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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균 기능성 신소재 LG전자 ‘퓨로텍’, 산업 경계 넘어 글로벌 B2B고객 확보 박차!   ▢ 2026년 4월 중국 상하이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전시회 참가 ▢ 역대최대 부스 조성해 가전·건자재·기능성 의류등에 퓨로텍 적용된 사례 소개 ▢ 퓨로텍, 플라스틱·고무 등 소재에 첨가하면 악취·오염·변색 막는 항균·항곰팡이 효과 ▢ 원재료 및 첨가제 간섭 최소화하는 우수한 상용성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폭넓게 활용 ▢ LG전자, 매년 2배로 커지는 신소재 사업 매출 증가세 지속하기 위해 투자 단행 ▢ 연내 가동 목표로 베트남 하이퐁에 2번째 유리 파우더 생산 설 비구축해 생산력 강화 ▢ 관련 특허 420여건 보유, 유럽 및 미국 항균제 관련 규제 통과하며 안전성 글로벌 인증 ▢ LG전자 김영석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 “LG 퓨로텍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 니즈에 최적화한 유리 파우더 라인업을 앞세워 신소재 사업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가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되는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앞세워 B2B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한다.  LG전자는 2026년 4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플라스틱 전시회인‘차이나플라스 2026(Chinaplas 2026)’에 출품해 항균 기능성 신소재‘LG 퓨로텍 (LG PuroTec)’의 기술과 적용 분야를 고객과 함께 공유 하였다.   차이나플라스는 전세계 150여개 국가에서 4,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아시아 최대이자 미국 NPE(National Plastics Exposition), 독일K-SHOW와 함께 글로벌 3대 플라스틱 전시회로 꼽힌다.   ▢ 원재료 및  첨가제 간섭 최소화하는 우수한 상용성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폭넓게 활용   퓨로텍은 기능성 재료(소재)를 배합해 만든, 유리를 분쇄한 파우더 형태의물질로, 플라스틱이나 페인트, 고무 등을 활용한 제품을 만들 때 소량 첨가하면 미생물에 의한 악취, 오염, 변색 등을 억제하는 항균·항곰팡이 기능성 소재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차이나플라스 전시회 참가 이래 최대 규모의 부스를 조성하고, 퓨로텍의 효용성을 여러 산업군의 B2B고객에게 알리는데 집중했다.  LG전자는 전시관에 총 5종의 퓨로텍 라인업을 내세우고, 이를 적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세탁기·냉장고·에어컨 등가전을 비롯해 건축자재, 스포츠 의류, 위생용품, 식품포장 등 생활 밀착형 제품군에 퓨로텍이 적용된 사례를 소개 하였다. 또한 B2B 고객들을 위해 별도의 미팅 공간을 마련하고 맞춤형 솔루션 상담도 진행 하였다.   이번 전시에 방문한 다양한 B2B 고객은  LG전자와의 미팅을 통해,  퓨로텍의 뛰어난 기능은 물론, 투명·난연 플라스틱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해도 본연의 물성을 유지하고 타 첨가제와의 간섭을 최소화하는 우수한 상용성에 관심을 보이며, 많은 상담 성과를 거두 었다.    LG전자는 그동안 가전제품 위생 강화를 위해 연구해 온 항균 기술을 발전시켜 `23년 신소재 사업을 시작했다. 해당 신소재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낙점, 과감한 투자를 통해 매년 전년 대비 2배 이상으로 매출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먼저 동사는 급성장하는 기능성 유리 파우더 수요를 고려해 생산력을대폭 확장하고 있다. 현재 경남 창원 스마트파크에 연산 4,500톤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에 더해 베트남 하이퐁에 연내 가동을 목표로 두 번째 유리 파우더 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다.   ▢ 관련 특허 420여건 보유, 유럽 및 미국 항균제 관련 규제 통과하며 안전성 글로벌 인증   해당 신소재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특허, 표준인증 개발 등 연구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현재 약 420여건의 유리 파우더 관련 특허를 보유 중이며, 올해 초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항균제 관련규제도 통과했다.   지난해에는 국제 시험인증기관 SGS Korea(한국 에스지에스)와 ‘LG전자 항균 소재 품질 역량 향상 및 지속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맺고 LG 퓨로텍의 항균 성능을 공인하는 국제 인증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지속적인 연구로 퓨로텍 외에도 유리 파우더의 적용 영역을 넓히고 있다. 물에 녹아 해조류와 미세조류의 영양분을 공급하며해양 생태계 복원과 탄소 절감에 도움을 주는 ‘마린 글라스’, 계면활성제 없이도 세탁을 할 수 있는 ‘미네랄 워시’가 대표적이다. LG전자 김영석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은 “LG 퓨로텍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 니즈에 최적화한 유리 파우더 라인업을 앞세워 신소재사업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LG전자 HS기능성소재영업팀     
편집부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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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로보틱스, 美 조지아 법인 설립… “M&A 시너지 기반 북미 매출 확대 본격화” - 미국 조지아주 현지 법인 설립, 북미 영업·서비스·기술 지원 체계 통합 추진- 미국 FKC America 공장 대상 37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북미 수주 확대 흐름 가속- 한양로보틱스 인수 후 통합 시너지 기반 생산·기술 경쟁력 강화…대형 프로젝트 수행 역량 및 매출화 성과 입증   한양로보틱스의 미국 St.Louis 내 영업, 서비스 거점 전경   지능형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코스닥 상장)가 미국 조지아주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북미 로봇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은 단순한 해외 거점 확보를 넘어, 최근 인수를 완료한 한양로보틱스의 현지 네트워크와 나우로보틱스의 기술력을 결합해 북미 시장에서 ‘본격 성장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우로보틱스는 최근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한국후꼬꾸와 약 37억원 규모의 로봇 조립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현지 FKC America 공장에 공급되는 건으로, 양사 통합 이후 강화된 생산 인프라와 기술 경쟁력이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나우로보틱스는 한양로보틱스 인수를 통해 즉시 활용 가능한 북미 시장 기반도 확보했다. 