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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美 메사추세츠대학교와 차세대 우레탄 신소재 개발 나서

작성자 : 이용우 2017-11-14 | 조회 : 704


난연성 연구동(F클러스터)과 기계적 특성 및 적층제조 연구동(M 클러스터)에 합류 연구를 진행

랑세스의 우레탄 시스템 사업부는 지난 10월 25일, 미국 메사추세츠대학교 고분자 산업연구센터(Center for UMass/Industry Research on Polymers at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와 함께 차세대 신소재 연구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메사추세츠대학 고분자 산업연구센터는 고분자 소재, 엔지니어링 및 프로세싱 분야 산학공동협력연구의 세계적 산실로, 랑세스는 난연성 연구동(F클러스터)과 기계적 특성 및 적층제조 연구동(M 클러스터)에 합류해 연구를 진행한다. 
랑세스는 이번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우레탄 신소재 개발과 더불어, 장기적으로 효율적인 솔루션 개발을 통한 비용절감과 앞선 기술 및 실력 있는 전문가 고용을 통해 비즈니스 경쟁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랑세스와 산학협업을 진행하는 미국 메사추세츠대학교 고분자과학 및 공학과는 미국 내 고분자과학 분야의 선두 연구기관이자 세계 최대 규모의 학술연구센터 중 하나이다. 200여명의 과학자와 2,400만 달러 규모의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600여명의 박사학위자를 배출했다. 
공동연구를 이끄는 메사추세츠 대학의 앨런 레저(Alan Lesser) 박사는 폴리머 및 복합재료 변형분야의 석학으로, 폴리머 혼합, 복합소재의 강성과 내구성, 미세구조역학, 나노 및 분자 복합재 등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과학기술전문잡지 Polymer Engineering and Science Journal, Polymer Composites과 Journal of Vinyl & Additives Technology의 편집장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