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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전원 분배 및 제어 전문기업 세기비즈,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참가

작성자 : 편집부 2026-02-06 | 조회 : 5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전원 분배 및 제어 전문기업 세기비즈, 생산제조기술전시회 참가

- 알루미늄 박스·플라스틱 푸시버튼 박스·전원분배기 등 핵심 제품 전시

 

산업현장의 안전과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기기술 전문기업 ㈜세기비즈가 SIMTO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알루미늄 박스, 플라스틱 푸시버튼 박스, 전원분배기 등 대표 제품군을 선보인다. 공작기계 및 자동화 설비라인에 터미널 박스, 스위치 박스, 전원 분배기 등을 공급해 온 세기비즈는 SIMTOS 2026을 통해 자사 기술력을 홍보하고 국내외 바이어와의 교류를 통해 수요시장 및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세기비즈는 1991년 ‘세기전기’로 창립된 이래, “전기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반드시 해결하자”는 창립자의 신념 아래 30여 년간 전기 기술 혁신의 길을 걸어왔다. 이 회사는 터미널 블록과 접속함을 결합한 ‘터미널 박스’를 시작으로 스위치 박스, 전원분배기 등 산업 전반에 필수적인 전기 부품을 자체 개발·제조하며, 국내외 산업 현장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기 솔루션을 공급해 왔다.

 

 

 

 

세기비즈는 SIMTOS 2026에 자사의 주력 제품인 전원분배기,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를 출품한다. 이와 함께 혼경광등과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 등 자회사인 ㈜아이룩스의 제품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 전원분배기

 

세기비즈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전원분배기는 메인 전력을 2차 전원으로 분배하여, 설치 작업의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크게 개선한 제품이다. 단자대형과 차단기형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특히 차단기형은 터미널 작업 없이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세기비즈의 전원분배기 제품 모두 UL 및 RoHS 인증을 취득하여 글로벌 규격에 부합하는 신뢰성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

 

알루미늄 프로파일 박스는 가볍고 견고한 구조로 제작되며, 최대 3.8m까지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원형·사각형 등 다양한 형태의 타공과 레이저 마킹을 통한 각인 작업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자동화 설비나 전자기기 등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며, 기계 장비의 푸시버튼 박스로 적합하다. 또한, 경사형 프로파일 박스 경우 상단 명판 레이저 마킹과 특수 홀 가공이 가능하며, 윗면에 경사진 디자인을 적용해 조작 편의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다.

 

 

 

 

▷ AUHW 혼타입 경광등

 

세기비즈의 자회사 ㈜아이룩스에서 제작한 ‘AUHW 혼타입 경광등’은 시각적 신호와 청각적 신호를 동시에 전달하는 신호기기로, LED 표시등과 고음질 전자혼이 결합된 구조이다. 이 제품은 내부 DIP 스위치 조작으로 16가지 음색 모드 조합이 가능하며, LED 점등·점멸 전환 스위치와 음량 조절 기능을 내장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바디 색상은 베이지와 실버 두 가지이며, IP54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으로 생활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AUS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 시리즈

 

㈜아이룩스의 AUS 벽부형 시그널 타워등은 반원형 디자인의 벽 부착형 LED 시그널 타워등으로, 돌출부를 최소화해 외부 충격으로 인한 파손 위험을 줄인 제품이다. 내부 투명 렌즈와 외부 유색 확산 렌즈를 적용해 선명하고 균일한 색상을 구현하며, IP55 등급의 방수·방진 구조로 옥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85dB의 부저가 내장되어 있으며, 본체 색상은 베이지와 실버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됩니다. 설치 시에는 부저 홀이 아래를 향하도록 해야 수분 침투를 방지할 수 있다.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함과 동시에, 스마트 제조 및 친환경 설비 분야로의 진출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는 세기비즈에게 SIMTOS 2026은 국내외 바이어를 발굴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해외 진출 교두보로 삼기 위한 전략적 무대다. “SIMTOS 부스에서는 참관객이 당사의 제조품을 직접 체험하고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제품을 구비할 예정”이라는 세기비즈는 “특히 신제품 관련 문의에 대응하기 위해 상주하는 인력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답변해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