미국 조지아 지역내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 협력사를 중심으로 누적 수백대 이상의 로봇 공급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양로보틱스가 약 20여 년간 구축해 온 미국 현지 영업•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이미 수천 대 규모의 로봇 공급 실적을 확보하고 있어 초기 진입 단계 없이 안정적인 시장 확장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나우로보틱스는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을 통해 증가하는 북미 수주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대·기아차 협력사 대상 공급 확대 ▲기존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 북미 로컬 제조사 신규 고객 확보 ▲현지 A/S 및 기술 지원 체계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OEM 및 협력사 중심의 공급 구조에서 나아가, 확보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북미 로컬 제조 고객까지 확장하는 ‘연계 성장 전략’을 본격화함으로써 고객 다변화와 추가 수주 확대를 동시에 실현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한양로보틱스 인수로 확보한 취출로봇 기반 시장에 더해, 나우로보틱스의 ▲다관절 로봇 ▲SCARA 로봇 ▲자율주행 물류로봇(AMR) ▲자동화 시스템(SI) ▲EOAT(End-of-Arm Tooling)까지 포함한 Full-Line Automation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단일 장비 공급을 넘어 Turn-key 자동화 솔루션 공급 체계를 완성했다. 이는 기존 고객사 내 추가 수주 확대뿐 아니라, 북미 로컬 신규 고객 확보까지 가능한 확장형 매출 구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나우로보틱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는 일회성이 아닌 구조적인 성장 흐름”이라며, “한양로보틱스 인수를 통해 확보한 현지 기반 위에 이번 미국 법인 설립을 더해, 북미 시장에서 매출 성장을 본격화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글로벌 OEM 협력사뿐 아니라 북미 로컬 제조 고객까지 영업을 확대하고, 로봇, E.O.A.T, 자동화 시스템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 구조를 통해 북미 시장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로보틱스는 향후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북미 지역의 영업·서비스·기술 지원 기능을 통합하고, 기존 고객 기반을 활용한 연계 확장을 통해 지속적인 수주 확대와 매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 문의: 나우로보틱스  https://naurobot.com전략기획팀 박찬양 책임매니저 (010-3401-3453 / cy.park@naurobot.com)  
취재부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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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8대의 다양한 라인업 사출성형기 전시 및 시사출과 기술 시연 중심으로 운영 우진플라임은 오는 4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충청북도 보은 본사 테크니컬센터에서 ‘IN-HOUSE 2026’을 개최한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신 사출성형기를 비롯한 우진플라임만의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우진플라임 마케팅팀 이동민 차장으로부터 전시회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우진플라임 마케팅팀 이동민 차장  IN-HOUSE 행사는 우진플라임이 2년마다 개최하는 자체 기술 전시회로, 최신 사출성형기와 제어 기술, 자동화 솔루션, 발포 기술, 취출로봇 등 우진플라임의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형 전시회이며, 이번 IN-HOUSE 2026의 슬로건은 ‘우진플라임, WOOJIN FLYING’으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술혁신과 대응력을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동민 차장은 “지난 2024년 인하우스 전시회의 슬로건은 ‘ONE-CYCLE’이었습니다. 인하우스 내제화 시스템과 4M 솔루션이 가져올 수 있는 이점에 대해 강조했던 전시회였는데, 이번 IN-HOUSE 2026은 기술의 완성도와 현장 적용성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물리 발포의 영원한 숙제였던 표면 개선 방법과 자사의 스마트 옵션인 ‘PLAIMM-X’를 이용한 품질관리 등 실제 적용된 사례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차별화된 부분입니다”라고 밝혔다.  N-HOUSE 2026은 대지면적 약 4,180평을 보유한 우진플라임 ‘테크니컬 센터’ 전시장을 이용하여 총 28대 사출성형기를 전시하며, 모든 장비는 시사출과 기술 시연 중심으로 운영된다. 더불어 우진플라임의 공정을 함께 돌아보는 공장 투어, 전시 기종을 자세히 소개해 주는 도슨트 투어, 우진플라임과 파트너사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기술 세미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방문객들을 위해 숯불에 직접 구워낸 보은 한우와 우진 커피숍 등도 준비했다.  이번 IN-HOUSE 2026에 주목할 기술은 먼저, 우진플라임의 취출 로봇 ‘WABOT’로 사출성형기를 가장 잘 아는 우진플라임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만큼, 기계와의 궁합이 뛰어나 공정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이 강점으로, 실제 현장에서 사용했을 때의 효율과 안정성을 중심으로 지켜보면 좋을 것이다. 