차 5개년 계획’을 처음으로 시작하면서,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의 혁신과 고품질 발전의 움직이는 청사진을 CHINAPLAS 2026에서 펼쳐 나갈 것이다.     새로운 성장 영역을 주도하는 신흥산업제15차 5개년 계획의 권고 사항은 신에너지, 첨단 소재, 항공우주 및 저고도 경제 분야의 전략적 클러스터를 강조하는 동시에 양자 기술, 바이오 제조, 수소 에너지, 핵융합 에너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체화된 지능 및 6G 통신 분야의 혁신을 강조한다. 이러한 신흥 분야는 플라스틱과 고무의 응용 범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플라스틱과 고무에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신에너지 자동차(NEV)2025년 중국은 1,660만 대의 신에너지 자동차(NEV)를 생산하고 1,650만 대를 판매하여 11년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했으며, 생산량은 전년 대비 29%, 판매량은 28.2% 성장했다.더불어 배터리, 충전 인프라 및 구동 시스템을 위한 차세대 소재 솔루션이 등장하고 있다. 리안론(Rianlon)의 첨단 고분자 산화방지제는 극한 조건에서도 배터리 시스템과 충전 장비의 수명을 효과적으로 연장하며, 도모(DOMO)의 고순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테크닐 퓨어(TECHNYL PURE)는 탁월한 전기 절연성과 내화학성을 갖추고 있어 고전압 환경에 매우 적합하다. 저고도 경제2026년, 저고도 경제는 정책, 기술, 시장 수요라는 삼중 호황을 맞이할 것이며, 물류, 관광, 응급 구조 활동이 수요를 견인하면서 플라스틱 및 복합 소재는 수조 위안 규모의 이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코베스트로(Covestro)의 고 CTI 폴리카보네이트(PC)는 열악한 전기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과 안전성을 제공하여 전기 수직 이착륙(eVTOL) 항공기의 안정적인 운항을 보장한다. 킹파(Kingfa)의 킹팬(KingPan) 난연 복합 패널은 높은 유리 섬유 함량과 V-0 난연 등급을 갖추고 있어 1,200°C의 고온에서 30분간 화재에 노출되어도 흘러내림 없이 견딜 수 있으며, 화염 제거 후 10초 이내에 자체 소화되므로 eVTOL 항공기의 핵심 부품에 적합하다. 상업용 항공우주상업용 항공우주 산업은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자재와 장비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은 2025년 12월까지 20만 개 이상의 위성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제출했는데, 이는 중국의 저궤도 위성 인터넷 구축이 상당히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경량성과 높은 강도를 지닌 탄소섬유 강화 나일론 복합재는 위성 브래킷 분야에서 혁신적인 소재로 자리 잡았다. PEEK와 PEKK는 탁월한 고온, 방사선 및 화학 물질 저항성을 제공하여 위성 구조 부품, 케이블 절연층 및 엔진 밀봉재에 적합하다. 높은 탄화 수율과 우수한 가공성을 지닌 페놀 수지는 상용 고체 로켓 노즐에 사용된다. 낮은 유전 상수, 낮은 유전 손실 및 우수한 고온 성능을 지닌 액정 폴리머(LCP)는 고주파 위성 통신 부품의 핵심 소재로 부상했다.시엔스코(Syensqo)의 경량 복합 소재는 항공우주 구조물에서 금속을 대체할 수 있다. 우주 임무와 같은 극한 환경을 위해 개발된 이 회사의 프리프레그 및 MTM46 에폭시 수지 시스템은 금속 소재를 능가하는 강성, 충격 저항성 및 열 성능을 제공한다. 이 소재로 제작된 위성 보호 덮개는 금속 페어링보다 약 30% 가벼워 연료 소비를 줄이고 탑재량 증대를 가능하게 한다. 휴머노이드 로봇공학2025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대량 생산이 시작된 첫해였으며, 2026년은 대규모 배치 및 상용화 가속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IDC는 2025년 중국의 지능형 로봇 투자액이 14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며,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이 94%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강도, 저밀도, 내마모성 및 자가 윤활 특성이 있는 PEEK 및 PPS와 같은 특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로봇 관절, 기어 및 베어링에서 금속을 점차 대체하고 있다. TPE는 인공 근육 및 인공 피부와 같은 유연한 부품에 사용된다.   루산 뉴 머티리얼즈는 가벼운 접촉이나 맥박과 같은 미세한 힘까지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차세대 이중 모드 전자 피부 제품을 출시했다. 던 그룹은 쇼어 경도 0A의 초 연질 인공 근육 TPE를 개발했는데, 이는 탁월한 부드러움, 탄력성, 건조하고 끈적이지 않는 표면 감촉을 제공하여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와 같은 핵심 부품에 적합하다. 