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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디에이치챔프다이아㈜,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새로운 도약 선언
[미리보는 SIMTOS 2026 참가업체] 디에이치챔프다이아㈜, 생산제조기술전시회에서 새로운 도약 선언
- ‘DH’ 브랜드 홍보와 초정밀 다이아몬드 공구 설계·제조 기술력 소개
초정밀 다이아몬드 공구 전문기업 디에이치챔프다이아㈜가 SIMTOS 2026에서 통합 브랜드 ‘DH’의 핵심 기술과 정밀 가공 솔루션을 대규모로 공개한다. 다년간 축적된 정밀 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온 디에이치챔프다이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참관객과 기술적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 제조산업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1986년 설립된 디에이치챔프다이아(이하 DH 챔프다이아)는 초정밀 다이아몬드 공구와 PCD/CBN 절삭공구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해 온 글로벌 기업이다. 오랜 기간 축적된 개발 경험과 정밀 연마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 제조기업과 협력해 온 DH 챔프다이아는, 2024년 7월 기존의 챔프다이아(CHAMP DIA), 대협(DAEHYUP), 유니온툴텍(UNION TOOL-TECH) 세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DH’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 브랜드 재편은 각 사가 보유한 기술·경험·노하우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새로운 산업 수요에 대응하고 미래 고정밀 제조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DH 챔프다이아는 자동차·항공·반도체 산업 등 고정밀 가공이 필요한 산업군을 중심으로 꾸준한 R&D 투자와 품질 혁신을 진행해 왔으며, 안정적인 품질과 신뢰성 높은 기술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SIMTOS 2026은 이러한 기술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무대가 될 전망이다.
DH 챔프다이아는 이번 SIMTOS 2026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과 주력 제품군을 총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초정밀 정밀 연마 공법을 기반으로 한 다이아몬드 공구다. 이 제품은 형상정밀도 20nm 이하, 미세 형상 1μm 수준의 제작이 가능해 반도체·항공·정밀장비 등 고난도 가공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표면 품질과 내구성, 가공 정밀도에서도 경쟁사보다 우수한 DH의 기술력이 잘 드러난다.
이와 함께 DH 대협(DH DAE HYUP)과 DH 툴텍(DH TOOL-TECH, 구 유니온툴텍)이 같이 참가하여 PCD·CBN·초경 기반의 엔드밀, 드릴, 볼커터 라인업과 더불어 보링툴, 밀링툴, ISO 툴 홀더, 그리고 마이크로 공구 라인업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자동차 실린더 헤드와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C.V 조인트(조향 장치) 등 자동차 핵심 부품 가공은 물론, 우주항공 부품과 반도체 장비의 초정밀 가공 공정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높은 내마모성과 긴 공구 수명, 안정적인 가공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사의 공정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다고 평가받고 있다.
DH 챔프다이아 관계자는 “정밀도를 향한 시장의 요구가 높아질수록 DH의 기술적 우위는 더욱 선명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주항공과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새로운 글로벌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DH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제조혁신의 방향성을 확인해 보길 바란다”라며 참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