우진플라임의 취출 로봇 ‘WABOT’ DL1300A5-2K-Injection Layer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이는 DL1300A5-2K-Injection Layer는 기계 한 대에 배치된 두 개의 사출 유닛을 컨트롤하여 코어층은 발포 또는 재생재를, 스킨층은 솔리드를 사출하는 기술로써, 일반적으로 해당 공정에는 금형 내 핫러너의 온·오프 제어가 필수적이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장비는 이러한 금형 기술을 사출기 자체로 구현한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이에 따라 밸브 게이트와 핫러너가 없는 일반 금형에서도 성형할 수 있어, 고객사의 금형 제작 비용 부담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MS  SFV2400 미드솔(Mid-sole) 전용기 한편 PLAIMM-X는 사출 조건을 최적화해주는 스마트 제어 기술로, 공정 편차를 줄이고 더욱 안정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하며, CMS 및 CMS-Mini는 생산 데이터를 한눈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 전시회 현장에 전시된 실제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끔 준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미세 물리 발포 Clean-Foam 기술은 경량화와 외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다양한 제품에 적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이다. 특히 SFV2400 미드솔(Mid-sole) 전용기를 이용하여 TPU 특수 소재를 활용한 슬리퍼 시사출을 진행할 예정으로, 실 제품 취출 사례를 통해 발포 기술의 완성도와 활용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동민 차장은 “플라스틱 수지가 가소화 과정에서는 유체의 성격을 띠고, 금형 안에서 다시 고체의 형태가 되는 동안 두 번의 상전이와 함께 사출성형기 제조사의 수많은 기술과 노하우가 동원됩니다”라며,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그 시간 속에서, 조금 더 높은 생산량과 균일한 품질을 위한 고민의 해답을 이번 IN-HOUSE 2026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높은 생산량과 공정 효율 개선안을 실제 사례를 통해 비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언제나 고객의 가치를 높게 두고, 기술혁신과 대응력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우진플라임! WOOJIN FLYING!’ IN-HOUSE 2026 전시회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 문의: ㈜우진플라임 본사 043-540-9000 / https://woojinplaimm.com   
이용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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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설립 이래, 자체 브랜드인 취출 로봇 HERO를 기반으로 공장자동화에 특화된 기술을 선보이며 가파른 성장을 이어오고 있는 ㈜휴먼텍(이하 휴먼텍)이 최근 경인영업소와 남부영업본부를 개설하여 영업 A/S망을 확충하며 적극적인 고객맞이에 나서 화제다. 수도권 및 경기, 인천, 화성 등 지역과, 충청 이남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영남과 호남까지 신속한 A/S를 진행하기 위해 휴먼텍은 영업 및 AS 인원 확충을 통하여 對 고객 서비스 접점을 확대 진행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을 기반으로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휴먼텍 휴먼텍의 HERO 로봇은 자동차 부품의 취출, 인서트 전후 공정 자동화부터 가전 부품 제조공정 자동화, IML 인서트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ONE-STOP 생산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사가 생산성 향상과 공정 단축을 통한 원가 절감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매진하고 있으며, 휴먼텍은 최근 2026년 정부 진행 사업인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로봇 활용 제조혁신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어 관련 업계의 화제를 모았다. 또한, 동사는 지난 2024년 미국법인 ‘HUBOT USA’ 설립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며, 미국 진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휴먼텍 관계자는 “미국법인 설립으로 좀 더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 및 현지 고객에 대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매진하고 있으며, 로컬 영업까지 확대하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휴먼텍만의 차별화된 솔루션과 서비스 제공을 기반으로 공격적인 해외시장을 공략한 결과, 당사는 지난 제61회 무역의 날에서 ‘5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수년간 축적된 기술로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휴먼텍의 경인영업소 및 남부영업본부, 더 많은 고객들에게 우수한 제품 제공 및 신속한 A/S를 제공할 계획!  휴먼텍의 경인영업소와 남부영업본부는 수도권 및 경기, 인천, 화성 등의 고객을 포함하여 충청 이남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영남과 호남까지 동사의 우수한 제품 알리기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신속한 A/S를 진행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휴먼텍의 관계자는 “당사의 경인영업소 및 남부영업본부는 6명 이상의 직원이 상시 상주하며, 휴먼텍의 제품 홍보와 고객 응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휴먼텍은 취출 로봇의 설계, 생산, 판매와 더불어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와 기술로 최상의 솔루션을 공급하며,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또한, 전기차 BATTERY CELL CARTRIDGE 인서트 자동화 및 COVER 융착 설비 자동화 등 다양한 이차전지 자동화 사업과 더불어 자동차 관련 산업에 있어 휴먼텍 자체 로봇 브랜드인 HERO 시리즈와 함께 범퍼 취출 자동화, IP 취출 자동화는 물론, 헤드 램프, 캐리어 자동화, 그리고 필름, 내장 시트 인서트 등에서도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공급하고, 정확성과 정밀성 등을 요구하는 생산 현장에서 비전 검사, 게이트 커팅, 조립 자동화, 컨베이어 제작 등의 공장자동화 분야에서도 뛰어난 기술력이 발휘되고 있다. 자타가 인정하는 엔지니어와 우수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최신 기술을 적용한 사출성형 공장에 명품(名品) ROBOT인 ‘HERO 취출로봇’과 다관절 로봇 등을 이용한 공장자동화 최적화를 구현하고 있는 휴먼텍은 이번 남부영업본부 개설을 비롯해 해외 거점 확보 등 적극적으로 판로 확대 및 서비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는 그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문의: ㈜휴먼텍 032-330-7201, 7202, 7204 https://humantechubot.com   