지능형 업그레이드 및 친환경 전환제15차 5개년 계획은 ‘AI+’ 이니셔티브의 전면적인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산업 사슬 협력 및 고도화부터 중소기업의 정밀한 역량 강화에 이르기까지, AI 기술은 이제 제조업 부문의 모든 영역에 완전히 접목되고 있다.   Good Vision & Motion은 고속 품질 검사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이나플라스 2026에서는 첨단 비전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결합하여 고속 생산 라인에서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및 결함 감지를 가능하게 하고, 밀리초 단위로 종합적인 제품 평가를 완료한다. Jeenar는 생산 과정에서 결함을 감지하고 제거하여 인건비를 절감하고 제품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AI 기반 밸브백 검사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ENGEL은 1,000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하여 생산 편차를 정확하게 식별하고 최적화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AI 기반 iQ 공정 관찰 시스템인 injectAI를 출시했다.이 계획은 또한 포괄적인 녹색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플라스틱 및 고무 산업은 혁신을 통해 순환 경제 발전을 주도하고 있으며, 폐기물을 순환 경제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전환하는 무한 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BASF는 포르쉐 및 BSR과 협력하여 수명이 다한 차량의 혼합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세계 최초의 시범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가스화 기술을 사용하여 복합 폐기물을 합성가스 및 그 파생물로 전환하여 신형 자동차 스티어링휠용 폴리우레탄 배합물을 생산함으로써 폐쇄형 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 보어텍은 PET, PP, PE 및 복합/염색 플라스틱을 대상으로 하는 세 가지 맞춤형 “재생 솔루션”(글리콜리시스, 마이크로파 알코올리시스 및 용매 공정)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들은 폐플라스틱을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변환하는 효율적인 화학적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한다. 고위급 개방성 확대: 글로벌 만남의 장2026년은 제15차 5개년 계획의 시작을 알리는 해이자, 복잡한 세계 경제 상황 속에서 중국이 회복력과 활력을 보여줄 중요한 해이다. 이 계획은 고위급 개방 확대, 양방향 투자 협력 증진, 그리고 국경을 넘는 산업 및 공급망 구축을 강조한다. 중국 기업들은 ‘세계화하는 산업 사슬’과 ‘세계화하는 생태계’로 변모하고 있다. BYD는 헝가리에 공장을 건설 중이다. SAIC 그룹은 터키 기업과 협력하여 제조 시설을 설립했다. CATL은 스페인에 세 번째 유럽 배터리 공장을 가동했다. 킹파는 베트남과 스페인에서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폴란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해외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이즈미는 독일, 미국, 인도, 터키, 멕시코를 포함한 12개국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2025년 말까지 중국 기업들은 190개 국가 및 지역에 5만 개 이상의 해외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한편, 외국인 투자자들은 중국에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025년 실제 외국인 투자액은 7,476억 9천만 위안에 달했으며, 신규 외국인 투자 기업 수는 70,392개로 전년 대비 19.1% 증가했다. 프랑스의 포비아(Forvia)는 장쑤성 창수에 있는 공장을 확장했고, 바스프(BASF)는 잔장 통합 생산 기지에 연간 100만 톤 규모의 에틸렌 생산 설비를 가동했다. 코베스트로(Covestro)는 주하이에 새로운 TPU 생산 시설을 개설했다.    대면 기술 교류 및 비즈니스 매칭의 중심지로서, 차이나플라스는 정보 장벽을 효과적으로 허물고, 업계 합의를 구축하며, 협력적 혁신을 강화한다. 중국 기업에는 해외 시장과 연결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하는 동시에, 외국 기업에게는 중국의 제조업 역량과 혁신 능력을 엿볼 기회를 제공한다.  www.chinaplasonline.com  
이용우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