이명규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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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시장 점유율 11% 달성으로 2배 성장, ‘글로벌 테크센터’ 필두로 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화 대한민국 사출성형기 산업의 심장부, 전북 전주에 위치한 LS엠트론 공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문구가 있다. “Trusted Lifetime Partner” 기술의 수명을 넘어 관계의 영속성을 약속한다라는 이 다짐은 이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최근 북미 시장에서 점유율 11%를 돌파하며 ‘나 홀로 질주’ 중인 LS엠트론이 이번에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의 완결판인 ‘글로벌 테크센터’를 오픈하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단순한 장비 판매를 넘어 고객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해결하는 기술 파트너로서의 행보를 직접 확인했다.   전주 공장 내 글로벌 테크센터  LS엠트론(대표이사 신재호 www.lsmtron.com)이 전북 전주 공장 내에 글로벌 테크센터를 오픈하고, 사출기 전 모델의 브랜드명을 ‘LSG’로 통합하며 세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글로벌 테크센터는 고객사의 공정 엔지니어와 LS엠트론의 기술 전문가가 함께 소재를 선택하고, 공정 조건을 설계하며, 시사출을 통해 결과를 직접 검증하는 기술 파트너십 공간이다. 고객 방문부터 기술검증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방문 고객이 LS엠트론의 기술력과 사업 비전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객 맞춤형 기술 파트너십의 거점, 글로벌 테크센터  LS엠트론이 야심 차게 문을 연 글로벌 테크센터는 고객이 LS엠트론의 비전과 기술력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소통관‘은 LS엠트론의 역사와 글로벌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며 신뢰를 쌓는 첫 접점이다. 이어지는 ’쇼케이스‘는 ‘Molding Around Your Life’라는 모토 아래 자동차, 가전, 의료 등 일상 전반에 활용되는 사출 성형물을 전시하여 기술의 확장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글로벌 테크센터의 핵심인 약 1,300㎡(400평) 규모의 ‘기술 컨설팅’ 공간은 전시존·장비존·회의실로 구성되며, 최대 5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고객 전용 기술검증 공간으로, 전동식·유압식·수직형을 포함한 LSG 시리즈* 11종의 설비가 상시 가동 체제로 운영되며, AI 기반 공정 제어와 실시간 모니터링 및 데이터 분석 시스템이 접목되어 정밀 성형의 정수를 보여준다. 고객은 이곳에서 전문가와 함께 6단계의 PoC(개념 검증) 테스트를 거쳐 단 1~2일 이내에 최적의 공정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다. * LS엠트론은 이번 테크센터 오픈과 함께 사출기 전 모델의 브랜드명을 ‘LSG’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모델별로 혼용되던 명칭을 단일 브랜드 체계로 정비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이 LS엠트론의 제품군을 더욱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 집약체 ‘글로벌 테크센터’의 11대 ‘LSG’ 시리즈 라인업 전북 전주 공장의 ‘글로벌 테크센터’에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테스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총 11대의 사출성형기가 배치되어 상시 가동 중으로, 고객이 공정 과제를 가져오면 LS엠트론은 최적 기종 선정부터 금형 장착·자재 준비·PoC 테스트·데이터 분석·결과 리포트 제공까지 6단계 전 과정을 전문 엔지니어와 함께 진행한다. 평균 1~2일 이내에 PoC(Proof of Concept) 테스트 결과를 도출하여 고객의 의사결정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이 공간의 핵심 운영 원칙이다. 금형 설계부터 자동화 연동까지 아우르는 Turn-key Engineering도 지원하여, 고객이 단일 창구에서 공정 전반에 대한 End-to-End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총 11대의 사출성형기 중 전동식 라인업은 신규 개발된 15톤 소형기 및 1300톤 대형기와 더불어 280톤, 350톤, 650톤까지 총 5대가 배치되어 정밀 성형의 진수를 보여주며, 유압식 및 특수기의 경우에는 물리 발포 성형이 가능한 2100톤을 비롯해 1300톤, 1100톤의 대형 유압기와 280, 380톤 소형 모델 등 5대, 그리고 150톤의 수직형 사출성형기 등이 상시 가동되어 고객의 어떠한 요구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LS엠트론은 현재 한국 전주 본사와 미국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글로벌 테크센터’ 네트워크를 멕시코, 폴란드, 중국, 인도네시아 등 LS엠트론의 주요 글로벌 5개 거점으로 순차 확대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세계 어느 지역에 있더라도 전주 본사의 테크센터와 동일한 수준의 고도화된 기술 컨설팅과 시사출 경험을 받을 수 있는 통합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테크센터는 단순히 기계를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현지 고객의 공정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기술 파트너십의 거점을 세계 전역으로 넓힘으로써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과 지원 체계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이러한 네트워크 확장은 북미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점유율 확대와 맞물려, LS엠트론이 글로벌 사출 시장에서 기술적 신뢰를 확보하고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도승욱 사출운영총괄 사출시스템 사업부 도승욱 사출운영총괄은 “전주의 글로벌 테크센터가 총본부 역할을 하고 각국의 테크센터가 직접 사출기를 핸들링할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고 있어야 세계 각국에서 LS 사출성형기에 많은 신뢰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해외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사출기 영업에 있어서 카탈로그 등 문서만으로 설명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각국에 계속해서 테크센터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LS엠트론이 가지고 있는 설계 역량, 영업 역량과 더불어 생산 역량, 분석 역량 등은 업계 최고라고 자평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량들을 잘 연계시켜서 시장과 매출을 확대해 나갈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고, ‘글로벌 테크센터’가 바로 그 시작점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정호 테크센터장 고객이 직접 사출기를 핸들링하고 생산성을 검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신뢰를 구축하는 ‘솔루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테크센터는 연구소와 영업의 가교 역할을 하는 ‘고객 솔루션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신공법(물리 발포, 압축성형 등) 검증 및 시사출 지원 및 금형·자동화 기술 검토 및 턴키(Turn-key) 베이스 업무 지원, 그리고 스마트 팩토리 소프트웨어(AI 공정 제어, 모니터링) 시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테크센터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정호 테크센터장은 “단순히 기계를 보여주는 쇼룸이 아니라, 고객의 금형을 직접 가져와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하고 최적의 사이클 타임과 에너지 절감 데이터를 도출해주는 ‘해답을 주는 공간’”이라고 설명하며, “고객의 요구사항과 공정 특성에 가장 적합한 사출성형기 모델을 선택하는 ‘최적 기종 선정’, 테스트를 위해 고객이 가져온 전용 금형을 설비에 장착하는 ‘금형 장착’, 성형에 필요한 원재료 및 부자재를 준비하고 세팅하는 ‘자재 준비’, 실제 사출성형을 진행하며 공정 조건을 설계하고 기술적 가능성을 검증하는 ‘PoC 테스트’, AI 기반 공정 제어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이터 분석’, 테스트 결과와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담은 결과물인 ‘리포트’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LS엠트론 글로벌 테크센터에서 진행되는 ‘PoC 테스트 6단계 과정’은 고객의 공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엔지니어와 함께 유기적으로 진행한다”라고 전했다.  정체된 국내 시장 뚫고 해외 비중 50% 돌파 최근 글로벌 사출성형기 시장은 다소 정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LS엠트론은 지난해 미국 사출기 시장에서 약 11% 수준의 독보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지난해 북미 시장 규모가 전년과 비슷한 10억 달러 수준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LS엠트론은 시장 점유율을 2024년 5.8%에서 2025년 11%로 2배 가까이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집중하고, 북미 지역의 리쇼어링(제조업의 본국 회귀) 트렌드를 정조준한 전략이 적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인터뷰를 진행한 도승욱 사출운영총괄은 현재의 사출 시황을 냉철하게 진단했다. 국내 경기는 고착화된 상태지만, LS엠트론은 이미 4~5년 전부터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려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도 총괄은 “LS엠트론 사출시스템 사업부의 과거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은 7:3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해외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났다.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지화 전략과 기술 서비스 대응력을 높인 것이 주효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미국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플라스틱 박람회인 ‘NPE 2024’ 참가는 글로벌 전략의 핵심으로, 정밀 성형과 에너지 효율에 특화된 ‘프리미엄 전동식 사출기’와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대형 하이브리드 사출기’를 동시에 내세운 고객 맞춤형 수주 전략이 적중했다.  이를 통해 포장용 박스 및 자동차 부품 산업군을 중심으로 한 대형 고객사들의 요구를 완벽히 충족시키며 성장을 견인했다. 실제로 홈디포(Home Depot), 코스트코(Costco), 월마트(Walmart) 등 미국의 대형 소매업체에서 판매 중인 플라스틱 박스류 제품이 모두 LS엠트론의 사출 설비로 생산되고 있을 정도로 현지 장악력이 높다.  미국 NPE 2024 전시 부스 글로벌 영토 확장, Fakuma 전시회 참가 등 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 LS엠트론의 시선은 미국을 넘어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올해 10월 12일부터 10월 16일까지 5일간 독일 프리드리히샤펜 열리는 Fakuma 2026 전시회에 참가하여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폴란드 법인을 거점으로 동유럽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 테크센터 컨트롤 타워를 구축해 ‘글로벌 LS엠트론’의 네트워크를 완성하겠다는 포부다. 더불어 2027년 5월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NPE 2027 전시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제품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파트너가 되겠다”라는 LS엠트론의 다짐은 전주 공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이미 실현되고 있었다. 반세기 이상 쌓아 온 기술 공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의 삶 곳곳에 혁신의 가치를 불어넣고 있는 LS엠트론. 글로벌 테크센터의 구축과 북미 시장에서의 질주를 발판 삼아 글로벌 No.1 사출 솔루션 파트너로 우뚝 서겠다는 그들의 청사진이 전 세계 사출 현장에서 실현될 날이 머지않았음을 확신한다.  https://www.lsinjection.com/ko/service/techcenter    
이용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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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MTOS 2026,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KINTEX 전관인 10만㎡ 규모로 개최될 예정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문전시회인 SIMTOS 2026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KINTEX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에 본 고에서는 SIMTOS 전시회 주최사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박재현 사업본부장을 만나 SIMTOS의 위상과 더불어 SIMTOS 2026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SIMTO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이자,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Top 제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84년 첫 개최 이후 40년 이상 축적된 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작기계·금형·플라스틱 가공·자동화·로보틱스·디지털 제조기술까지 생산 현장을 구성하는 전 주기 기술을 통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 전시를 넘어, 제조 AI 전환의 흐름을 반영한 산업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한국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상징하는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박재현 사업본부장은 “35개국 1,300개 기업이 참가해 6,170 부스 규모로 치러진 SIMTOS 2024에는 68개국에서 101,233명이 전시장을 찾아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잡았다. 이 중 5천여 명은 해외 참관객이었으며, 특히 ‘참가업체가 원하는 참관객이 찾아오는 전시회’로써 SIMTOS 2024 참관객의 78.2%가 구매 결정 유관자로, 많은 참가업체와 상담을 진행하는 결과를 도출해냈다”라며, SIMTOS 2024의 결과를 밝혔다.   또한 “이러한 실적을 인정받아 최근에는 산업통상부의 국내 전시회 개최 지원 사업에서 전시회 최고 등급인 ‘글로벌톱(Top) 전시회’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SIMTOS가 산업적 파급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SIMTOS 2026은 2026년 4월 13일(월)부터 4월 17일(금)까지 5일간, KINTEX 1, 2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이번 전시는 단순한 국내 최대 전시회뿐만 아니라,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 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라는 주제 아래, 제조 AI가 실제 산업에 어떻게 구현되는가를 보여주는 전시로 업계를 선도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다. SIMTOS 2026은 약 1,300개 사 이상의 참가업체와 공작기계, 금형 기술, 절삭·성형, 자동화, AI·디지털 제조 솔루션 등의 다양한 전시 품목과 더불어 60여 개국 해외 바이어 5천 명을 포함한 10만 명 이상의 참관객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금형·플라스틱 산업은 고정밀·고효율 생산이 핵심이며, 데이터와 AI 기반 공정 최적화가 필수 영역으로 전환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SIMTOS 2026은 이러한 산업 변화의 흐름을 가장 먼저 보여주는 현장이 될 것이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SIMTOS 2026의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 ‘전시회는 단순한 주최자의 수익사업이 아니라, 산업적 이슈를 조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공공적 산업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라는 전시 철학을 가지고 있는 박재현 본부장은 “최근 제조 AX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제조혁신과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한자리에서 연결하는 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공급망 재편의 흐름 속에서 글로벌 바이어 발굴과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배경에서 SIMTOS는 개별 기업이 수행하기 어려운 글로벌 마케팅 기능을 지원하고, 산업 트렌드와 현장 수요를 연결하며, 산업 전반의 기술·시장·바이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산업 전환기에 필요한 공공적 산업 인프라, 그 접점이 바로 SIMTOS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러한 과제를 준비하기 위해 SIMTOS는 단발성 행사가 아닌, 365일 상시 기획·운영되는 연중 프로젝트 체계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더불어 이번 SIMTOS 2026 전시회는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 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라는 전시 주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컨퍼런스와 인재 네트워킹 등 여러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먼저, ‘AI가 이끄는 미래 제조혁신’이라는 주제로, 제조 AX, 사출성형 등 10개 분야별 67개 주제로 “글로벌 제조 AX 컨퍼런스”가 전시 기간 5일간 운영된다. 컨퍼런스를 통해 미래 AI가 이끄는 미래 제조혁신의 방향을 듣고, 전시장 현장에서 기술을 확인하며, 네트워킹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다. 또한 항공우주 및 자동차 분야 협회·단체와 협력하여 수요산업 연계 컨퍼런스를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다. SIMTOS 2026 글로벌 제조혁신 컨퍼런스는 단순 컨퍼런스를 넘어, 산업 전략·기술·비즈니스를 연결하는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며, ‘다음 2년, 4년의 제조산업 전략’을 논의하는 장으로 확장해나가고자 한다. 또한 SIMTOS 참가업체와 인재를 연결하는 신규 프로그램인 “커리어 커넥트”의 경우, 구인기업과 구직자 매칭을 위한 온라인 채용관은 올해 1월부터 시작되었으며 전시 기간에 오프라인 채용박람회를 통해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할 계획이다. 채용설명회, 취업특강 등 다양한 구직자 맞춤형 부대행사를 마련했으며, 특히 생산직 중심의 외국인 인력 채용까지 연계한다는 점에서 기존 전시회와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더불어 단순 전시를 넘어, 실질적 수출 마케팅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는 SIMTOS는 글로벌화를 외부에 위탁하는 구조가 아니라, 주최 측이 직접 설계·운영·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즉, 주최자가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SIMTOS의 차별점이다.   현재 SIMTOS는 3만 5천 건 이상의 해외바이어 DB를 직접 구축·관리하고 있으며, 해외 유관 전시회 및 산업협회와의 상호 협력을 확대하고, 참가업체와 사전 매칭이 성사된 바이어에 대해 실질적 방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및 지원 활동을 기반으로 “바이어 상담회(Match Making 4 You)”를 통해 단순 상담 건수 확대가 아니라, 계약과 직결되는 상담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SIMTOS는 전시장에서의 만남을 넘어, 참가업체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능동형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SIMTOS 2026에서는 생산제조 분야 재직 여성 및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 등 여성 엔지니어 간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여성 엔지니어 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하며, “테크니컬 가이드 투어”, “스탬프 투어”, “럭키 드로우”,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끝으로, 박 본부장은 “SIMTOS는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행사가 아니다. 미래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다음 2년, 4년을 준비하는 전략의 장이다. 특히 플라스틱·금형 산업은 고부가가치 제조의 핵심 분야이며, 정밀도·생산성·에너지 효율·자동화가 동시에 요구되는 산업으로, SIMTOS 2026에서 AI가 적용된 가공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참가업체를 만나며, 산업의 다음 방향을 읽어가시길 바란다”라며, “SIMTOS는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이 세계 제조 AI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현재 킨텍스 제3전시장 공사로 인하여 주차장이 매우 협소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자동차 대신 GTX 킨텍스역을 이용하여 SIMTOS에 방문한다면 좀 더 편리한 관람이 될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SIMTOS 2026 홈페이지: simtos.org    
이용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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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창업 이래, 친환경 전해 금형세정기, 금형 냉각수관 세정기, 금형용접기 등 금형 메인터넌스 전문장비를 공급하며, 고객사의 제품 품질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인터에임(이하 인터에임)이 금형 냉각 수관 세정을 통한 냉각 효율의 향상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인터에임의 관계자는 “금형의 냉각 효율은 사출 성형에서 제품 품질과 사이클 시간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라고 소개하며, 이어 “특히, 최근 몇 년간 복잡한 제품 형상을 대응하기 위해 3D 냉각 배관이 있는 금형 사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배관내 스케일과 녹의 축적으로 냉각불량이 문제가 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본문은 인터에임이 제시하는 양산금형에 대한 적용된 냉각수관 세정사례와 구체적인 개선점을 제시하고, 그 효과에 대한 글이다. ■ 배경: 3D 냉각 배관의 대중화와 문제의 등장 본문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금형에서는 좁은 공간에 대응하기 위해 약 1.5mm 두께의 매우 얇은 3D 냉각 배관을 채택했다. 성형 후, 장기관 보관하면서 냉각 수관에 스케일과 녹이 쌓여 유량이 크게 감소되고, 냉각 효율이 크게 저하되었다.그에 따라 성형불량 증가와 사이클 타임 연장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다. ■ 도입된 해결책: 워터리머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용세정기 워터리머가 도입했다. 이 기기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 비분해 세정 가능: 금형을 분해하지 않고도 세정이 가능해 작업의 수순이 대폭 감소- 4시간 세정공정 + 2시간 건조공정: 비교적 짧은 시간 완성 가능- 유량계 동시에 사용 가능: 세정 전후의 수량을 수치로 관리 및 유지보수 효과를 시각화- 방청피막 형성: 세정 후에는 녹이 재발하는 것을 막는 데도 기여 ■ 사례연구 1: 조인트 제품 금형(3D 배관, φ1.5mm) 사례연구 1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금형은 2017년에 만들어졌으며, 12만 쇼트 이상 사용되었고, 슬라이드부에는 좁은 3D 냉각 수관이 있었다. 세정 전 유량은 0.2L/min으로 매우 낮았고, 냉각 부족으로 성형불량이 잦았다. 세정을 통해 금형의 재제작(비용은 약 45만 엔)을 피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상당한 비용 절감이 이루어졌다. - 유량: 0.2L/min→ 0.5L/min으로 증가- 상태: 연속성형이 가능한 수준으로 회복 ■ 사례연구 2: 사례 제품 금형(냉각 수관, φ2mm) 사례연구 2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금형은 2012년에 제작된 금형으로 60만 쇼트이상을 성형했다. 총 길이 130mm의 냉각수관을 사용하며, 세정 전 유량은 0.3L/min이었다. 리브에 보이드 불량이 발생했고, 사이클 시간이 70초까지 연장되었다.세정 후, 한 달에 9,000쇼트로 환산해 연 37만 8천 엔에 해당하는 개선 효과가 산출되었다. - 유량: 0.3L/min→ 0.6L/min으로 증가 - 사이클 타임: 70초→ 63초로 감소- 불량률: 보이드 불량 0점으로 개선 ■ 사례연구 3: 케이스제품금형 사례(배플 냉각, 녹) 사례연구 3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금형은 2005년에 만들어진 오래된 금형으로, 70만 쇼트를 사용하며 배플 냉각 시스템을 사용했다. 가열하는데 1시간 30분이 걸렸고, 제품의 중량부족으로 매번 8쇼트를 폐기했다. 또한, 냉각 부족으로 인해 성형품에 주름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세정 후에는 불량품 100개/월 × 130엔 × 12개월 = 156,000엔에 해당, 여기에 가열 시간 단축과 버려진 쇼트 감소까지 더하면 연간 약 63만 엔에 해당하는 개선 효과가 있었다. - 유량: 0.2L/min→ 1.1L/min으로 증가했습니다- 가열 시간: 90분 → 60분 단축- 버려진 쇼트: 8개 → 3개 감소- 제품 중량: 1g 증가 (표준 내) ■ 워터리머로 세정한 전략적 개선활동, 제품 품질과 생산 효율성에 직결! 인터에임 관계자는 “전술한 세 가지 사례의 개선효과를 합하면 연간 약 1,458,300엔의 비용 이점을 가져온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특히, 세정 전후 비교 사진에서 녹슨 배관들이 석회암 동굴처럼 깨끗하고 검게 변한 것을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부터 최근까지 드릴과 막대기로 하는 수동 세정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워터리머가 도입됨에 따라 분해 없이도 유지보수가 가능해졌다. 여기에 유량계를 이용한 정량적 기록이 가능하게 되어 금형의 손상 상태를 ‘시각화’하는 유지 의료 기록을 생성할 수 있다”라고 전하며, “새로운 금형에 워터리머를 적용하면 스케일과 녹을 방지하고, 금형 수명 연장과 안정적인 작동에 탁월한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강조했다.  인터에임 관계자의 설명과 같이 금형 냉각수관 세정은 단순한 유지보수가 아니라 제품 품질과 생산 효율성에 직결되는 전략적 개선활동으로, 특히 이번에 인터에임에서 설명한 워터리머로 세정하는 것은 3D 냉각수관과 같이 세정이 어려운 부분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어 향후 사출 성형 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장비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인터에임 Tel 02-830-8800 http://www.interaim.co.kr   
이명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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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빠른 A/S 대응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는 KM Solution(케이엠 솔루션)이 최근 이즈미(YIZUMI) 수직 사출성형기 VM 시리즈의 신제품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2년 설립된 사출성형기 브랜드 이즈미는 2023년 주요 사업 수익과 순이익이라는 두 가지 경제 지표로 분류된 ‘2024년 중국 플라스틱 기계 제조업 상위 40개 종합 강점 기업’과 ‘2024년 중국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산업 상위 18개 기업’ 목록에서 2위를 차지하며, 현재 세계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문 역량을 결합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고객 요구를 충족하고, 기술 발전을 촉진하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운영을 실행하고 있다. 이즈미 사출기 공식 판매점인 케이엠 솔루션에서는 이번 수직 사출성형기 VM 시리즈의 신제품 출시와 함께 2026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 니즈에 대응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저상형 턴테이블 타입 (125~500T) ■ 친환경적인 설계로 정밀한 제어, 안정성을 제공하는 VM 시리즈  <이즈미 VM 시리즈> 케이엠 솔루션에서 제시하는 이즈미 VM 시리즈는 사용자 친환경적인 설계로 정밀한 제어와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직 사출과 안정적인 사출 유닛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작동을 보장한다. 또한, 직접 형체와 고강성 형판으로 첨가제와 다양한 사출성형이 필요한 플라스틱 제품을 성형하는 데에 이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500톤까지 형체력을 적용할 수 있어 다용도 성형에 탁월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케이엠 솔루션의 관계자는 VM 시리즈에 대해 “전후 슬라이드 방식과 좌우 슬라이드 방식의 수직 사출성형기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VM 시리즈는 가소화 스크류가 최적화되어 가소화 효율이 10~30% 증가시킴은 물론, 가소화 및 색상 혼합의 품질도 향상시켰다”라며, “기계의 응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4가지 스탠다드 스크류 바렐을 선택할 수 있고, 또한, 가소화 배압 제어가 용이하며, 사출 안정성을 향상시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이즈미의 4세대 에너지 절약 서보 시스템은 모터의 내부 구조, 오일펌프와 구동 소프트웨어 등을 개선하고 최적화해 안정성, 신뢰성, 내구성, 에너지 절약, 효율성 및 저소음에서 우수한 성능을 달성했으며, 서보 시스템 덕분에 VM 시리즈 기계는 기존 유압 기계보다 30~80%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또한 새로운 기능인 폐쇄 루프 유압 오일 온도 제어의 정확도는 ±0.5℃로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케이엠 솔루션에서 자신 있게 제시하는 VM 시리즈는 업그레이드된 KEBA 시스템으로 고객의 더 많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AO, AI, DO, DI, TM을 포함한 여러 모듈로 확장할 수 있고, 센서의 기계 신호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작동 안전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당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으며, 공용 RS232/485 통신 인터페이스, CANOPEN, 이더넷 포트, 온도 보상 센서 커넥터 및 USB 포트를 지원한다.  본사 및 생산기지독일R&D센터 한편, 케이엠 솔루션에서 국내에 제공하고 있는 이즈미(YIZUMI) 사출성형기는 4,000명 이상의 직원 수, 800명 이상의 연구개발 엔지니어와 2억 위안 이상의 연 R&D 투자액, 그리고 100,000대 이상의 장비가 성공적으로 작동 중인 이즈미 사의 제품으로 80개 이상의 제품 시리즈, 400건 이상의 기술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미들-하이엔드급 성형 장비 제조업체일 뿐만 아니라, 선도적인 성형 장비 토털 솔루션 공급업체로 명성이 높다. 또한, 세계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문 역량을 결합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고객 요구를 충족하고, 기술 발전을 촉진하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운영을 실행하고 있다. ■ 최적의 품질과 발 빠른 A/S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는 케이엠 솔루션!이즈미 사출기 공식 판매점 케이엠 솔루션은 노규남 대표의 진두지휘(陣頭指揮)하에 항상 24시간 빠른 A/S 대응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사출성형의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노규남 대표가 이즈미 한국 에이전트의 대리점을 시작하며 사업의 연을 맺은 후, 2017년부터 이즈미 사출성형기 한국 공식 판매 에이전트로 성장하게 되었다. 현재 케이엠 솔루션은 수도권에 대리점 두 곳이 소재하고 있으며, 타 지역의 대리점도 물색 중이다.  케이엠 솔루션의 관계자는 “2002년에 설립되어 짧은 기간에 업계 2위까지 올라선 이즈미의 기술력을 토대로 최적의 품질과 케이엠 솔루션만의 발 빠른 A/S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당사에서는 이즈미의 시장에 대한 빠른 대응력, 신제품 신기술의 적극적인 도입 의지, 브랜드 가치의 성장 등을 믿고, 한국 시장과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케이엠 솔루션에서는 전술한 VM 시리즈 외에도 A6 시리즈 차세대 지능형 사출성형기, FF 시리즈 전동식 사출성형기(90톤~1,380톤), D1S 시리즈 투 플레이튼 사출기(550톤~ 8,500톤), SKIII 시리즈 보급형 하이브리드(90톤~1,000톤) 사출기 등 이즈미의 우수한 사출성형기를 국내에 제시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Needs) 수렴에 다방면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문의: KM Solution https://yizumikorea.com 032-721-4589, 010-2244-4589   
이명규 2026-03-05